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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배트맨,원더우먼,,,,
왜!왜! 그들은 팬티를 밖에다 입는것일까.....?

정말 추하다 생각됨...수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이들의 복장을 보면
모두 몸에 밀착되어 있습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지요.

일단 정의의 용사는 시각적으로 일반인과
달라야 합니다. 특히 공상과학 허무맹랑한 내용일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죠.
과장된 근육이나 가슴, 긴다리 등등등
그러한 육체적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려면
복장이 몸에 밀착된 형태이어야 하고
신체 각 기관의 구분을 주기위해
위에 덧입게 되지요.
가슴에는 문양 또는 부풀린 브래지어
다리에는 장화, 엉덩이에는 원색의 팬티를
입는 것이랍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연예인들이 무대에서 일반인과
똑 같은 복장을 하면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파격적이고 요란한 복장을 통하여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더 많이 발휘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네 영웅들은 바쁩니다.
급하게 나갈려고 보니 ...

오래전 일이었죠..
어떤 영웅이 위험에 빠진 여인을 구하기 위해
나가다 그만 실수로 팬티를 밖에 입었죠
그게 실수로 된다면 망신당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컨셉이니 어쩌니 원래 밖에 입는거다 라고
주장을 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밖에 입고 다니는거죠
--; (이건 저의 추정입니다.)안녕하세요? Nukim 입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_-; 그리고 로빈도 포함시켜야겠네요^^;;

그들의 의상은 보통 사람들이 입고 돌아다니면 미친사람 혹은 가장행렬-_-로 인식할 정도로 가히 엽기적인데요.

아주 논리적이고도, 어떻게 보면 허무한 이유가 당연히 있답니다.

그런 맨, 우먼들은 당연히 타인보다 힘과, 지혜 등이 월등히 높습니다. 하지만, 보통 때는 그것을 감추고 살아가지요. 슈퍼맨이 클라크로 살아가는 것을 보신 분은 다 아실 겁니다.

하지만, 그런 영웅이 보통 중생들의 틈에 끼어 사는 일은 꽤나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일뿐더러, 가끔씩은 무식한 중생들로 인해 마음 상하는 일이 있겠지요.

그런 이유로, 그런 영웅들은 가끔씩 보여주는 자신의 강하고 새로운 모습을 통해 자기만족을 얻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필이면 왜 팬티를 밖에다 입느냐! 역시 심오한 이유가 있습니다.

클라크와 슈퍼맨은 동일인이지요. 하지만, 그것을 들키면 안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라크일 때는 대단히 평범한 옷차림(전형적인 샐러리맨 양복)을 입고 다니고, 슈퍼맨일 때는 대단히 칼라풀(colorful)하고, 가히 엽기적인 옷을 입고 다니죠. 그 둘의 차이를 현저히 대비시켜서, 클라크는 자신이 슈퍼맨인 것을 들키지 않게 하고, 작가는 시청자들에게서 그 대비와 함께, 인간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끌어냅니다^^

그런 이유로, 그렇게 특이하게 입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아무래도 팬티를 밖에다 입는게 튀고, 눈에 잘띄죠. 게다가 파란색 빨간색 알록달록으로 입고 나오잖아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작가가 그렇게 설정했기 때문이랍니다^^일반 평민과 영웅이 다른점을 외형상으로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영웅이 일반인과 같이 팬티를 안에 입는다면 뭐가 다르겠습니까??!!
팬티를 겉에 입은 사람을 보면 튀게되있습니다.
그럼...길가다가도 위험한상황에 처하면 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추측입니다.
정확한 답변은 그 인물이 팬티를 겉에 입도록 설정한 분에게 불어봐야할듯 ^^'슈퍼맨'이 처음 탄생한 것은, 1938년 미국 경제의 공황기에 제리 시겔(Jerry Siegel)과 조 슈스터(Joe Shuster)라는 십대의 만화가두명에 의해 만화책으로 탄생하였다. 이것은 크립톤(Krypton) 혹성에서 온 정의의 사나이 슈퍼맨이, 인간 관계 속에서는 평시에는 '데일리 플래니트'신문사 소속의 뿔테안경을 쓴 엄벙덤벙하고 소심한 신문기자 클락크 캔트로 등장하나, 위기가 오면 타이츠 차림에 망또를 펄럭이는 슈퍼맨이 되어 하늘을 날으면서 초능력을 구사해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이었다. 만화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곧 만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만화 배트맨은 DC 코믹스에서 나온 만화이고

그 이후 ~맨 씨리즈 영웅 만화들은
원작이 미국 마블사에서 나온 어린이용 만화라서 일종의 유행을 타는 디자인이요...

1960년대 초반, 마블 코믹스는 수퍼 영웅의 거대한 유행의 정점에 있었다. 판타스틱 포(The Fantastic Four), 스파이더-맨(Spider-man), 엑스맨(The X-men), 쏘어(Thor), 어벤져(The Avengers)를 포함한 많은 작품들과 그 안의 캐릭터들이 이 당시에 데뷔를 했다.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은 스탠 리와 잭 커비의 공동 작업을 통해 창조되었다.


아마 슈퍼맨이 시초인데 만화가가 별 생각없이 캐릭터 디자인 할떄 색연필로 보색 대비 맞춰서 쓱쓱쓱 칠하다 보니깐 그렇게 된게 아닐까요? ^^;아까 쓴 의견을 정리해 보면

첫째!!
팬티를 안에다 입으면 자주 갈아입어야 하고 지저분해진다. 따라서 밖에 입어야만 좀더 오래 입을수 있다..

둘째!!
발차기나 달리기등을 할때.바지가 낑길수 있는데
이때 팬티가 바지를 몸에 맞게 붙여주기 땜에
하체 활동이 편해진다!!

셋째!!
튄다!!
문득 궁금해 지네요.
우리나라 국군들은 과연 무슨 색깔의 팬티를 입는건지. 쿠쿠...
그리고 양말은 무슨 색깔이죠? 정말 궁금해요.
현재 군인이시거나 제대한 분, 사진을 올려 주시면 감솨...

또 군인들은 속옷을 얼마나 자주 갈아 입는 걸까요?
삼각이예요 사각이예요?
그리고 팬티가 낡아서 떨어지면 어디서 새로 구입하나요?
PX으로 불리는곳에서도 속옷 파나요?

우리나라 군인들은 모두 군용팬티를 입나요?
그렇다면 길거리에서 보이는 휴가 나온 군인들은 100%
군복 속에 모두 똑같은 패션의 팬티랑 양말을 입고 있나요?우리나라 국군의 속옷 색깔은 팬티는 국방색(카키색),흰색, 런닝도 국방색과 흰색 2종류가 있습니다.. 팬티는 거의 삼각인데 가끔 4각 팬티도 나온답니다.. 사각빤쮸는 디자인이 다양합니다 ^^; 그리고 양말은 only 국방색 입니다 ^^;
군인들이 속옷을 갈아입는건 개인적으로 조금씩 틀린데요.. 깔끔한 사람은 하루에 한번 갈아 입는 사람도 있고 좀 게으르고 지저분한 사람은 1주일이나 그 이상 입는 사람도 있습니다 -0-;; 가끔 점호(인원파악등을 위한 모임)를 취할때 간부가 속옷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결을 위해서 ;;
그리고 군인의 속옷의 일정기간이 지나면 부대에서 보급을 해줍니다..무료루요 -0-;;
PX에서 팬티도 팔긴 하지만 PX에서 사서 입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일명 짬밥이 되는 그러니까 계급이 병장쯤 되는 사람들은 휴가등을 나가서 몰래 사제(일반인들이 쓰는)팬티나 속옷을 사와서 입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 길거리에 휴가나온 군인들의 속옷 패션에 대해서 -0-;; 거의 동일하다고 봐야 됩니다.. 단 틀린것은 군인들은 휴가 나올때 상당히 깨끗히 하고 나온답니다.. 휴가 가기전에 목욕도 하고 평상시에 안입던 새군복을 깨끗히 빨고 다려서 입고 나온답니다.. 속옷등도 한번도 입지 않은 새것을 뜯어서 입고 나오구요 양말도 마찬가지 입니다..

즉 군인들은 휴가나올때만 입을려고 아껴두는 것들이 따로 있어서 그것들을 입고 나오죠... 보통 이러한 복장들을 A급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대에서는 특별한 일이 아니면 B,C급 복장들만 착용하는 거지요 ^^;
마지막으로 궁금해 하시는 속옷 사진 -0-;; 군대 제대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 짱박혀 있네영 -0-
먼저 팬티.

국방색과 흰색이 있습니다. 공군쪽은 드물지만 권색도 있긴 했는데, 지금은

안나오는거 같군요. (공군쪽은 흰색팬티만 지급받습니다.)


상의 내의.


민소매 런닝셔츠는 아니고 팔이 있는 반팔 티셔츠 형태의 것을 입습니다.

육군은 국방색과 흰색이 지급되지만 공군은 국방색 되신 권색이 지급됩니다.

다만 해군쪽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사각 팬티.

사각팬티가 지급되는데, 그냥 팬티보단 적게 지급됩니다. 색은 보통 어두운

계열에 잔 무늬가 박힌 것입니다.


양말.

일단 두터운 모직으로 된 국방색 양말이 있습니다. 두꺼워서 여름에 입긴

힘들지만 푹신푹신한 편이라 군화에 신기 좋고 질깁니다. 반면 공군쪽은 검은

색 면양말이 지급됩니다. 외출,외박시에 구두 단화에 (공군쪽은 외출,외박휴가

시 따로 정장을 입고 나가지요.) 맞춰 신거나 합니다.


군인은 설사 직업군인이라 해도 모두 지정된 보급품을 입는것이 원칙입니다.

일반 사병들 뿐만 아니라 집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내의나 양말을 보급품이

아닌 다른 것을 입으면 원래는 적발대상이 되는 것이지요..하지만 이걸 일일히

적발하기 힘드므로 영외 거주자들은 별로 안건드려집니다.


사병의 경우 (즉 의무복무인 사람의 경우) 일정 기간이 되면 새로운 보급품을

지급해 줍니다. 속옷이나 그런 것은 개인이 잘 관리 하면 잘 버틸 수 있지만, 양

말이 큰 문제가 되지요. (구멍이 잘 나니.) 그래서 보통 제대를 얼마 앞둔 사람이

남는 보급품이 있으면(물론 한 번도 안쓴거) 물려 주거나 하곤 합니다. 영외 거주

자의 경우 보급품은 개인이 피복보급소에서 사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군

에 입대할때는 지급되지요.)


부대에서 휴가 나온 군인들은..뭐 거의 비슷한 양말과 속옷을 입고 나오는 셈이지

요. 다만 앞서 말한대로 육군은 그냥 군복을 입고 나오는 반면 해군이나 공군은 따로

지급되는 정장을 입기 때문에 양말도 육군과 다른 것을 신게 됩니다.사진을 올려드리지 못한점 안타깝습니다.

일단 '보급품'은 모두 똑같습니다.

제가 다닐때.. (꽤 오래 됐군요..)

흰색으로 나왔습니다. BRAVE MAN 이라는 상표가 붙은...

가끔은 국방색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양말은 무조건 국방색이죠...

PX에서 속옷 물론 살수 있습니다.

근데 왜 다 다른 속옷이냐.. 하면..

제가 다닐때도 그랬고.. 그 이전부터도 그랬지만...

사제팬티 많이 입고 다녔습니다.

휴가나갔다 들어갈때 선물로 야광팬티 사가면 고참들 좋아라합니다. ^^*

저도 야광팬티 사들고 가서 입다가...

제대할때 쫄따구한테 물려주고 왔습니다... 어랏.. 이야기가... (쿨럭..)1> 팬티색깔---흰색

2> 양말색깔---국방색(먼색인지 아시죠? 카키색 비슷한..군복색깔)

3>얼마나 자주 갈아입나--- 1일혹은2일... 땀등을 많이 흘리고. 속옷검사를

자주하므로.. 의외로. 상당히 자주, 깨끗이 갈아입는다.

4>삼각or사각---삼각 (이거 말이 삼각이지.. 솔직히 사각 비슷한 삼각이다 ㅡㅡ)

5>어디서 구입하나 PX에서도 파나? --- 보통 속옷은 일정한 주기별로 나라에서

공급돼어나온다..(일년에 한두번 ㅡ,.ㅡ;;) 보통 낡아서 떨어지면 버리거나 깨끗이

빤다음 군화를 닦을때 주로 사용한다 ㅡ,.ㅡ;; PX에서도 속옷을 파나.. 거기서

사는 사람 없다 ㅡㅡ;;

6>모두 군용팬티 입나?---아니다 일정 짠밥을 먹으면(고참이 돼면) 더이상 군용팬티

는 입지 않는다.. 이유는 나중에 설명한다 ㅡ,.ㅡ;; 거의 사회에서 파는 속옷을

이용한다. 왜냐하면.. 그 팬티라는게..앞에서 말했듯이 삼각이긴 한데 모호한 삼각

이고.. 거의 사각에 가깝다.. 그리고 몇번입으면 95사이즈가 바로 105사이즈로

늘어난다. ㅡ,.ㅡ;;

불편하기 짝이없다... 폼도 안난다 (솔직히 군대에서 빤쭈입고 폼잡을일 없지만 ㅡㅡ)

삼각을 머하러 입는가??? 그 착달라붙는 감촉이 좋아서 입는거 아닌가???

하지만.. 삼각도 아니 사각도 아닌것이 몇번입으면 헤벌레하고 늘어나는데...

솔직히 좋아할리없다.. 앞에서 말한바와같이 어느정도 고참이 돼면.. 사회팬티를

입게됀다.. 사회팬티도 거기서 좀 더 막강한 고참이돼면. 색깔도 들어가고..

줄무늬도 들어간 초호화 팬티도 입을수있다..... ㅡ,.ㅡ;;;;;;;;;



ㅋㅋㅋ 90년대 중반까진 이러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ㅋㅋㅋ
연예인들 보면 밑이 짧은 골반바지를 입고 난리 블루스를 쳐도 전혀 팬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티를 입어도 심한 몸무리를 쳐도 티가 위로 말려올라가는 일이 없습니다. 왜 그런거죠?특히 이효리나 하지원 처럼옷을 좀 짧게 입는 연예인들 말입니다.
특히 허리라인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골반에 걸쳐있는 골반 바지를 입고 티를 입을 경우 하의에서는 전혀 팬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인 경우 그렇게 씨름(오락프로)을 하거나 할 경우 골반바지의 경우
조심하지 않으면 팬티가 보입니다. 그런에 연예인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티를 입어도 옷이 몸에 아예 붙은 것처럼
티가 위로 말려 올라가는 경우가 없고 몸부림을 쳐도 옷이 그대로 있어서
그 속에 있는 속옷<브래지어>가 전혀 노출되지 않습니다.

그 비법은 무엇인가요?제가 볼땐 질문한사람이나 위에 이상한 답변한사람이나 다 남자같은데...
맞져?그러니 모르져..

답변을 해드릴께여~
우선 골반바지속에는 팬티를 안입을수가 없습니다.남자분들 팬티안입고 돌아댕길수
있습니까?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분명 팬티를 입긴입는데 요즘에 나온 골반바지속에
입는 팬티가 따로있습니다.밑위가 아주 짧고 뒷부분이 V로 많이 파진 팬티가 있습니다.
아님 T자형 아주 얇은 팬티를 입으면 골반바지를 입고 씨름을하든 닭싸움을 하던 절대 안보입니다.
다음 브래지어는 말인데여..
요즘 TV홈쇼핑에서도 가끔 선보이는 재품인데 붙이는 브래지어가 있습니다.
실리콘 제질의 물컹물컹한 컵 두개를 양쪽에 붙인다음 가운데 훅으로 연결해서 모아주면서 업시켜주는 신개념의 브래지어지요.옆끈과 뒷끈이 없으므로 활동하기 편하고요 노출이 심한 옷을 입어도 전혀 걱정이 없죠.처음 나왔을때는 노출이 심한옷을 많이 입는 연예인들만 위주로 제조되고 판매됬었는데 지금은 시중에서도 쉽게 구매할수있는 대중품이 됬습니다.얼마전에는 베이비복스가 좋다고 광고하드만...
남자분들이 볼떄 요즘 연에인들 브래지어 안하네하지만 사실은 이 브래지어를 다 하고 나온거랍니다..^^골반바지는 속에 팬티을 안입었을꺼라고 생각해봤소?

그리고 윗도리는 그게 속옷이오ㅋㅋㅋㅋ

조금더 생각하고 쓰시오
영화에서 보면 슈퍼맨은 왜 사각 팬티를 입지 않고 삼각팬티를
입는 이유가 뭡니까?서로 상대적인 빨강과 파랑을 대비시켜
슈퍼맨의 갈등하는 것을 색깔의 대비로 표현 하신걸지도,
그리고 슈퍼맨은 특이한 존재, 영웅이므로
일반인과는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을것이고,
그러해서 일반인은 속으로 입는 팬티를
슈퍼맨은 자신의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겉에 입고 있는건지도 모르죠.
내년 여름 스파이던맨이 나온다고 하는데,,
스파이던맨 의상도 슈퍼맨과 비슷한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면 미국식 우월주의의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보니 성조기의 구성도 빨강과 파랑 그리고 흰색인데,
빨강과 파랑은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의 의상색깔이고
흰색은 그들의 피부색이네요.
맞군요. 미국적 우월주의 같네요.
이런,,
연예인들 보면 밑이 짧은 골반바지를 입고 난리 블루스를 쳐도 전혀 팬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티를 입어도 심한 몸무리를 쳐도 티가 위로 말려올라가는 일이 없습니다. 왜 그런거죠?특히 이효리나 하지원 처럼옷을 좀 짧게 입는 연예인들 말입니다.
특히 허리라인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골반에 걸쳐있는 골반 바지를 입고 티를 입을 경우 하의에서는 전혀 팬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일반인 경우 그렇게 씨름(오락프로)을 하거나 할 경우 골반바지의 경우
조심하지 않으면 팬티가 보입니다. 그런에 연예인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티를 입어도 옷이 몸에 아예 붙은 것처럼
티가 위로 말려 올라가는 경우가 없고 몸부림을 쳐도 옷이 그대로 있어서
그 속에 있는 속옷<브래지어>가 전혀 노출되지 않습니다.

그 비법은 무엇인가요?티가 올라가며 브라가 안보이는건 누브라인것 같습니다.

끈이 없이 투명실리콘처럼 된 올해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죠.

그리고 가끔 댄서분들은 춤을추면서 사비부분이나 카메라 돌아갈때 속옷 정리합니다.

골반 바지에 팬티가 안보이는건 저 같은 경우는 T-back 을 입어줍니다.

속옷 자국이 전혀 안나고 짧기도 합니다.

헐리웃배우들 보면 쥬시컬쳐나 제이로등 트레이닝복 입을때 거의 노팬티 인것 같습니다.

마돈나인가, 제니퍼가 노팬티 파파라치 걸린적도 있었죠.

셋중 하나입니다..

 

노팬티,T팬티,일반 삼각팬티 밑으로 내려입기

제가 올해23 내년에 24살이됩니다..군대는 갔다왔고요~
아..제가 사실 팬티를 삼각팬티만 입었거든요~사각이나 드로즈는 입어보지 않았어요.
그런데..인터넷을 보니 삼각팬티만 입으면 정자수가 줄어들어서 여자를 임신을 못시킨다고 하고 그리고 성기가 제대로 안큰다는 말이 있더군요~
성기는 평상시 8cm 발기시 15cm정도 하고..이때까지 여자랑 관계시 여자가 만족도 하고 별일 없었어요 그렇다고 삼각입는다고 불편한것도 없고,친구들이나 사람들이 뭐라하는사람도 없고..삼각을 계속입을라고 하니..
하지만 정자수 문제나 크기문제때문에 불안하네요~
이제부터라도 꼭 사각을 입어야 하나요??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삼각 팬티를 착용하면 밀착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약간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일반인인 경우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니 걱정마시고 자신이 좋아하는 속옷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드렁크 팬티를 착용한적이 있으나 너무 불편해서.. 그냥 집에서 잠옷으로 입고 있습니다..ㅋ 특히 활동성이 많은 분들에겐 쥐약이죠..

옷을 입는 이유는 몸의 주요 부위를 가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기능적인 측면도 반듯이 있어야합니다.

 

특히 남성속옷은 음낭과 음경의 보호기능

 

-음낭을 받쳐주지 않으면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여성처럼 시간이 흐르면 아래로 축처지게됨. 

 

-운동시 좌우 쏠림현상 심함 등등  은 기본적으로 가춰야 하고,

 

잔뇨등 이물질을 받아내서, 이물질들이 몸에 묻는것을 막아 줘야합니다.

 

이런 면에서는 사각트렁크는 팬티가 아니죠.

 

그냥 가리개 정도로 표현하는게 맞을듯.ㅎㅎ

 

운동을 아주 싫어 하시는 분이나, 40대 이후 축 늘어진 음낭을 갖고 싶은분은 계속 착용하세요^^^

 

삼각팬티는 기능적인 면에서는 충족시켜주지만,

 

가장 큰 결점을 갖고 있습니다.

 

고환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죠.

(트렁크팬티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삼각이 좀 더 심하죠.)

 

남성의 고환은 섭씨 33.5도 일때 가장 건강한 정자와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합니다.

 

약 1도씨만 올라도 그 그기능이 망가진다는 보고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에게는 가장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속옷은

 

라쉬반이라는 속옷입니다.

 

삼각과 사각트렁크의 장점만을 보유한 기능성속옷이라 생각하면 될듯.

 

우연한 기회에 인라인계의 대부이신 박순백 박사님의 소개로 입게 되었는데( 3년넘게착용중)

 

음낭과 음경이 분리되어 (음경이 늘 배꼽 밑 단전을 향함) 음낭의 열발산면적을 넓힘과 동시에

 

음낭을 한겹처리해 늘 시원한 고환상태유지해줍니다.

 

당연, 사타구니 습진 걱정도 끝이고요.

 

또한 운동시에도 입지 않은것 처럼 좌우 쏠림현상이 없어 정말 편안한 스포츠 팬티이기도 하구요.

 

건강과 편안함을 생각한다면, 꼭 한번 입어보세요.

 

가격도 일반속옷과 유사하거나 더 저렴하구요.

 

아참...이놈은 우리나라뿐아니라 세계특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좋은 정보 되었길 기대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지금 제 동생껄로 하고 있어서요.근데 제껄로 넘겨져서 걱정마시고 답변해주세요.~^^저는 노팬티에다 야한브라 입고다니는 한 여자입니다.

저는 미니스커트에다 브라가 좀 잘보이는 그런 티를 입고 다니는데여..지금은 아닌데 여름에는 그렇게 다녀요.그리고 이게 병인가요?저랑 똑같은 고민이 계시는 분들은 답변해주시고 쪽지보내주세요.~^^

안녕 하십니까?? 상담가랍니다.

제가 상담하는 사람은 정신병이나 성적소수자에 한에서 답변을 달아주고 있답니다.

 

먼저 질문자님에 상태에 대해서는 두가지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일반 사람들에 시선에서 보았을때에.. 그런 정신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노출증이라건 관음증과 대조되는 정신병이랍니다.

관음증인 멀리서 상대를 지켜본다던지 특정한 행위를 하는걸 훔쳐보는 행위이지만

그 행위만을 가지고 느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랍니다.

 

노출증도 마찬가지랍니다 특정한 행위를 위한것이 아니라 다만 그런 대담한 일을 하면서

성적으로서 감정적으로 자기자신을 느끼는 행위를 말입니다.

 

일반인들에 시선으로 보면 정상적인 사람들과 다른걸 한다면 그것을 정신병이라고 하는것이죠..

자신이 자기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되어지기에 이렇게 글을 남겼을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런 노출증을 고치는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먼저 어째서 그런 행위를 하게 되었는지도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어떠한 특정한 일이 있고 나서 그런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 날에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말입니다.

그 상황에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었는지 역으로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역으로 생각하라는것은 전날에 했던 행위에 대해 생각하고 그 전전날로 생각하고 하다가

막 스타트 할때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아.. 이렇게 감정에 변화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다보면

어째서 자신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생각하면서 고치는데 힘이 될것이랍니다.

 

그리고 화나는 일이 있거나 특정 한 감정에서 그런 일을 하는지도 알아보는게 좋답니다

그렇게 역으로 가다보면 어떠한 감정에 의해서

하게 되었는지도 알게 될것이랍니다 역으로 생각하는건 힘들고 그것 자체를

느끼는건 한두번으로 하기 힘든것이기에 틈이 나는데로 생각하고..

틈이 나는데로 느껴보는게 좋답니다.

 

정신병이 있다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건 좋지 않답니다.

정신병이 있다고 하는것도 정신과 치료를 받는것도 남기에 성인이 되셔서

일을 하실때에 여러가지불이익이 있기에 .. 그렇게 제가 말한데로 해보고 안된다면

저에게 다시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첫번째로 말해서 된다면 좋은것이긴 한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아지기도 하더라만.. 안된다면 극단적인 방법을 써야 하니 말입니다.

극단적인건 다른 방법으로 고치는것이기에 질문자님에 고칠려는 의지가 강해야 한답니다.

 

두번째로는.. 제가 상담해주는 성적소수자에 시선에서 바라본 질문자님에 행동에 대해서 랍니다.

정상인에 시선에서 바라보면 질문자님에 행동은 정신병이지만

성적 소수자 입장에서 바라보면 정신병이 아닌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에 성향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저 역시도 같은 성향을 가진 성적소수자이랍니다.

 

저와는 성향 자체가 다른 개념이지만 일반사람들이 보기에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답니다.

성적소수자들에 입장에서 보면 질문자님에 성향은 그렇게 나쁜것이 아니랍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에 행동이나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과 모여서 보다 좋은

의견을 가지고 보다 좋은 일을 하면서 서로 자신에 성향을 인정하고 모여서 살기도 하고

모여서 지내기도 한답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자신에 성향에 맞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고치기 보다는 융합되살고 같이 융합되어서 그 일을 감추고

자신에 일은 철저히 하면서 취미생활같이도..

취미생활하는것처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여럿이랍니다 제가 친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사람이랍니다.

 

말한데로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그런것인지라 여기에 글을 남기면 제재가 들어오고

제재로 인해서 저도 다른 사람과 말하기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처럼 작업을 하기위해서나 작업을 위한 그런것이 아니랍니다.

자신에 성향은 감추고 지우려 하기 보다는 받아들이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질문자님도 자신에 성향에 대해 돌아보기를 원해서랍니다.

 

저와 같이 그런성향을 가진 분들이 모이는것은 좋은것이기에 이렇게 남기고 간답니다.

고칠지와 받아들이고 살아갈지는 질문자님이 정하시는것이기에 말입니다.

 

쪽지를 보내 주시거나 노출 그리고 노출증이라는 카페에서 질문자님의 해답을 찾아보세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여 새해복마니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노출증같네요

말그대로 노출을 즐기는거죠

일단 저한테 쪽지하나주시죠 whdgh715@naver.com 소개요

도움드릴게요

저가 모래 계곡에 놀러가는데 생리를 합니다.

저 친구는 생리전용팬티를 하면 놀 수 있다는데 확실하지가 않아서요...

내일까지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꼭 알아야 되요..흑흑

내공 25  !!!!!!!!!

(난 물 놀이 하구 싶었을 뿐이고!! 난 내 친구 말이 맞았으면 하는 것 뿐이고!!)

 

절~대 안되요

 

마법 걸리는 날에 물에 들어가는건 물감놀이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그렇게 가고 싶으시다면 물에 발만 담그고 몸은 담그지 마세요. 물흐려요;;;;

 

진짜 미친듯이 물놀이 하고 싶으시다면 미친척하고 노세요ㅡㅡ;

안녕하세요 ㅠ_ㅠ 일단 계곡가서 좋으시겠구요~... 걱정이 되시겠네요.!

 

생리대 날개달린것 착용하셔서 생리혈 흐르는거 방지하시구요 속옷 꼭 생리전용 팬티 착용하시구요! ^_^

혹시 모르니까 삽입형 생리대 하시는 것도 괜찮겠구요

 

 

아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계곡물에서 오래동안 하체 담그고 계시지 마세요~

하의는 진한색 입으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구요 ^^

그리고 물에 들어가지 마세요 되도록이면 ㅠㅠㅠㅠ

그냥 다리만 담그고 첨벙첨벙 하시던가요 ㅠ

 

 

 

그럼,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생리팬티는..단순히 밑을 굉장히 쪼여서 혈이 새지 않게 하는거에요

당연히 여성건강에 좋지 않죠

 

그리 추천하진 않지만 탐폰이라고 삽입형 생리대가 있습니다.

일반인도 사용하지만 수영선수들에게 꼭 필요하죠

생리한다고 수영을 쉴수는 없으니 또 그때 경기라도 있으면 어떡해요

그러니 삽입형 생리대를 사용하고 수영을 합니다.

물론 다른 운동선수들도 사용하죠.

 

나이가 어리시다면 비추입니다.

 

탐폰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자면

생리대를 삽입하는건데 보통 생리대는 혈이 나오고 흡수되잖아요?

탐폰은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혈이 나오기도 전에 혈을 흡수하죠

가격이 좀 쎈 편이고 사용방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오랜기간동안 사용하면 질건조증을 유발 할 수 있다네요

그리고 각종 쇼크가 올 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리 위험하진 않아요

다만 나이가..

생리할땐 물에 들어가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물에 들어가고 싶다면 템포(탐폰)을 사용해 보세여

저도 휴가때 바다에 갔는데 생리를해서 탐폰을 썻더니 안나왔어여ㅋㅋ

템포는 질에다 흡입하는건데 쫌 느낌이 이상해도 하다보면 편해여

근대 오래하면 쇼크가 올수있어서ㄷㄷ

체택점여~~

ㅠ,.ㅠ...

 

저희집 화장실 배수구에 팬티(여자빨간망사팬티)가 빠졋어요..

 

팬티가 빠진 이후로 물도 안내려 가고 아주 죽겟습니다..

 

아직 냄새는 안나는데 징조가 슬슬 보이내요..

 

강아지가 똥두 안눳는데 똥내가 살살 납니다... 아주죽겟습니다 ㅠ,.ㅠ..

 

사람불러서 하자니 돈이 만만치 않고 제발 살려주삼..ㅠ,.ㅠ..

 

뭐 집에서 돈좀만 들이고 할만한 방법들 아니면..

 

경험담잇으시면 제발좀 알려주세요..

 

목욕한번하면 물이 넘쳐요...마루가 물바다에요..ㅠ,.ㅠ..

 

보름째 샤워를 못하고 잇어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잘못하면 더욱깊이 들어가서 문제가 커질수 있읍니다.

아파트라면 소제구를 열어서 해결도 가능하지만..

무조건 위로 빼내어야 할것 같읍니다.

우선 철물점에서 강선을(요비생 ,로비선 이라부름)구입하여 뻰치로 낚시모양으로 만들어 돌리면서 밀어 넣으면 됩니다.

물론 팬티가 걸리면 느낌이 옵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빨리 업자 부르세요.

깊이가 깊어질수록. 작업시간 길어질수록 비용이 올라 갑니다.

그거 배수구 있죠,

그거 배수구망 빼내고

드러우니깐 고무장갑끼고,

꼬챙이같은거 긴거 구해서,

뺴내면 되요

 

안녕하세요.......답변 참고하시고 문제해결에 도움되시기 바람니다....

제가 변기,하수구일을 10년이상 했지만 망사팬티는 오늘 처음이네요....

화장실 배수구는 변기배수구보다 작고 내려가다 꺽이는 부분이 있으므로 배수구에

팬티가 들어가서 막힌경우는 배수구의 꺽인부분에 걸린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니다.. 

 

만약 깊이 안들어가고 배수구 뚜껑을 열고 봤을때 보인다면 옷걸이나 철사를

이용해서 낚시하듯이 빼낼수도 있지만 깊이 들어간 경우에는 일반인이 작업하기

어려울수도 있고 잘못해서 오히려 깊히 박혀버리면 문제가 커질수도 있지만 우선은

제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시기 바람니다.....뚜러뻥 안통함니다.....

 

일반인이 할수있는 방법으로는 위에 있는 사진모양의 압축기를 이용해서 팬티를

배수구에서 밀어내는 방법을 사용해야되는데 우선 수도나 샤워기의 물을 틀어놓고

바닥으로 흘리면서 압축기를 배수구에 밀착시키고 계속해서 펌핑을 해야됨니다....

 

물을 틀어놓는 이유는 물을 배수구에 채우면서 펌핑을 해야 일이 쉽고 잘뚫림니다.....

펌핑은 아마 여러번을 계속해야될것임니다.... 전문가는 몇번의 펌핑으로도 뚫릴수가

있지만 일반인은 기술적인면에서 다르므로 계속해서 물을 흘리면서 해야됨니다.....

물을 채우면서 펌핑시에 당길때보다 밀때 힘을주고 빤쓰를 밀어내시기 바람니다...

 

기타 다른 여러가지 방법도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이 방법이 가장 좋슴니다.....

압축기가 없으면 빌려서라도 해보시고 철물점에서는 3,000~5,000원정도이면 구입을

할수가 있으며 지금 바로 시도를 해보시고 안되시면 쪽지나 메일주시기 바람니다.....

변기와는 다르게 배수구의 경우에는 일반인은 실패할 확율이 높슴니다......

일단은 무조건 힘으로 시도를 해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람니다....수고요^^

한 1달전쯤에 어떤애가 여선생님 팬티를 찍은거에요 그때부터 애들이 막 여선생님들꺼를 찍기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제꺼 폰을 빌려서 선생님들의 팬티를 찍꺼든요?? 저도 물론 그것을 애들 호기심이라고 생각하고 뭐 빌려줫죠 , 하다보면 뭐 질려서 그만둘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자꾸 걱정이 되드라구요.

애들이 계속 찍다가 결국 이짓이 중독되서 일반인들도 찍고 다니고 그랫으니까요. 정말로 걱정이됫어요.

그래서 제가 그만두기로 마음을 먹기로 한 다음날 바로 일이 터졋습니다. 어떤 애가 아예 바닥과 하나가되서

엎드려 선생님의 팬티를 보다가 걸린것 입니다. 그애들은 다 저를 지목했습니다. 전부다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저 진짜 애들한테 이일로 협박도 받아보고 그랫는데. 이제와서 막 애들이 제잘 못이라는겁니다 ㅡㅡ 정말

저 그때 어이 없었어요. 근데 선생님은 애들이 전부다 그러니까 그걸믿고 저를 엄청혼내고 저 반성문 20장넘게쓰고 선생님한테도 진짜 엄청많이 맞고 강제전학 가게생겼습니다. 저 진짜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되죠??

이럴 땐 선생님께 비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지요

 

선생님깨 사실대로 말하세요

그 변1태 같은 세퀴들 다 이르고요

그래도 안 믿으시면 경찰서 신고 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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