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루비
S044

() 해외배송 가능

판매가
적립금
  • 280.0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 %) 무
  • 카드 결제시 적립금 ( %) 카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 %) 실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 %) 적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 %) 휴
무이자할부
원산지
상품자체코드 S044
수량

updown

국내/해외배송
SNS 상품홍보
옵션 추가
수량

삭제

옵션 추가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추천 메일 보내기

바로 구매하기

관련상품 주문폼
선택 상품명 판매가 적립금 옵션 수량
인어공주
S089
적립금
22,000원 220원

updown

스칼렛
일체형테디,머리띠 품절 적립금
19,900원 250원

updown

만약에
S114W
적립금
22,000원 220원

updown

장바구니 담기

1 스타일의 조력자
베이지 컬러의 코튼 소재 코트는 어떤 옷과도 완벽한 매치를 이루는 것이 특징. 힙합 바지와는 ‘올드 스쿨Old Skool’ 분위기를, 정장 팬츠와 함께 입으면 런던 거리를 활보하는 신사의 분위기를 풍긴다. 18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맨즈 헬스란 잡지 에서 위 코트를 보고 구입 하려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명동점에 갔는데...

저런건 나온적이 없다고 하던데요....

저 제품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거죠?

흠..이걸 찾으시나봐여~

제가 이걸보고 한눈에 반했는데 여자싸이즈는 수입예정 없다고 하더군요

3~4달전에 신세계본점인지 롯데본점인지  아디다스 스포츠용품파는 일반매장 말구요

미시엘리엇 제품파는 매장인데요..짐은 아마도 계절이 지난관계로 제품이 들어간듯 해요

백화점은 수량이 남아있으면 주문가능하니 함알아보시길 바래요~

 

그저께 신청해서 교재를 받아서 공부하는데..

다른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보다 영~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믿고 해야될지..

내용도 빈약하고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출문제가 많은 것도 아니고..

좀 불만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부하세요?

참 8급 간호직입니다..

저는 보건직을 하는데요, 오프라인 학원과 병행합니다.

이곳만으로 만족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네이버 지식인에서 여기가 괜찮다는 추천글을 보고 가입했지만,...

역시 학원은 오프라인이라는 생각을 다시 했답니다..^^;;;;

고시널스 안 좋습니다.

강의나 교재도 안 좋고 모르는 사항이 있어 전화문의하면 상당히 불친절합니다.

다른 곳 알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여기 비추 입니다.

 

교수중에 정말 수업 재미없게 하는 여자교수 있는데요

 

왜 학교다닐때 수업때마다 졸리게 수업하는 선생님들 있잖아요

 

꼭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수들 수업은 그나마 들으만한데 정말 들을때마다 짜증났습니다.

 

그것도 전공학인데요....글고 국어선생도 좀....제대로 모르는 선생같은 느낌 받았어요.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미드를 추천받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미드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그 장르들이 겹치지않아서 미치겠어요.

제가 재미있게 본 미드가...

빅뱅이론, 가쉽걸, 뱀파이어다이어리, 스몰빌 인데요.

제가 저 나름대로 검색해서 보면 별로 이 드라마들보단 별로더라고요.

가쉽걸 비슷하다고 해서 90210?을 봤는데 별로 ㅎㅎ

4개의 미드를 보면 다 연출하고 스토리가 탄탄하듯이 다른 미드들 중에 연출이 단단한 미드좀 없나요? 참고로 수사드라마나 의료드라마는 별로입니다.

골치아프거든요,,,

그냥 영화보듯이 즐길수 있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려요.

보신 미드와 비슷한 미드를 추천해드립니다.

 

빅뱅이론  ->  IT crowd (아이티 크라우드)

 

가쉽걸  -> the O.C.

 

뱀파이어다이어리 -> supernatural (슈퍼내추럴)

 

스몰빌 -> heroes (히어로즈)

 

 

아이티 크라우드

 

 

 거의 컴맹에 가깝지만 인간관계에는 능숙한 여자 직장상사와 컴퓨터에는 전문가이지만 인간관계에는 서투른 nerd 들의 해고를 면하기 위한 눈물겨운 일상이 재미있게 펼쳐지는 영국 시트콤입니다.

 

 

the O.C.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부촌인 오렌지 카운티 (O.C.) 의 청소년들의 일상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가쉽걸보다는 덜 자극적인 내용입니다만, 90210  보다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슈퍼내추럴

 

 

  흔히 꽃미남 형제의 퇴마이야기 라고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악마, 괴물 등 초자연적인 존재와 싸우는 형제들의 활약과 형제애 등을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

 

 

 

히어로즈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초능력을 깨닫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미래의 재앙을 막기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훌륭한 C.G. 와 잘짜인 구성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드라마입니다.

여성분이 주인공인 미드를 즐겨보시는군요

여성분이 주인공인 드라마를 추천을 하자면 2개가 있는데 다 19세군요

우선 너무나도 유명한 섹스 엔더 시티라는 미드도 있는데 재밌습니다

이건 옌예인들도 많이 보고 영화로 까지 만들어진 유명한 미드죠 !

그리고 미드는 아니고 영국드라마인데 런던 콜 걸벨이라는 영드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여성분이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이제 여성분이 주인공은 아니지만 재밌다고 소문난 미드입니다

우선 슈퍼내츄럴 이거 엄청 재밌습니다...퇴마사에 관한 내용인데...

가면 갈수록 재밌어 지더라구요 그리고 히어로즈라는 미드도 있는데..

이거는 저는 시즌2가 정말 재밌더군요

그리고 덱스터라는 미드도 있는데 이것역시 재밌씁니다..

그런데 덱스터는 살인영화라... 19세입니다

좋은 하루도세연~

채택바랍니다

섹스엔더시티

위기의주부들

로스트

널스<<이번에 온스타일에서 1회했는데 재밌다능

          재목은 의료 드라마인데 의료 하는게 안나옴

내가사랑할수없는10가지이유

히어로즈

문라이트

프라이데이 나잇

덱스터

하퍼스아일랜드

 

저는 히어로즈 추천해요!

이건 ,,,,,,,,,,,, 그냥 넋놓고 보면되요ㅋㅋㅋㅋ

재미있어요 보다보면 폐인이 되죠 ㅋㅋㅋ

흠.. 다 수사나 의료지만

그래도 후회 안하실거 같은 미드들입니다

 

 

1. 멘탈리스트(★★★★☆)

2009 전미 시청률 1위

csi와 위기의 주부들을 넘어선 그 미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패트릭 제인이란 사람이

cbi에 들어가서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장면 보고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엄청 재밌고, 때론 심오합니다.

http://cafe.naver.com/mentailstjane

에 들어가시면 고화질로 시즌1부터 2까지 다 보실수 있습니다.

시즌 3도 나오는 즉즉 업로드 됩니다.

 

 

 

2. 하우스(★★★★★)

괴짜 의사 하우스의 의학드라마.

"하우스"는 2008년 전세계 시청자 8,180만명을 TV 앞으로 불러모아 세계 시청률 1위를 기록(시청률 조사기관 유로데이타 TV월드와이드, 66개국 대상)하였으며 2005, 2006년 에미상에서 드라마부문 각본상과 감독상을 각각 수상, 2010년 1월에는 미국 관객들이 직접 뽑는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고의 드라마에 뽑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말이 필요없죠.

http://cafe.naver.com/greckhouse

에 들어가시면 현재 나온 시즌6까지 다 보실수 있습니다.

시즌 7(9월 20일)도 나오는 즉즉 업로드됩니다!

 

 

 

 

3. 라이투미(★★★★☆)

24시 제작진의 야심작.

2009 FOX사 18~49세 시청 부문 1위!

거짓말을 알아내는 연구소 이야깁니다.

 

 

 

 

유명한 미드들입니다.

그리고 재미는 당연히 보장!

꼭 보세요 ㅋㅋ

타겟  

경쟁사     - 아디다스하고 경쟁하는 브랜드

로고컨셉   - 아디다스 로고컨셉

디자인컨셉  - 아디다스 디자인 컨셉

로고색채 - 아디다스 색채 이유

타겟 -10~30대 젊은층

 

경쟁사     -최대의 경쟁사는 미국의 나이키

 

로고.디자인.로고색채 의미

 

 

스포츠 퍼포먼스와 퍼포먼스 로고
스포츠 퍼포먼스 라인은 스포츠 전문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이 담긴 제품들을 선보인다. 로고는 1949년 처음으로 고안된 삼선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왔다. 그리고 1997년 아디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무어Peter Moore가 로고타입을 리노베이션했다. 오래된 로고의 중요한 요소들은 지키되 현대적인 디자인에 걸맞게 적용될 수 있는 로고가 필요했다. 그의 손에서 삼선은 도전과 성취의 의미로 ‘산’에 비유된다. 그리고 삼선이 가지는 일정한 방향성은 브랜드 지향점으로의 점진적인 표현이다. 이렇듯 로고와 제품 모두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좀 더 스포티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헤리티지와 트레포일 로고
아디다스 헤리티지 라인은 기존의 아디다스 스타일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 스포티즘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60년대의 향수를 회상하며 재현된 제품들은 의류, 신발, 가방을 비롯한 패션 소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전개된다. 헤리티지의 로고 ‘트레포일Trefoil’은 1971년 삼선에 기본을 두고 탄생하였다. 브랜드의 다양성을 상징하는 세 개의 선들을 교차시켜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는 기존 아디다스 로고에 대한 혁신이었다. 오늘날에는 헤리티지 라인의 대표 브랜드인 오리지널스의 상징이기도 하다.

스포츠 스타일과 스포츠 스타일 로고
컬렉션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디다스 스포츠 스타일은 요지 야마모토와 같은 거물급 디자이너와 함께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들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을 디자인한다. 2001년 첫 선을 보인 스포츠 스타일 로고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계를 모티브로 표현했다. 타원형을 가로지르는 삼선은 변화의 속도를 순간적으로 포착한 듯한 형상이다. 그 삼선이 아디다스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가로지르며 돌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통성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혁신적인 작업은 브랜드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다

 

 

 

브랜드 전략
1920년 독일. 아돌프 다슬러는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최적의 운동화를 제공하기 위해 신발을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1948년 그의 아들 아디 다슬러가 자신의 이름과 성에서 각각 두 음절씩을 따서 ‘아디다스Adidas’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일 년 뒤인 1949년 고안된 ‘삼선Three Stripes’의 역사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각 시즌마다 600종의 신발과 1500종의 의류를 통해 세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1954년 독일 월드컵에서 독일 선수들이 헝가리와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했을 때 신었던 나사형 징이 박힌Screw-in Studs 부츠가 바로 아디다스 제품이었다. 아디 다슬러는 이런 혁신적 사례를 대중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해 유명 운동선수를 제품 광고에 등장시켰고 공격적인 홍보활동으로 그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1992년에 들어서 아디다스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브랜드를 전개해 나가게 되었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불가능, 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라는 호소력 있는 멘트로 화제를 모았던 광고를 기억할 것이다. 이는 아디다스의 ‘Impossible Is Noth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세상을 향해 강하고 함축적인 어조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Every Has a Story’란 컨셉트로 구체적인 설정을 통해 설명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브랜드의 상징적 컬러인 블루와 화이트는 강한 대비를 이루며 비주얼 광고의 포인트 컬러로 주목성을 높인다. 이는 매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심플하지만 강한 대비를 보이는 두 컬러의 결합이 사인과 디스플레이의 핵심 요소로 사용되고 있다. 

 

 

 

 




아디다스 상표가 이거 두개요 둘다

똑같은 아디다스 아닌가요??

잘몰라서....

아디다스의 상표에는 총 3개의상표가 있습니다^^

아디다스 헤리티지(오리지널스)  , 스포츠퍼포먼스 , 스포츠스타일의

총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중에서도 질문하신 상표는 퍼포먼스 상표와 오리지널 상표임을 알려드립니다^^

아디다스의 대한 정보나 정 가품 구별을 원하신다면

 

올드아디다스에 오셔서

아디다스 대해 더 푹 빠져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기억으론 아마 90년대 중반 정도에... 삼선마크가 새로 도입이 됐어요..

 

그 전에는 불꽃마크만 있었는데..

 

아디다스는 삼선이 트레이드잖아요^^ 의류나 신발에 모두 세줄씩~

 

한동안 삼선마크만 쓰다가 몇년전부터는 오리지널 불꽃마크와 삼선마크를

 

같이 쓰더군요 쉽게 말해서 옛날 마크를 오리지널이란 이름으로 다시 사용하고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론 불꽃마크가 더 이쁘다고 생각되네요^^

 

내 똑같은거에요

 

 

네모모양 그 상표는 그냥 아디다스고 ..

 

불꽃모양잇는건   오리지날 아디다스 .

 

 

온스타일에서 하고 있는 '간호사의 일'이란 일본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매회 끝나

 

고 자막 올라가면서 나오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그 제목을 알고 싶어요. 시즌1

 

엔딩이구요.  제목하고 가수 그리고 가사까지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간호사의 일' 에서 아사쿠라 이즈미 역으로 나온

 

觀月ありさ(Mizuki Alisa) 미즈키 아리사의 Promise to Promise같네요

 

저도 노래가 좋아서 끝나는 마지막 부분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확인한건데요..

 

찾다가 미즈키 아리사 공식 홈에 가서 확인해 보니 맞네요.

12th Single「PROMISE to PROMISE」

작사/코무로 테츠야·마에다작곡·편곡/코무로 테츠야
(후지텔레비계 드라마 「널스의 일」주제가)

1996.7.24 ON SALE
CODA 977 ¥1,020(세금 별도¥971)

c/w. PROMISE to PROMISE(URBAN STREET MIX)

 

저게 공식홈에서 가져온거구요. 번역기 써서 저렇게 나온거예요.

 

벅스뮤직에 가면 ARISA'S FAVORITE ~TK SONGS~ (Album)라는 앨범

 

12번 트랙에 있는데요.

 

벅스가 유료화 되서 노래를 들을 수가 없네요;;

 

mp3파일도 찾기 어렵고 가사도 찾기 어렵네요;;ㅠ

 

저도 다시 듣고 싶은데,ㅠ

머 OEM인가요? 아님 정품?

 

궁금해요!!! 알려주세염 ㅠㅠ

이미테이션이라는 말입니다.

 

아디다스 스타일 or 아디다스'st  등등으로 표기된건 다 이미테이션 제품입니다.

 

참고로 옥션의 예를 들자면 물품문의게시판에 Oem 제품이라던지. 스탁제품이라던지 하는 말은 다 이미테이션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퍼포먼스가 아닌 오리지널스 제품의 의류는 3만원 이하의 가격은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아디다스도 오리지날과 퍼포먼스가 있던데..

 

뭐가 다른거죠?

 

트랙탑, 슈퍼스타, 아디칼라 같은건 다 오리지날인가요?

 

차이점 설명쫌..

 

아디다스의 로고는 총 3개의 로고가 있습니다
스포츠스타일 오리지널스 퍼포먼스 이 세가지가 있으며

퍼포먼스 제품은 특히나 스포츠용품으로 많은 공급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아디다스 퍼포먼스와 오리지날은

 

로고가 다르답니다..

 

퍼포먼스는 이거이구요 >

 

오리지날은 따로 사진은 올리지않을게요 불꽃마크... 그 마크가 오리지날입니다

 

트랙탑도 퍼포먼스 트랙탑이 있고 오리지날 트랙탑이 있죠

 

로고에 따라 달라지는거랍니다

 

불꽃마크 로고가 더 이쁘고 또 오리지날로 나오는 제품들이 디자인도 이쁘고

 

또 오리지날은 퍼포먼스보단 약간의 희소성이 있죠..

 

물론 요즘은 엄청 많이 입긴 하지만요..;;

 

그래서 오리지날이 인기가 더 많은겁니다...ㅋㅋ

 

도움되셨길

아디다스 오리지널이랑 아디다스랑 다른가요??
다르다면 뭐가 다르죠??

 

그리고 제레미 스콧이 디지인한아디다스 옷이랑 별모양트레이닝복(이효리뮤비에서도 나옴)은 어디서 살수 있죠?

답변드립니다...

 

아디다스도 세분화시키면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기능성제품위주의 퍼포먼스

 

캐쥬얼및패션제품의 오리지널스

 

또한 최근엔 아디다스 네오,포르쉐디자인등이 생겼죠...

 

각각의 성격이나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제레미스캇제품은 오리지널스 매장에서만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뭐..가장 유명한곳은 압구정 직영점2 매장이며 명동 코엑스 동성로등 일부매장에서만 구하실수있으며

 

별모양 트레이닝복은 품절된지오래라 매물로 구매하셔야합니다..

 

더 자세한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카페에

 

가입하시면 최신정보및 발매정보 등소식을 접하실수있습니다.

 

 요즘 바이크에 관심이많아서 이것저것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데이스타125를 쵸퍼스타일로 커스텀하고 싶어서 질문드려여

 

앞에를 밑에 사진처럼 만들고싶은대 보통 올라오는 사진들보면 저렇게 만들면 바이크중앙밑부분이 붕뜨던대 그런거없이 만들수도있나여?

 

그리고 뒷부분은 이사진처럼잘르고싶고여

 

가능할까여?

 

그리고 비용이 어느 정도될까여?

 

그리고 결정적으로 불법인가여?....

 

불법이면 구조변경신청? 하면되나여?

 

그리고 저런 커스텀할때 쓰는 용어? 이런것도 알려주새요..

에고..... 커스텀작업하실려면 돈좀 꾀나들거같네요////

 

커스텀으로 만드시지마시고 그냥 돈좀 더주시고사시지요...

 

저건 저런식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가능성이 희박할뿐더러 오토바이값보다 튠값이 더나가곘네요

 

뒷바퀴는 제가 실제로봐서알지만 R1에 꽂히는 광폭보다 더널습니다...

 

어찌보면 자동차타이어랑 오토바이 좀큰 광폭이랑 맞먹을지도모르겠군요

 

 

차도 하고 옷도 사고 펫도 샀는데;;

등록이 되는 건 펫 뿐이네요, 펫은 펫 하우스에 자동으로 안착 돼 있떠라구요.

 

근데 차랑 코스튬도 되게 비싼 거 질렀는데 어디서 착용하는거죠?;; 자동 착용이 안 되더라구요 -_-;;;;

그리고 병원 업글 하는 데 어딘지도 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병원 안에서 이동 되던데 거기서 하는건가요?;;

음...코스튬은 마을화면에서 별표 누르면 정보창 나오거든요.

안녕하세요

 

애니와 만화를 즐겨보는 중학생입니다.

 

 

제가 애니에 빠지게되면서 예전에 봤던 애니제목이 궁금해졌습니다.

 

 

아마 투니버스나 챔프에서 반영됐던것같은데 그때 제가 초딩이어서;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1) 이게 아마 챔프...였던가, 어쨋든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애니입니다.

 

배경은 '군대' 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아버지의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서 일반인간으로선 가질수없는 능력을

가지고 군대로 들어오게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마법이나 그런게아니라 일반 기술, 그러니까

총알은 피할수 있고 신체능력이 우월한 그런 것을 말합니다.

 

 

어쨋든 그렇게 군대에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갈색머리에 머리를 땋은 귀신이나 유령을 전혀 무서워하지않는

간호사도 나오고, 남자주인공을 좋아하는(?) 노란색머리에 엄청나게 활발한 여자주인공도 나옵니다.

부잣집 아이도 나오는것같은데... 아 그리고 남자주인공은 여장을 하면 정말 여자처럼 변합니다.

 

 

사실 이것보다 아는게 더 많았는데 설명을 잘못하겠네요;

 

 

2) 이것역시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 애니입니다.

 

배경은 '현실'과 '우주'입니다. 하지만 건담이라던가 마크로스 같은게 아니라 , 우주함대를 타고 다니는

일종의 ....해적..; 입니다.

 

어쨋든 여자주인공은  아마 어린아이로 나오지만 사실은 노란머리에 빨간슈트를 입고 우주함대의 캡틴입니다.

또한 남자주인공의 어머니....입니다.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하면(?) 목소리로 시크하시고 쿨해지십니다.

 

남자주인공도 아마 여자나 남자로 변할수 있는것같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말이 이상합니다만; 결국 해피엔딩....이었던것같아요.

 

약간의 판타지요소가 들어간, 아마 요괴..? 같은것도 나왔던것같습니다.

 

 

3) 이것도  방영했던 애니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자신의 미니어쳐 랄까요. 인형같은게 있어서 상대방의 인형과 싸울수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 탑블레이드 처럼 게임을 하는 겁니다.

 

여자주인공의 미니어쳐가 아마..빨간슈트를 입었던 것같은데요;

 

여자주인공이 갈색단발머리 이었던것같구요.

 

상대방미니어쳐와 싸우는게 기억납니다. 상대방은 작은 꼬마아이였고, 상대방미니어쳐는

간호사코스튬을 하고있었는데요.

 

 

....글쎄요 여기까지입니다; 잘기억이안나네요.

 

 

 

아 그리고 플러스 질문입니다.

 

1) '왕도둑징'이라는 애니말입니다. 그거 일본애니원제목도 '왕도둑징'인가요?

2) 에반게리온 중에서, 마지막에 레이가 일기장같은곳에 글씨를 쓰면 전광판에 글씨가 나타나고

    신지가 로봇...?과 싸우는데 로봇이 당하는 상처가 레이에게 똑같은 나타납니다.

    파란색인가 청록색인 피가 튀고요. 신지가 침대에 누워있는 레이에게 오는걸로 기억합니다만,

    그리고 전광판에 '아이시테루'인가 그런말이 적혀잇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게,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인가요? 에반게리온이 아니라면 무슨애니인가요?

 

 

 

 

 

 

 

 

질문에 성의껏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애니 찾기 끝..

 

+추가 답변

원제도 역시 같구여.

 

에반게리온은..

 

음-

 

찾아보야겠는데요..;

 

잘모르겠는데요 3번은 로젠메이든같은데여??(로젠메이드인가?)1번은 돌격! 빠빠라대 3번은 엔젤릭 레이어 2번은 저도 본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제목이 미토의 대모험이던가?

저도 오랫동안 투니버스를 봐 왔는데...

솔직히, 1,2 번은 도저히 무슨 만화를 말하는 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그리고 3번은 저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기억 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엔젤릭 레이어" 입니다.

일본의 게임 같은 것인데, 작은 인형들이 싸우는 인형이고, 주인공 여자자이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몸이 아파서 휠채어를 타고 다녔던 것 같아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인형이 분홍 단발 머리의 활발한 느낌의 여자 인형이였어요.

 

 

허접한 답변이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_ ㅠ;;;

 

플러스 질문.

1) 이건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2)최근에 나온 에반게리온의 극장판 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에 나온 극장판이 2개가 있습니다. 파波와 서序로 기억하는 확실하지는 않구요...)

엔드 오브 에바에는 님께서 말한 장면은 나오지 않습니다.

.

 

아하하하. 안녕하세요, 지식인 여러분들.

제가 다름 아닌 시이나 링고 라는 일본 여가수에게 푹 빠졌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제가 시이나 링고분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거죠.

그냥 링고양의 노래나 이제 동경사변으로 들어갔다는 점..?

그 정도밖에 몰라요. 하지만 '시간이 폭주한다' 라는 노래를 듣고 반했어요.

그냥, 팬으로써 알아야 할 지식[?] 이라고나 할까요? 그정도 알려줄 수 없을까요?

지금은 내공이 없어서 별로 못드려요. 하지만 부탁드릴게요.

우선, 우리의 링고사마(?!)의 세계의 빠져드신걸 환영하구요!

 

기본적인 프로필은 생략할께요 검색 조금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일단 본명은 시이나 유미코구요  링고가 일본어로 사과인데 링고가 어렸을떄 부끄러움이 많아서 사람들 앞에만 서면 사과처럼 얼굴이 빨개진다고 해서 별명이 링고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커서는 링고스타를 너무 좋아해서 데뷔할때 이름을 시이나 링고로 지었다고하네요.

 

 

링고의 첫 데뷔 싱글은 1998년 5월 27일에 나온 '행복론' 으로 그당시 유행하던 시부야계(음악적 성향을 말합니다)와 대비되게 '신쥬쿠계 자작연출가'라는 타이틀을 들고나왔죠

 

이때당시 많은 찬사를 받긴 했으나 그렇게 많이 주목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같은해 9월 두번쨰 싱글 '카부키쵸의 여왕'을 발매했는데요,

 

이 싱글은 링고가 어렸을때 트라우마 가 될만한,, 여성의 비하적인 말을 들었다고합니다.

 

그것에대한 불만과 여성으로서의 삶 등에 대해서 표출한 노래인데요, 가사를 들어보면 뭔가 위험해! 하는 느낌이 드실겁니다 ㅎㅎ

 

그러다가 99년 1월 코코데키스시데 라는 싱글을 발매하는데요, 이 싱글이 힛트를 쳐서 링고가 일본에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이 싱글의 히트로 사람들이 링고의 전싱글인 행복론을 사기 시작해서, 발매 1년만에 밀리언을 달성하는 괴현상(?)을 일으키는데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떄쯤 해서 1집앨범이 나옵니다 (무죄모라토리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 ㅎㅎㅎ

진짜 좋은노래 많습니다.

 

그다음에 나온노래는 본능과 기브스 죄와벌 인데요(발매날짜같은건 ㅈㅅ;;;)

 

세곡 모두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노래고 가장 링고스럽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싱글인것같습니다. 역시나 링고의 사상, 여성으로서의 억압이라든지 이런 느낌을 많이 담고있구요

 

특히 본능에서는 간호사코스튬을 하고 확성기를 들고 등장하는데요 참.. 유명하기도하고 멋집니다 정말 ㅎㅎㅎㅎ

 

그리고 이 pv에서 링고가 유리창을 꺠는 장면이 나오는데,

 

길티기어라는 격투게임에 링고를 모델로 한 캐릭터가 있는데 그캐릭터가 오프닝화면에서 유리창을 꺱니다 ㅎㅎ(혹시 길티 아실까 싶어서 말씀드림;; 이노에요)

 

그리고 이떄쯤 2집앨범 승소스트립이 나오는데요, 일본사람들은 이앨범을 가장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다음에 발육스테이터스라는 콘서트 에서 불렀던 곡을 수록한 싱글 절정집을 발매합니다.

 

그리고 2001년쯤 한밤중의 순결이라는곡을 발매하는데요 그 커플링곡이 애처가의 아침식사라는 곡인데.... 왜 애처가의 아침식사냐하면

링고가 이때쯤 자신의 백밴드의 기타리스트였던 야요시 준지라는 사람과 결혼을 합니다.

 

뭐 그래서 애처가의 아침식사라는, 결혼생활의 캐발랄함(응?)을 기리며 만든 노래라 하네요

 

이 사이에서 아들이 하나 태어나는데..

 

1년 2개월만에 이혼을 합니다 ㅠ  아들소나타는 링고가 키우구요

 

그런데 일각에서는 이 이혼이 링고의 신비주의를 유지하기위한 위장이혼이다 하는 설이 있습니다. 아들의 학예회였나? 어쩄든 학교행사에 둘이 다정하게 등장하는 모습이포착되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혼후 링고는 애처가의 아침식사를 부르지 않았다고합니다 ㅠ 실망이 컸는지...

 

 

그리곤 무려 2년간의 공백을 깨고 2003년 새로운 싱글 STEM을 발매합니다

 

링고가 출연한 영화 백색안경의 수록곡이구요 그리고 같은해 11월25일(링고생일)에 사과의 노래라는 곡을 발표, 이 링고노 우타의 pv를 보면 링고가 지금까지 방송활동 하면서 각 싱글마다 입었던 옷을 차레로 입으면서 마지막은 전라(물론 안보여요;;;) 로 노래를 하는데요  그 이유가 자신의 지금까지의 생활을 청산(!)한다는의미였습니다

 

저는 그떄당시 이소리를 듣고 허걱 했으나 나중에 가보니 동경사변이라는 밴드로 돌아오신다는 말씀;;;

 

아 그리고 그다음에 3번쨰앨범 아스팔트 정액 밤꽃(...... 모두 냄새가난다는공통점이라하네요)를 발매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저는 그닥...)

 

 

 

링고의 노래는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로서의 자신의 트라우마라든지, 이런것이 많이 투영되 있구요

 

 

그리고 링고가 어렸을때 발레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척추를 중심으로 어깨가 비대칭이라서 더이상 발레를 할수가 없게되었죠

 

그것떄문인지는 몰라도 대칭성 에대한 징표랄까, 하는것이 2집앨범에 있는데요

 

01 虚言症 

02 浴室

03 弁解ドビュッシー

04 ギブス 

05 闇に降る雨

06 アイデンティティ 

07 罪と罰 

08 ストイシズム 

09 月に負け犬

10 サカナ

11 病床パブリック 

12 本能 

13 依存症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 죄와벌을 중심으로 글자수가 대칭입니다;; 와우

 

 

링고는 진짜진짜 알수록 빠지는 가수입니다

 

저는 일본음악에 빠지는 계기가 링고였는데요 링고가 가진 독특한 세계관이라든지 하는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ㅎㅎ

 

이제 솔로활동은 이정도로 하고 드디어 동경사변이란 이름의 밴드활동을 하게 됩니다

 

 

왠진몰라도 동경사변부터는 솔로때보다 우리나라 웹에 자료가 널렸습니다;

(절대귀찮은게 아님 -퍽)

1기로서 싱글 두장, 앨범한장내고 기타리스트와 피아니스트가 바뀐채로 2기출범

 

현재는 2기상태인데, 2기때 링고가 잠시 솔로활동을 다시합니다

 

영화 사쿠란의 음악감독을 맡으면서인데요, 싱글한장 앨범한장인데 이 앨범에는 사쿠랑의음악과 지금까지 냈떤 음악중 몇개를 다시 어레인지해서(솔직히 완전 재탕사마;; 욕실이란곡은 총 3번나왔죠 ;;;) 발매합니다.  싱글 발매곡 빼고 앨범만의 싱곡은이때 2곡인가였던걸로 기억.

 

동경사변2집떄쯤 부터 기존의 기괴한(응?)이미지보단 다양한 음악을 수용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재즈스러움을 덫붙입니다. 새 앨범에선 정말 두드러지죠  전 이렇게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 링고사마가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새 싱ㄷ글 oscA는 또 재즈스러움이 아닌 예전으로 살짝 돌아간 느낌의, 아니 또 새로운 느낌의 곡을선보이셨죠

 

 

이제 어느덫ㄷ 30줄이 되어버리신 링고사마입니다 ㅎㅎㅎ

 

 

밴드활동부터는 재가 좀 귀찮아서;; 이정도로 하구요;;;

 

 

 

노래 구하기는 클박같은데서 하시면 됩니다  찾기 어렵지 않구요

 

 

현재 8월22일 동경사변 새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럼 링고 팬질 열심히 하시구요 ㅎㅎㅎ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직업으로 선생님을 좋아한다는데...

간호사란 직업은 어때요??

여자친구나 배우자감이나 생각해서요...

물론 선생님이란 직업도 좋지만...

간호사의 직업이 인식이 안조은가요??

 

그리고 만약 여자친구가 사범대와 간호대중 어느과가 더 호감이 가나요??

 

제가듣기로 남자들은 군대가기전이나 결혼생각안했을때는

유치원교사도 좋아한다지만,,,

결혼생각을 하면 초.중.고 교사를 원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간호사라는 직업이 주변에 흔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나요???

 

여러가지 물어봐서 죄송하지만

꼭 구체적으로 대답해주세요~^^

고마워요~

간호사라는 직업이요?  너~무 좋죠.. ^^

 

여자친구나 배우자로서 남자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손가락 안에 꼽히는 직업일 겁니다... 정작 본인들의 고초는 있을지 몰라도..

 

 

그리고 간호사에 대한 인상은 좋으면 좋았지  안 좋을리 만무하고

 

그 직업이 결코 흔하다는 생각도 안 합니다.. 엄연히 전문직종 이자나요..

 

 

흠.. 그리고 또 교사와 간호사를 고르라고 한다면..

 

물론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일 것 같은데요..

 

2세 교육(아무래도 교직에 있으면 도움이 되자나요..)이나 직업의 안정성 등을

 

따진다면 교사 쪽을 택할 것 같네요..

 

하지만 사범대 간다고 모두 선생님이 되는 것은 아니니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초등학교 교사되시는 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인 시간도 교사 중 가장 많고.. 물론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글의 취지를 보니.. 간호학과 쪽을 선택하실 모양인데..

 

절대 간호사도 나쁜 직업이라거나 남자들이 싫어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그럼 도움되셨기를~

 

 

 

 

 

 

 

 

원하는걸, 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 선호하지않는 직업이라 해서.

선택하지 않는다는건. 님은, 꿈이 없다는얘기로만 들리네요.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결혼하겠다는 얘긴가요 ?

 

그럼, 직업은 왜 갖을까요.

세상의 모든 고졸들이 노처녀는 아닐텐데요.

 

결혼은, 어디까지나 서로 좋아해서 하는거구요.

남자친구가. 나 간호사야. 이러면 헤어져 이러진 않잖아요.

 

님이 조금이라도 원하는거 하시길 바래요.

 

 

 

 

 

 

 

 

우선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로리타 성질이 다분합니다...정도차이가 심하게 날뿐

 

그이유는 우선 자기와 반대다 돼기 때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남자들이 어른부터해방돼기 위해 어른이 돼야해 어른이 돼야해~란 말을 반복하며 자신은 조금이라도 나이가 들어보이려고 합니다...심리적인 압박이 상당하죠.

(커서야 안그렇겠지만)

 

청개구리 심보라고 하죠 나이가 적어보이는걸 원하죠. 그걸로 심리적이 해방을 조금 얻기도 합니다.

남자 자신의 처지에 따라 반대로 됄때도 있고여, 진짜 짝을 찾으면 예외죠.

여담이고요

 

그리고 유치원교사하면 뭔가 부드럽고 착한이미치죠 아이들을 가르치니깐.

(여자를 모를때. 그렇지 않은사람이 더많지만...울 사촌누님만 봐도...현실에선 남자를 휘두르고 다니지만 이미지는 애들아~~병아리 삐악삐악~~이런짓을 하고 다니죠. 간단히 이중생활)

 

하지만 현실적으론 안정적인 내가 어떻게 됐을때 뒤에서 받쳐줄 사람이 필요한거죠

(선생님이란 직업. 근데 굳이 선이 아니고선 그렇게 심하게 안따지죠. 안정적이던가 그런걸. 허나 요즘은 너나할것 없이 힘드니 조금 기대고자 하는게 많죠.)

 

그리고 무엇보다...간호사 뭔가 좋긴합니다. 코스튬이나 그런거 할때 재일 잘나오는것이고, 환상에선 예쁘고... 심리적으론 자신이 아플때 자신을 지켜주니 믿음이가지만.

(의사는 아버지같이 조금 두려워하는분위기이고, 우러러보는 분위기이죠 생명을 관장하는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하지만. 현실은 빡실대로 빡신 간호사 생활에 만날시간 거의 없구...밤샘작업이 허다하구...

 

얼굴보기 힘든 부인이나 여친을 좋아하긴 힘들죠

 

님의 재대로됀 짝만 만나신다면 조건같은거 전부 이길수 있으세요...(특히 독한넘이라고 들으는 인간들...진짜 독해요...)

萬?..)

솔직히 괜찮아요 요즘에는 ㅋ

갠적으로는 진짜로 않조아하는 직업입니다. 시간도  그렇치많은 피를 너무많이 보는것도 그렇고 못볼것을 넘많이 보고 산다는 것도 않좋스비낟. 갠적으로....

저도 여자간호사가 평생의 반려자로서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이유인 즉슨 ~ 여자간호사들 직업적으로

밤낮 안가리구 일해야하고...억새기도 하고..;;

엑스레이 찍을때도 간호사들이 찍는곳 잇죠??

그런곳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주름도 빨리 -_-생긴다드라구요 ..

성형학적으로라던가 어쩐다던가 ..;;(정확히는 모르겟는데 주름 빨리 생기는건 맞음)

그런데 아마도 밤과 낮에 구별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남자도 밤과 낮에 구별없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면

여자분들이 배우자로 그 남자를 선택하기가 매우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만???

6___________________6;;

(여기서 밤과낮에 구별이 없다는건 주야를 돌아가면서 일해야한다는^^;;)

우리나라에 여자가 내세울만한 직업은 극소수죠,사회분위기상. 여자의 선망의 직업으로는 약사,교사,공무원 그외는 오래하지도 못하고 보수도 높지도 않고 여하튼 보통이죠.간호사가 애인으로는 모를까 결혼상대자로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우선 만자들 입장에서 여자는 보호해주고 싶은데 간호사들 피보고 밤새고 하다보니 대부분 성격이 냉철하고 여성다움이 별로 없죠.보통여자들은 남자 몸을 거의 볼기회가 없는데(물론 비디오로는 봤겠지만)간호사들은 자주보니 좀 그렇쟎아요.그리고 우리나라가 학벌사회이다 보니 편견이 있쟎아요,,,,,,, 그런점에서 간호사하면 사람들 인식이 전문대졸이라는 공식이 일상화 되었쟎아요.그리고 일부 대학병원 빼고는 오래 다닐수도 없고.....직업특성상 신경이 예민한 직업이라 간호사들 보면 대부분이 말랐어요,일도 힘들고 해서...뚱뚱한 간호사 별로 없죠...

기왕이면 공부좀 더 열심히해서 교대나 사대가서 교사하던지 공무원하세요,약사하시던지

......간호사일이 여자가 하기에는 무척 힘이든 직업이죠.

 

 

 

 

간호사란 직업의 인식은?

 

남자들에 시선으로 봤을 땐, 일단 간호사라고 하면 음흉한 눈을 번뜩입니다.-_- 일단 포르노 비디오라 던가, 야한 소설(야설이라고..-_-)그런데 보면 꼭-나오는 캐릭터가 가정교사죠. 그러나 그것보다 더 자주 나오는 캐릭터가 "간호사"입니다.-_- 그런 것 안 봐도 남자들끼리 살다 보니 간호사는 왠지 왠지 왠지 모르게 살짝 야한 직업(?) 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좋게 보는데 너무 이상하게 좋게 봅니다.(?)

 

사범대와 간호대, 둘 중 어느 것?

 

사범대를 좋게 보는 사람은, 미래에 꿈나무들을 키우는 교육자라 생각해 좋아할 것 이고, 간호대를 좋게 보는 사람은, 병든 환자를 편안한 마음으로 보살펴 주는 사람으로 생각해 좋아할 것이죠. 하지만, 일단 님을 사랑하는 남자가 생긴다면, 사범대든 간호대든 상관안 할 것입니다.

 

간호사란 주변에 흔한 직업?

 

글쎄요, 사회생활에선 안 흔하지만-_-병원에선 흔하겠죠-_-(<-?)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흔하지 않나요?

그리고 간호사들 성격도 좋을것같은데;

7주년 결혼기념일로 필리핀 보라카이 풀빌라 놀러갑니다. ^___^
정말 추억에 남는 여행을 만들 계획입니다.

일본 야~더~엉 보면 나오는 간호사복, 경찰복, 스쿨룩 같은거여...
가격이 저렴하면서 믿을 만한데 추천 좀 해주세요.
너무 비싼데는 부담이 가고여.

 

빠른답변 부탁드려요...

아... 저도 님처럼 이벤트를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 한번 가보세요.
네이버나 다음에 아래와 같이 치면 나오는 쇼핑몰입니다.

Secret Closet

여기 재미있는 아이템이 많더군여.
저도 저렴한거 사려고 무지 돌아다녔는데
여기가 다른데 보다는 좀 저렴한 편이더군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더라구여.

아무튼 즐거운 여행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얻으셨다 생각되시면 꼭 답변 채택해 주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

저도 일본사이트에서 봤는데요

 

생각보단 가격이 좀 있더라구여..

 

컬리티가 괜찮으면 좋겠지만.

 

자주입지않는 입장에서 보면...좀 저렴했으면 하는생각도 있고..

 

사기도 힘들고 가격도 만만치 않은거 같아여..

 

저도 일본에서 물어봐서 주문할려구엽..ㅠㅠ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샤쿠 유미코란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G-taste란 출연작이 있더군요...아사히 TV에서 했던 건데..

근데 그게 설마 그 만화 G-taste를 얘기하는건 아니겠죠?

혹시 보신분이나 가지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드라마 G-taste는 야가미 히로키의 동명의 성인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가 맞습니다.

극중 샤쿠 유미코는 스토리텔러(해설)로 참여하였습니다.

드라마 G-taste를 보지는 못했지만 이 드라마는 이른바 코스프레물로 알려져있으며,

성인등급으로 심야에 방송되었습니다.

각화마다 인기 아이돌(그라비아 아이돌인듯)이 각각의 코스튬(교사,간호사등))으로 치장(?)하여 진행된다고

하는데 정확한 드라마의 내용은 잘 모르겠네요;;

츤데레 쿨데레 등등 뭐 조금은 알지만..

역시 전부 알아야 겠어요..

츤데레 쿨데레 같은것도 포함해서 그냥 존재하는거 다 알려주세요!!

ex) 네코미미라던가..네가미라던가.. 그런거요

내공+60!

 

추가-뜻도 자세히 설명해주시면..ㅎ

로리

로리콘

쇼타

쇼타콘

누님

누님연방

츤데레

쿨데레

얀데레

등등

(뜻은 필요없나여? 필요하시다고 말하시면 의견에 써드리겠습니다.)

 

오타쿠(오덕)

먼치킨

츤데레

얀데레

쿨데레

천연바카

로리

연방

모에

쇼타

코스프레

BL

백합

 

로리=어린여자애

쇼타=어린남자애

로리콤=어린여자애를좋아하는거

쇼타콤=어린남자애를좋아하는거

쿨데레=쿨+데레(부끄러워하는거)의 합성 쿨해보이지만 속으론 부끄러워하고 좋아하는거

츤데레=츤(겉으론 차갑게 대하는거)+데레 겉으론 차갑게 대하지만 속으론 부끄러워하고 좋아하는거

얀데레=이건 미친듯이 집착하고 좋아하는거 스쿨데이즈같은거

기타데레도 위의 공식처럼 설명이 가능함

네코미미=네코(고양이)+미미(귀) 고양이귀를 뜻하는말 디지캐럿같은거

우사미미=우사미(토끼)+미미(귀) 토끼귀를 뜻하는말 바니걸 같은거

기타미미도 위의 공식처럼 설명가능함

네코지타=네코(고양이)+지타(혀였나?) 고양이혀처럼 뜨거운걸 못먹는거

답변안달려고 했는데 좀 부족해보여서 답변드립니다.

1.로리:어린여성을 뜻하지만 나이의 개념보다도 동안형 얼굴에 로리체형이라불리는 슴가가 납작하며 키가 작은 여성을 말함. 대표적 케릭터로는 제로의 사역마의 루이즈 루이즈의 경우 로리 츤데레속성.

2.로리콤:롤리타 콤플렉스의 줄임말로서 소설롤리타에서 파생된 용어. 어린 소아 여성에게 성적 욕망을 품는 것을 말함.

3.쇼타:로리를 남성화한 개념정도? 키가작으며 귀여워보이는 남성. 대표적 케릭터로는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하니.

4.쇼타콤:로리콤의 여성버젼. 쇼타에 대한 설명은 위에 적음.

5.츤데레:새침한 태도를 가리키는 말인 츤츤과 부끄러워하는 것을 나타내는 데레데레의 합성어. 대표적 케릭터는 작안의 샤나의 샤나와 스즈미야 하루히의 하루히.

6.쿨데레:츤데레의 파생형으로 평소에는 쿨한 태도를 취하나 특정 상황에서 부끄러워함.

7.텐넨보케:이른바 천연계로 순수하달까 몇몇 부분의 상식이 결여 되어있음. 대표적 케릭터로는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하루히.

8.도짓코:한국어로 하면 덜렁이정도? 실수가 잦고 물나를 때 컵을 엎지르거나 함. 예로들 케릭터로는 레이디X버틀러에 나오는 자매중 메이드인 케릭터(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9.헤타레:제일 모호한 용어로 의욕없이 지내는 케릭터랄까요? 이건 잘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10.누님연방:로리지온과 반대로 연상의 여성을 좋아하는 여성관?

11.로리지온:누님연방과 방대로 연하의 여성을 좋아하는 여성관?

12.네코미미:고양이귀라는 뜻으로 네코미미모에의 대상이 되는 요소. 참조할 만한 케릭터로는... 수호천사히마리의 히마리.

13.네가미:여신. 그냥 신을 뜻하는 카미와 다르게 여신은 네가미라고 함.

14.모에:애니나 게임등에서 관심을 끄는 요소랄까 츤데레모에,간호사복모에등 모에의 요소는 다양함.

15얀데레:가장 쉽게 이해하려면 스토커라고 보면 되지만 마음의 병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며 그 이성이 자신이외의 이성과 친하게 지내면 광기를 드러내기도 함. 대표적 케릭터로는 셔플의 카에데.

16.츤도라:츤데레의 업그레이드버젼으로 츤의 비율이 극도로 높아진케이스.

17.OVA:original animation video의 축약어로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보통 인기가 좋았던 애니가 끝나고 원작이 있는데 1쿨이상으로 만들기에는 부족한 분량일 때 주로 만듬.

18.OAD:보통 책같은 것의 한정판의 부록으로 나오며 예를들면 코레와 좀비데스까의 최근호 한정판에 딸려온 13화.

19.쿨:애니메이션의 분기구분단위로 보통 12화를 1쿨이라하며 경우에 따라 13화나 14화까지 하기도함. 구분방법은 보통 애니의 OP나 ED가 바뀌면 그애니의 쿨이 바뀐 것임.

20.나츠코미:일본현지에서 열리는 행사. 여름에 열릴 때는 나츠코미라한다. 여름과 겨울에 열림. 각종 동인지 판매나 기업의 신작홍보,한정품판매등이 이루어짐.

21.코스프레:코스튬플레이의 축약어로 애니나 게임의 케릭터로 분장하여 노는것. 사진촬영을 원할 경우 코스튬을 하신 분께 사전 허락을 받고 하는게 예의.

제가 아는 것은 이정도네요. 부족하나마 도움되셨기를.


안녕하세요 ^^

재가 코스프레를 하려고하는데..

재가 잘 몰라요 코스프레에 대해서

옷에 대한거랑...(뭐무슨 최상 저하 이런거요..')

코믹북에 대한거랑

모든지 다..~!!부탁드려요~!!!

코스프레 에대한 것좀..알려주시면 안될까요..????ㅠ ㅠ

내공 추가 10....ㅠ ㅠ

 

 

 

 

부탁드립니다 

옷이랑 코믹북 같은거 아니라   딴것도 괜찮아요 ^^;;

 

그리고  다녀 오신분 코스 하신분 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우선 직접 코스한적은 없고 12월달 서코 (서울 코믹월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코스프레에 대해 모두 답해달라 하셨는데

너무 광할하고 (하하;;)

 

우선 질문한것과 제가 약간 보충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코스튬 플레이 (일명 코스프레)

네- 뭐 영국 영웅들을 사람들이 존경심을 같고 따라하는게 기원인가 어쩌고 하는 코스튬플레이를 일본에서 코스프레라고 줄여 부른 (발음대로 부른?) 게 코스프레 입니다.

말그대로 코스튬. 문화 . 플레이. 놀이 라는게 코스튬 플레이의 정의고요(문화놀이)

요즘에는 코스튬플레이와 코스프레를 나누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습니다.

코스튬 플레이- 모든 문화 (간호사, 메이드, 환자 등등)을 따라 하는 행위

코스프레- 애니메이션, 만화의 캐릭터를 다라하는 행위

대충 이렇게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에서 본것이니 정확하진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코스프레는 자기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문화. 즉 애니메에션, 예술 모든분야의 사람들을 따라하는 행위이자 문화 축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2. 코스프레 의상 (최상.최하)

코스프레 의상은 본인이 만드실수도 있고 수주샵 (코스프레 옷을 만들어주는 (수주해주는)샵)에서 사실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최상, 최하라는 것은 의상의 퀄리티. 즉 원단 재봉 본 의상과 얼마나 매치하는 가를 따져 매기는 것입니다. 원단이 비단이고 안감과 오버로크등등 완벽하게 되있는 한복은 최상퀼 (높은 퀄리티) , 원단 면이고 안감은 커녕 그냥 가위로 대충 짜르고 대충 바느질 해서 이어붙인 의상은 최하 또는 하퀼 (낮은 퀄리티)라는 겁니다.

하지만 개인 차에 따라 이 퀄리티 라는게 약간씩 바뀌니까 기준이 아주 애매합니다.

코스프레 의상의 매매 또는 편의를 위한 임시방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는)

 

3. 코믹북.

솔직히 이건 잘 모르는 거지만. 대충 만화책? 동인지?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코스프레 행사 (뒤에 설명하겠습니다.) 에서 부스 같은 것을 신청하시고 만화 동아리 끼리 동인지 라는 것을 내게 되는 데요 그 종류에 따라 창작동인지 (정말 자신이 스토리짜서 그림 그린 만화책) 패러디 동인지 (이미 나와있는 만화등의 스토리를 베이스로 깐 동인지) 정도가 있습니다.

(잘모르니 이만 건너뛰겠습니다.)

 

4. 코스프레 행사

우리 나라 에서도 코스프레를 위한 행사는 아주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코 (서울 코믹월드), 부코(부산 코믹월드), 비코 (광주), 전코(전주) 이외에도 대구와 제주권에도 있지만 이름이 생각이..

앞에서 말했던 듯이 이런 코스프레 행사에서는 부스를 열어 아마추어 만화가들 또는 동아리 들에게 자신들의 동인지나 캐릭터 상품을 알릴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코스어 (코스플레이어)들을 위해 무대행사도 하고 있습니다.

 

5. 코스프레 용어 (거의 코스어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말)

코스어 (코스튬플레이어) : 코스를 하는 사람.

싱크로율(싱크) : 코스어의 코스프레가 얼마나 원래 캐릭터와 맞아 떨어지는 지의 정도

                 예 ) 싱크로율 최강입니다!! (정말 캐릭터와 똑같으셔서 만화책에서 튀어나온것 같으십니다!)

고퀼,하이퀄,상퀄,최상퀼 : 높은 퀄리티의 의상 또는 코스프레

최하퀼,저퀼, 하퀼 : 낮은 퀄리티의 의상 또는 코스프레

첫코 : 처음하는 코스프레 (본인이..)

몰코 : (부모님)몰래하는 코스프레

갠촬 : 개인 촬영회.

금코 : 코스를 금지당하다.

(생.. 생각나는게 없다!!)

 

 

 

 

 

대충 물어보신것은 다 답해드린것 같네요`

출처 본인 입니다

또 모르신것 있으시면 언제든지 쪽지 보내주세요~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답해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 2년차 코스어 "이니" 라고 합니다.

 

코스프레 처음 하시는 분이시군요!

저도 처음 코스프레 할때 이것저것 고민이 많았지요- ㅎㅎ (그게 벌써 2년전이네요 -_-;;하하

 

우선 캐릭터 분석을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

 

 

나루토- 사쿠라

 

를 해본다고 칩시다!

 

우선 첫번째로 할 것은, "사쿠라 코스프레를 할때 내 몸에 걸쳐야 되는 것이 무엇인가" 를

체크해야되요 ^^

 

제가 볼땐

 

가발 + 원피스+속바지+신발+써클렛  (+돈이 된다면 렌즈)

 

이렇게 준비해야 될것 같아요 ^^ . 그외 더 추가 하고 싶으시다면

수리검이나 사쿠라의 무기 등등을 추가하면 더 좋겠죠?

 

 

두번째로 이 물건들을 어디서 구해야 좋을지 알아내는 겁니다.

원래 이 바닥이 입소문으로 평정하는 곳이라 -_-;; 소문을 잘 들어야되요.

 

가발은 헤어헤븐이나 트윈스 , 요새 뜨고있는 위그매냐 정도가 되겠구요.

 

옷은 만들거나 "수주" 라는걸 해야되는데, 만드는건 -_-;;고난이도 이니;;; 만드는 방법을 모르시면

손 안대시는게 좋아요. 미싱이 없는이상 몇달이 걸릴지 모르거든요;

 

자, 여기서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속바지는 근처 속옷가게에서 사면 되니까 "수주" 할 필요가 없겠죠?

이건 구성에서 제외합니다.

 

옷을 봅시다. 사쿠라의 옷은 원피스 형식으로 되어있네요 ^^

재질을 뭘로 하면 더 간지가 날지 생각해 보는 겁니다.

보통은 t/c 로 만들지만 다른 재질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겠죠?

 

이렇게 해서 수주샵에 저 사진을 들고가 "견적" 을 내는 겁니다.

보통 수주샵은 홈페이지들이 각각 있으며 "견적"을 낼수있는 게시판이 있거든요.

 

추천하는 수주샵으로는

 

http://hellowshop.com/ 헬로우샵

http://www.bomnib.com/ 봄잎샵

http://jak-co.com/ 작코

 

등이 있습니다.

 

이제 견적을 냅니다. (가능한한 많은 곳에 내보는게 좋겠죠. 가격비교를 해봐야 하는거니까요 ^^)

수주샵주인장들이 옷의 가격을 알려주죠 (빠르게는 하루, 늦게는 일주일 정도가 걸립니다.)

 

만약 저렴한 가격을 내주는 수주샵을 발견했다!!

하면 여기서 바로 "주문!!" 이 아닙니다 -_-;;;

그 사람이 만든 샘플을 이리저리 많이많이 보면서 "퀄리티" 가 얼만큼 나올까 봐야되죠.

 

그것이 맘에 든다면 바로 주문 해도 됩니다.

 

그리고 , 만약 견적을 냈는데 다 하나같이 비싸다!!

싶으면 "대여"라는게 있습니다. ^^

 

다음코스프레동호회 (대여게시판) 이나 물파스 (대여게시판) 을 이용하셔도 좋구요.

(반드시 "사기" 일 가능성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주의하셔야되요)

 

http://fneedle.mireene.co.kr/ 날으는 바늘

 

추천합니다 ^^ (이곳은 대여전용 회사죠.)

 

 

자 이제 옷은 대충 마무리가 되었군요.

 

이제 소품을 구해봅니다.

 

신발 이나 수리검같은건  직접 만들어도 상관이 없지만 요샌 싸고 퀄리티 좋게 나온게 많거든요.

 

http://www.intothecos.com/ 인투더코스

 

거의 소품이 주를 이루는 수주샵입니다. 퀄리티가 끝장이죠 乃 ㅎㅎ

 

 

이제 왠만큼의 준비가 끝났네요 ^^

 

이제 이런 물건들 다 바리바리 싸들고 행사장을 갑니다.

화장실은 공공장소 이므로 되도록 행사장 안에 있는 탈의실을 사용합시다.

(아니면 으슥진곳에서 후닥 갈아 입으시는 방법도 추천해드려요)

 

그런다음 렌즈를 낄건지, 화장을 할건지 고려하셔야 합니다.

캐릭터와 더욱 싱크로율이 되고 싶으시다면 하는게 낫겠죠 ^^?

 

 

뭐, 대충 끝났네요;;

 

모든일에 "사기"의 위험성이 있으니 긴장하시구요! ㅎㅎ

(저도 첫코때 근처 가발집에서 가발을 6만원에 샀다가 피봤죠... 2만원이면 살것을...)

 

모르시는게 있으시면 쪽지 날려주시구요~ ^^

 

(아, 안타깝게도 코믹북이란건 잘 모르겠네요~ ;;;  ^^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1년차 코스어 카케입니다..

 

얼마 되진 않았지만 코믹행사랑 옷만들기도 손대;;;었습니다.

 

보통 코스프레라고 하면 굉장히 거창하게 생각하시는데요,

 

실제로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윗분들처럼 예를 들어볼께요.

 

 

사진이 잘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은혼이라는 만화(애니도 나오고 있습니다)입니다.

 

제가 12월달에 신파치로 뛰는데요,

 

아무튼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애니, 만화, 혹은 동화책,;; 영화등등에서.

 

자신이 어울리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정합니다.

 

물론 자신의 체격등등도 고려해야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정말로 원해서 하는 코스는 아름답습니다<

 

아무튼 윗분들 답변과 같이, 수주를 맡기거나, 중고로 옷을 구입해야 합니다.

 

대채적으로 가발+옷+신발+꼭 필요한 마스코트 소품+기타 표현 소품+렌즈등

 

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중에서 옷은 불변할 요소구요, 가끔 돈이없거나 시간 문제로 가발과 소품등을 준비 못하시는걸 봤었습니다.

 

아무튼, 봄잎샵이나, 헬로우샵, 롬스,인투더 코스등등, 이미 샘플이 샵으로 나와있는곳과,

 

자신이 직접 견적문의를 내어 하는 곳이 있습니다(대부분 둘이 붙어있으나, 위의 예들은 구입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왠만한 코스를 하려면, 경비제하고도 10만원은 각오를 해야합니다;;

 

고로, 돈이 없을땐 동대문이나, 인터넷샵으로 비슷한 느낌의 원단을 뼈빠지게 찾고,

 

옷본뜨고, 좀;; 별 난리를 다 칩니다.

 

돈이없다면, 시간을 팔아라, 랄까요?

 

손재주가 없다면, 어려운 캐릭은 피하시고, 계절에 맞추어, 시침질 칸을 2센티 정도 남겨 재단하고 옷을 제작합니다.

 

저는 미싱은 있는데 잘 못써서 손바느질하고 있습니다<어이

 

이 부분에 대해서 쪽지주시면 더 설명 드리겠습니다.

 

가발이나 소품, 옷등을 샵에서 구입하시려면, 가장 먼저 할일은, 여러 샵을 돌아다녀봐서,

 

가장 싸고 퀼리티 높은 곳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작코샵이나, 롬스등이 퀼리티가 높고, 봄잎이나 헬로우등이 구입이 간편하고 쌉니다.

 

그리고 가발은 어디서 사던지, 위그매냐나, 헤어헤븐등에서 들어온 물품이거나,

 

공장에서 들여와 컷트해서 파는게 있습니다,.

 

보통 캐릭 옷과 함께 파는데도 많구요.

 

발품을 열심히 팔수록 더 좋은 코스가 나오니 노력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코믹에 관한건데요,

 

코믹은 코믹월드에 들어가보시면 개최 일정이 나와있습니다.

 

남부권이라면 부코를, 중부권이라면 서코를 가줍니다;<

 

서코행사장 안의 입장료는 3천원이며, 안에 탈의실이 있기 때문에, 비싸다 생각마시고 그냥 써주시는게,

 

매너있는 코스어입니다.

 

3천원을 내고 입장하면 여러 부스를 관람및 구매할수 있으며 행사장에서 3시혹은 4시부터 시작하는 연극(토요일)이나 노래자랑(일요일)등을 관람하거나 미리 신청함으로써 참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를 뛰지 않더라도, 코믹에 가서, 코스어들을 찍고 부스나 행사관람도 충분한 행복이..<어이

 

굉장히 횡설수설 한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릴것은

 

코믹행사장 밖에서 좀 엄하거나 괴상한 코스프레를 하고 돌아다니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코믹행사장 내에서는 괜찮지만, 밖에는 이해를 못하는 이상한 시선들이 있고,

 

간혹 크게 혼이나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보기에는;; 코스프레가 정말 보기 싫으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입고 오시려면 그 위에 뭔가를 걸치시거나, 행사장내에서 갈아입고 분장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부족한 답변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 초윙유저인데요 . 제가마땅히할코디가 업다보니 할게없네요 .

 현재 죽1은연금이라도 말씀드릴게요.

 

헤어

 엔젤킹의머릿결

 에바의머릿결

 큐트숏웨이브 <2008년돈가 연금으로 나왓엇엇

 

 상의

 에바의각성

 빛나는 에바상의

 타락한 데몬타투

 암흑의데바상의

 귀여운간호사

 닥터헬의상의

 마운틴킹산양복장(황금색)

 로얄젤리꿀벌복장

 붉은가재철갑갑옷

 

 하의

 빛나는 에바하의

 데빌킹의 파괴하의

 암흑의 데바하의

 스핑크스 숏팬츠

 엔젤킹의찬조하의

 

 신발

 지니신 산양신

빛나는 에바슈즈

 타락한데몬슈즈

 

모자

 에바의은총

 데빌로드의 증오

 마운틴킹 산양모자

버터플라잉 레드

문어엄마가면

늑대코

여우코

 

보유하지않음

 

자이언트팬더장갑 (황금색)

에메랄드팔찌

 

블루아머 크랩윙

뷰티플 버터플라이

판타스틱퍼플윙

 

아그리고 제가

소코스튬 이나 캥거루코스튬 모드여캐로 둘중하나 살거거든요

거기에마춰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ㄷㄷ

저보다 연금 많네요//ㅋㅋ

 

꼭 연금으로 꾸며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상점' 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구입 하고 연금 과 상점 아이템을 석어서 꾸며도 인기 많아요 *^^*ㅋ 근데 연금만 한것이더

인기가 많아요

연금

 

좀 귀옆게 하려면

헤어-엔젤킹의 머릿결

상의-Dr.Hell의 상의

하의-스핑크스 숏팬츠

머리-엔젤킹의 상징

얼굴-새침대기 여우코

신발-검은 불꽃슈즈

목-전설의 불꽃 머플러

손-아이언트 팬더 장갑

등-전설의 불꽃 날개

일단은 이거 알려 드리고 더 알고 싶은것이 잇다면 매일 이나 쪽지 보내주세요

ㄷㄷ ( 나 손 아파서 뒤질뻔 햇다는..

 

 

 

 

 

 

 

 

 

 

 

 

 

 

영어로 personal response 적어야 하거든

대충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세요

넘 어려워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response 적어야 하는데 중요한 부분도 보충으로 적어 주시면 더 좋겠어요.

 

Women and the war - 1

 

New Zealand women actively supported their country's participation in the war, which gave women, recently enfranchised, an opportunity to move into the public arena. A small number who voiced an anti-war attitude were labeled pro-Boer, and received little support even from groups known for their anti-military position. After Wilhelmina Sherriff Bain's pacifist speech at the 1900 conference of the National Council of Women, the Executive officially distanced itself from her statements.

A small number of New Zealand women went to the war as nurses and teachers. On the home front women demonstrated their support in many ways. Mothers, sisters, wives and sweethearts personally encouraged enlistment, and some wrote rousing poems, songs and music. Spurred on by the example of Queen Victoria's knitted scarves for soldiers, women made items for New Zealand soldiers ranging from biscuits and other foodstuffs to pajama suits, socks, handkerchiefs, Crimean caps (balaclavas), and flannel cholera belts (waistbands or cummerbunds of flannel or silk believed, incorrectly, to protect against gastrointestinal ailments by keeping away the cold and damp). Women working in woollen mills and sewing shops manufactured over 10,000 new uniform items.

Fundraising

The primary channel for women's war effort was fundraising, especially in support of the Third and Fourth Contingents. Women and girls collected donations for their local More Men Fund, decorated floats and bicycles at floral fetes, performed items, and contributed refreshments at numerous dances and other fundraising entertainments. Maori women participated fully in well publicized fundraising hui at Papawai, Greytown, and at the Basin Reserve, Wellington. Women of wealth and influence were prominent in arranging galas and administering garden parties attended by thousands, such as Mrs Studholme's Merivale fete, which served strawberries and champagne to 2000 and raised £300.

Lady Douglas's carnival

One influential event was Lady Douglas's Patriotic Carnival held at Government House, which attracted 5000 and was publicized in pictorial weeklies throughout the country. A special feature was the performance by a Girls' Khaki Brigade, a specially formed group of 50 young society women (including the Premier's daughter, 'Sergeant' Mary Seddon) dressed in khaki uniforms with skirts and hats, and full range of military titles. Under instruction by officers of the Kelburne Rifles, they drilled with model rifles obtained from school cadet supplies and rode decorated bicycles. Although unofficial and temporary, similar ladies' 'Contingents' were formed in many other centres and were coached in military exercises by local Volunteer officers. These, and other less formal groups dressed in a variety of costumes, performed at local fundraising events and concerts.

Nurses and teachers

New Zealand sent medical officers with each of its contingents and at least 30 New Zealand nurses served in South Africa during the war. As part of efforts to improve conditions at concentration camps, 20 women primary school teachers were sent from New Zealand to South Africa in 1902.

' I see by the papers that about 20 NZ teachers are coming over to the concentration camps. They will have fairly easy times but I do not think I would recommend a girl to leave home for it, unless she could look after herself pretty well. '

From a letter to 'Jack' written by Alexander Robertson Falconer (a doctor who attended the last New Zealander wounded in the war). Supplied by Mary Cowan of Alexandra.

Nursing was the only sphere in which women were directly involved with the war. Most of the 30 or so New Zealand-born or trained nurses who served in South Africa made their own way there from either New Zealand or Britain. At first the imperial government declined offers, but later officially sponsored six nurses recruited in Christchurch. A further seven from Otago and Southland were funded from public subscriptions.

Nurses were stationed at military camp hospitals, most under the control of the Imperial Army Nursing Reserve. Apart from a few who served on hospital trains which came under attack, their greatest risk was from disease and their arduous duties. A few were invalided home in the first months.

Teachers

A group of 20 women teachers also served in South Africa. They were recruited in response to an imperial request in January 1902 to work for one year at schools in the concentration camps housing Boer women and children. Although they did not reach South Africa until after peace had been signed, they taught until the camps were broken up, and then transferred to town or Boer farm schools. Many married or settled in South Africa.

Adapted from the Oxford Companion to New Zealand Military History, edited by Ian McGibbon with the assistance of Paul Goldstone, (Oxford University Press, 2000).

 

 

보어전쟁 중 여성들 이야기..

(영국과 보어 족 사이의 전쟁. 보어2차전쟁인 것 같아요. 뉴질랜드도 보어전쟁에 참전했지요.)

 

전쟁 참전시 여성들의 활약에 대해 서술하고 있어요.

간호사나 선생님으로서 전장에 갔던 여성들.

그리고 집안에 남아있던 여성들은 군인들의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어떤 걸 했는지

(시, 노래, 음악. 먹을 것. 잠옷, 양말. 손수건 .......벨트...)

 

그리고 자금 조달도 여성들이 큰 역할을 했죠.

기금을 모았고 그런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엔터테인먼트 - .. 해서 이러저러한 과정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내용입니다. 주로 가든 파티나, 축제를 열어서 마련을 했네요.


그리고 정부 기관처 (우리나라로 청와대) 에서 열렸던 성 더글라스 축제.

5000명의 사람들이 모였고 특이한 것은 카키색 제복을 입은 소녀들로 구성된 여군들의 공연이었답니다.

유니폼은 카키색으로. 군인 복장을 하고.

모형 라이플 소총을 들고, 데코된 자전거를 타고.. 이런 행사였고요.

비공식적이고 일시적이었지만 비슷한 여성들의 'Contingents' 라는 게 생겼대요.

지역 장교들이 자원해서 군대 연습시키는 거 가르쳤고.

이런, 비공식적이면서도 코스튬(다양한 복장, 옷차림)을 한 지역 모금 행사, 콘서트 등이 열렸답니다.

 

 

그리고 전쟁 중 남아프리카에 뉴질랜드 간호사들, 의병들을 보냈네요.

그리고 야영지(합숙하는 곳, 캠프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명의 초등학교 여선생님들이 뉴질랜드에서 남아프리카로 1902년에 파견을 나갔어요.

노란색으로 된 부분은 전쟁 때 파견 나간 의사가 뉴질랜드에서 온 20명의 여선생님들에 대한 의견을;;

그거 한다구 집 떠나는 거 반대라구, 여자가 자기 몸 건사할 줄 알면 이런 대 오지 말라구 편지를 썼네요.

 

여성들이 전쟁에 직접적으로 참가했다 볼 수 있을 만한 건... 간호사 일이죠.

30명 정도의 뉴질랜드 태생, 혹은 뉴질랜드에서 간호 일을 배운 간호사들이

남아프리카에 갔어요. (뉴질랜드나 영국 쪽에서. 뉴질랜드 태생이 영국에 살다가 갔다든지 뭐..)

처음에는 제국들이 싫다구 거절을 했는데, 나중에는 공식적으로 6명의 간호사를 지원을 해 주었다구,

크라이스트처치라는 뉴질랜드 동부 도시 쪽에 새로 신입을 보내 주었다. 모 이런 얘기랑

그리고 Otago, Southland에서 7명이 지원을 했구요.

간호사들은 주로 군대 야영 병원에 근무를 했는데

뭐니뭐니해도 병 옮는 거랑 일이 너무 힘든 거랑, 그런 게 극복하기 어려운 거였고요.

몇 몇은 집으로 도로 돌아와버렸다구.

 

 

남아프리카 갔던 20명의 여선ㅅ애님들도

1902년 1월에 파견되었는데, 1년 동안 야영캠프 내 학교에서 보어 족 여자들이랑 아이들 을 돌봐주려고 갔는데

야영캠프가 해체될 때까지 가르치다가 도시나 보어 족의 농업 학교 쪽으로 갔다고.

그리고 결혼도 하고 남아프리카에 정착도 하고 했답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고요

 

-----------

 

 

personal response 는 뭘 적으면 될까요?;;^^

 

 

  Most women were affected by the war in some way. Some were into the war effort working for various organizations including the nursing aid and volunteering as teachers. Others performed activities on a more personal level, such as sewing items to be shipped to soldiers they knew. Such women's efforts certainly are moving, and I got to know that indeed, women fought the war in their own ways on the home front and played a crucial role in helping the war effort.

 

  많은 여성들이 전쟁 중 많은 역할을 수행을 했다. 몇몇은 간호사나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나갔고, 아니면 아는 군인들에게 주려고 수를 놓았다. 그런 여성들의 노력은 감동적이다, 그리고 실로, 여성들이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후방에서 전쟁 중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정도면 될까요?^^;;;;

 

내공 100걸게요>_<

독서록 15권만써주세여~ 너무 짧으면 안되여 중딩공책줄 한 8줄정도 채우정도로만

써주세요~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잎새 -O.헨리-

나는 이 책을 읽고 누군가에게서 의지에 살아가는 게 얼마나 바보 같은 일인지 깨달 았다. 이 이야기에 주인공을 통해서 말이다.
그 소녀는 몹시 않 좋은 병에 걸렸다.(폐렴)
희망만 있으면 살수 있을 거란 의사에 말도 무시한 채 죽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자기 침대 옆에 창가에 있는 담쟁이 넝쿨만을 의지한 채 기다렸다.
담쟁이 넝쿨의 잎은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갔고 마지막 하나, 마지막 잎새만이 남았다.
이 소식을 들은 옆집 늙은 할아버지는 화가는 그 잎대신 그곳에다 그림을 그려주었다.
그 소녀는 그 담쟁이 넝쿨이 않 떨어지자 희망을 갖고 용기를 갖고 살 마음을 먹었고, 열심히 생활해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담쟁이 넝쿨을 돌봐 주로 갔는데, 그것이 그림인 것을 알고 ´내가 바보였구나, 그 넝쿨에 의지해 산 내가 바보였구나!´하며 그 이웃집 화가 할아버지를 보러 간다.
하지만 때는 늦었다.
그때 비을 마지면서 그렸기 때문에 세상을 떠나고 만 것 이였다.
거기다가 그땐 그 할아버지가 늙고, 거기다가 그 소녀와 똑같은 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또한, 비 때문에 돌아가신 것이었다.
세상에 희망을 갖지 못한 것인 한 소녀 때문에 한사람이 희생대었다.
그 늙은 할아버지는 자신은 젊은 소녀에게 목숨을 걸고, 자신은 늙었지만 소녀는 죽지 않기를 생각하며 그 그림을 그린 것 같다.
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야겠다!!

 

오헨리 선물

 

이 책은 정말 감동적인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모님의 사랑, 제자를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 친구들과의 우정을 느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이 부분이다. 주인공 영희는 가난한 자신의 환경을 창피하게 생각하고 짜증을 낸다. 그래서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꾸 빗나가기만 한다. 그런 딸 영희의 모습을 보면서 아빠, 엄마는 날마다 속상해 한다. 나라면 안 그랬을 것 같다. 아무리 가난이 싫다고 하지만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나도 때로는 창피해 하기도 했을 것이다. 어느 날, 엄마가 큰 병에 걸리셨다. 아빠는 엄마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면서 돈을 번다. 이 부분에서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우리 엄마 아빠도 아마 나를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시겠지... 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고 코 끝이 시려왔다.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진 부분은 생활 환경 때문에 방랑하고 힘들어하는 영희를 위해 따로 공부를 봐 주시고 급식비나 소풍비용 등을 보태준다. 그러면서도 엄하게 가르치시고 한편으로는 따뜻함과 사랑이 담긴 말로 타일러 주신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자신의 제자를 위해서 어떻게든지 해주려는 스승의 사랑이마음에 와닿았다.
친구의 우정,,,,,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냐고 물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나는 아마 대답을 하지 못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나 내 편이고 내가 슬플 때는 보고만 있어도 위로가 되는 친구 기쁠 때는 함께있어 더욱 기쁜 친구. 그런 진정한 친구가 나에게는 과연 몇이나 될까? 영희의 친구 민주는 처음에는 영희와 사이가 좋지 않다. 민주는 부잣집 딸인데 영희는 그런 민주를 싫어 한다. 내심 부럽기도 하고,,, 그런 영희의 마음을 아는 민주는 항상 새로 산 물건이 있으면 영희에게 써보라고 하지만 영희는 그런 민주가 잘난 척 같아서 더 싫다. 하지만 쌀쌀맞게 대하고 화내고 욕하고 아무리 그래도 민주는 영희에게 잘 해준다. 민주는 믿는 것이다. 내 친구 영희는 결코 나쁜 애가 아니라고,, 나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 이런 생각도 든다. 나도 이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나만 이런 친구를 바랄 것이 아니라 나도 한 친구에게 이런 존재일까? 하는 생각...
나중에 영희는 주위에서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된다. 나는 왠지 비극으로 끝날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슬프면서도 희극으로 끝났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고마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또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내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볼 수 있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된 이 책을 오래도록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다.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이 책에 등장하는 ˝이라부 종합병원˝의 지하 신경정신과에는 천진난만하고 무뇌아인 듯 보이며 겁대가리가 하나도 없어 보이는 이라부 선생과 F컵 미녀간호사 마유미짱이 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 복잡한 문제가 있고 삶은 엉망진창으로 꼬여서 시궁창을 목전에 두고 있는 터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어두운 그의 신경 정신과를 찾았다면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하라.
뚱뚱한 이라부 선생의 정신공격과 핫도그만한 크기의 비타민 주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쉽게 읽혔지만 마음속에 많은 생각이 남는다.
짧은 단편들이 5개가 있다. 나오는 조연은 정신과 의사이고 내용은 대충 그 의사에게 심리 상담을 받으러 온 환자들의 얘기이다.
이라부를 찾는 사람들은 모두 절박하다.
뾰족한 것만 보면 눈을 찌를 것 같아 식사 때 젓가락조차 쓰지 못하는 선단 공포증 야쿠자, 매번 상대 캐처의 손을 못잡고 안전그물로 곤두박질치는 공중그네 곡예단 연기자, 병원을 물려줄 장인의 가발을 벗기고 싶어 미쳐버릴 듯 느끼는 유망한 의사, 제구력을 잃어버려 폭투밖에 구사할 수 없게 된 투수, 그리고 심한 다작으로 인해 새 소설의 스토리를 구상할 때마다 전에 써먹은 것이 아닐까 불안감에 사로잡혀 결국 심한 구토증을 일으키는 유명 여류소설가. 그들은 모두 마지막의 마지막 수단으로 이른바 ˝이라부 정신병원˝을 찾아온다.
하지만 그들 모두 ˝모든 병의 근원은 비타민 부족˝이라고 떠들어대는 황당한 이라부 선생에게 얼렁뚱땅 넘어가 모두 되는대로 놓는 비타민 주사만을 처방받는다. 선단 공포증이 있는 야쿠자 보스에게는 돈을 주고 덩치 큰 이란사람을 고용하여 주사를 놓는 이라부는 주사에 매우 열성적이다.
아니 주사의 처방 외에는 모르는 것 같다. 환자들의 진지한 고백 끝에 나오는 처방은 황당할 만큼 간단하다. ˝뭐가 문제지? 그렇게 해~˝ 라고 말해버리나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은 황당한 처방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라부의 명진료가 나올 때 느끼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천재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드라마의 얼렁뚱땅 주인공의 모습들이 보인다.
난데없이 공중그네 연기자가 되겠다고 나선 이라부 선생이 던진 ˝비디오촬영˝이라는 방법은 자신의 연기를 비디오로 찍어봄으로서 실제로는 낯선사람을 두려워하는 공포증 때문에 공중 그네 상대 캐처의 손을 잡지 않으려 공중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움츠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치유되는 고헤이, 의사라는 사회적 직분과 엄격하고 고상한 처가의 분위기에 짓눌려 자신의 활달한 본래의 성품을 누르고 살았던 다쓰로는 이라부 선생과 함께 결국 장인의 가발을 벗기고 강박에서 벗어난다.
루키로 들어온 신진을 질투한 신이치나 야쿠자 세계의 권력다툼에서 밀려나지 않으려고 갖은 애를 쓰는 세이지,
그리고 혼을 기울여 쓴 자신의 회심의 걸작이라 생각되는 책이 판매량 저조로 외면 당한 후 돈이 되는 소설만 쓰느라 스스로를 고갈해온 아이코 역시 마찬가지다.
야구선수가 되겠다며, 혹은 소설가가 되겠다며 천진난만하게 날뛰며 자기 세계로 편입해 들어온 이라부의 행동과 말에서 자신의 병후를 짚어내고 무릎을 치는 깨달음을 얻는다.
자신이 매달려온, 자신을 억눌려온 것들의 허망함에 대해. 엄격하고 진지한 여타 분석가가 아닌 이라부를 만났기 때문에 이토록 자연스럽게 스스로 문제를 알아냈을 것이다.
대체로 매우 고통스러운 분석과 발견과정 대신 이라부 선생의 어처구니없는 분노와 황당함속에서 같이 부딪히고 뒹굴다 보니 ˝어라?˝ 하며 깨닫게 된다.
자신보다 못난 사람으로 보이며 무겁고 진지한 상담자가 아니여서 오히려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터놓게 되고 비타민 주사니 뭐니 소동을 피워 상담자에게 기댈 생각 따위는 품지 않게 함으로서 되려 쉽게 병인을 발견하고야 만다.
사실 마음의 병이라는 것은 모두 스스로 알고 있는 어떤 것에서 오기 마련이니까.
다만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기 두려워 등을 돌리고 외면하고 있을 뿐이다.
누구나 공포증이 있다.
난 예전에 배 밑으로 부서지는 물결을 보며 떨어지는 상상이나 고층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려 있는 상상 등, 계단 모서리에 정강이가 찍혀 미끄러지는 상상 등 나에게도 이라부 선생의 처방이 필요 한 것은 아닐까?
오고가는 전철역 어딘가에 희미하게 ˝이라부 종합병원˝의 간판이 보인다면 이 책을 들고 부담없이 낄낄거렸던 마음으로 나도 그 어두운 계단을 밟고 내려가 이라부 선생을 찾을지는 모르겠다.
내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이라부선생이 놓아주는 핫도그처럼 큰 비타민 주사가 그리운 시절이긴 하다.
마음내키는 대로 하고싶은 대로 그렇게 살 수 없어 괴로운 인생들에게 한 정신과 의사(그가 의사인 지는 잘 모르겠다)가 전해주는 카타르시스.
재미있다는 것 그 하나 만으로도 일독할 가치는 충분했다.
엽기 정신과 의사가 마음의 병을 치료해 주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져도 꽤 괜찮은 소재 인 듯 싶다.
물론 옴니버스 식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흥행에는 크게 미치지는 안을 듯 싶지만..기존의 ˝묻지마 패밀리˝ 라는 옴니버스 영화를 본적은 있다 하지만 각각의 이야기들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2시간 안팍의 영화 내에서 3~4편의 단편의 이야기가 삽입된 영화들은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던건 사실이다.

  리버보이

 

느낀점:
리버보이라는 책을 조용하고 섬세하면서
감동을 주는 책이다
책을 읽은 동안 마치 내가 숲속에 와있는 듯 하고
강물소리 새소리 가 들리는거 같았다
우리가 국어시간에 배웠던 시각적 청각적 촉각정 등등
모든게 느껴져서 피로를 책을 읽음으로서 풀어낸 것 같았다


줄거리:
제스라는 소녀가 있는데 그 소녀의 할아버지는 몸이 아주 좋지 않아요
그런데 가족 여행을 위해 병원에서 퇴원하고
할아버지의 옛고향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할아버지는 ‘리버보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제스는 그곳에서 수영을 하다 이상한 인기척을 느끼게 되는데
제스는 그 인기척의 주인공이 어떤 소년이라는 것을 알고 리버보이라는 이름을 붙어요
그러는 와중에 할아버지 병세는 점점 악화되고
제스는 리버보이와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게 돼요
리버보이가 부탁이 있다고 강의 시작점으로 나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제스는 거절했지만 찾아가요
그런데 그 부탁은 바다까지 수영을 해가는 거였고
제스는 처음에 할아버지 걱정으로 거절을 하고 별장으로 돌아왔는데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것과 할아버지의 꿈이 바다까지 수영해가는 것을 알고
결국 제스는 리버로이를 따라 바다까지 수영을 해가요
그 후 부모님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이빙을 했던 그 계속에서,제스는 할아버지의 유골을 뿌립니다


봉순이 언니

 

´나´는 달동네로 이사했다.창가엔 오래된 자장면집 스티커가 붙어있고 방안에는 먼직 날리는 오래된 집이다.´나´는 안부차 엄마에게 전화를 한다.익숙한 번호 익숙한 손놀림으로 전화를 걸고 ´나´는 엄마에게 ˝봉순이가 또 집을 나갔지뭐니.˝라는 말을 듣게 되고 ´나´는 대충얼버무리며 전화를 끊는다.그리고 ´나´는 과거로 바져든다.´나´가 ´짱아´ 로 불리던 그곳으로..
짱아는 보모언니가 있었다.그녀가 바로 봉순이다.어딘지모르게 바쁜어머니,외국에 나간 아버지,학업에 열중하는 언니와 오빠.그런 짱아에게 봉순은 보모 그 이상이었다.짱아는 친구들과 어울려놀지 못해다.늘 대문앞에 쪼그리고 앉아 간식을 먹으며 그들이 노는것을 지켜보아야만했다.그리고 어느 날 그들과 놀게되었을때도 짱아는 계속해서 술래를 하며 따돌림당해야했다.어느때는 새들어사는 집의 아들이 짱아를 괴롭힌적도있다.하지만 그래도 짱아는 컸다.자랐다.세탁소에서 일하는 깡패를 따라 집을 나간 봉순이가 돌아와을때.짱아는 그녀가 변했음을 느꼈다.그리고 그 변화는 끔찍한것이었다.하지만,어린 짱아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것이었다.그 일이 있고 조금 후 봉순은 결혼을 한다.하지만 그녀의 남편은 오래살지못하고 죽고만다.다시 집으로 돌아 온 봉순,그리고 짱아.



느낀점:봉순언니라는 매게체로 보여주는 세상이 조금은 피폐하고 어두운것 같다.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짱아가 되었었고,모든 사건을 보는 것만 같았다.탄탄하게 짜여진 글인것 같다.

 

5개 밖에 못했네요,,, 죄송,,

이상 허접한 답변,,,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탁이 있어요

미녀는 괴로워에서 아중언니가 미녀로 수술을 마친 뒤 간호사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었잖아요....

그때 간호사 옷을 벗고 뚱뚱 했을때 입고 싶었던 옷을 입고 빙그빙글 돌면서 걸어다녔잖아요...

이런 노래 뮤리프덜 미모는 나의 무기 알라뮤리프덜이런 노래 아닐 수도 있어요....

제가 잘 몰라서요

몇달전 부터 찾아다녔어요

제발 찾아주세요 부탁해요 

 

아..노래에대한고민하는분발견!!

하핫^^

그 노래 제목은요

<뷰티풀 걸>이에요..

체택해주세요^^

제목은 I'm a beautiful girl 이구여

가사는 요기~↓

 

 

You're my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Beautiful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신사 숙녀 여러분 미녀를 소개합니다

얼굴은 말할 것 없고

 몸매는 정말 환상이지요

 Hello  Hello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Yeah-

 쉿 !

미녀는 괴로워 노래 제목은요

마리아에요

그리고 김아중이 지은 노래가 하나 있어요

별이라고 슬픈노래예요

저도 그 노래듣고 감동해서 엄청나게 울었어요~ㅠㅠ

전 여기까지밖에 몰라요

잘 알지도 모르는데...

뷰리퓰걸

 

이랑

 

별하구...

 

아미가 불렀던 miss you much

그노래제목은 뷰티풀걸 입니다.

 

그 노래 제목은 "beautiful girl" 입니다.

 

You're my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beautiful

내공냠냠

별.. ost..나는 뷰리술걸..ㅋ

제목은 I'm a beautiful girl 이구여

가사는 요기~↓

 

 

You're my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Beautiful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신사 숙녀 여러분 미녀를 소개합니다

얼굴은 말할 것 없고

 몸매는 정말 환상이지요

 Hello  Hello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Yeah-

 쉿 !

You're my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Beautiful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신사 숙녀 여러분 미녀를 소개합니다

얼굴은 말할 것 없고

 몸매는 정말 환상이지요

 Hello  Hello

나는 너무 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 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나는 Beautiful girl

Yeah-

 쉿 !

미녀는 괴로워 ost중에서요

아중이 언니가  간호사복입고 나왔을때....

자기가 사고싶었던 옷입고 길거리나와서

걷구 있을때 나온노래 거덩요??

이것 노래 제목좀요...가사두요..

잘부탁합니당~..><..

김아중 뷰티풀걸 입니다~~

가사는 ~~

You're my beautiful girl.. beautiful girl
그대는 아름다운 나의 beautiful
 
나는너무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신사숙녀 여러분! 미녀를 소개합니다
얼굴은 말할것없고
몸매도 정말 환상이지요
Hello hello~
 
나는너무이뻐..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I'm a beautiful
girl
다 나를보면.. 모두들 쓰러지네
나는 beautiful
girl
 

Yeah- 쉿 !

미녀는 괴로워 보신뷴!!

미녀는 괴로워 줄거리좀 부탁드려욜!!

방학숙제라 보고서를 써야해요

부탁해요 (2분안에는 안될까요??너무 촉박하죠??)

돼도록 빨리빨리 해주세요

강한나는 노래는 잘 부르지만 뚱뚱했기 때문에 아미라는 신인가수의 립싱크를 해주었어요.그런데 어느날은 "주진모"라는 아미의 음반피디를 좋아하는데.

주진모의 생일파티날에 주진모가 선물을 해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갔어요.

그런데 아미도 강한나와 같은 원피스를 입고왔어요.

강한나와 아미의 선물을 똑같은 원피스로 해준거였어요.

강한나는 우연히 화장실을 가게되었는데.

주진모와 아미가 "강한나는 우리가 돈때문에 같이 있는거지 누군 좋아서 있는게 아니야"

라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강한나는 너무나도 실망했고 주진모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돈때문에 친절하게 대해준거니 너무나 화가나서.

한 성형외과에 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고쳤습니다.

그리고 아미는 자신의 립싱크 가수가 없으니까 너무 화가나서 강한나의 아빠는 좀 정신이 이상했는데 강한나의 아빠 병원에 가서 강한나를 찾다가.

아미가 가수를 하고싶다고 말하니까 한나의 아빠는 "하고싶은걸 다하는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어"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강한나는 아미의 립싱크를 하기위해 지니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음반피디에게 갔어요.

그런데 음반피디는 립싱크를 하지말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니.

아미는 하지말고 지니에게 가수를 하라고 시킵니다.

어느날 지니의 노래연습을 하고있는 아미를 보았어요.

그래서 지니는"노래를 꼭 해야겠니?하고싶은걸 다 하는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어..이건 우리 아빠가 하신 소리야"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아미는 지니가 강한나라는 사실을 알게됬지요.

그런후 첫 공연이 있는날에 자신의 친한친구가 애인에게 버림을 받아 입원을 해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가 있는 병원으로 갔어요.

그런다음 친구의 애인에게 가서 엘레베이터안에서 폭행을 했는데.

주진모가 폭행하는 모습을 봐서 지니의 머리도 산발으로 해놓고 치마도 찢어놔서.

사람들이 볼때 그 남자가 지니를 폭행한것 처럼 한다음에 빨리 무대로 간다음.

옷 갈아입을 시간이 없어서 그 치마를 더 짧게 자르고 머리를 빗은다음.

첫 공연을 갔어요.사람들은 옷도 이상하고 머리도 이상해서 별 관심을 안가졌는데.

노래는 엄청 잘했기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됬어요.

그래서 주진모와 지니는 지니의 집에서 함께 있게됬는데 지니가 잠이들고 주진모는 예전 강한나의 물건을 지니의 방에서 보게되었어요 그래서 주진모는 지니가 강한나라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그런다음 두번째 공연이 있었는데 그날 아미가 지니는 성형미인이다 라는 기사를 내버려서 지니는 공연을 못하겠다고 했지만 주진모가 힘을 불어넣어 주어서 지니는 자기는 성형미인이고 원래는 다른 가수의 립싱크를 했다고 진실을 밝혔어요.

그런데 관객들이 "괜찮아!"라고 힘을 넣어주어서.

지니는 노래를 아주 열창해서 불렀습니다.

그래서 지니는 없게 되었지만 강한나의 이름으로 다시 데뷔를해서.

강한나의 이름으로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쓴거에요 채택해주세요^^"

 

미녀는괴로워 줄거리입니다.

 

 

강한나(김아중)는 정말 95kg가 나가는 뚱뚱하구요 매력이 정말 없구요 못생긴여자에요

 

그런데 목소리만큼은 진짜 천상의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신세대가수 '아미' 라는 가수

 

뒤에서 노래를 대신 해주고 아미는 노래는 못하지만 춤이랑 이런건 잘 해서 아미는

 

립싱크를 하며 음반을 내곤 합니다. (그래서 뒤에서는 강한나가 불러주는거에요)

 

그리고 강한나가 또 하는일이 아르바이트가 있거든요 한마디로 목소리가 이쁘면

 

사람의 얼굴이 이쁠것같잖아요 그니까 사람들이 한마디로 전화로 폰섹하는겁니다;;

 

또 그리고 주진모있죠 역할이름은 몰르네요 죄송합니다. 주진모가 아미뒤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강한나를 엄청 챙겨줍니다.  어느날 주진모의 생일이라면서 주진모가 올것을

 

강요해요. 그런데. 택배가 오거든요 강한나에 집에.... 근데 이쁜 빨간 드레스인데

 

그걸 입고 오라는거에요 주진모 파티에 강한나는 당연히 주진모가 보낸줄 알고 그걸

 

입고 파티에 갑니다. 그런데 그 옷을 보낸사람은 아미이죠 자기랑 비교되게끔 망신을

 

주려고 그렇게 자기가 보낸거죠.

 

뒤늦게 알게된 한나는춤추러 간다면서

 

 화장실에가서 변기통에 앉아서 몰래 숨죽여 울고있는데 공동화장실에 주진모와

 

아미가 들어옵니다 아미가 왜 강한나만 챙겨주고 나는 개무시 하더냐 이렇게 따져요

 

그러니까 주진모가 나도 솔직히 그러기 싫다고 걔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잘해주냐

 

너가 훨배 낫고 그애가 떠날것같으니까 내가 잘해주는것이다 너도 걔한테 잘해라

 

이렇게 은밀히 말하는것을 한나가 듣게 됩니다 그러고선 상처를 듬뿍 받고

 

집에서 가스로 자살하려고 시도 하는데 분위기 깨지게 마침 전화가 옵니다.

 

한나는 그걸 전화받는데 그게 성형외과 의사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한나는 그것을

 

이용해서 그것을 테이프로 녹음해서 성형외과에 갑니다.(자기 마누라가 지금 샤워하고

있다고 의사가 그러거든요--)

 

그래서 돈은 나중에 갚을테니깐 전신 성형수술을 해달라고 합니다 지방제거에...

 

그런데 의사는 안된다면서 인터폰을 이용해 간호사보러 내쫓으라고 합니다.

 

한나는 갑자기 테이프를 이용해 이걸 마누라에게 들려주겟다고 말을 하자

 

의사는 갑자기 성형 공짜로 해줄테니깐 그것만은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한나가 병원에 있는동안 그 아미가 있는 소속사회사는 난리가 나죠 

 

한나가 실종되어서 찾고 있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는다고.....

 

그러는동안 한나는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합니다. 그러고 한나는 운동도 열심히 하죠

 

살도 s라인이 되엇구요, 곧 이어 전신을 휘감고 있던 붕대도 풀었는데

 

의사도 간호사도 남자도 다 반하더라구요 한나에게...

 

그러고서 한나는 이상한 간호사복을 입고 도시를 다닙니다. 그러다가 진짜 이쁜

 

원피스를 발견하는데요. 한나가 딱 그 매장으로 들어가서 그 옷을 직접 입고 모자도 쓰고

 

도시 한복판을 다니는데요 사람들이 쟤뭐야~ 하는 눈치로 다 쳐다보고 다니더라구요

 

한나는 막 모델처럼 걷더라구요 .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미친듯이 달리는데요

 

잠깐 한눈판 사이에 앞에있는 택시를 박고 맙니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는데요.

 

택시기사가 몹시 화나서 택시에서 내려서 막 아줌마 빨리내리세요! 이럽니다 강한나는 어쩔줄을 몰라서

 

내리지도 못하고 쩔쩔 매는데요 그러다가 나중에 경찰도 오고 해서 딱 내려서

 

한나가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찌 그리 이쁜지^^; 두남자 모두 다 반하고 싹 돌변하고

 

아닙니다 괜찮으세요? 이러구요. 경찰아저씨가 택시기사에게 솔직히 아저씨가 잘못했네.

 

이러니깐 택시기사도 그러니까요 제가 왜그랫을까요 이럽니다-_-.. 그래서 택시에 타고잇던 손님이

 

지금의 광경을 쳐다보면서 어이없어하고결국 한나의 주민등록증을 확인하는데  

 

얼굴이 전의 뚱뚱한 여자 사진으로 되어서 경찰이 놀라고 경찰서로 일단 가자고합니다

 

그러고 친구를 부르라고 하구요 친구불러서 제일 친한친구 박정민이 오죠

 

그리고 박정민은 성형수술한 한나를 몰라보고 딴 사람한테 막 한나지 이럽니다.

 

그러고 한나가 어이없어하면서 정민에게 전에 우정의 증표가 잇거든요 다이어트하자고

 

무늬 그린게 있는데 그걸로 정민은 한나라고 믿게 되구요.

 

한나가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그래요 가수가 되고싶다고 그랫나

 

아무튼 정민은 그러다 성형한 얼굴로 한나라고 들켜지면 뒷감당은 어떻게 할거냐

 

정민이 말렷지만 한나는 그냥 한다고 합니다.

 

정민이 그 아미에 뒤에서 노래해줄사람을 구하거든요... 한나가 그때 실종되서

 

다시 한나가 달라진 얼굴로 딱 들어옵니다.

 

물론 소속사 사람들은 몰라봅니다. 한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죠~

 

딱 한나가 노래를 불럿을때 이미 한나로 정해졋습니다.

 

그러고 바로 나갈려는데 주진모가 잠깐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가수 어떻겟냐 하면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한나는 계약을 하고 말죠.

 

그러고 여러가지 화보 잡지를 촬영하면서.... 뜨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어떤 중요한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야 하는데 친구 박정민이 자살시도를 햇다는 말에

 

한나는 병원으로 달려가구요 다시 뒤늦게 가요프로그램에 도착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그냥 주진모가 화난얼굴로 옷을 찢구요 찢은 옷을 입은 한나는 딱 방송에 출연하게 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마리아 란 노래요. 처음에 사람들은 쟤 패션이 왜저래

 

생각하구요 강한나는 그런 사람들의 태도에.... 어쩔줄을 몰라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딱 부르는 순간 사람들의 얼굴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면서 팬들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강한나의 이름은 '제니' 로 바뀌게 됩니다.

 

제니는 마리아란 노래로 엄청나게 떴습니다.

 

그러다가 박정민과 사소한 일로 싸우게 됩니다.약간의 말다툼 정도?

그러고 제니의 할아버진지 아빤지-_- ㅈㅅ...;;; 아무튼 그분에게 아무 무례한 행동을

 

끼치고 나서부터... 박정민과 더 사이가 안좋아졋더군요. 실은 그분은 제니가 한나라는걸 알앗나봅니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제니의 콘서트를 열게 되는데 그 몇십분전 제니의 성형의혹 기사가 떳더라구요

 

그래서 제니는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이미 주진모는 제니가 강한나라는걸

 

알게되구요...

 

그러면서 그 소속사 사장은 당장 콘서트 하지말라고 하는데

 

주진모가 그냥 하자고 합니다. 제니에게..

 

그런데 이미 팬들까지 와서 준비가 다 되엇는데 제니는 갑자기 콘서트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진모가 억지로 데리고 나갑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진지-- 아빤지 그분이..

 

좌석 앞으로 나옵니다 그순간 소속사 사람들이 그 ! 그분을 끌어내려고 하죠

 

노래도 반주도 나오던 간에 갑자기 제니가 그만! 이럽니다

 

그러고 자기는 원래 성형을 햇다 면서 원래 자기는 이런사람이엿다 이렇게 진실을

 

밝힙니다. 그러고 나서.

 

처음에 팬들 어이없는 표정이엿지만 나중에 괜찮아~ 괜찮아~ 로 사람들이 외칩니다

 

노래가 다시 나오고 제니는 노래를 들려준다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우니까..

 

그러니까 박정민이 제니의 마음을 알게되서 뒤에서 노래를 불러줘요^^

 

 

그러고나서 제니는 되게 주진모에게 못되게 굴더라구요!

 

그런데 반대로 주진모는 뒤에서 제니를 바라보더라구요 ^^! 저애 좋다고

 

ㅋㅋㅋㅋ! 저도 자세히 못봐서 자세히 설명드리진 못햇지만 제가 쓴글입니다.

 

채택해 주셧으면 하네요 뭐 한번 보신분이니깐 ...

 

힘들게 쓴답변인데 채택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169cm, 95kg. K-1이나 씨름판에 나가도 거뜬할 체격을 가진, 그러나 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린 마음의 소유자 한나. 신이 그녀에게 허락한 유일한 선물인 천상의 목소리로 가수를 꿈꾸지만 미녀 가수 ‘아미’의 립싱크에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얼굴 없는 가수’ 신세다. 생계를 위해 밤에는 ‘폰팅 알바’까지 뛰어야 한다. 쉴 틈 없이 혹사당하는 목. 그러나 정작 가장 괴로운 건 그녀의 마음이다. ‘아미’의 음반 프로듀서이며 자신의 음악성을 인정해준 유일한 사람 한상준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 것. 짝사랑에 몸달아하던 그녀, 드디어 꿈에 그리던 그의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들뜬 마음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나타나는데... 그런데 그날 밤 이후 거대한 그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한다.

 169cm, 48kg. 뽀샵으로 그려도 힘든 완벽한 S라인 몸매의 소유자 ‘제니’. ‘한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음반활동을 중단하게 된 ‘아미’의 공백을 멋지게 메꾸어 줄 상준에게는 그야말로 구세주다. 교통사고 당한 사람이 넋을 놓고 쳐다보다가 병원가기를 잊을 만큼 황홀한 미모의 그녀는 고맙게도 노래실력까지 사라진 ‘한나’ 만큼 돼주신다. 그러나 떨이로 파는 생선에 환장하고, 넘어진 자장면 배달부의 빈 그릇을 친절히 주워주며, 예쁘다는 말에 눈물까지 글썽이며 감동하고, 남이 먹다 남긴 것도 거침없이 주워 먹는 등 희한한 엽기행각을 벌인다. 이상하리 만큼 착한 미녀 제니! 이 모든 상황을 의혹과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는 라이벌 ‘아미’. 점점 자신의 입지를 위협하는 제니의 존재에 위기감을 느끼고, 독특한 미녀 제니의 뒷조사를 감행한다.

강한나(김아중)라고요 엄청나게 뚱뚱한 여자가 있었는데요

노래는 진짜잘부르는데

외모때문에

다른가수의 노래를 무대뒤에서 립싱크를 해주곤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강한나가 좋아하는 음반회사 PD가

돈 때문에 자신을 이용하는것을 알게되고

상처를받은 강한나는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심하죠

 

1년 후

 

강한나는 엄청나게 이뻐지게되죠 성형한 티두 없구

모든 남자들이 그녀에게 반할만큼...

강한나는 자기가 립싱크했던 그 음반회사를 찾아가

오디션을봐요

당연히 노래를엄청잘불러서

제니라는이름으로 데뷔를합니다

노래와 자연미인이라는 컨셉으로 제니는 성공을하게됩니다

 

그러나

 

제니가 성공을하는동안

가장친했던 친구와도 멀어지고

정신병이있는 아버지도 뿌리치고...

 

결국마지막에

제니의 첫 콘서트장에서

제니는 고백을해요...

나는원래뚱뚱하고못생긴강한나라고...

 

그후 제니는 쫄딱망하구요

강한나라는 이름으로 김아중은 새출발을하죠!

 

그래서

성공합니다 ^^

 

알려드리겠습니다 ^^

 

뚱뚱하고 못생겼던 여자 강한나는 강아지(말티즈)와 함께 집에서 외롭게 살고있었다.

 

사랑하는 아빠는 자신을 부인이라고 생각하고 여보라 부르고

 

자신은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줄 상대가 되어주며 전화로 열심히 노력하고있었다.

 

외모도안되며 뚱뚱한 그녀는 가수를 꿈꾸는 가수지망생이였다

 

하지만 그녀는 꿈을 이루지는 못하지만 대신 다른 가수를 위해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역할을 맡고있었다.

 

어쨋든 그녀가 일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성준(?)씨는 그녀에게 되게 친절하게

 

구는 척을 하며 이용하려 하고있지만 강한나는 그것도 모르고 성준을 좋아하기 시작한다.

 

한편 성준은 강한나를 열심히 응원해주면서 잘한다고 칭찬도 가끔 해주곤 한다.

 

한편 성준은 드레스와 귀걸이를 포장해 보내며 한나를 생일파티에 초청하고

 

그 전날밤 한나를 데려다 주는 도중에 한나가 준 종이쪽지에 그려져있는

 

중요한 문장!을 보게됬다.

 

그는 별로 그 문장엔 관심이 없었다

 

일단 한나는 좋아해 하면서 친한 친구(이름을 까먹었음.)와 얘기도 나누고 좋아했다.

 

그러나 생일파티에 갔을때 입고 난 드레스는 모두를 심각한 상태로 빠트렸고

 

한나는 화장실에서 여가수와 성준이 하는 자신에 대한 모욕적인 이야기를 듣게된다.

 

자신을 이용하려고 하는거였던가..? 어쨋든 한나는 울면서 직장을 잠시동안 안나오게된다.

 

그녀는 서슴치않고 부적과 문신등을 해대면서 이뻐지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성형수술을 하기로 마음먹고 전신 성형수술을 하게 됬는데..

 

하고 난 뒤의 모습은 완전 미녀였다..

 

그녀는 차를 미모덕분에 공짜로 얻었고 타고 다니면서 앞에있던차에 부딪혀도

 

미모덕분에 다친사람과 경찰은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버린다.

 

(그전에 짜장면집 아저씨도 있는데 그아저씨는 오토바이를 타면서

 

한나를 보다가 자빠졌다.. 무슨 짝대기에 부닺혀서..)

 

그리고 성준에게는 최대한 숨겨보이면서 한나는 데뷔명 즉 제니로

 

오디션을 보고 나서 데뷔를 하게 됬고

 

성준과 그와 같은 직장의 사람들은 너무나 좋아하며 받아들였다.

 

제니가 된 한나와 성준은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한나의 친구는 점점 한나와 사이가 멀어지다가 자살하려고 수면제를 20알이나

 

먹게 되었다. 한나는 미안하단 사과를 하면서 다시 용서를 빌었고

 

데뷔명 제니로 유명해진 한나를 질투하던 여가수는 이제 가수가 아닌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성준은 끝끝내 그 여가수를 차버리고 제니를 선택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성준과 제니의 사랑은 시작된다.

 

한편 중국집아저씨는 제니를 보고나서부터 첫눈에 반해 캠코더로 몰래

 

제니의 동영상을 찍는 행동을 하다가 걸렸다.

 

성준은 화가나서 말도 아니었지만 제니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아냐고 하면서 성준에게 더 화를 내게 됬다.

 

그밖에도 제니는 엘리베이터에서 여자친구가 뚱뚱하다고 했던가?>?

 

그래서 깨지자고 한 남자를 구두로 때리기도 하였고 성준은 제니에게 호감이

 

많이가서 그런 제니를 다 이해해주었다.

 

제니와 성준은 식사를 한번 함께했는데 그때 마침 이름이 사랑이 인 말티즈가

 

성준의 집에 살고 있었다. 제니는 오랜만에 만난 사랑이가 너무 좋았고

 

사랑이도 제니의 품에 계속 올라타고 했지만 제니는 끝내 사랑이를 외면한다..

 

"저리가!"이런식으로..

 

어쨋든 제니는 그런식을 써서 최대한 자신이 강한나인것을 숨기려 한다

 

그리고 끝내 어느날 성준과 제니는 어떤 방(?)에서 키스를 하게 되고

 

이상한?? 짓?? 까지 할뻔하다가 .. 멈췄다. 그날 성준은 제니가 유리창에

 

그려놓은 문자를 보고 제니가 강한나였다는것을 알아버린다.

 

그 문자는 바로 강한나가 성준의 차를 타고 집에 가고있었을떄 줬던 쪽지에

 

있던 문자였다. 제니는 들켜버렸고 성준은 없었던 일로 하자는둥 ..

 

그냥 넘어가 버렸다. 그리고 제니는 콘서트에 나가겠지만 포스터는

 

다 뜯어버리자며 포스터와 책상에 놓인 자신에 대한 모든 물건들은 다 망쳐놓는다.

 

그리고 그녀는 손을 다쳤다.

 

그녀는 성형외과에 가는 겸에 성형외과 선생님께 초대장을 주고 왔고

 

한편 사장은 콘서트를 중지시키려고 했다. (제니가 속였다는것을 알고나서부터)

 

하지만 성준은 절대 포기못한다고 하며 유리잔을 깨고 자신의 손도

 

다치게 만든다.. 그리고 종이를 꾸깃꾸깃하며 피를 닦고 제니와 나와버린다.

 

그리고 제니에게 다시 한번 힘을 주고 제니는 콘서트에 나오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그만 울어버리고 마는데..

 

그때 그녀는 모든사실을 말해버린다.. 자신의 과거가 어땟는지를 말해버린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의 모습이 그대로 뒤에 달려있는 tv에 나온다

 

사람들은 기겁을 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길 재촉했다.

 

그리고 제니는 자신이 이제 제니가 아니라 한나인것을 알리면서

 

제니는 망했고 대신 강한나라는 새로운 가수로 탄생을 했다.

 

그리고 마리아를 부르게 됬다.

 

 

끝입니다 ^^

간단히 요약해서 썻습니다 ㅎ; 도움이 됬으면 좋겠군요.

하루죙일이애니 제목이안나서 돌아버리겠음..;

일단촉수나 괴물따윈안나왔던거같고요(아마도..)

그림체는 귀여운그림체가아니고 성숙한그림체고요.퀄리티도 꽤됐던것같고..음..

뚜렷이 기억나는부분이 하나밖에 없는데..

여자가 히로인은 아니고 조연급이었는디

옷이 빨간색차이나복장(?)차이나복장하면아시런지몰라도 미니스커트길이의

차이나복장에 안경도 꼇던거같고 온몸이묶여서 천장에메달려서리

의사가운(?)입은놈한티 당하는거였는데..그의사복입은놈이 늙은이는아니고

젊은놈이었는데..악랄한표정의...에휴..이걸로 찾을수있으려나..

진짜 노래제목이나 영화제목같은거 기억안나면 잠못자는데..;;

 

 그건 Darling이라는 애니 입니다. 3화 완결이죠 ㅎㅎ무슨 애니인지는 잘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만 의사가 등장한다는 점에 비추어...

1.<야근병동>이라는 애니가 있습니다.
히라사카라는 안경잡이 초변태의사가 어떤 궁극의 목표를 지닌 동기불순의 병원에 근무하게 되면서 간호사들을 상대로 벌이는 울트라급변태행각을 그린 대서사시야애니. 5편 쯤엔가 간호사 <렌>이 빨간 차이나복을 입고 식당에서 히라사카에게 줄창 당하는 신이 나옵니다.

2.<야근병동-2>도 있습니다.
대망의 야근병동 씨리즈 두번째입니다만 그 질적인 면이나 완성도 부분에서 전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뒤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저한테) 이번편 주인공은 쿠와바라라 불리는 젊고 핸섬한 의사인데 SM매니아입니다. 히라사카보다 한층 거칠지만 나름대로(?) 애정을 담아서 간호사들을 차근차근 공략해줍니다. 이 쿠와바라놈은 <렌>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3.<치욕진찰실>이라는 애니가 있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조건에 부합되는 부분은 없습니다만 님이 병원물에 은근한 집착을 보인다고 추측되기에 조심스레 권장해 봅니다. 이 의사는 히라사카처럼 나름의 천재적 기질도, 쿠와바라처럼 무엇인가에의 광적인 집착도 없는 어찌보면 평범하다 할 수 있는 재목입니다만,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100% 여성 환자만 다루는데, 미국에서 무슨 신기술을 배워 왔네 하면서 팬티 벗기고 그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해 줍니다. 2편에선 남편을 초빙하여 모녀를 동반 함락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담함을 발휘하기도...

4.<폐쇄병원>이란 애니도 있습니다.
완전판을 감상한 것이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설명해드릴 순 없지만 변태스타일의 중년아저씨와 간호사의 애로틱 쇼, 나름대로 잘생긴 의사와 미녀간호사의 h신, 주인공처럼 보이는 녀석과 로리콤 소녀, 총체적으로 균형잡힌 미소녀 간호사 등과의 성관계 등이 볼거리입니다.

5.<청순간호학원>이란 애니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너무나 순진한 짧은 컷트머리 견습간호사입니다. 1편에서 동료간호사가 애인과 키스를 나누며 성행위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중병에 걸려 그 남자가 인공호흡을 해주고 있다>고 나름대로 순수하게 착각해버리는 그런 인물입니다. 물론 회를 거듭하며 타락해버리긴 하지만요. 총 3편임.

안뇽하세열!!

미녀는 괴로워 다들 보셨죵??

그거 줄거리좀 부탁드릴게요

넘 궁금해서

오늘 2분안에는 안될까요??

빨리 해주세요

미녀는괴로워 줄거리입니다.

 

 

강한나(김아중)는 정말 95kg가 나가는 뚱뚱하구요 매력이 정말 없구요 못생긴여자에요

 

그런데 목소리만큼은 진짜 천상의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신세대가수 '아미' 라는 가수

 

뒤에서 노래를 대신 해주고 아미는 노래는 못하지만 춤이랑 이런건 잘 해서 아미는

 

립싱크를 하며 음반을 내곤 합니다. (그래서 뒤에서는 강한나가 불러주는거에요)

 

그리고 강한나가 또 하는일이 아르바이트가 있거든요 한마디로 목소리가 이쁘면

 

사람의 얼굴이 이쁠것같잖아요 그니까 사람들이 한마디로 전화로 폰섹하는겁니다;;

 

또 그리고 주진모있죠 역할이름은 몰르네요 죄송합니다. 주진모가 아미뒤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강한나를 엄청 챙겨줍니다.  어느날 주진모의 생일이라면서 주진모가 올것을

 

강요해요. 그런데. 택배가 오거든요 강한나에 집에.... 근데 이쁜 빨간 드레스인데

 

그걸 입고 오라는거에요 주진모 파티에 강한나는 당연히 주진모가 보낸줄 알고 그걸

 

입고 파티에 갑니다. 그런데 그 옷을 보낸사람은 아미이죠 자기랑 비교되게끔 망신을

 

주려고 그렇게 자기가 보낸거죠.

 

뒤늦게 알게된 한나는춤추러 간다면서

 

 화장실에가서 변기통에 앉아서 몰래 숨죽여 울고있는데 공동화장실에 주진모와

 

아미가 들어옵니다 아미가 왜 강한나만 챙겨주고 나는 개무시 하더냐 이렇게 따져요

 

그러니까 주진모가 나도 솔직히 그러기 싫다고 걔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잘해주냐

 

너가 훨배 낫고 그애가 떠날것같으니까 내가 잘해주는것이다 너도 걔한테 잘해라

 

이렇게 은밀히 말하는것을 한나가 듣게 됩니다 그러고선 상처를 듬뿍 받고

 

집에서 가스로 자살하려고 시도 하는데 분위기 깨지게 마침 전화가 옵니다.

 

한나는 그걸 전화받는데 그게 성형외과 의사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한나는 그것을

 

이용해서 그것을 테이프로 녹음해서 성형외과에 갑니다.(자기 마누라가 지금 샤워하고

있다고 의사가 그러거든요--)

 

그래서 돈은 나중에 갚을테니깐 전신 성형수술을 해달라고 합니다 지방제거에...

 

그런데 의사는 안된다면서 인터폰을 이용해 간호사보러 내쫓으라고 합니다.

 

한나는 갑자기 테이프를 이용해 이걸 마누라에게 들려주겟다고 말을 하자

 

의사는 갑자기 성형 공짜로 해줄테니깐 그것만은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한나가 병원에 있는동안 그 아미가 있는 소속사회사는 난리가 나죠 

 

한나가 실종되어서 찾고 있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는다고.....

 

그러는동안 한나는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합니다. 그러고 한나는 운동도 열심히 하죠

 

살도 s라인이 되엇구요, 곧 이어 전신을 휘감고 있던 붕대도 풀었는데

 

의사도 간호사도 남자도 다 반하더라구요 한나에게...

 

그러고서 한나는 이상한 간호사복을 입고 도시를 다닙니다. 그러다가 진짜 이쁜

 

원피스를 발견하는데요. 한나가 딱 그 매장으로 들어가서 그 옷을 직접 입고 모자도 쓰고

 

도시 한복판을 다니는데요 사람들이 쟤뭐야~ 하는 눈치로 다 쳐다보고 다니더라구요

 

한나는 막 모델처럼 걷더라구요 .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미친듯이 달리는데요

 

잠깐 한눈판 사이에 앞에있는 택시를 박고 맙니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는데요.

 

택시기사가 몹시 화나서 택시에서 내려서 막 아줌마 빨리내리세요! 이럽니다 강한나는 어쩔줄을 몰라서

 

내리지도 못하고 쩔쩔 매는데요 그러다가 나중에 경찰도 오고 해서 딱 내려서

 

한나가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찌 그리 이쁜지^^; 두남자 모두 다 반하고 싹 돌변하고

 

아닙니다 괜찮으세요? 이러구요. 경찰아저씨가 택시기사에게 솔직히 아저씨가 잘못했네.

 

이러니깐 택시기사도 그러니까요 제가 왜그랫을까요 이럽니다-_-.. 그래서 택시에 타고잇던 손님이

 

지금의 광경을 쳐다보면서 어이없어하고결국 한나의 주민등록증을 확인하는데  

 

얼굴이 전의 뚱뚱한 여자 사진으로 되어서 경찰이 놀라고 경찰서로 일단 가자고합니다

 

그러고 친구를 부르라고 하구요 친구불러서 제일 친한친구 박정민이 오죠

 

그리고 박정민은 성형수술한 한나를 몰라보고 딴 사람한테 막 한나지 이럽니다.

 

그러고 한나가 어이없어하면서 정민에게 전에 우정의 증표가 잇거든요 다이어트하자고

 

무늬 그린게 있는데 그걸로 정민은 한나라고 믿게 되구요.

 

한나가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그래요 가수가 되고싶다고 그랫나

 

아무튼 정민은 그러다 성형한 얼굴로 한나라고 들켜지면 뒷감당은 어떻게 할거냐

 

정민이 말렷지만 한나는 그냥 한다고 합니다.

 

정민이 그 아미에 뒤에서 노래해줄사람을 구하거든요... 한나가 그때 실종되서

 

다시 한나가 달라진 얼굴로 딱 들어옵니다.

 

물론 소속사 사람들은 몰라봅니다. 한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죠~

 

딱 한나가 노래를 불럿을때 이미 한나로 정해졋습니다.

 

그러고 바로 나갈려는데 주진모가 잠깐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가수 어떻겟냐 하면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한나는 계약을 하고 말죠.

 

그러고 여러가지 화보 잡지를 촬영하면서.... 뜨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어떤 중요한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야 하는데 친구 박정민이 자살시도를 햇다는 말에

 

한나는 병원으로 달려가구요 다시 뒤늦게 가요프로그램에 도착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그냥 주진모가 화난얼굴로 옷을 찢구요 찢은 옷을 입은 한나는 딱 방송에 출연하게 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마리아 란 노래요. 처음에 사람들은 쟤 패션이 왜저래

 

생각하구요 강한나는 그런 사람들의 태도에.... 어쩔줄을 몰라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딱 부르는 순간 사람들의 얼굴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면서 팬들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강한나의 이름은 '제니' 로 바뀌게 됩니다.

 

제니는 마리아란 노래로 엄청나게 떴습니다.

 

그러다가 박정민과 사소한 일로 싸우게 됩니다.약간의 말다툼 정도?

그러고 제니의 할아버진지 아빤지-_- ㅈㅅ...;;; 아무튼 그분에게 아무 무례한 행동을

 

끼치고 나서부터... 박정민과 더 사이가 안좋아졋더군요. 실은 그분은 제니가 한나라는걸 알앗나봅니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제니의 콘서트를 열게 되는데 그 몇십분전 제니의 성형의혹 기사가 떳더라구요

 

그래서 제니는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이미 주진모는 제니가 강한나라는걸

 

알게되구요...

 

그러면서 그 소속사 사장은 당장 콘서트 하지말라고 하는데

 

주진모가 그냥 하자고 합니다. 제니에게..

 

그런데 이미 팬들까지 와서 준비가 다 되엇는데 제니는 갑자기 콘서트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진모가 억지로 데리고 나갑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진지-- 아빤지 그분이..

 

좌석 앞으로 나옵니다 그순간 소속사 사람들이 그 ! 그분을 끌어내려고 하죠

 

노래도 반주도 나오던 간에 갑자기 제니가 그만! 이럽니다

 

그러고 자기는 원래 성형을 햇다 면서 원래 자기는 이런사람이엿다 이렇게 진실을

 

밝힙니다. 그러고 나서.

 

처음에 팬들 어이없는 표정이엿지만 나중에 괜찮아~ 괜찮아~ 로 사람들이 외칩니다

 

노래가 다시 나오고 제니는 노래를 들려준다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우니까..

 

그러니까 박정민이 제니의 마음을 알게되서 뒤에서 노래를 불러줘요^^

 

 

그러고나서 제니는 되게 주진모에게 못되게 굴더라구요!

 

그런데 반대로 주진모는 뒤에서 제니를 바라보더라구요 ^^! 저애 좋다고

 

ㅋㅋㅋㅋ! 저도 자세히 못봐서 자세히 설명드리진 못햇지만 제가 쓴글입니다.

 

채택해 주셧으면 하네요 뭐 한번 보신분이니깐 ...

 

힘들게 쓴답변인데 채택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뚱녀인 김아중이...

멋진 주진모와 사랑하고싶어서..

전체성형하고 나타나

주진모와 사랑하려고하지만

참된사랑을 깨닫고

그냥 자기가 하고픈일 하면서 살아간다는 내용이예요 ^^

-냥이에요 ★

 

 

강한나 라는 뚱뚱한 여자 언니가 있습니다,

근대  노래를 무척잘불러

얼굴없는가수로 통하게되지요

거기PD가  립싱크하는 가수보단

강한나를 더챙겨주고 이뻐해주기때문애

한나는 자기를 좋아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햇지만

결국 은 돈때문에그랳다는걸알아서

 살을 빼고 성형수술을햇는대

첫번째애는 코만이상해져서,

다시 한번하니

  날씬하고 이쁘고 발랄? 한.

한마디로 뷰리플걸이죠 !

 

 성형한티가있으면 이상할탠대 티도안나요

그래서 강한나는 남자들의시선을

사로잡죠, 강한나가 그 pD 를찾아가서

오디션을봅니다, 그래서 제니 라는이름으로

노래를 부르게됩니다, 아주 착한컨샙이죠 ㅋ;

아주이뻐서인지 pd도 넘어오게되죠

그러나  성공을한 강한나는

잃은게 너무많앗죠,

그 자기보고진품이라고한 그 친구분을잃엇고

아버지도잃은것이죠

 

그러나 나중에

재니는 자기가 뚱뚱하고못생기고 얼굴없는가수엿다고

내가 강한나라고, 성형을 햇다고,

그렇개 말하니 당연히

망할수바깨 ..< 망하고나선

강한나는 강한나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는거죠

 

그런대 강한나는 아주아주아주성공을합니다 !

미녀는 괴로워 의 여자 주인공 이름은 강한나 와  제니 입니다

 

주인공은  뚱뚱한 한나     성형한 제니    성형한 제니 는  김아중의 모습이구요

 

뚱뚱한 한나 는 김아중이 자기 몸에 살을 붙이고 했다네요 너무 끔찍 ,,

 

 

예전에 엄청 나게 뚱뚱한 여자가 있었죠 ..

시작은 어떤 점 보는 곳에 서 시작합니다

어떤 대머리 스님 ?? 같은 사람이 남자 가

뚱뚱한 여자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한나야...그만하자..'

 

뚱뚱한 한나가 말을 하였습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거자나요 해봐야 알것아니에요'

 

점보는 남자가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왜 그 앞일을 아려고 하는데 !!'

'흠 ... 어쨓든 부적 하나 써줄꼐 뭐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돈은 내지말아'

 

뚱뚱한 한나가 말을 하였습니다

'절한번 하고 갈께요 '

 

점보는 남자가 당황해 하면 말했습니다

'아아... 아니야 안해도되'

 

뚱뚱한한나가 말을 하였습니다

'아니에요'

 

절을 하다가 뒤에 문을 엉덩이 로 튕기고서 손을 상에다 쿵하고 놨다

 

점보는 남자 얼굴에 빨간  것이 뭇었다 

 

한나는 당황해 하면서 부적으로 닦아 주면서 큭큭 .. 이러면서 닦는데

더 번졌다

 

한나는 상다리 밑에 부적 하나가 있어서 그걸로 닥으려고 상다리 를 들었는데

 

그떄 상위에 있던  조그만 스님 처럼 생긴 돌로 된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얼굴 이 깨졌다

 

점보는 사람이 화가나서 말을 하였다

'너는 왜 !! 재대로 하는게 없니 !! 빨리 나가 !!'

 

한나는 깜짝 놀라서 나갔다

 

한나는  자기의 아빠가 병원에 있어서

돈을 벌기 위 해서  계속 일을 한다고 나왔었음

 

한나: 저는 직업이있어요 모냐구요 ?? 저는 가수에요

 

그렇다 한나는  너무 뚱뚱 하고 못생겨서  다른 사람 이 나가서 립싱크 하고

 

한나가 안에서 노래 를 부르는 것이였다

 

한나가 노래를 부르면서 흥에겨워 춤을 쳤다 나무 바닥인  노래 부르는곳은

부셔졌다

 

그걸 보고 깜짝 놀란 주진모는

 

말을 하였다 한나 야 괜찮아 ? 한나야 !! 한나야 !!
 

한나는 괜찮다면서 일어나고  위로 올라와서 다시 노래 를 불렀다

 

드디어 공연이 끝났다

 

립싱크 하는여자 화가 나서 말했다

아시발 .. 존나 짜증나네

 

립싱크하는 여자가 왔다 야 한나야 ...너 힘드냐 ??

 

한나: 아니요 안힘들어요

 

립싱크하는여자: 그러면 잘해라 ? ! 니 이거 복장이 모냐 ? 니가 가수냐 ? 추리닝 입고해

 

한나: 추리닝 맞는게 없어서요 ㅎ..

 

립싱크하는여자 지나가면서 : 아시발 ..

 

주진모가 왔다 립싱크하는여자가 왔는데 주진모는 그냥 머리 만 쓰다듬어 주고

 

지나치면서 한나 한테 가면서 한나야 괜찮아 ? 저게 바닥이 않좋나 ? ...

 

한나: 아 괜찮아요

 

주진모가 한나를 어깨를 잡고 말했는데

한나가 힝  하면서 안겼다

 

어느날 한나는 화장실 안에서 있었는데

 

립싱크 하는 여자와 주진모가  둘이서 예기 하는 거를 들었다

 

주진모: 야 빨리 한나 잡아서 화해하고 잘해줘

 

립싱크 하는여자: 아 싫어  !

 

주진모: 이떄가 기회야 우리가 강한나를 이용할수 있는기회

 

립싱크하는여자 는  울었다

 

주진모: 니가 왜울어 ?  한나는 노래는 잘부르고 얼굴안되고 뚱뚱해서 불쌍한 애야

 

너는 얼굴되지 몸매되지 너는 신의 축복 받은 거야

 

이때가 기회 야 빨리 한나 잡아서 우리가 이용하자

 

한나는 이말을 듣고 주진모가 자기를 생각하는 줄알았는데

충격을 받고  집에서 자살 시도 를 하려고 한다

 

창문 문 들  틈에 테이프를 붙이고

 

가스를 틀어놓고 누워있는데

 

아빠 한테서 전화가 왔다

 

[근데 사실 아빠가 한나를  보면서 엄마를 생각합니다 ^^]

 

전화 로 말한다

 

아빠: 여보 ~ 나 오늘 마지막으로 보고 싶은데 빨리 오면안되 ?춤추자

 

한나 : 아 좀 조용히 죽고 싶었는데 .. 

 

아빠와 춤을 추고 나서

 

한나는 아빠에게 인형을 주면서 나 조금있으면 이렇게 예쁘게 될꺼야

 

하고 한나는 노래하는 곳에서 모습을 감추고 성형 수술을 하러간다

 

그동안 립싱크 하는 여자와 주진모는  망해서

 

한나를 못찾아서 립싱크 하는 여자는 시트콤을 하면서

 

핑크라는 어린애 매니저 남자한테 놀림을 받았다

 

한나는 돈이 없지만 그 의 사 쌤한테가서

 

테이프 하나와  스타킹을 주면서

 

이테이프 안에 뭐 당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는데 그러다가 결국 수술을하기로 하는데

 

한나: 선생님이 말했죠 ?? 성형수술의사는 왜 인정을 못받냐면 생명을 다루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저한테는  이게 생명이 달려있어요

 

의사: 한나야 ..   [한나가 부탁한 싸이즈를 보면서 24 23 어쩌고 ..] 너이러다가 죽어 !!!

 

한나: 저는 이미 집에서 죽었어요

 

의사 :  ! .. 음 ,, 알았어 하자

 

수술을 많이 한다 몸은 김아중으로 제대로 돌아오고

붕대를 풀더니

 

의사쌤이 음 .. 한나야 코만다시 하자 코만

 

코를 다하고 서 다시 붕대 풀렀는데 

 

김아중이 [한나가 김아중임]자기 모습을 보고서 ..

 

너무 이뻐서 울면서  입을  벌렸는데  턱이 뚝 거렸다

 

의사 : 한나야 !  아직 너 그렇게 입벌리면 턱 떨어져

 

한나 는 입다물고 울었다

 

몇일을 병원에서 있다가 간호사 옷을 입고  자기가 항상

 

입고 싶었던 옷을 보고서 그것을 사고

 

 

서울 시내같이 사람 이 많은 곳을 돌아다니는데

 

[여기서 뷰티풀걸  노래가 나온다]

 

나는 너무예뻐 ~ 난 참 섹시해 ~미모는 나의 무기 ~ 나는 뷰리풀걸 모두들 나를 보면 쓰러지네 ~

 

그러면서  집으로 와서  예전에 입었던 바지를 보고 웃고 한쪽바지에

 

다리두개를 놓고 뛰어 다닌다

 

어쩌다가 주차장에 같는데 주진모와  립싱크 여자 가 있는데

 

핑크 매니저가 그떄 놀리는걸 또 봤다

 

한나는 주진모를 보고 들킬까봐 숨어서 봤다

 

그러다가  주차장에서  짜장면 배달부가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다가

 

날씬한 한나를 보느라 앞을 못봐서 어디 에 밖는다

 

한나는 깜짝놀라서 가서 아저 씨 괜찮아요 하면서 짜장이

 

손에 묻었는데 아저씨얼굴 만져주려다 아 더럽네 하는데

 

배달부는 괜찮다면서 웃는다

 

주진모가 그걸 보고 왔는데

 

김아중은 아직 주진모가  자기를 알아볼까봐

 

배달부  모자 를 쓰고 도망같다

 

자동차 사는 곳에 왔는데 거기도

 

주진모가 있었는데

 

어떤 구린 차를 사려고 하는데

 

파는사람: 제가 봐도 이건 양심적으로 안좋습니다

 

한나가 가려고 하는데

 

파는사람은 한나보고 이랳다 : 그런데 솔직히 손님한테 이런말 처음인데 ..이쁘십니다

 

한나는 너무 좋아서 그 구진 차를 샀다

 

차를 타고 막가는데 벨트를 메는데

 

갑자기 앞에 물이 나오면서 앞창문을 닦여졌다

 

한나: 아 뭐 괜찮아 그래도 이쁘단 소리 들었자나

 

하면서 가는데 브레이크가 안밟아져서 앞에있는

 

택시 를 밖았다

 

한나는 놀라서 무서워서 차안에 꼐속 있었는데

 

운전기사는 나와요 나와 !! 야 나와 !! 아 진짜 나 여기 에 누울꺼야 나올때까지

 

한나 는 결국 나오는데

 

운전기사는 계속 욕하다가 한나를 보더니 아 .. 어디 괜찮아요 ??어디 안다쳤나요 ??

 

경찰도 왔는데 한나한테 할말을  운전기사에게 당신이 그런거지 ?

 

운전기사 : 아마도 제가 그랳을꺼에요

 

택시기 사 옆에 있던 손님 아줌마: 허참 .. 면허증있어요 ??

 

경찰: 왜그러세요

 

한나 : 아 ;; 경찰에게 주민증을 보여준다

 

경찰 : 못믿으면서 에이 거짓말치지마요

 

친구가 왔다

 

친구 : 한나야 한나야 다른사람을 한나로 봤음

 

나중에

 

만나서 친구 증표 를 보여주고 좋아한다

 

 

친구와 한나는 뒤에서 노래불러주는곳을 다시 같다

 

그런데  주진모가있어서

 

잘안쳐다보고

 

노래를 불렀는데

 

주진모는 왠지 한나로보였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나중에  주진모 하고   사장 아들 하고

 

한나 가 만났는데

 

주진모: 솔직히 말해봐 너 나한테 숨긴거 있지 ? 왜 말을 못해 응 !!

 

한나 : [들킨줄알고 울면서] 제가 티가 나나요 ?? ㅜㅜ 죄송해요

 

주진모 : 왜말을 못해 너 아까  주차장  쇼핑 차파는곳  너 내 스토커 니 ?

 

한나 : [안들킨거 알고웃으면서]  아아니에요 ㅎ 

 

주진모 : 너 그냥 가수해

 

한나는 : 제니라는  이름으로 뜬다

 

나중에  립싱크 하는 여자는  제니가 한나 처럼 생긴 걸알고

 

보도를 했다

 

제니는 한나 다 하면서 보도를 한것이다

 

결국

 

제니는 첫 콘서트를 했느데

 

팬은 진짜 많이 있다

 

 

아빠가 제니를보고 춤을 췄는데

보디가드가 나와서 잡았는데

 

제니는 그때 그만 !! 이제그만 !!

 

제가 노래를 못부르겠어요

 

사실은 제가 제가 아니에요

 

저는 한나에요

 

뒤에 한나 모습이 나온다

 

울면서 말한다

 

저는 예전에 뒤에서 다른사람의 노래를 대신 불러줬어요 ..

 

사람들이 다운다

 

저는 제니가 아니에요 한나에요 강한나 .. 한나가  노래 하는게 나오는데

 

친구랑 깨졌었는데  친구가 와서 노래를 불러줬다

 

제니는 말도 못하고 울었는데   그때 그 배달부 스토커가

 

괜찬나 괜차나  다 그렇게 했다

 

그뒤로      제니는  완전 망했다    대신

 

한나로 떳다  팬들도 많아졌지만 안티팬도 생겼다

 

마지막에 차에서 애들이 스프레이로  돼지 라고 썻는데

 

한나 : 어 ? 뭐 ? 돼지 ? 야!! 너희들 죽을래 !

 

 

그뒤로  그 성형외과 는 유명 해졌는데  한나와 똑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다해주세요

 

예예 ,,

 

 그건 친구였다

 

 

아참  제니가 노래 부르기 전에

그전날에

 

주진모 하고 키스를 하는데 가슴을 만지려고 하니까

제니: 여기는 좀

[의사가 가슴하고 엉덩이 만지면 티는 좀난다고 했음]

주진모 엉덩이 만지려고 하니

제니: 여기도 좀 ;;

 

주진모는 그냥 뽀뽀 하는데

 

주진모 코와 제니 코가 살짝 부딫쳤는데

 

제니가 아 ;; 하면서 그랳다

 

그러다가

 

나중에

 

주진모가

 

한나 가 노래부르던 비디오를 보느데

 

제니가 한나인줄알고 그래서 콘서트에서 제니가 밝 힌것이고

 

콘서트 가   끝나고  한나로 떳을때

 

 

나중에는

 

주진모가

 

한나를 더 좋아하게 됬대요 !!

 

끝 ~!!

 

그러면서     STAND BY ME  노래 가 나오면서 끝났음

 

 

벌써 미녀는괴로워 4번째보네요...ㅎㅎ

 

 

강한나라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있었습니다

 

한나는 뚱뚱하고못생겨서 아미라는이쁜고날씬한 립싱크가수 노랠불러주곤햇죠.

 

어느날 소포가왔어요. 이쁜빨간색 드래스였죠 .

 

쪽지가있었어요. 꼭 입고와달라는내용이었죠. 사실그옷은아미가보낸것이었죠 .

 

한나는 그것도 모르고 입고가죠 .한나는들뜬맘으로갔담니다.

 

하지만 아미도 똑같은옷을입고와 한나와 비교되게햇죠.

 

한나는 울컥해 춤추로간다는 핑계로 화장실에 갔죠.(남녀공동 화장실)

 

한상준은(주진모)아미를끌고 한나가있는곳으로갔습니다.

 

아미는 한나한테만 잘챙겨주고 잘대해준다고 따지며 울엇습니다.

 

상준은 너도 한나한테 잘해 주라며 언제떠날쭐 모른다며 있을때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한나가 듣고말앗습니다. 한나는 충격을 받았죠.

 

한나는 집에들어가서 빛 을 안보이게하고,라면,과자,등을다쓰레기통에버렸죠 .

 

한나는 결심을 합니다. 자살을요

 

자살하려는 순간 성형외과선생 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이상한내용이엇죠. 그것을 녹음하여 성형외과의사한테따지며 성형해달라고 협박(?) 하였습니다.

 

의사는 간호사한테 끌고가라하였죠.하지만 계석협박(?)하자 해주엇습니다.

 

한나는성형을한뒤 병원에서 간호사옷을입고 거리를 돌아다녔죠.

 

이쁜 드레스 보자 입고 돌아다녔어요.

 

하지만사람들은 제왜저래 라며 쑥닥 거렸습니다.

 

한나는 어느한백화점을 들어갔습니다.

 

상준과아미가 돌아다니며 사인을 해주는것을보았습니다 .

 

그러자 핑크라는(핑크:상상밴드 베니) 가수와 어떤남자가2집안내꺼면 핑크주라고 하였 습니다.

 

한나는 눈에발라야한 화장품을 입에발랐 습니다.(ㅋㅋㅋ)

 

그래서점원이 눈에다바르는 거라햇습니다.

 

지하주차장으로 갔습니다.

 

아미가 시트콤 하기싫타고 말햇습니다.

 

근데 한상준이 하기싫은거 시키느라 돈이얼마나들어갔냐고 하자 아니는 아무말도 못햇습니다.

 

한나는 그걸 보고있는데, 짜장면아져씨가 가다 한나가 너무 이뻐서 어딘가 부딨혔습니다.

 

한나는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햇습니다.

 

자장면아저씨에게 달려가 괜찮냐고물어보는데, 한상준이와서 아저씨괜찮아요?라물었습니다.

 

한나는당황해 오토바이 안전 모자를 쓰고갔습니다.

 

한상준이 자동차파는 곳 으로 가서 한나도따라갔습니다.

 

차를하나봤습니다.  50만원짜리똥차였지만,한나는삿습니다.

 

결국사고를쳤습니다.

 

어느 택시와 부딧쳤습니다.

 

택시기사는 내리라며 옆에주저않않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이 이새끼야 길바닥이니집이냐새꺄 이래서막말다툼을 하다 갈려고 햇으나,

 

다시 주저앉았습니다 . 그러자 한나가 내렸습니다.

 

한나가 차에서 내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햇습니다

 

아져씨는한나의 얼굴을보고 괜찮냐물었습니다

 

 

...

 

 

 

 

오늘 미녀는 괴로워를 보고 왔는데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요 ;

그 왜 녹음실이었나 ? 주진모네 집이었나.....

거기서 갑자기 김아중이 녹음실 쪽으로 밀어넣고

문 잠그고 무슨 스타킹 같은 걸 던져주면서

뭘로 해줄까요? 비서? 간호사 ....? 막 이런거 묻고

스타킹 머리에 써도 되요 이런식으로 말하잖아요 .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

김아중이 성형을 하기 이전에 폰xx 를 해주는 장면을 보셨을 텐데요 . .

주진모 에게도 그걸 해주려 했던 겁니다 . 폰xx 를 신청해왔던 남자들이 주로 스타킹을 찟거나 머리에 쓰는 행동을 하곤 하며 ( 성형해준 그 의사도 -_ - ; ) 이미지연상을 위해 간호사나 비서 뭐 이런 주제로 연출을 해 주는것 같은데요 . 뭐 ,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폰xx 를 하는 사람들은 그러나 봅니다 . 하하 ~ 그걸 일일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대체로 알고 있었던 극중 주진모도 대략 알고 있는 눈치였구요 ^ ^ 성형을 하기 이전에 김아중이 폰xx 를 하는 장면이 나오며 , 김아중이 ( 강한나 )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오는 사람들은 상처받은 사람들 이라는 얘기를 합니다 . 그런 이야기로 통해 극중 김아중 ( 강한나 ) 는 얼굴이 보이지 않고 목소리로만 서로 진심과 마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며 진솔한 서로의 모습과 이야기 또는 마음을 나누고 싶었던것이 아닐까요 ? 다소 장난스럽게 시도 했지만요 . . ㅋ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답변 같아 죄송 스럽구요 ㅠ ㅠ

조금이나마 님이 이해 하는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미녀삼총사2에 나온 변태남자 이름이 뭐죠?

얼굴이 길었나?

암튼

사진도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머리카락에 애착이 깊은 배우를 말하시는 겁니까?

최근에 윌라드에서 주인공을 맡았던데 나름대로 잘 나갈듯.


크리스핀 글로버 (Crispin Glover)



출생 : 1964년 04월 20일
성별 : 남
출생지 : 미국 뉴욕 뉴욕시

* 출연작

1 윌라드(Willard) 2003년 미국
2 미녀 삼총사 2 - 맥시멈 스피드(Charlie's Angels: Full Throttle) 2003년 미국
극장개봉명 : <미녀 삼총사: 맥시멈 스피드>
비디오 출시명 : <미녀 삼총사: 맥시멈 스피드>
3 라이크 마이크(Like Mike) 2002년 미국
4 미녀 삼총사(Charlie's Angels) 2000년 미국
5 너스 베티(Nurse Betty) 2000년 독일,미국
별칭 : <간호사 베티>
6 래리 플린트(The People Vs. Larry Flynt) 1996년 미국
7 데드 맨(Dead Man) 1995년 미국
8 체이서(Chasers) 1994년 미국
9 카우걸 블루스(Even Cowgirls Get The Blues) 1994년 미국
10 길버트 그레이프(What's Eating Gilbert Grape) 1993년 미국
별칭 :
11 도어즈(The Doors) 1991년 미국
12 웨어 더 하트 이즈(Where The Heart Is) 1990년 미국
13 광란의 사랑(Wild At Heart) 1990년 미국
14 리버스 엣지(River's Edge) 1987년 미국
비디오 출시명 : <키아누 리브스의 리버스 엣지>
15 폐쇄 구역(At Close Range) 1986년 미국
16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1985년 미국
극장개봉명 : <빽 투 더 퓨쳐>
비디오 출시명 : <빽 투 더 퓨쳐>
TV방영명 : <백 투 더 퓨처> SBS 특선영화
17 끝없는 사랑(Teachers) 1984년 미국
18 젊음의 초상(Racing With The Moon) 1984년 미국
TV방영명 : <입영전야> KBS1 명화극장
19 13일의 금요일 4(Friday The 13th, The Final Chapter) 1984년 미국
극장개봉명 : <블랙 후라이데이>
20 청춘 고백(High School U.S.A.) 1983년 미국 (TV 영화)
21 마이 튜터(My Tutor) 1983년 미국


사진을 더 보시려면..

눌러보시죠

미녀삼총사중에 여자들이 알몸되는거있잖아요 좀 알려주셈

 

 

 

 

<:=크리스핀 글로버

 

 

 

미녀는괴로워 줄거리입니다.(저이거 쓰느라고 죽는줄 알았음.....^^;)

강한나(김아중)는 정말 95kg가 나가는 뚱뚱하구요 매력이 정말 없구요 못생긴여자에요

그런데 목소리만큼은 진짜 천상의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신세대가수 '아미' 라는 가수

뒤에서 노래를 대신 해주고 아미는 노래는 못하지만 춤이랑 이런건 잘 해서 아미는

립싱크를 하며 음반을 내곤 합니다. (그래서 뒤에서는 강한나가 불러주는거에요)

그리고 강한나가 또 하는일이 아르바이트가 있거든요 한마디로 목소리가 이쁘면

사람의 얼굴이 이쁠것같잖아요 그니까 사람들이 한마디로 전화로 폰섹하는겁니다;;

또 그리고 주진모있죠 역할이름은 몰르네요 죄송합니다. 주진모가 아미뒤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강한나를 엄청 챙겨줍니다.  어느날 주진모의 생일이라면서 주진모가 올것을

강요해요. 그런데. 택배가 오거든요 강한나에 집에.... 근데 이쁜 빨간 드레스인데

그걸 입고 오라는거에요 주진모 파티에 강한나는 당연히 주진모가 보낸줄 알고 그걸

입고 파티에 갑니다. 그런데 그 옷을 보낸사람은 아미이죠 자기랑 비교되게끔 망신을

주려고 그렇게 자기가 보낸거죠.

뒤늦게 알게된 한나는춤추러 간다면서

 화장실에가서 변기통에 앉아서 몰래 숨죽여 울고있는데 공동화장실에 주진모와

아미가 들어옵니다 아미가 왜 강한나만 챙겨주고 나는 개무시 하더냐 이렇게 따져요

그러니까 주진모가 나도 솔직히 그러기 싫다고 걔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잘해주냐

너가 훨배 낫고 그애가 떠날것같으니까 내가 잘해주는것이다 너도 걔한테 잘해라

이렇게 은밀히 말하는것을 한나가 듣게 됩니다 그러고선 상처를 듬뿍 받고

집에서 가스로 자살하려고 시도 하는데 분위기 깨지게 마침 전화가 옵니다.

한나는 그걸 전화받는데 그게 성형외과 의사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한나는 그것을

이용해서 그것을 테이프로 녹음해서 성형외과에 갑니다.(자기 마누라가 지금 샤워하고

있다고 의사가 그러거든요--)

그래서 돈은 나중에 갚을테니깐 전신 성형수술을 해달라고 합니다 지방제거에...

그런데 의사는 안된다면서 인터폰을 이용해 간호사보러 내쫓으라고 합니다.

한나는 갑자기 테이프를 이용해 이걸 마누라에게 들려주겟다고 말을 하자

의사는 갑자기 성형 공짜로 해줄테니깐 그것만은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한나가 병원에 있는동안 그 아미가 있는 소속사회사는 난리가 나죠 

한나가 실종되어서 찾고 있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는다고.....

그러는동안 한나는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합니다. 그러고 한나는 운동도 열심히 하죠

살도 s라인이 되엇구요, 곧 이어 전신을 휘감고 있던 붕대도 풀었는데

의사도 간호사도 남자도 다 반하더라구요 한나에게...

그러고서 한나는 이상한 간호사복을 입고 도시를 다닙니다. 그러다가 진짜 이쁜

원피스를 발견하는데요. 한나가 딱 그 매장으로 들어가서 그 옷을 직접 입고 모자도 쓰고

도시 한복판을 다니는데요 사람들이 쟤뭐야~ 하는 눈치로 다 쳐다보고 다니더라구요

한나는 막 모델처럼 걷더라구요 .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미친듯이 달리는데요

잠깐 한눈판 사이에 앞에있는 택시를 박고 맙니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는데요.

택시기사가 몹시 화나서 택시에서 내려서 막 아줌마 빨리내리세요! 이럽니다 강한나는 어쩔줄을 몰라서 내리지도 못하고 쩔쩔 매는데요 그러다가 나중에 경찰도 오고 해서 딱 내려서 한나가 죄송하다고 하는데 어찌 그리 이쁜지^^; 두남자 모두 다 반하고 싹 돌변하고

아닙니다 괜찮으세요? 이러구요. 경찰아저씨가 택시기사에게 솔직히 아저씨가 잘못했네.

이러니깐 택시기사도 그러니까요 제가 왜그랫을까요 이럽니다-_-.. 그래서 택시에 타고잇던 손님이

지금의 광경을 쳐다보면서 어이없어하고결국 한나의 주민등록증을 확인하는데  

얼굴이 전의 뚱뚱한 여자 사진으로 되어서 경찰이 놀라고 경찰서로 일단 가자고합니다

그러고 친구를 부르라고 하구요 친구불러서 제일 친한친구 박정민이 오죠

그리고 박정민은 성형수술한 한나를 몰라보고 딴 사람한테 막 한나지 이럽니다.

그러고 한나가 어이없어하면서 정민에게 전에 우정의 증표가 잇거든요 다이어트하자고

무늬 그린게 있는데 그걸로 정민은 한나라고 믿게 되구요.

한나가 연예인이 되고싶다고 그래요 가수가 되고싶다고 그랫나

아무튼 정민은 그러다 성형한 얼굴로 한나라고 들켜지면 뒷감당은 어떻게 할거냐

정민이 말렷지만 한나는 그냥 한다고 합니다.

정민이 그 아미에 뒤에서 노래해줄사람을 구하거든요... 한나가 그때 실종되서

다시 한나가 달라진 얼굴로 딱 들어옵니다.

물론 소속사 사람들은 몰라봅니다. 한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죠~

딱 한나가 노래를 불럿을때 이미 한나로 정해졋습니다.

그러고 바로 나갈려는데 주진모가 잠깐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가수 어떻겟냐 하면서

계약을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한나는 계약을 하고 말죠.

그러고 여러가지 화보 잡지를 촬영하면서.... 뜨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어떤 중요한

가요프로그램에 출연해야 하는데 친구 박정민이 자살시도를 햇다는 말에

한나는 병원으로 달려가구요 다시 뒤늦게 가요프로그램에 도착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그냥 주진모가 화난얼굴로 옷을 찢구요 찢은 옷을 입은 한나는 딱 방송에 출연하게 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마리아 란 노래요. 처음에 사람들은 쟤 패션이 왜저래

생각하구요 강한나는 그런 사람들의 태도에.... 어쩔줄을 몰라하구요

강한나가 노래를 딱 부르는 순간 사람들의 얼굴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면서 팬들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강한나의 이름은 '제니' 로 바뀌게 됩니다.

제니는 마리아란 노래로 엄청나게 떴습니다.

그러다가 박정민과 사소한 일로 싸우게 됩니다.약간의 말다툼 정도?

그러고 제니의 할아버진지 아빤지-_- ㅈㅅ...;;; 아무튼 그분에게 아무 무례한 행동을

끼치고 나서부터... 박정민과 더 사이가 안좋아졋더군요. 실은 그분은 제니가 한나라는걸 알앗나봅니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제니의 콘서트를 열게 되는데 그 몇십분전 제니의 성형의혹 기사가 떳더라구요

그래서 제니는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리고 그전에 이미 주진모는 제니가 강한나라는걸

알게되구요...

그러면서 그 소속사 사장은 당장 콘서트 하지말라고 하는데

주진모가 그냥 하자고 합니다. 제니에게..

그런데 이미 팬들까지 와서 준비가 다 되엇는데 제니는 갑자기 콘서트 안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진모가 억지로 데리고 나갑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진지-- 아빤지 그분이..

좌석 앞으로 나옵니다 그순간 소속사 사람들이 그 ! 그분을 끌어내려고 하죠

노래도 반주도 나오던 간에 갑자기 제니가 그만! 이럽니다

그러고 자기는 원래 성형을 햇다 면서 원래 자기는 이런사람이엿다 이렇게 진실을

밝힙니다. 그러고 나서.

처음에 팬들 어이없는 표정이엿지만 나중에 괜찮아~ 괜찮아~ 로 사람들이 외칩니다

노래가 다시 나오고 제니는 노래를 들려준다고 하면서 노래를 부르지 못합니다 우니까..

그러니까 박정민이 제니의 마음을 알게되서 뒤에서 노래를 불러줘요^^

그러고나서 제니는 되게 주진모에게 못되게 굴더라구요!

그런데 반대로 주진모는 뒤에서 제니를 바라보더라구요 ^^! 저애 좋다고

ㅋㅋㅋㅋ!

짧게요? =ㅁ=

 

그냥.

뚱뚱한애가있었는데

그애가 전신성형해서,

멋진(??)가수가 되는겁니다.

 

끝. .-_-;;;

음.. 정말 간략하게..

 

http://movie.empas.com/movies/movie.tsp?mid=10684 참고하시면 편하실듯^^

엠파X영화입니다.. 이상한곳아니니..//함 참고해보셔요^^

김아중이 정말 돼지입니다 너무 못생겨서 김아중은 목소리가수로 하죠

어떤여자잇는데 얼굴예쁘고 몸매좋은여자인데 노래만 몬하죠 그래서

못생긴 김아중이 얼굴은 구리지만 목소리는 가수니간 뒤에서 대신부르죠

거기서 PD를 좋아합니다 근데 얼굴예쁜애가 김아중한테 꽉끼는 드레스를

PD가 줫다면서 입혀놓고 사람들앞에서 망신시킴 살이다보임

피디가 예쁜애를 보고 화장실에서 얘기함 "저애 놀리지마라 도망가면 큰일난다 "

그말은 들은 김아중은 충격을먹어서 몇달을 숨어서 지내죠

김아중의 극중직업은 폰섹녀 입니다 목소리하나는 예뻐서

폰섹녀로 돈벌죠 김아중이 자살할려고 집에 문다닫고 가스풀고

자살시도햇는데 전화가오져 단골인 의사선생이였죠

그리고 몇일뒤 김아중이 의사선생님 찾아가죠 성형의사임

약간의 협박으로 돈은 나중에 갚는다하고 일단수술함

그가수회사는 김아중이없어서 2집못내고 막찾아다님

그러다 김아중이 사고로 자기친구를 만나고 친구가놀람

김아중이 그래서 성형하고(원래는 자기진짜얼굴로) 그회사찾아가서 오디션봄

제일교포? 라고햇던가 이름은 제니 순수자연미인

기획사에서 수실하라햇는데 안함

그러다 피디랑 김아중이랑 다시 사랑에바짐

김아중이랑 그 예전에 이쁜고 노래몬하는 여자랑

수영복입고 수영장을갓는데 김아중(그여자는 아직모름)여자보고 뭐라고하죠

그러고 하루뒤인가 그여자가 김아중의 아빠를 찾아감

근데 김아중아빠는 저능아임 김아중아빠가 김아중이 한말이랑 같은말함

그예쁜여자는 대충감잡음

나중에 제니는 인기얻고 했는데

그 여자가 성형햇다는걸 퍼트린다면서 협박햇음

제니는 결국 울면서 사실대로 말했음 제니 팬들(김아중)은 모두 "괜찬아"를 외쳤죠

그리고 피디랑 잘되는걸로 끝나던가

이정도임

중간중간 웃긴게 너무많은데 ㅋㅋ 직접보시는게 마지막에 감동적인것같음 ㅋ

미녀는 괴로워 주인공인 김아중 잘못봤는데요 ..

 

이말은 무슨말인지 저 모르겠는데

 

줄거리를 간추려 달라는것이면 써보겠습니다

 

먼저 뚱뚱한 김아중이 아미라는 가수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 편집장같은 사람 주진모와

 

아미가 화장실에서 하던 얘기를 들었습니다 ,.,, 아미가 무슨 짜증난다고 했는데

 

주진모가 우리는 지금 뚱뚱한 김아중을 써먹어야 된다고 그렇게 말해서

 

뚱뚱한 김아중이 전신 성형수술을 하기를 결심하게돼죠..

 

그 성형수술 의사는 뚱뚱한 김아중이 목소리만 예쁘니까 핸드폰으로 알바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전신성형을 했는데 김아중이 나온거죠

 

그래서 김아중이 주진모가 있는 회사의오디션을 보러가게 되죠

 

오디션을 봐서 노래도 잘부르고 전신이 다 예쁘니까 아미의 목소리를

 

대신한 가수가 아니라 그냥 김아중을 가수로 데뷔 시켜주죠

 

그런데 김아중 콘서트가 있는 전날 어떤파티에서

 

김아중의 아버지인 조금 정신병자임 ;;어쨋든 그사람을 아미가 데리고 오는데

 

(아미가 김아중이 뚱뚱한 김아중이라고 생각하고 밝히려고 데리고옴)

 

김아중이 어쩔수 없이 아버지를 내치고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콘서트 때 김아중이 아버지도 걸리고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자신이 전신성형수술을 한것을 밝히게 되고 콘서트 뒤 대형화면에

 

주진모가 뚱뚱한 김아중의 모습을 틀어줍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관객들이 다 뭐야 이러다가 감동을 해서 김아중은 뚱뚱한 김아중으로 다시

 

앨범을 내서 성공하는 이야기죠 아마 ㅋㅋㅋ

짧게 간추려드립니다.

 

강한나라는 여자가 있었습니다.그여자는 얼굴도 못생기고 뚱뚱했죠.하지만 한가지 노

래를 잘했습니다.그래서 얼굴도 못생기고 뚱뚱해서 무대엔 못스고 '아미'라는 여자가 있

는데 이 여자는 얼굴도 예쁘고 날씬했죠.그러나 노래는 못했습니다.그래서 '강한나'가 '아

미'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때 뒤에서 노래부르고 '아미'는 립싱크를했죠.자기가 부르는

것 처럼요.그리고 이 '아미'라는 사람한테 메니저가 있었는데,한나는 이 메니저를 좋아했죠.메니저도 한나를 싫어하진 않았어요.어느날 이 메니저의 생일이 되었어요.그런데 이 '아미'라는 여자가  나쁘거든요..그래서 한나를 골탕먹일려고 빨간 드레스를 보내줬어요.

파티때 입고오라고요. 한나는 그 메니저가 보낸줄 알고 생일날 입고갔어요.

그런데 '아미'도 한나랑 똑같은 드레스를 입고 온것이 에요.그러니까 몸매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한나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울었어요.그러다 우연히 '아미'랑 메니저랑 말하는것을 듣게 되었지요.메니저는 아미가 그런줄 다 알고 한나한테 우리가 잘해줘야지 돈을 잘번다고 말했어요.이얘기를 듣고 한나는 슬펐어요.자기를 완전 써먹는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자살을 결심하고 수면제를 많이 먹었어요.(수면제를 많이먹으면 죽을가능성이 있음.)그러나 자살에 실패했죠. 그래서 한나는 자기가 갈길은 자살이 아니라 정형외과 에 가는것이라고 생각했죠.그래서 정형외과에 가서 자신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수술에달라고 말했어요.그러나 의사는 목숨이 위험해서 안된다고 했죠.하지만 한나는 난 죽어도 왼다고 말했어요.그래서 수술을 했죠.수술은 대성공 이었답니다.그래서 막남자들이 잘해주고 그랬어요...한편 방송국에선 난리가 났어요.한나대신 립씽크 할사람이 없으니까요.

나머진 님이 보세요.엄마가 부르신다...ㅠㅠ  

 

성형해서 가수되열~!

캐릭터는 :루피, 조로, 나미, 우솝, 상디, 비비, 쵸파, 니코로빈

그외의 것을 알려주셈

오프닝

나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 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말도 안 돼 고개 저어도 내 안의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 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 거야

원피스



엔딩은

저기 반짝이는 물결은 바다의 노래

시원한 바람도 함께 실어 보내고

그럴 땐 미소로 대답을 하곤 하지

너를 나에게 데려다 달라고

작은 어려움에도 포기하고픈 그런 때가 있지

그 때마다 힘이 되는건 날 바라보는 친구의 얼굴

 

 

 

이미지



 

 

 

 

 

 

가이몬 : 숲의지킴이 20년전 보물상자를 발견하고 상자에끼어서 20년간 지켜오지만 루피로
인해 그 상자가 비었다는 것을 깨달음. 숲의 이상한 동물들 (토끼뱀,돼지사자....)을 사랑하고 지킨다.

골드로져 : 부,명성,권력 한때 이 모든 것을 손에 넣었던 남자. 본명은 골.D.로져로 추정
루피의 할아버지로도 추정됨(17권 현재) 로그타운에서 처형되었다.대해적시대를 연 장본인.

깅 : 클리크 해적단의 총대장. 귀신이라고 불릴만큼 냉철하고 잔인하지만 굶어죽기전 밥을준
상디를 끝내 배신하지 못하고 그를 독가스로부터 살린다. 패배한 클리크와 부하들을 데리고 사라진다.

개총래스 : 이름은 래스. 미스터포의 애견(?). 도그도그 열매의 하나인 닥스훈트를 먹었다.
감기기운이 있고, 재채기를 하면서 아구공 모양의 시한 폭탄을 뱉는다.

겐조 : 코코야시 마을의주민. 코코야시 마을의 주민을 사실상 이끌고 있다. 착하고 다정한
성격이다. 어린나미가 자신을 보고 울자 머리에 풍차를 10여년이나 꼽고 산다. 벨메일과는 친구사이 이고
코코야시 마을 사람들을 아론과 대항하게 이끈다. 책임감도 강하고 결단력도 있다.

금붕어공주(?) : 공주인지는 모르나 gold fish empire 에 산다.(?)
하찌가 잃어 버린 반지를 찾아주고 보답으로 황금의 창을 준다.





나미 : 루피의 두 번째 동료. 해적전문털이범. 처음에 루피일행과 합류, 배신하고 떠난다.
그러나 나미도 아론에게서 코코야시 마을을 사기위해 그랬었다. 나중에 루피가 아론을 무찌른뒤는 진짜로
루피일행과 위대한 항로로 떠난다. 삼단봉을 주로 사용한다. 성격은 루피일행 중에선 제일 침착,현실적,
이성적이다. 뛰어난 항해술과 지도 제작술을 가지고 있고 약간의 의술도 있다.어깨에 귤과풍차의 문신이 있다.
18세 B86,W57,H86

니코로빈 : 미스 올선데이의 본명. 8살 때 해군 군함 6척을 침몰시켜 1급위험인물로 판정.
세계정부가 20년이상 쫓고 있다. 현상금은 7900만베리.

네즈미 : 해군 제 16지부 대령. 쥐같이 생겼으며 아론과 돈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
나미가 1억베리 모은 것을 빼앗어 간다. 전형적인 썩은 관리의 모습이다.
나중에 코코야시 마을 사람들에 의해 쫓겨남.

네기쿠마 마리아 : 43세 주부. 드럼왕국에 살며, 차남을 위해 파케잌을 만들었다.
그다지 맛은 없는듯.

노지꼬 : 나미와 함께 자란 자매.친자매는 아니지만 죽어가는 벨메일에게 나미를 안고 나타난다.
그래서 벨메일과 나미와 함께 산다. 와일드한 성격이며 나미를 무척 생각한다.

뉴 (부랑뉴) : 해군 본부 소좌. 루피의 현상금을 3000만으로 지정한 남자.

애드워드.뉴게이트 : 세계 최강의 사나이. 대해적 이라 불린다. 엄청난 덩치와 힘이 있어
보이지만 지금은 많이 아파서 많은 미녀간호사(?)들에게 간호를 받는다. 샹크스의 편지를 읽지도않고
찢어 버린다.

니시무라 : 선원. 인어를 발견했으나 사람들이 듀공이라함. 듀공도 제법 귀엽다(?)





드래곤 : 정체불명의 사나이.혁명가이다.스모커에게서 루피일행이 출항하게 도와준다.

도리 : 한때 거병 해적단을 이끈 거인. 파란 거인 도리라 불린다. 브로기와 100년동안 싸운다.
엘바프를 숭상하고 전사의 긍지를 소중히 여긴다.

도르돈 : 전 드럼왕국의 신하. 소소열매의 능력자.들소로 변신한다. 매우 착하고 친절하다.
마을사람들을 구하려다 와포루에게 한번 당하지만 이시20이 그를 살려논다. 물어보지 않은 것 까지도
대답해주는 습관이 있다.

도크Q : 검은수명 해적단의 일원. 선의 이며 사신이라 불린다. 그의 애마는 스트롱거(?).
루피에게 독사과와 그냥 사과를 고르게한다. 삶과 죽음에 대한 나름대로의 성찰(?)이 있는듯..

동키호테 도플라밍고 : 칠무해중 한명. 과거 현상금 3억 4000만 베리.

띠메기 : 난파선으로 마을이 뭉게져 버린 불쌍한 메기들. 하찌가 문어빵을 가져와서 돕는다.
테라코타는 비웃음



라피트 : 웨스트 블루의 유명한 보안관이었으나 너무 폭력이 지나쳐 나라에서 쫒겨남. 검은수염일당을
칠무해에 추천하기 위해 회의에 참여한다.



루피(monkey.D.Luffy) : 원피스의 주인공 어릴적 고무고무 열매를 먹고 고무인간이되었다.
목표는 해적왕. 동료를 모아서 위대한항로로간다. 어린시절 은인인 샹크스를 동경한며 현재 골드로져
손자로 추정된다. 성격은 초단순 극치에다 먹을 것을 엄청 좋아한다. 고무고무총 , 창, 바추카, 로켓 ,
난타 ...등 여러기술을 사용하고 약점은 최면이나 암시종류. 17세 172cm 현상금은 1억 베리 (23권 현재)

라판 : 거대 육식 토끼. 무리지어 공격하고 사람을 따르지 않는다. 그러나 루피에게 은혜를
입어 루피와 상디를 도운다.

라분 : 크로커스와 사는 고래. 자신을 버리고간 동료들을 기다리며 레드라인에 머리를 부딕친다.
그러나 루피가 라분과 싸우고 약속해, 이제 루피를 기다린다.

리카 : 해군기지 마을의 소녀. 늑대에게서 자신을 구하려한 조로가 잡혀있자 조로에게
주먹밥을 가져다 주지만 헤르메포에의해 쫓겨난다. 성격이 착한 꼬마 아가씨.

리카의 엄마 : 리카의 엄마다. 딸을 무척이나 걱정한다. 그래서 처음에 루피일행과 멀리하게
하려하지만 나중에 루피가 모건을 해치운뒤에 그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리치 : 버기 해적단 모디의 애완 사자. 나중에 잠꼬대로 모디와 캐버디를 꺾고 리치 해적단을
결성한다. 그러나 토인들한테 먹힐 위기에 처한다. 머리가 나쁘고 먹을 것을 밝힌다. 초반에 무서운
이미지지만 후반에는 코믹하고 심지어 할리 오토바이가 된다.

럭키루 : 샹크스 해적단의 일원. 평소에는 재미있지만 전투에 있어서는 진지하다.
항상 고기를 물고있다.

로시오 : 로시오 해적단의 대장. 미쳤다고 할만큼 제멋대로에 포악하다.
베라미와 도박을 하다 베라미에게 칼로 찔린다. 현상금은 4200만베리.

록스타 : 현상금 9천 400만 베리의 빨간머리 해적단 신입. 샹크스의 편지를
흰수염에게 전달했으나 약간의 모욕을 당함.

롭슨 : 화이트워키. 와포루의 애완동물. 와포루가 그의 형제를 죽였으나 보상이 있다는
말에 금방 풀어진다. (참고로 와포루가 목에 두루고있다

마시라 : 마시라 해적단의 대장. 일명 인양왕 마시라.
셔터찬스를 주는등 비쥬얼에도 신경을 많이쓴다. 현상금은 2천 300만 베리.
기술은 원숭이펀치. 폐활량이 좋다.

마키 : 루피마을의 Partys Bar 에 여주인. 성격이 차분하고 다정하고 부드럽다.
언제나 어린 루피의 보물외상을 받아주는 마음 착한 아가씨.

마쿠로 : 인어해적단. 하찌에게 문어구이 지도를 주고 케이미를 산다. 인형판매상이다.

모건 : 해군 대령이다 . 도끼손 모건이라고 불린다. 예전에 캡틴크로를 잡은 공로로 승진했지만
사실은 진짜 캡틴크로도 아니고 그가 잡은 것도 아니다. 쟝고의 최면이었다. 아무튼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있고 계급주의자다. 아들 헤르메포를 아들이라고 생각 안하는 듯 . . .

모디 : 버기 해적단의 부선장. 맹수조련사이다. 그의 애완사자 리치를 매우아낀다.
후에 캐버디와 차기 선장의 자리를 두고 싸운다. 그러나 리치가 선장이된다. 성격은 나쁘지만 코믹하다.
참고로 머리에 있는 것은 모자가 아니라 머리카락이다.

모옴 : 아론일당의 애완 괴수. 바다소이다. 고사마을을 전멸시킴. 상디에게 맞은뒤
나중에 다시 만나 싸우길 회피하지만 아론의 명령으로 싸우나 패한다. 의외로 귀여운데가 있는 캐릭터

목도리 러너즈 : 바로크워크스의 긴급전달 담당. 달리때 '목' 하고 운다.

몽블랑 노랜드 : 과거 금으로 가득찬 섬을 찾았으나 왕에게 보고하여 다시 왔을 때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거짓말쟁이라는 누명을 쓰고 죽게 된다. 후에 동화책에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그려지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한다.

몽블랑 크리켓 : 사루야마 해적단 최종보스. 몽블랑 노랜드의 후손. 해적을 하다가
몽블랑 가의 숙명을 거부하나 결국 노랜드와의 승부를 짓기위해 쟈야로 와서 사라진 금을 찾는다.
동화책의 팬인 마시라와 쇼죠와 함께한다. 루피일행에게 하늘섬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힘껏 돕는다.

메리 : 카야의 집사. 크로한테 당한지만 죽지는 않는다. 상냥하고 부드럽다. 카야에
우솝에대한 마음을 아는 유일한 사람. 루피일행의배 '고잉메리호'의 설계 제작자.

문어버섯 : 까닭도 모른채 하찌한테 맞는다.

미나모토 : 후샤 마을의 목수. 고장난걸 보면 참지 못하고 고친다. 설령 산적이 쳐들어왔을
지라도. 작가의 실수를 무마하기 위해 탄생.

미호크 (쥬라클 미호크) : 세계최고의 검사. 왕의부하인 칠무해중에 한사람이다.
관같이 생긴배를 타고 다니며 그다지 사려깊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 조로와의 대결에서 장난감 칼로 조로를 제압한다.
그렇지만 조로의 가능성을 높게평가한다. 샹크스와도 친구이다. 사용하는검은 '흑도'이다.

미스 골든 위크 : 미스터 쓰리와 콤비. 사실화가이다. 사람의 감정등을 색과 그림으로 조정한다.
컬러즈트랩 사용.카루에게 쫓겨 달아난다. 그후는 어떻게 된지 알 수 없다.무척 태평한 성격의 소유자.

미스 먼데이 : 위스키 피크에서 조로를 제거하려고한다. 그러나 조로에게 당한다. 후에 Mr.5
가 비비를 제거하려 할 때 비비를 도운다.

미스 발렌타인 : 킬로킬로 열매의 능력자. 1g에서 수십만톤 까지 무게를 변화 시킨다.
미스터 파이브와 콤비. 그러나 루피 일행에게 2번이나 패한다.

미스 올 선데이 : 바로크 워크스의 부사장. 미스터 제로와 콤비.
어느 곳에나 신체의 일부를 피게 만들 수 있는 꽃꽃열매의 능력자이다.
본명은 니코로빈으로 고고학자. 어린나이부터 지명수배자가 되어서 생활한다.
루피 일행에 가담한다.

미스 더블핑거 : 바로크워크스의 오피셜 에이전트중 하나. 미스터 원의 콤비. 가시가시 열매의능력자.
나미에게 패한다.

미스 메리크리스마스 : 바로크워크스의 오피셜 에이전트. 미스터 포의 콤비,
땅굴땅굴 열매의 능력자이다. 성격이 급해 말을 줄여쓰며 허리가 안좋다. 우솝과 쵸파에게 패한다

미스 웬즈데이 : 비비의 바로크 워크스 네임

미스 파더즈데이 : 바로크워크스의 프론티어 에이전트. 미스터 세븐의 파트너.
그 둘은 일명 저격페어. 개굴개굴총 사용.

미스 프라이데이 : Mr.13과 언럭키즈를 이룬다. 주로 임무실패한 자들을 암살.상디에게
패하지만 그후는 모른다.

미스터제로(크로커다일) : 바로크워크스의 사장이자 칠무해중 한사람. 알라비스타를
차지할 욕심을 가지고 있다.사람들 앞에서는 정의의 사도 인척 한다.
모래모래 열매의 능력자로써..몸이 모래로 변한다..루피에게 패배.

미스터 원 : 바로크워크스 오피셜 에이전트.
싹둑싹둑 열매의 능력자 온몸을 칼로 변화시킨다.
조로에게 패한다. 본명은 다즈보네스. 웨스트 블루에서 이름 높던 킬러.

미스터 투 (봉쿠레) : 봉쿠레. 여자에의길(오카마의길) 을 추구한다. 일명 뉴 하프웨이. 바로크
워크스 오피셜 에이전트이다. 복사복사 열매의 능력자로써 오른손으로 다른사람의 얼굴을 치면 그사람
의 얼굴, 체격 심지어..몸매(?) 까지 똑같이 복사하고 한번기억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루피일행과 자
그마한 우정을 이룬다. 나중에 루피일행의 탈출을 도움.

미스터 쓰리 : 밀랍을 이용한다. 미스 골든위크와 콤비. 성격이 매우 야비하다.루피에게 당함.
가장 재수없는 캐릭터중 하나. 촥촥열매의 능력자. 바나나 악어에게 죽는다.

미스터 포 : 바로크워크스 오피셜 에이전트. 미스 메리크리스마스와 콤비, 본인은 능력자가
아니나 그의 총인 개총래스가 도그도그 열매의 닥스훈트종을 먹은 능력자다(ㅡ.ㅡ) 힘이 굉장히 세며
좀 느리고 굼뜨다.

미스터 파이브 : 폭폭열매의 능력자. 온몸이 기폭한다. 심지어 코X지도. . . 미스 발렌타인과
콤비. 노즈팬시캐논을 사용.

미스터 세븐 : 바로크워크스의 프론티어 에이전트. 미스 파더즈데이의 파트너. 저격페어.
노란총 사용.

미스터 에이트 : 이가람의 바로크 워크스 네임.

미스터 나인 : 위스키 피크에서 조로와 싸우고 나중에 비비를 돕다가 죽는다. 아크로바트를 사용.
열혈 근성 배트도 사용.

미스터 썰틴 : 언럭키즈의 한명. 조로에게 패한다. 그림을 잘그린다.



바나나악어 : 머리모양의 바나나모양으로 인해 바나나악어라 불린다.

바다고양이 : 해수. 알라비스타에서 신성하게 여겨진다. 알라비스타 연해에서 서식.

바솔로뮤 쿠마 : 칠무해중 한명. 과거 2억 9600만 베리의 현상금을 지녔다.

반 오거 : 검은 수염 해적단 저격수. 음월이라 불린다.

버기 : 광대버기라 불리는 버기해적단의 두목. 동강동강 열매를 먹은 능력자.
귀가 어둡다. 과거에는 샹크스와 한배를 타기도 했었다. 루피일행과 싸우다 나미가 팔ㅡ다리 중간 파트를 묶는
바람에 고생을 한다. 그러나 후에 알비다와 만나 복귀해서 루피에게 복수를 하려다 스모커 한테 잡힌다.
그러나 폭우로 탈출한다.밤탱이코란 말을 무척 싫어한다. 현상금은 1500만 베리

버본Jr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번치 : 미스 올 선데이의 거북이.

베라미 : 베라미 해적단의 대장. 비열하고 잔인하고 냉혹하다. 꿈을꾸던 과거 해적시대에서
더 현실적인 해적시대를 개척하고자 한다. 현상금은 5500만 베리

벤 .벡멘 : 샹크스 해적단의 부선장. 뛰어난 두뇌로 샹크스를 보좌한다.

배고픈 사내 : 하찌가 만나서 음식을 준다. 그래서 하찌는 이남자에게서 금붕어 왕국(?)
공주의 반지를 받는다.

부들 : 항구마을의 촌장. 마을을 지키기 위해 버기에게 덤비려 하지만 루피에게 맞고서
기절. 나중에 루피일행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슈슈의 주인과 친구.아마도 부들이란 이름은 머리가
푸들과 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비(Miss wednessday) : 알라비스타의 왕녀. 바로크워크스의 비밀을 밝혀 내기 위해서
이가람과 잠입한다. 카루를 타고 다니고 공작슬래셔란 기술을 사용한다. 성격은 현명하고 매우 강하다.
조로,나미와 밀랍인형이 될 때 발을 자르려는 조로에게 나미가 미쳤냐는 반응을 보인반면 비비는 자신도
동참하겟다고 밝히는등 매우 강하다. 어린시절부터 현명하고 참을줄 알았다.

브로기 : 한때 거병 해적단을 이끈거인. 빨간 거인 브로기라고 불렸다. 도리와의 사냥승부로
항해를 멈추고 리틀가든에서 도리와 100년동안 싸운다. 도리와는 적이나 동지보다 훨씬강한
우정이 있다. 엘바프를 숭상하며 전사의 긍지를 소중히 여긴다. 한때 상금이 1억베리가 넘었다.

뿌찌 : 크로네코 해적단의 파수꾼 고양이 형제중 하나. 등에 덮고 있는건 고다쯔이불.



사키스 : 베라미 해적단의 부두목. 일명 빅나이프 사키스. 상당히 과소비가 심한 듯.
현상금은 3천800만 베리

산도라 큰 도마뱀 : 사막에사는 괴수. 루피일행앞에선 불쌍해 보일뿐 이다.

산도라 희귀 메기 : 좀처럼 보기 힘든 메기이다. 사람을 좋아한다.(먹을걸로..)

상디(Sanji) : 루피의 네 번째 동료.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의 부요리장 이었고
루피의 요리사로 온다. 여자를 무척 좋아하고 눈썹이 말려있다는게 특징. 주로 발을 사용해서 싸운다.
항상 담배를 물고 있다. 상디의 꿈은 전세계 모든 바다의 물고기가 모여있는 '오올블루'를 찾는것.

속눈썹 : 지나가던 우아한 낙타. 남자는 태우지 않는주의. 루피일행이 산도라 큰 도마뱀에게서
살려준다. 속눈썹이란 이름은 나미가 지었다.

샘 : 딸의 결혼식에 갔다가 풀이죽어 오다 아론파크가 무너져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덩달아 기뻐서 뛰어다님.

센고쿠 : 해군본부 원수. 해군총대장. 일명 부처님 센고쿠.

사우스 버드 : 쟈야섬에사는 독특한새. 항상 남쪽을 가르킨다. '죠'라는 기묘한 소리로 운다.

샴 : 크로네크 해적단의 파수꾼 고양이 형제에 하나.

샹크스 : 붉은머리 해적단을 이끄는 대장. 루피의 마을에 정박했을때 루피와 인연을
맺고 루피를 구하려다 한팔을 괴물에게 먹힘 떠날 때 그에게 밀짚모자를 맡김. 칠무해의 미호크와
친한 듯. 성격은 낙천적이고 루피를 놀리는걸 즐겨함.

쇼조 : 쇼조 해적단 왕보스. 일명 해적탐사왕 쇼조.
25년동안 머리를 한번도 자르지 않았다.마시라와 친한 듯. 파괴의 외침을 사용한다.

슈슈 : 강아지. 주인과 함께 차린 항구도시의 동물먹이 가게를 주인이 죽은 후도 끝까지
지킨다. 나중에 루피일행을 보호해준다. 그러나 역시 루피의 열쇠를 삼키는등 평범한 개는 아니다.

슈슈의 주인 : 슈슈의 주인 슈슈를 나두고 병으로 죽는다. 촌장 부들과 친구

스모커 : 해군 본부 대령. 일명 하얀 사냥꾼 스모커라 불린다. 악마의 열매 뭉게뭉게 열매를
먹었다. 본부에 얽매이는걸 싫어한다. 냉정한 듯 보이지만 의외로 따뜻한 사람이다. 루피를 잡으려 하나
드래곤에게 방해받는다.

스톰프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에이스 (포트거스 .D.에이스) : 에이스는 루피보다 3살많은 형이다. 3년 먼저 떠났고 현재는
흰수염 해적단 2대대장이다. 배신한 부하인 검은수염을 찾고 있다. 이글이글 열매의 능력자로 아지랑이,
불주먹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침착하고 예의가 바르고 동생을 걱정한다. 다만 밥을먹다 잠이 드는등..
얌전한 성격만은 아니듯..

아론 : 일명 톱날아론이라 불린다. 인어해적단의 두목. 인간을 무척 하등하다 생각하고
인어를 최강의 종족이라 생각한다. 칠무해의 하나인 징베와 대등할 정도로 실력이 대단하다. 인간과 돈으로
타협할줄 알고 비열하고 무엇보다 강하다. 루피에게 당한다. 현상금은 2000만 베리.

알비다 : 쇠몽둥이 알비다라 불리는 여해적. 쇠몽둥이를 주로 사용.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였지만 매끌매끌 열매를 먹은뒤 예쁘고 날씬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마찰력을 0%로 만드는 능력도 생겼다.
스키 활강 세트를 이용한다.

야솝 : 우솝의 아버지. 샹크스의 배에 타고 있고 사격술의 명수.과거에 어린 루피와
만난적있다. 샹크스와 마찬가지로 루피를 조금 괴롭혔다.

야후로다 : 16권에 작가의말에 있는 잭슨파마소년. 급식비를 잃어버렸다.

양파 : 우솝 해적단의 일원. 카야를 지키기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중에 밥먹는 쟝고를 발견함.
장래 희망은 소설가

옥토파코 : 하찌의 여자친구. 하찌의 프로포즈를 거절했다.

요삭 : 조니와 함께 현상금 사냥꾼을 하고 있다. 괴혈병으로 죽기 일보직전인 요삭을 나미가
라임주스로 고쳐준다. 역시 조니처럼 실력은 별로 없는 듯. 패한뒤 '종이한 장 차이로 졌다.' 란 말을
남기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패한 경우가 많다.

우솝 : 루피의 세 번째 동료. 야솝의 아들이며 사격술은 뛰어나나 겁이 많고 거짓말을 잘한다.
그렇지만 해적의 자식이라는 긍지나 바다의 사나이라는 의지는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주로 사용하는 것은 새총이며 '화약성','납총알','타바스코' 등을 사용한다. 약간의 아줌마 기질도 보인다
17세 174cm

유리카 : 튤립해적단의 두목. 머리카락이 튤립모양. 미러지 아일랜드를 침략했다 쟝고와
풀보디 콤비에게 당한다!

유자 : 알라비스타 반란군의 지도자. 어린시절 비비와의 친구이다. 눈의 상처는 비비를
구하다 생긴상처. 토토의 아들이다. 반란이 끝난뒤 비비와의 우정을 회복한다.

와포루 : 우걱우걱 열매의 능력자. 드럼왕국의 국왕이다. 성격이 비열하다. 의사를 이용해
나쁜 정치를 한다. 루피일행한테 패한다.

이가람 (Mr.8) : 알라비스타의 호위대장. 왕녀비비와 바로크 워크스에 잠입한다. 비비를
추적자에게서 따돌리기 위해 희생해 죽는줄 알았으나(?) 다시 나타나서 본인을 당황하게 만듦(ㅡ.ㅡ;;)
이가나팔을 사용.

이시20 : 드럼왕국의 의사들.
와포루의 부하이나 히루루크에게 감명을 받고 와포루를 고쳐준다.

이완X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이토우 미키오 : 현상 수배자. 정체는 알수없다.

잇폰마츠 : 로그타운 무기점의 주인. 처음 조로에게 사기를 치려 하지만 조로에게서 진정한
검사의 눈빛을 보고 그에게 귀철과 유바시리를 공짜로 준다. 부인에게 약하다.

잇폰마츠의 부인 : 잇폰마츠의 부인. 남편에게 욕실청소를 시킬정도로 강하다.

에프 악어 : 악어목 바나나악어과 F-악어. 알라바스타 왕국 동물 스피드 랭킹 2위.

와루사기 : 사막의도적. 다친척을 하여 짐을들고 도망간다.



조로(rolonoa zoro) : 해적사냥꾼. 루피의 첫 번째 동료이다. 삼검류의 고수이며 미호크를
목표로 한다. 바다에 나왔다가 길을 잃어 해적사냥꾼이 되었다. 힘도세고 검도 잘쓰지만 무엇보다도 의지가
매우 강하다. 성격은 루피와 비슷한 듯 머리보다는 칼이 먼저 나간다. 어린시절 쿠이나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고 앞으로 타시기와의 관계가 주목되기도 한다. 주로 사용하는 기술은 '도깨비참수',
'호랑이사냥','삼천세계' 등이다. 사용하는 칼은 세자루인데 '화도일문자','귀철','유바시리' 이다. 19세 178cm
현상금은 6천만베리 (23권 현재)

조니 : 요삭과 함께 현상금사냥꾼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다지 실력은 없는 듯 . . .
늘 패한뒤 '종이한 장 차이로 졌다.' 란 말을 남기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패한 경우가 많다.

쟝고(1,2 쟝고) : 크로네코 해적단에 부선장이었다가 크로의 명령으로 선장이된다.
최면술사이며 댄서의 꿈을 가지고 있다. 나중에 크로네코 해적단이 루피일행에게 박살난후 미러지아일랜드의
댄스 콘테스트에 나가서 1등을 한다. 턱의 줄무늬는 버섯이다.예전에 가난할 때 배고파서 턱에난 버섯을
먹은 이후 최면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악당중에서는 가장 웃기는 캐릭터. 특유의 최면 주문
1,2 쟝고를 사용한다. 핫찌와 함께 우솝의 거짓말을 믿는 유일한 사람. 풀보디와는 브라더 관계가 되고
히나에게 반해 해군이된다. 일명 배신자 쟝고.

제프 : 한때 적의 피로 물든 구드를 신고다녀 붉은발의 제프라고 불림. 그러나 상디의 유람선을
습격했을 때 상디가 자신과 같은꿈 '오올블루'를 찾는다는걸 알고 침몰하는 배에서 상디를 구한다. 같이
무인도에 갖혔을 때 모든 음식을 어린 상디에게 주고 자신은 자기의 오른발을 잘라먹고 더 이상 해적질을
못하고 해상 레스토랑 발라티에를 차린다. 기술은 '요리사의족킥','요리장드롭'을 사용한다.

지저스 바제스 : 검은수염 해적단 조타수. 챔피온이라 불린다.

징베 : 칠무해중 한사람. 인어해적단을 이끌고 있다. 아직 얼굴은 공개 되지 않았으며
칠무해의 가입 조건으로 아론을 이스트 파크에 풀어논다.



챠보 : 고사마을의 소년. 아론에게 아버지를 잃고 복수하러 아론파크에 가나 나미에 의해
제지받고 노지코와도 만난다.

챠파 (재칼 챠파 ) : 알라비스타 호위대 부관. 페루와 동료이자 이가람의 부하. 개개열매의
능력자로 재칼로 변신한다.

체스 : 드럼왕국 악의참모. 강하지만 쿠로마리모와 합체한뒤 쵸파에게 패한다.

체스마리모 : 체스와 쿠로마리모의 합체(?). 단순히 무등을 탄것.

츠루 : 해군 본부 중장. 대 참모 츠루.

츠메기리 부대 : 알라바스타 왕국 엘리트호위단. 호수를
마시고 크로커다일과 싸우나 크로커다일이 시간을 끌어 죽고만다.

츄 : 아론일당의 세간부중 한명. 물대포를 사용한다. 우솝을 매우 여러번 쫓는다(ㅡㅡ;).
나중에 우솝한테 당한다.

쵸파(토니토니 쵸파) : 루피의 5번째 동료.파란코 사슴이다. 사람사람열매를 먹었다.
7단으로 변신하고 뛰어난 의술이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있으나 루피일행과 히루루크가
그의 마음을 풀어준다.루피 일행이 된다.



카루 : 비비와 함께 다니는 경주용오리. 타조보다 빠르다. 조로,카루 ,우솝,카루 콤비는
매우 재미있다. 종류는 카루.가모

카야 : 우솝이 사는 마을의 부자집 아가씨. 부모님을 여의고 집사인 클레하들과 메리와 산다.
몸이 병약해서 우솝의 거짓말 듣는걸 좋아한다. 그러나 클레하들의 정체를 알았을땐 도망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강인한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우솝을 마음속으로 좋아해서 그의 출항을 말리고 싶어했다.
의사가 되기위해서 수련중이다

카르네 : 발라티에의 주방장. 파티와 콤비를 이룬다. 카르네 역시 겉으로는
상디를 미워하지만 속으로 상디를 걱정하고 아낀다.

카우보이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카파 : 나노하나의 구두닦이 소년. 유자의 반란군에 들어가고자 하나 유자가
허락하지않는다. Mr.2가 국왕으로 변신했다는걸 목격한 아이.

코브라 : 네펠타리 코브라. 알라비스타의 국왕. 비비의 아버지. 현명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좋은 왕이다. 딸을 끔찍히도 사랑하여 가끔 잠복,미행(?)을 하기도 한다.

코비 : 알비다의 해적선에서 잡무를 보다 루피의 덕택으로 해군에 입대한다. 나중에 헤르메포와
절친한친구사이가 된다. 모건에게 끌려가는 헤르메포에게 발포하려는 해군을 말리고 그런점이 잘보여서
나중에 거프에 의해서 해군본부로 간다. 성격은 소심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일에대한 끈기는있다.

쿠이나 : 조로의 어린시절 사부의 딸. 여자지만 실력도 출중해 조로에게 2001번의 승리를 거둔다.
그러나 여자이기 때문에 강해질 수 없다고 생각해 슬퍼한다. 그러나 조로의 말에 기운을 얻는다.
그렇지만 다음날 계단에서 떨어져 죽는다. 그녀가 쓰던 칼이 '화도일문자' 이다. 타시기와 매우 닮았다.

쿠이나의 아빠 : 어린시절 조로에게 검술을 가르친다.

쿠오로비 : 아론일당 세간부 중에 하나. 인어무술이 40단이다. 상디와 싸워서 처음에는
우세하나 나중에 상디의 부위별 공격을 당하고 패한다.

쿠레하 : 닥터쿠레하 , 닥터리누라 불린다. 나이는 139세. 매실짱아찌를 좋아한다. 환자를
제멋대로 치료하고 치료비로 가지고 싶은걸 모두 가진다. 쵸파를 히루루크가 죽은뒤 보살핀다. 성격이
괴팍하지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다.

쿵후듀공 : 쿵후를 쓰는 듀공들. 강하지만 이들은 패하면 이긴자의 제자가된다. 조로는 이들을
무도파라 일컬었다.

캐버디 : 버기 해적단의 참모. 곡예검사이다. 조로와 일대일 대결을 하나 패한다. 버기가
사라진후 모디와 두목자리를 두고 대결하나 리치가 두목이된다. 성격은 비열하고 냉정하고 치사하다.

케이미 : 하수류 멧돼지의 입에서 나온 인어. 마쿠로에게 하찌가 팔아버린다.

켄타우로스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크로(클레하들) : 과거에 크로네크 해적단을 이끌지만 해적 생활에 싫증을 느껴 쟝고에게
맡기고 가짜 크로를 해군(모건)에게 잡히게한후 클레하들이란 이름으로 카야집에 집사로 오게된다.
(정확히 카야의 부모님이 돌봐줍니다.) 고양이 발톱을 사용하며 스피드가 매우 빠르다. 루피일행한테 지고
루피가 부하들한테 던졌는데 그후는 알 수가없다. 성격은 매우 차갑고 냉정하고 악하다.

크로커스 : 쌍둥이 언덕의 등대지기. 71세 AB형에 쌍둥이좌. 라분을 보살핀다.
성격이 재미있는 할아버지. 루피일행에게 기록지침을 준다.

크로커 다일 : Mr.0 의 정체. 칠무해중 한사람.

클리크 : 클리크 해적단의 수령. 놀라운 장비들과 힘,통솔력을 보인다. 그렇지만 비열하고
선천적으로 악인이다. 루피와의 대결에서 패하고 깅과 사라진다. 부하를 아끼는 마음 같은 것이 없는
비정한 악당. 사용하는 무기는 '대전창' 이다. 현상금은 1700만 베리

쿠로마리모 : 드럼왕국의 악의대신. 체스와합체.



티치 (마셜 D 티치) : 검은수염. 흰수염의 배에서 동료를 죽이고 내려서 에이스의 추적을 받고있다.
1억 이상의 고상금 해적들을 노리고 있다. 이름에 D가 들어간걸로 보아 루피나, 에이스 ,로져와의 관계가 주목된다.


타시기 : 해군 본부 상사. 조로의 과거 친구인 쿠이나와 매우 닮았다. 칼을 매우 좋아하고
해적과 현상금 사냥꾼 손에 있는 명검들을 모두 모으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조로와의 대결에서 패한다.
스모커를 다른 사람들이 나쁘게 말하는걸 싫어한다. 시구레를 사용. 21세에 170cm

토토 : 유바마을의 개척자. 반란군 지도자 유자의 아버지. 비비가 어릴 때부터 알고있다.

테라코타 : 이가람의 부인이자 알라바스타의 급장. 요리의 대가. 부부가 지나치게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알 : 클리크 해적단의 제 2부대 대장 '철벽의파알' 이라고 불린다. 이상한 쇠로 몸을
감싸고 있다. 피가나면 정글에서 살던 습관 때문에 불을 일으키는 습관이 있다. 자신이 잘생겼다고 믿고 있으며
늘 얘기한다. '파알프레젠트'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파티 : 발라티에의 요리사. 같은 요리사인 카르네와 콤비. 싸움을 잘하는편.
배고픈 깅을 이긴다. 겉으로는상디에게 항상 불만있고 싸울려고 하지만 속으로는 상디를 걱정하고 배려한다.

파파구 : 해수류 멧돼지의 입에서 나오는 웃기는 불가사리.

폴라 : 미스 더블핑거.

풀보디 : 해군대위였다. 실력이 괜찮은편이지만 발라티에에서 상디에게 엄청나게 맞는다.
댄스에도 일각연이 있어 미러지 아일랜드의 댄스 콘테스트에서 2위를한다. 튤립해적단을 잡는다.
쟝고를 위해 눈물의 항의댄스를 추기도 한다.
쟝고와는 브라더 관계가 되고 쟝고를 구명한 대신에 3등병으로 강등된다. 일명 양철권 풀보디.

페루 (매.페루) : 알라바스타 최고의 전사. 또 호위대 부관.국왕 코브라를 보좌한다.
전세계에 5개밖에 알려지지 않은 비행열매중 하나인 새새열매 능력자. 충성심이 강하고 이가람의 부하이다.

피라후라 : 유자의 반란군의 일원. 유자를 감싸다 오른쪽어깨에 큰 부상을 입었다.

피망 : 우솝해적단의 일원. 양파와 홍당무와 친구.장래 희망은 목수대장.

피코이치 : 초카루가모 부대의 일원.

프린프린 : 해군 77지부 대장. 아론에게 싸우려다 침몰한다.





하이킹베어 : 등산하는곰. 등산매너인 인사를 잊지 않도록. 등산매너인 인사를 지키지
않을땐명상을 시킨다.

해수류 멧돼지 : 해왕류에게 쫒기던중 하찌가 구해준다. 입에서 인어 케이미와 불가사리
파파구가 나온다(?)

하찌 (핫짱) : 아론일당의 세 간부중 하나. 문어이며 육검류를 사용한다. 머리가 나쁘고
쟝고와 더불어우솝의 거짓말을 믿는 사람중하나. 조로에게 당하고 매우 재미있는 캐릭터 중에 하나.

홍당무 : 우솝 해적단의 일원 양파와 피망의 친구 장래 희망은 술집경영

헤르메포 : 모건의 아들. 아버지만 믿고서 설치다가 루피와 조로한테 당한다. 모건이
잡혀간후는 해군에 입대해서 코비와 친구가된다. 한때 모건이 탈주했을 때 인질이 되기도 함.

히그마 : 원피스에 처음나온 악당. 산적이다. 잔인하고 인정이없고 게다가 실력도 없다.
샹크스와 싸우다 도망쳐서 앞바다에괴물에게 잡아 먹힌다.사람을 없엔 것이나 자신의 상금을 무척
자랑스러워 한다. 상금은 800만베리

히나 : 일명 검은감옥 히나. 스모커와 동기이며 대령.
검은감옥 부대를 이끌며 흑창의 진을 구사.
감옥감옥 열매의 능력자.미모로써 쟝고와 풀보디를 부하로 얻음(ㅡ.ㅡ) 냉철한면과 실력을 동시에 겸비.

히루루크 : 닥터히루루크. 돌팔이 의사이다. 해적기에 모든 것을 건 남자. 과거에 대도였다.
쵸파의 마음을 연 남자.마지막에 그의 연구가 완성되었다. 분홍색눈을 내리게 하는 약이다.

안녕하세요

이제 고등학교 일학년에 진급하는 여학생입니다.

요즘정말장래희망에대해 너무너무고민이많습니다.

제가 외동딸이고 해서더욱더 그책임감이 막중하게느껴집니다.

제가어렸을때부터 의사 간호사 둘중계속번갈아가면서 꿈이바뀌곤햇는데 의사나 간호사

모두다 수학과학을잘하는 이과쪽을선택해야한다고알고있는데 수학과학이 정말적성에 안맞는거같고

아무리해도잘모르겠고 이러면서 이과쪽을선택할흥미도 자신감도 잃어가고있습니다.

그래서다른직업을알아보려해도자꾸 눈에아른거리고 너무하고싶고 저의아빠도 꿈이 의사였는데

여러가지사정으로 꿈을이루시지못해서 더 애착이가는것같습니다.

직업을선택할때 자신에맞는 능력이나 환경같은것을 잘 고려해야하는것도 알고있습니다만 그럼

포기하는수밖에없는건가요?...

{이게 의료상담이아닌데 전문가에게 물어보고싶어서 디렉토리 아무거나선택했습니다 죄송..}

첫질문이라내공이별로없음니다.,.죄송

아직 다른 직업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의사, 간호사가 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군요...

잘 찾아보면 의사, 간호사 보다 더 좋고, 본인과 잘 어울리는 직업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정 의사, 간호사가 되고 싶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하면 되지요.

수학, 과학이 적성에 안 맞아도 열심히 하면 성적은 오릅니다.

의대나 간호대에 가서 수학공부를 하는 일은 거의 없고요. 과학은 많이 하지만....

진짜 수학,과학이 좋아서 잘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니 의대에 가보면 의학공부자체를 싫어하는 의대생도 꽤 많습니다.

다만 싫더라도 억지로 참고 하는 것이지요.

물론 좋아하면 더 좋겠지만, 꼭 좋아할 필요는 없습니다. 잘하기만 하면 되고,

나중에 의사, 간호사로 일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니까요.

또 다른 어떤 일이라도 중간 과정은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을겁니다.

그런 과정까지 좋아할 사람은 어쩌면 별로 없을겁니다.

그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일을 하고 싶어 하느냐가 중요하지요.

 

 

 

간호사는 의사의 보조직이라는 인식을 바꿀 방법?

 

미국간호사는 의사와 평등하게 인식된다고 하는데

 

한국 간호사는 의사의 보조적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이 인식을 미국처럼 바꾸려먼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국, 미국을 막론하고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의사뿐

입니다.

 

간호사는 그것에 의해 환자를 케어하는 것이 주 업무라는 사실도

변함이 업습니다.

 

평등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보느냐의 관점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달라

집니다.

 

의사, 간호사, 각자의 맡은 책무를 충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즉, 업무상의 평등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 되는 여학생인데요~

제가 아직까지 꿈이 없습니다ㅜ 학교에선 빨리 정해야 한다고 하지만 저는 딱히 잘하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지금까지 못정하고 있습니다ㅜ

그런데!! 얼마전 산부인과라는 드라마에서 소아과에서 인큐베이터(?)에 있는 아기들을 돌보며 우유를 주고 하는 그 직업에끌렸습니다! 그래서 그 직업에 대해서 알고싶은데요..

1. 그직업은 간호사입니까?

2.정확히 무엇을 하는 일인가요?

3.그직업을 하려면 공부 성적은 어느정도 여야 할까요?

4.영어와 수학 둘다 잘해야하나요?

5.대학은 어디 학과가 좋으며 어떤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6.월급은 어느정도일까요?

7.그직업도 해부하고 수술하고 그런 의사 과정을 다 해야하나요?

8.자신감이 없는 저에게 맞는 직업일까요?

 

성심성의것 대답부탁합니다ㅜ

이상한글은 올려주지 마세요ㅜㅜ

질문에 답변을 올립니다. 미흡하지만 좋은 정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1. 그직업은 간호사입니까?

네 간호사 입니다.

 

2.정확히 무엇을 하는 일인가요?

일단 님이 보신 인큐베이터는 미숙아나 심장등에 이상이 있는아이과 조기 출산한 신생아들이 들어갑니다.(중환자실 같은곳이에요)

그리고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들은 신생아실로 가게되요.(일반적인 병동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이곳에서 하는일은 드라마에서보셨드시 분유도 주소 씻게되죠. 인큐베이터에서는 혈압도 제고 수액도 맞고 하죠. 저도 여기까지 알아서 요기 까지만 애기하죠.

 

3.그직업을 하려면 공부 성적은 어느정도 여야 할까요?

간호과가시려면 공부를 중상위권을 유지하셔야돼요. 간호과가 경쟁율이 좀 있어서요.

 

4.영어와 수학 둘다 잘해야하나요?

수학은 잘안해도 돼구요. 영어는 병원에가시면 의학용어만 쓰기때문에 회하라던지 영어단어등이런건 그닥 필요없죠.  의학용어만 알면 되요.

 

5.대학은 어디 학과가 좋으며 어떤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간호과가 입답니다.  대학은 3,4년제가 있고 간호사국가고시를 합격하셔야 간호사가 됩니다.

 

6.월급은 어느정도일까요?

병원마다 규정이 있어 정확하게 이거다라고는 말씁못드립니다. 130만원 이상쯤?

 

7.그직업도 해부하고 수술하고 그런 의사 과정을 다 해야하나요?

해부,수술 의사분만하죠... 

 

8.자신감이 없는 저에게 맞는 직업일까요?

간호일은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이 더중요합니다.

 

좋은 답변이 였으면 하네요^^

 

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ㅁ;

음 전 의사나 간호사가 되고싶은데 아는게 없네요ㅠㅠㅠ

공부도 그닥ㅋㅋ

 

제가아는사람말로는걍열심히공부하다가그런쪽대학가면된다든데요

 

의사나 간호사가 되려면 어뜨케해야하나요?

아무거나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중 3이면 한참 꿈이 많을 나이이네요^^

의사나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일단 사람들이 말하는것 처럼 열심히 공부를 해야해요.

그리고 대학에서는 전공과목이라고 중,고등학교때 배운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초기에 공부를 안하면

힘들어요^^ 의료직은 아주 힘든 계통이에요 .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으닌깐 더 생각해보시고 아 이게 내길이다 싶으면 그때 열심히 하세요^^ 진짜 생명을 다루는 전문직이 되고 싶으면 공부 열심히해야한답니다~

 

중3 이젠 스스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준비 할 나이이군요

 

의사

의사가 되려면 의대를 나와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의예과, 연세대, 고려대 지방대에서는 뭐 경북대, 기타등등

의예과가 있는 의대를 다니시면 됩니다.

 

의대를 들어가시리면 영어는 필수 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영어 공부 틈틈이 하세요

 

간호사

간호사는

간호과가 있는 대학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3년제, 4년제가 있습니다.

3년제 대학은 나중에 병원에서 오랜시간근무해도 "수간호사" 자리를 차지하기가 조금 어려우니

4년제를 다니시는게 좋구요

3년제를 다니시더라도 방송통신대학을 통해서 4년제 학위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위에 의사, 간호사

 

공통된 사항은 두 직업다 환자를 다루는 일이고 하니.. 정말 공부 많이 하셔야 하구요

의학용어는 기본으로 배우게 되는데

 

의학용어는 영어로 되어있으며 의사와 간호사간의 언어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또한 기타 인체에 관한 기본적인 것들도 배우게 됩니다.

 

아뭏튼 공부 열심히하세요..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의사, 간호사 어떤게 되더라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의사가 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지금 중3이 되는데요<<여자이구요..;;

이때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가수 라는 꿈을 안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병원에 갔다가

바쁘게 뛰어다니시는 의사 선생님들을 보고

자기들 몸 관리도 쉽지않은데 사람하나 살리자고

이리뛰고 저리뛰는 그 분들을 보고

참..

뭔가가 한대 치고간 기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안고 온 제 꿈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도 병원에서 수술을 하셔서 그런지

사람을 살리는게 참 보람있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가수를 하라고 하시면 정말 편하겠지만

저는 의사라는 직업이 조금씩 더 마음에 들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의사가 될지..

될수 있으면 산부인과나 소아과 쪽으로 가고싶은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정식의사는 아니더라도 레지던트 까지는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간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1. 제가 의사가 될수있을까요?

 

글쎄요.. 성적이 나쁘진 않은데 전교 10등안에 들어야 안전할겁니다.

 

2. 고등학교는 어디로? 예 충주고등학교 대원고등학교 << 충주에서 공부잘하는 고등학교입니다. 충고가 공부

제일 잘하는 고등학교입니다 ...

 

서울쪽에 있는 의고에 가보시는건 어떤지요. 좀 멀긴 하겠지만 제일 취업 잘됩니다.

 

3. 제가 의사가 되기위해 지금부터 해야할일

 

당연히 가고싶은 과에 대해 지식을 쌓아야하고 생물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4. 흉부외과 , 외과 , 성형외과 , 치과 , 등등 보람있고 돈잘벌고 쉬운 과 추천좀요 TOP3 로요

 

Top 1 :치과의사 가 돈 제일 법니다. <그대신 치과의사는 엄청경쟁률 쎄구 쉽진 않구 어렵습니다.

 

Top 2 :성형외과의사 두번째로 돈 잘벌구 그대신 여기과도 꽤 어렵답니다.

 

Top 3 :외과의사도 돈 꽤 잘 벌고 위에 두 곳보다는 쉬울겁니다. <비교적> 쓸만한 곳이죠.

 

5. 제가 지금 볼수있는 책 추천 제목 , 가격 , (스샷 포함 감사요

   이 책 강추합니다. ^^

 

 

6. 제가 지금 영어 과정 중 3 정도 합니다 .. 지금은 하다가 단어 외우고있고요 (한마디로 중학교대비)

 이정도만 써주세요 

 

너무 빨리 나가시는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천천히 생물학을 목적으로 열심히 하세요

 

 

1. 저는나중에 문과이과선택할시에 문과를선택하려구하는데요

 어떤분들을보면 문과가유리하다고하시구.또어떤분들은 이과가유리하다고하시더라구요.

 어디가좋을ㄲㅏ요 ㅠㅠ?

 

뽑는 학생수에서 보면 문과에서 수를 적게 뽑으니깐 아무래도 이과가 유리하죠.

그리고 나중에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기에도 이과가 유리합니다. 기초과학을 공부하기때문에

생물,화학을 모르고 오면 좀 힘들어요.

 

2. 대학은 4년제로가고싶거든요. 4년제대학 간호과쪽으로가고싶은데

 괜찮은대학추천좀해주세요.등록금도너무비싸지않구 다니기도편한대학이면좋을꺼같아요

 

우선 제가 다니는 서울대학교가 학비가 싼편은 아닙니다. 전국 국립대중에서 제일 비싸구요

간호대학은 다른 타단대학중에서도 제일 비싼편입니다. (원래 의대,공대,간호대 가 학비가 비쌉니다)

한학기에 270만원정도 합니다. 그래도 다른 사립대보다는 싸겠죠.  다른 지역의 국립대는 270보다는

쌀꺼에요.  다른 사립대 간호대학의 학비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300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3. 간호사가되려면 Waiting기간이 잇다고하더라구요

 그기간동안에 꼭 개인병원같은곳에서 일을해야하나요?

 

그해그해 다릅니다. 해당병원에 채용이 된 상태에서 다른병원에서 일을 할순 없죠.

그냥 아르바이트나 여행을 간다거나 쉬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일부러 딜레이를 하는 친구들이 더 많은편... 최근 몇년간은 웨이팅하는걸 못봤습니다. 

3년전에 서울대 병원에서 웨이팅이 좀 길었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구요..

우리대학에선 서울대병원,분당설대병원,아산,삼성 이렇게 나누어 취직이 되는데

올해는 아산에선 수술장을 대폭 늘리고 삼성은 암센터쪽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바람에

채용인원이 매우 많았죠.

 

4. 간호사가되려면 쳐야되는것들도많던데

 또자격증이나면허증도잇고그런거같던데 무엇들이필요하고 꼭쳐야되죠? 

 그시험에합격하려면 어떤쪽으로 어떻게공부하는게좋을까요?

 

지금은 전혀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입 입시에 주력하세요. 

간호사가 되려면 국가고시 에만 합격하시면 됩니다. 취업은 4학년 1학기때 미리 하는 특채가 있습니다.

 국가고시(1월에 응시)합격이 최종합격인셈이죠. 그리고 공채는 졸업한뒤인 2,3월에 뽑습니다.

 

5. 저는 150명중에 30등안에드는정도구요(<-150명정도가 국영수시험만봣을때요)

 저정도면 공부를얼마나해야하나요?ㅠㅠ 제가성적이그닥좋은편은아니라고보거든요 ㅠㅠ

 

저와 교육과정이 달라서 가늠은 못하겠지만 내신성적 관리 잘해놓으세요.

점점더 간호학과 입학성적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니.

 

 

6. 간호사는 몇살까지할수잇을까요? 어떤분은 되게오래할수잇다고하시더라구요

 

정년이 만 65세인데. 정년을 늘리네 마네 라는 소리가 있네요. 정부에서 노동법에 따라

가는것이니.. 아마 분명히 님이 취직하셔서 간호사 생활하시면 정년이 65세보단 높을거에요. 

 

7. 간호사근무파트도 각각다나뉘어져잇던데요

 어떤어떤게잇어요? 그리고그것마다의차이는뭔가요?

 만약에어떤근무파트가정해지면 계속 그근무파트에서만 일을하는건가요?

 

병원에 병동이 나눠져 있듯이 그 병동에 소속해서 일하는 것이죠.

일반병동(크게 외과,내과) 에 소속되거나 특수파트 (중환자실,수술장,혈액종양파트) 그리고

행정파트, 여타 기타파트들이 몇개 더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간호사과정을 거쳐 전문간호사 자격증을 따게 되면

또 개인적으로 다른일들을 하게 됩니다. 승진을 하게되어 수간호사로 계속 병동에 머무시는 분도 계시고

행정쪽에서 계속 근무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차이는 근무하는 일의 차이이겠죠. 첫 파트가 정해지면

계속 그파트에서 일하는게 아니고 이동(transfer)를 하게 됩니다. 본인이 원해서일수도 있고 타의에 의해서

일수도 있구요 일하다가 병동이 맞지 않으면 행정파트로도 빠질수있고 유동적입니다.

 

8. 간호사 연봉이얼마나되나요?

 타대병원의 연봉은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연봉 최고 순위가 설대 분당병원일것입니다.(하지만 이곳은 아직 2차병원입니다)

정말 정확한 연봉은 안밝히지만 취업설명회에선 3600이 넘는다는 소리도 하더군요. (어디선 3800이라는 소리도...-.-;; 믿기진 않는다만)

그런데 이곳은 팀제 연봉제도인데 팀별로 수당이 내려오고 또 팀장이 그것을 업무성과별로 개인에게

나눠주는것이라서 개개인마다 연봉이 다릅니다. 

그담은 설대병원(아직 연봉제가 아닙니다 달마다 월급이 다르죠 연봉 3400~3500?)

 삼성 ,아산-> 이둘은 다른병원에 비해 초봉은 낮지만 연봉제도로 인해 한해한해 연봉협상으로 

연봉이 달라집니다. 기업병원이니깐요. 삼성은 확실한건 첫해에는 무조건 월 250을 줍니다. 

그담해부턴 성과별로 연봉이 책정되겠죠. 아산도 3400이 조금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연봉제도라서 일하는 동기들한테 물어봐도 선배들한테 물어봐도 본인연봉을 잘 안밝히죠 ^^;;

 세금까지 떼면 제가 말한 액수보다 작을거에요.

간호사 자체가 초봉은 센대 연봉이 정말 안오릅니다. 그러다가 수간호사가 되면 팍~오르죠.

월 500이상은 무조건 보장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연봉은 8천정도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작다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판공비가 꽤 세겠죠?

 

*. 이건병원코디네이터에대한질문인데요

 병원코디네이터하려면 35세미만까지만가능하다고들엇거든요.

 그럼35세가넘으면 병원코디네이터일을그만두고 다른일을해야하나요?

 병원코디네이터일을끝내면 다른일은 무엇들을할수가잇을까요?

 

코디네이터쪽은 잘은 모릅니다만은 코디네이터를 그만두셔도 다른 할일은 많으실겁니다.

의료계 회사로 다시 취직하면 되시구요

 

 

 

 

꿈이 간호사여서 , 이것저것 알아봤으니 . .

참고해두세요 .

 

 

 

1.  문과 이과 선택

   적성에 맞는 과를 선택하세요 .

    성적을 충족해야 , 간호과 진학하죠 .

    적성이 맞지 않는다면 , 성적 올리기 힘들죠 .

 

    이과만 뽑는 4년제 간호과도 있는데 ,

    극히 드물구요 .

    이과 , 문과 즉 교차지원이 가능한 간호과가 대부분이니까요 .

 

 

2 . 4년제 대학 추천

     대학병원 있음 좋구요 . 국립대  학비 싸니깐 . . 국립대가 좋겠죠 .

 

대학 간호과 전통을 보세요 .

전통 =동문 수 !

동문수 즉 선배가 많을수록 , 병원에서 위치가 달라지죠 .

아무래도 , 동문이예요 . 하면 , 선배님이 신입때 더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겠죠 . 병원에서 위치도 달라지구요 .

대학 평가를 보면 , 전통 많이 따지잖아요 .  그이유는 여기에서 오는거죠 .

심지어 , 1년 선배도  사회에 나가면 , 인맥이 중요하다 .말씀하시죠 .

부모님 , 주변어른들도 인맥은 사회생활에서 정말 중요하다 강조하세요

 

3 . 웨이팅기간에 대해서 .

    3년이상 실습을 포함하여 미생물학 ,생리학,간호전공과목을 배운후 , 간호사 국가고시를 치루죠 .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시 , 간호사 자격증이 주어집니다 .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하면 , 비로소 간호사가 됩니다 .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한후 , 병원에 입사 원서를 넣습니다 .

    병원에 합격한후 , 바로 채용하지 않으며 , 채용전 기간을 웨이팅기간이라 말합니다 .

   

4 . 간호사 국가고시

     3,4년제 간호과OR간호사관학교 졸업 예비자만 치를수 있구요 .

      국가고시 패스 하고 , 졸업이 취소되면 , 간호사면허증도 박탈당합니다 .

      자격기준은  전공 학점 이수 , 실습 시간이 채워져야합니다 .

      이모든 자격기준은 , 대학에서 이뤄질수 있구요 .

      지금 국가고시를 위해 공부한다는건 무의미합니다

   

      지금은 내신&수능 관리를 할 시기입니다 .

      성적이 충족되어야 , 간호과에 진학을 하죠 .

      영어공부 열심히 해두시구요 . 영어는 어디가서든 중요합니다 .

 

5 . 간호과 진학하기 위한 성적

     4년제 간호과 원한다구요 ?

     내신 , 수능 상위권이어야 합니다 .

   

     전 89년생이라 , 등급 가정하에 답변합니다 .

     최소한 수능은 평균 3등급이내 .

     4등급 밖을 넘는다면 ,    굿바이 !

     모의고사 성적이 어떻게 되죠 ?

  

 

6 . 간호사 정년

    65세 입니다 .

 

 

    

 

7 ,8은 제가 간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 모르겠습니다 .

   

 

답변채택

제 사정은 좀 복잡합니다. ㅜ

우선, 꿈은 의사인데, 저는 올해 문과로 수능을 봤습니다.

수능을 좀 잘봐서 순천향대 의대나, 을지대 의대 교차할 생각으로,

수리 나형과 사탐을 그대로 선택했는데,수능을 망쳐버리는 바람에 ,, 가능성이 너무 낮아졌습니다.

 

수능을 못보고 보니, 재수를 이과로 해서 국립대 의대를 갈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을지대 의대, 입학금 포함해서 첫학기 등록금이 700만원 가까이 든다는 얘기를 듣고요.국립대 의대를 생각했죠.ㅎ)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수2 , 미적에 과탐은 또 언제합니까, 1년 사이에.

그리고,, 참 힘든게 의사가 되어서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고 싶다는 로망은 있는데,

제가 막상 병원 자체는 무서워한다는게 문제입니다.

피를 무서워 하거나 이런건 아니구요, 그 아픈 사람들이 몰려있는 병실의 그,, 어두운 분위기나..

어쩔땐 스트레치카 ,,, 이런건만 봐도 막 소름돋고 그래요..

참 알수업죠. 모순되죠,

 

그래서,,, 제가 대신에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쯤,, 되는 자격증을 따서

가끔 생활에서 필요한 응급처치를 하거나,, 봉사활동을 다니고 싶은데요..

제 꿈이에요.. 근데,, 간호사는 꼭 간호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간호사 자체를 직업으로 삼을 생각은 없어서,, (차라리 그럴바엔 의사하겠죠.ㅎ)

그래서,, 대학다니면서,, 혹은 직장 잡은 다음에,, 간호조무사 . 학원을 다녀서 자격증을

따는게 지금까지 알아본 결과로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잘모르겠어요..

저같은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어떻게하든,, 의료계통에서 , 좀 전문적인 능력을 갖고 싶어요.

머리도 괜찮구요, 노력도 할 수 있어요,

근데, 병원에 대한 두려움은,, 아직 극복할  자신업어요.

 

그래서,, 음... 그냥 주변 사람 아프면,, 좀 봐줄수 있고,,

주사정도는 놓을 수 있고,, 이런 사람 되고싶은데요,

제일 현명한 방법은 뭘까요 ㅜ

도와주세요 ..

 

의사라고 처음부터 환자나 피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없는 이상한(?) 사람들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교육과 훈련, 실제 상황을 거치면서 적응하게 되는 겁니다.

꼭 하고 싶다는 의지와  거부감과 두려움 ... 어느 쪽이 더 크냐가 중요하겠지요....

 

주사를 놓는 것도 종류가 있습니다. 근육, 정맥, 동맥 등으로요.

어디다 놓고 싶은 지에 따라 공부해야 하는 수준이 다르겠지요.

엉덩이 근육에 놓는 것은 조무사 정도 해도 가능할겁니다.

정맥에 놓으려면 간호사내지는 그 비슷한 최소 3년제 이상의 대학을 나올 정도는 되야 할 테고  

동맥을 찌르고 싶으면 의사가 되야 겠지요....

문제는 간호사이든 조무사 이든 의사의 처방없이 자기 마음대로 찌르고 싶다고 찌르는 것은 불법의료행위라는 겁니다. 주변사람이 아픈 사람이 있다면 아무나 찾아가게 할 수 없겠지요. 예를 들어 질문자의 가족이 아프시다면 그냥 주사정도 놓아주는 사람에게 가게 하겠습니까? 아니면 의사에게 가게 하겠습니까?

꼭 의사가 되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의료행위를 하기 원한다면 간호사이든 의사이든 뭔가 의료인이 되야 하고, 그 중에서 주체적인 의료행위를 하길 원한다면 의사가 되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간호사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본인이 원하는 수준을 먼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길 권하고 싶군요. 그럼 아마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답이 나올겁니다.

 

의사와 간호사에 대해서 궁금한점이있는데요

대충대충 답변해주시지 마시고 자세하게 알려주셨으면합니다.

제가 의사나 간호사가 되고싶거든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1. 의사와 간호사의 차이는 무엇이죠?

 

 

 

2. 의사나 간호사가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죠?

 그리고 이과나 문과중에 어떤 계열이 의사나 간호사가 되는데에 해택이 더 많습니까?

 또, 어떤공부를 더 하게되면 해택이있나요?

 

 

 

3. 병원마다 근무시간이 다르겠지만 의사와 간호사의 근무시간을 알려주세요.

 

 

 

4. 의사나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대학에 진학하는것이 좋을까요?

 

 

 

5. 의과중에서도 계열이있잖아요, 예를 들자면 정형외과나 산부인과, 치과 이런것들이요

 그런것들좀 다 알려주시구요, 어떤것이 가장좋을까요?

 

 

 

6.  마지막으로 다소 엉뚱하게 들릴지모를 질문이겠지만

 당신이라면 저에게 의사나 간호사중 어떤직업을 추천해주시겠어요?

 

 

 

 

 

 

 

 

 

 

질문이 다소 짜증스러우시겠지만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의사는 의대를 나와야하고 병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직업이고 간호사는 간호대를

나와야하고 환자의 치료를 돕고 케어하는 직업이죠

 

의대 간호과 모두 이과입니다.

간호과는 의대가 있는곳에 많습니다.

 

의사와 간호사의 근무시간은 종합병원 개인병원에 따라 다릅니다

종합병원은 대부분 교대근무이구요

많이 힘듭니다. 대신 페이는 좀더 높죠

 

의사는 인턴 레지던트 과정일때는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의사라는것이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보니 어쩔수 없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의대와 간호대에 진학하여야만 의사 간호사가 됩니다

간호학원 나오면 간호 조무사입니다 간호사랑 다릅니다.

의대졸업후 선택하는 과는 그때의 성적에 따라 다릅니다.

지원자가 많을 수록 성적우수자에 한해서 갈수 있구요 그건 그때 적성에 따라

결정해야 하지 지금부터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성격을 모르기 때문에 어떤직업이 더 좋다는 말할수 없겠죠

의사란 단순히 공부잘해서 되는 직업이 아닌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사명감이

투철해야 합니다.

희생도 많이 따르구요 간호사는 아픈사람을 치료하는일을 돕고 케어하기 때문에

자상함이나 희생정신이 있어야 하구요

 

둘다 쉬운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제가 장애6급인데요..

귀가아예안들리는거 아니고 보통정도들린다고해야할까?그정도데요..

교통사고나서 그렇게됬는데 수술1번했거든요..

제가 의사나간호사,수의사가꿈인데..

장애6급인사람은안된다고들었는데..

맞나요??

귀가 전혀 안들리는 것은 아니고, 보청기 등을 사용하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정도라면 의사가 되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의사가 되고 나서 일하는데는 약간 불편하긴 할겁니다.

일단 청진기는 사용하기 어려울 수 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환자를 직접 진료하지 않는 종류의 의사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전공을 선택한다면 의사로서 일하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육학년이 이oo이라고 합니다.

 

제 꿈은 여경찰에서 외교관의로 여기에서 모델로 꿈이 봐뀌었는데 어떠한 책을 보고

 

꿈이 의사로 바뀌었어요..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려운 나라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것이에요.

 

동생의 꿈이 간호사였는데 패션 디자이너로 바뀌어서 간호사 다시 하라고 했더니 싫다네요..

 

그럼 본격적인 질문을 들어가겠습니다

 

1.의사가 되려면 어떤 대학을 가야하고 어떻게 해야 되나요?

 

2.간호사가 되려면 (위에랑 같음)

 

3.약사가 되려면(위에랑 같음)

 

4.약사 의사 간호사를 모두 할수는 없나요?/

 

5.할수 있다면 어떻게 하여야 하고 어떤 대학을 가야 하나요? 의대를 가서 모두 할수 없나요?

 

 

감사 내공인가?/ 그거 드릴수 있음 드릴게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원칙적으로 의사는 약을 조제할 수 없습니다.

그게 의약분업이라는 거죠 ^^;;

조제/투약은 약사가 하되, 약사법에 정한 몇몇 특정 경우에 한해서만

의사 본인이 직접 조제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더불어서..의대와 약대의 경우 전공과정에서 배우는 과목이 조금 다릅니다.

약에 관해서도..

약의 이론에 관한 약리학(약대에서는 약물학)이나..약물로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약물치료학같은것은 의대 약대 공히 배우지만..

 

약을 짓는 방법이나..약의 제형(같은 성분이라도 캡슐이 나을지, 정제가 나을지, 파스가 나을지 등..)에 관한 학문인 약제학은 약대에서만 가르키기 때문에..

 

실제로 의사들이 현업에서도 약의 제형관련 분야를 몰라서 약사 도움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약사, 의사, 간호사..모두 하는 방법이야 있습니다만..

약대 졸업해서 약사면허 받고, 다시 의대 편입해서 의사면허 받으면 되기야 됩니다만은..

 

다만...의사면허와 약사 면허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의원과 약국을 동시에 개설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직의 경우 실제 소득을 얻는 활동을 위한 면허는 1개만 사용가능합니다.

 

약대 졸업하고 약사 면허 받은후에 의대 편입해서 의사가 된 사람들이

동창들중에도 있습니다만은..

 

의원과 약국을 동시에 개설하지는 못합니다.

 

의사, 약사, 간호사의 경우..물론 입학하는 성적도 다 틀리지만..

직업이 요구하는 적성이나 직업의 성격도 매우 다른 편입니다.

 

제가 겪어본 바에 따른 느낌을 말하자면..

책임감이 강하면 의사를...

꼼꼼하고 세밀하면 약사를...

누군가를 돌봐주는 일에 정성을 다 할수 있으면 간호사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의사가 되려면 먼저 의대를 가야해요

그런데 의대를 가려면 적어도 고등학교 반에서 1등은 물론이요 전교에서 놀아야 해요

한 전교  1~2등정도 하지 못하면 의대는 꿈도 못꾸고요

 

그리고 간호사가 되려면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간호 보조사가 되는 길이 있는데요 간호 보조사는 말그대로 간호사보다 한단계낮은 직급이라서 조금 힘들고 보수도 안좋아요 그래도 하는 사람들은 많은 편입니다

간호 보조사가 되려면 간호학원같은데를 다니면 되요

그리고 그냥 진짜 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간호대를 가야해요 이것도 역시 힘들어요

의사되는것 만큼요

 

그리고 약사가 되려면 약대를 가야해요 약대를 나오면 약사가 될수 있어요

그런데 약대도 성적이 무지 좋아야만 갈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사 간호사 약사는 한꺼번에 할수없어요

 

그리고 의사가 되면 간호사가 하는 일이나 약사가 하는일을 다 할수 있는 능력과 의학지식을 갔겠되기때문에 구지 한꺼번에 다 안해도 상관없습니다

 

의사가 되면 약도 지을수 있고 간호사 처럼 주사도 놓을수 있어요

 

그러니 의사가 짱인거지요 ㅋㅋ

 

 

 

지금 꿈을 선택하자니 너무 빨리하는거 같은데요 님이 계속 꿈이 바뀌는것처럼

 

분명 바뀌고 또바뀌는게 6학년입니다      지금은.. 아직 그런거보다..  공부부터 열심히

 

 

하는게 최고인데... 알고싶으세요?  의사는 고등학교 입문계열로 가서.이과의 가세요

 

 

내신은 1~2등급이어야합니다  고등학교 내신  일반 고등학교에서 의대갈라면 최소한 5등

 

안엔 들어야되지 않을까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되도록이면 이대학에 가세요

 

 

그럼 정말로 의사가 되고싶다면 꿈을 향해 전진하며 노력하세요 ^^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그토록 헌혈을 하라고 권하면서도..정작 의사,간호사들은 헌혈은 절대 하지않는다고 들었어요..그이유는 무엇인가요..//원래 혈액은 자본입니다. 우리나라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입니다. 물론 100퍼센트는 아니나 이것으로 돈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는 그렇진 않아도 사람을 위해 피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니 자기집을 위하여 흙이 필요하면 남겨진 흙은 자기집앞으로 가져다 주세요 할고말하는것과 같습니다.
혈액은 물론 혈액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귀중한 치료제입니다.
그러나 적십자가 이 혈액을 독점하고 그 혈액으로 돈을 버는 존재이고 나머지는 그것을 돈주고 받아 쓰는 병원입니다.
그러니 병원은 이런 돈을 그냥 주면 받고 그런식으로 말하지 혈액사업을 맘대로 할수 있는것도 아니므로 주면 받고 아니면 말고 이런식입니다.
적십자나 정부는 바로 이런 혈액을 공짜로 얻기위하여 혈액을 무상으로 기증하라고 그리고 그것을 교육을 통해 강화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혈액이 많이 필요한것은 병원내 일부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적어서 그럴것입니다. 그리고 일하는 양도 많아서 많은 피를 빼가면 힘이 많이 들어서 그럴것입니다. 사회적으로 교육한대로 행동하는것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것이 많습니다.
일례로 연금같은것은 정부가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지금 10만원을 걷으면 20만원정도 그때 수혜를 받는데 지금 10만원은 20년후면 약 100만원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10만원을 연금으로 붓는것은 손해입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연금을 짜내려고 합니다. 가뜩이나 돈이 없는데 말입니다.
이와같이 정부가 말하는것이 반드시 진실은 아닙니다.
그리고 혈액을 필요로 하는과는 거기 간호사나 의사가 많이 헌혈을 하는것으로 압니다.
나머지는 별로 관련된 부서도 아니라서 그럴겁니다.
다 남의 일로 치부해버리고 그런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하는일은 반드시 헌혈이라는게 적절하게 이루어진 정책이 아니라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효율이 떨어지는 일입니다. 아마도 헌혈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이 정당한 가치로 평가받아야 헌혈하는사람도 많아지고 피도 적정한 피가 공급이 될것으로 압니다.캬하하하~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은 수없이 하던데......
수술하는 환자 피 모자르면...
그저 그 사람들 아니면, 의대생들이 공짜혈액은행이지~ 후후~
그것도 한두번이지... 일년에 몇번씩 해야 속이 후련하겠수?

인턴들도 임상병리과 (지금은 진단검사의학과로 이름 바꿨지만...) 돌때는 거의 의무적으로 하고... 후후~

어렴풋이 아는거 가지고 넘겨집지 맙시다.
짜증납니다.제가 알고있기론..
몸에 그다지 좋은것이 아니라고 알거든여...
몸에 많이 나쁜건 아닌데여..
그리니 좋은게 아니니깐...않하는게 아닐까여???
제가 간호사한테 집적들은 건데여...
헌혈할때는 자기 몸 상태가 가장 최고로 건강할때 하는거라들었거든여...
그러면서 제가 헌혈 할라고하니깐...그냥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정확한 이윤 묻지 않았어여....
도움이 되셨나...참고로 전 그래서 헌혈 안합니다...
우리 가족이 피가 필요하기 전엔말이죠..ㅋㅋ

저 어제 헌혈 했어요..

 

자주 하는데요-_-

 

그런 소수인들의 말에 의해서 크게 말씀 하지마세요


장바구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