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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야한 속옷을 입고

 

길거리를 활보하는게 너무 좋아요

 

살짝 살짝 남들에게 은밀한 부위나 엉덩이도 보여주는게 재미잇어서 ,,,

 

그러다가 지금은 거의 속옷을 안입고 길거리를 다니고 있네요 .

 

제가 병인가요>?? 저는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 노팬티로 돌아다니면서 계단을 오르 내리면

 

그렇게 짜릿할수가 없네요 ,,.

 

저랑 같은 고민 하고 있으신분 계신가여 ㅜㅜ

사실 대한민국의 남자...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남자란게 여자의 은밀한 부위앞에선 눈돌아가는건 솔직히

 

어쩔수없는일이라 봅니다

 

안볼수가 없죠

 

님께선 지금 노출증이란거에 좀 걸린듯하네요

 

노출증 환자들 은근히 많습니다

 

 

저도 여자인데요...맨날 필요한 정보만 보고 가다가 글 남기네요.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여자분들 의외로 많아요..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가가 차이가 날뿐입니다.

얼마전 케이블 방송의 한 프로에 소개되었던 통습녀라는 명칭의 그분은 아주 높은? 정도를 가진 분이구요.


의외로 야외에서 노출하거나 노출한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분들하시는것보면 님은 아주 정상적인 경우네여...


몸매에 자신이 있으신듯^^


같은 취미로 모인 카페나 블러그등도 많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정도 선을 긋느냐인것입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여자들을 남자들은 좀 헤프게 생각하고 함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분도 많아요..... 그러한 남자들한테  뭣취급을 받을 필요는 없죠...


노출증을 가진 사람들은 무작정 막아도 병이 된다고 해요...적당한 선에서 적당히 즐기는 것도 정신건강에 삶에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글구 고민아녜요...자연스런 감정이고 욕구네요...고민을 가지고 있는게 고민이 아닐까요?


더 수다가 필요하시거나 ^^  무거운 맘 덜고 싶으심 멜로 주세요^^ 마음의 부담을 더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노출의 욕구를 무작정 닫으면 그것도 엄청 탈납니다.....


적당한 선을 긋는법,,,,마음의 부담을 안 갖고 해소하는 법...그게 님한테 필요하실 것 같아요...

사진 볼수 있는곳이여~
‘달콤한 스파이’ 이번엔 속옷노출 논란…“바지일 뿐”
[쿠키뉴스 2005-11-16 19:00]
<!-- 끼워넣기 --><!-- 끼워넣기 -->

[쿠키 연예] ○…음부노출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MBC 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가 또다시 여배우의 과다 노출 논란을 빚고 있다.

16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mbc 달콤한 스파이에서 성은 팬티 노출도’라는 제목으로 TV화면을 캡쳐한 사진이 올려져 오후 5시 현재 4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은 짧은 치마를 입은 탤런트 성은이 극 중에서 몸을 일으키는 장면과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두 장면을 캡쳐한 것. 특히 성은이 방 안에서 몸을 일으킬 때 속 옷이 노출됐다는 지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해 드라마 제작진 관계자는 “이는 상식적으로 짧은 치마를 입을 때 일반적으로 속에 입는 짧은 바지를 캡쳐한 것에 불과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모규엽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티아라 원더걸스 카라 사진좀 마니마니올려주세용~~~

티아라: 효민,지연 마니 원걸: 선예,소희마니 카라:승연,하라 마니요...^^

욕설금지... !!! 욕하면 황당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주심채택마니마니드림*^^*

 

 

 

 

최대한 많이 구해서 올려봅니당

출처:http://blog.naver.com/dandue/40095564977

 

 

 

폰배경이군녘ㅋㅋ

 

 

 

 

 

 

 

 

 

 

 

 

 

 

 

 

 

 

 

 

 

 

 

휴....효민언니만 올려요..일단은....시간이 없다능ㅜㅜ채택 바래요.채택해주시면 더 모아서 보내드릴께여^^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SCRIPT>

카라 ,T팬티,티팬티,연예인,엉짱,얼짱,뒤태,모델,길거리노출,레이싱걸

 

 

 

 

 

 

 

 

 

 

 

 

 

 

 

 

 

 

 

 

제가 지금  소장중인만화책 목록 부터말씀드려야 중복이 안되겠죠?

 

제로의 사역마 1~2 (이건 소설이지만 있길래 써봤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코믹스) 1~2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코믹스) 1~2

 

미나미가 1~4

 

딸기 마시마로 1~5

 

풀메탈 패닉! 시그마 1~5

 

요츠바랑! 1~6

 

뱀부 블레이드1~6

 

스쿨럼블 1~9 (이건 사다가 흥미 사라지고 구입 안하는중;)

 

아리아 1~11

 

하야테처럼! 1~12

 

 

대략 가지고있는 만화책은 종류 11종류에 65권이였나..

 

이번에 또 추가로 구입생각중인 만화책 24권중 정해진 몇권들..

 

아쿠아 1~2完

 

D.C. 다카포 1~2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코믹스) 3권 (이건 안살수도)

 

 

살까 고민중인만화책 몇가지;;

 

rec <<< 이건 재미있는지 사람들 의견과 .. 애니로 보고 재미있으면 바로 고고싱..

 

이 아름답고 추한 세계(제목맞나;) << 이것도 여러분의 의견을 ...

 

키미키스<< 이건 애니론 재미있게봤으나 만화책은 미연시처럼 루트 가 나뉘었다는 얘기가..

 

러브 인 러브 << 이건 진짜 저번에도 물어봤는데 캐 무시 당했었는데요.. 제발 .. 대답을 해주셨으면함..  딸기 100%나 그런거 처럼 노출? 심한건 아니길빌며 여쭤 보구요..

 

 

 

 

또 ..

 

재미있는 만화책 추천받아요.. 제가  코믹물 좀 많이보고요.. 노출은 최대한 적은걸로. 있다고하더라도.. 미나미가처럼

어쩌다가 팬티 노출(-_-;) 이정도..?

 

아리아 비슷한 순정물이면 저는 나름대로 환영이구요..

 

은혼은 질색이니 추천 ㄴㄴ 키드갱,코난,괴짜가족,블리치,원피스,나루토,갓슈,히트맨리본,딸기100%이딴거

절대로 추천 하지말아요 이제 이거 추천하는사람들 짜증나니까.. 제가 저런 만화를 안봤겠습니까?

 

고어물.. 즉 피안도나 헬싱? 그런거 절대 사절.. 다봤으니 살필요없음..

 

진짜 성의 있게 해주시면 좋구요.. 어디서 퍼오는거 절대 사절..

인터넷 왠만큼 뒤져봤는데도 원하는 대답을 못얻었으니

 

 

 

 

 

BLEACH

드래곤 보이스-춤을 한번보면 곧바로 따라할수있는 천재소년

 

하지만 어렸을적 어머니가 하늘로가면서 목놓아 울게되는데 그때 너무울어 목이 쉬게된다.

 

덕분에 목소리가 최악인 소년인데 그가 길거리에서 연예인들을 만난다!

 

거기서 댄스그룹에 끼게되면서 가수의 꿈을 키우는 이야기

 

감동적이면서도 파워풀한 그들의 행동에 참 감명받았던 작품입니다.

 

 

 

데빌데빌-악마와 천사 가 전투중 충격으로 지상에 힘을 잃고 떨어졌다.

 

그리고 악마들은 그들을 주시한다.

 

악마면서도 악마의 명부에 들어가잇지 않은자

 

대천사급과 싸워서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전사임에도 불구하고

 

하급악마라 칭하는자

 

그를 주시하라!

 

옛날건데 정말 재밋게봤습니다.

 

특히 마지막 반전은 정말 치가 떨렸었죠

 

사탄의 최후

 

꼭 한번 보세요

 

 

화려한식탁-카레 하나로 최고가 된다.

 

자신의 어머니를 취재했던 기자를 찾는 주인공

 

그가 여행하면서 이뤄지는 수많은 이야기

 

 

 

 

리트건달

 

 

 

최고임ㅋㅋㅋ

코믹과는 멀지만 저는 유레카 넘넘 조아해요ㅎㅎ   23권 까지 소장 중이구요 넘넘 잼잇어요;;

읽어 보셨을듯;;ㅋㄷ

 글구 코믹한거는 하야테 처럼두 괜찮더라구요;;ㅎ

사무라이 디퍼 쿄우나요;;

듣자하니 노다메 칸타빌레도 웃긴다더군요;(읽진 않앗어요 ㅈㅅ)

악마의 신부라는 만화책도 웃긴 다던데 찾기가 힘듬 ㅋㄷ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리본이라는 가정교사가 주인공을 마피아 보스로 성장시키는 만화입니다.

코믹 만화입니다 재밌습니다.

현재 15권까지 연재중

 

금색의 갓슈

꼬마100명들끼리 싸우는거에요.ㅋ 표정이 웃기죠

현재 29권까지 연재중

 

무장연금

흠.....이건 바람의검심 작가가 지은겁니다

현재 10권 완결

 

바람의검심 완전판

바람의검심 작가가 다시 그린 바람의검심입니다

그림체도 다르고 도중에 컬러로 있습니다. 다시보는 색다른재미

현재 18권까지 연재중

 

겟백커스

탈환대 이야기입니다 물건이랑 사람을 탈환해주는 내용이죠

미도 반이라는 주인공은 사안이라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1분간 지옥을 보여주죠

아미노 긴지는 몸에서 전기를 발생하는 특이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좀 야한게 많이 나오니 질문자님 체질은 아닐듯..

현재 39권 완결

 

러브in러브(러브히나)

순정만환데 코믹하고 재밌습니다

작가가 이만화때문에 엄청 유명해졋죠

야한거 많이 나오는 만화죠..

현재 14권 완결 

 

에반게리온

흠...애니계의 전설이죠.

이건 만화책으로 보지마시구 애니로 보시길....

현재 10권연재중 애니 완결

 

블리치

사신들이 나와서 싸웁니다. 요즘은 점차 재미가 사라지는듯..

현재 28권 연재중

 

화려한식탁

음...이건 따끈따끈베이커리와 비슷합니다.

카레만 전문적으로 만드는거구요 약간 야합니다

현재 24권 연재중

 

건방진천사

주인공이 여잔데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쁩니다. 완벽하죠.

하지만 주인공 이외에는 볼게 없다는거~

현재 20권 완결

 

페어리테일

레이브 작가가 지은책

지금 한창 재밌게 보고 있는 겁니다.

마법사들이 길드에 들어가 입무를 수행하는 그런내용

현재 4권 연재중

 

레이브

칼을 찾아서 싸우고 칼을 얻어서 더 강해지는 내용

현재 35권 완결

 

명탐정 코난

주인공이 가는곳마다 살인사건을 일으키죠..

주인공이 살인사건의 원인이 되는 만화입니다-_-

현재 56권인가 ?연재중.

 

더 파이팅

말할것도없다 작가는 개근성

현재 80권쯤 가있겟다

 

아이실드21

주인공 세나가 엄청 빠릅니다

광속의 러너 아이실드 21

현재 22권연재중

 

블랙캣

현상범들을 잡는 내용입니다

이것도 꾀 볼만합니다

현재 20권 완결

 

주작의 활

청룡 주작 현무 백호의 능력을가진

사람들 4명이 싸우는 내용

야한게 좀 나옵니다

현재 9권 연재중

 

신구미호

우리나라 작가가 그린책치곤 꾀 볼만한 책입니다.

구미호가 사람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21권 완결

 

오란고교 호스트부

주인공이 남장여자 개인적으로는 별로다

우리 누님이 열심히 읽고 있기는 하다만...

몇권 연재중인지 모르겠습니다

 

상남2인조

남자라면 이만화는 꼭 봐야한다고 하는데...;

반항하지마(GTO)를 보기전에 꼭봐야할 이야기입니다

현재 완결

 

반항하지마(GTO)

선생이 불량양아치인 내용입니다

현재 완결

 

드래곤볼

설명이 필요없다

현재 42권 완결

 

테니스의 왕자

초창기때에는 평범한 스포츠물이엿는데

나중에 가면서 주인공몸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초인이 되어버린다...실망이다 OTL

현재 38권 연재중

 

사무라이 디퍼 쿄우

사무라이들이 싸우는것 기술이 엄청 화려하고

야하다.-_-;

현재 38권 완결

 

샤먼킹

이만화도 열심히 봤었다. 샤먼들이 왕의자리를 놓고 싸우는 내용입니다

완결 32권은 정말 허무하게 끝납니다.

31권 까지만 보시고 32권은 보지 마시길

현재 32권 완결

 

따끈따끈베이커리

빵하나만으로 세계를 지배한다는 악을 저지하는 내용;;--;;

현재 28권 완결일듯..(어쨋든 완결났음)

 

은혼

이것도 엄청 재밌습니다 코믹쪽이죠 볼만합니다 추천

현재 연재중 ...나두 잘.ㅠㅠ

 

나루토

이건뭐...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현재 38권 연재중

 

용잡이

주인공이 용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돈에 미쳣죠...

현재 26권 연재중

 

강철의 연금술사

꾀 볼만합니다. 허나 연재속도가 좀 느리다는거~

현재 17권 연재중

 

신 암행어사

우리나라 만화인데..애니는 일본 공동 합작입니다.

애니는 1,2화 밖에 없고... 암행어사 문수가 자신의 숙적

아지태를 죽이기 위한 여행을 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17권 완결 (신암행어사 외전도 잇습니다)

 

데스노트

머리가 좀 좋아야 재밌는 만화책입니다.

애니,만화책 다 완결놨습니다 애니에선 주인공 라이토가 펜을 쓰는게

엄청 까리하게 나오죠...;;;

현재 12권 완결(한정판 13권도 있습니다) 애니 완결

 

스쿨럼블

순정 코믹 학교물입니다

주인공들이 다 s라인에다가 예쁩니다.

현재 17권 연재중

 

키드갱

깡패가 아기를 주워다가 키우는 내용입니다

ocn에서 드라마로 15부작 방영한 적 있습니다

코믹하고 엄청 재밌습니다

현재 21권 연재중(1년에 1권나옴.ㅡㅡ)

 

헌터x헌터

주인공이 아빠를 찾을려고 헌터가 됩니다

싸움도 화려하고 잔인하고 피튀기고 최곱니다..

연재속도가 엄청 느리죠 

현재 23권 연재중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이건 만화책으론 없고 애니로 있습니다

애니로 보시면 재밌습니다

중세의 영국의 왕 아더왕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아더왕이 여자...)

성배전쟁을 하는 애니...봐야 이해가 갑니다 꼭보세요 원작은 게임 19금 야한 수준이 장난아니다.

이건 추가 내용 하죠. 만화책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24화 완결

 

우에키의 법칙(배틀짱)

만화와 애니가 내용이 똑같다 금색의 갓슈과 비슷하다.

100명의 사람들이 왕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겁니다 신기(신의능력)

을 씁니다 1성부터 10성까지 볼만합니다

현재 15권 완결 플러스 3권 연재중

 

마법선생 네기마

흠........이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러브in러브 보신다음에 보세요

러브in러브 작가가 그린 책입니다 마법학원 이야기

현재 18권? 연재중

 

카우보이 비밥.

저도 잘 모르는 애니인데요.. 박완규 천년의 사랑 뮤직비디오에 나오죠

꾀 재밋던데요..ㅋㅋ

현재 애니 완결

 

츠바사

카드캡터체리 아신다면  봐야합니다.

카드캡터체리 후속작

현재 5권 연재중

 

닌자의 왕

주인공이 닌자의 왕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체가 좀 꾸리꾸리합니다.

현재 6권 연재중

 

바키 시리즈

파이터 이야기 입니다

뒷동네 링에서 싸우거나 마피아 보스끼리 격투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아빠가 총맞아도 안죽습니다 괴물괴물 x10000번

연재 권 수 시리즈가 많아서 모르겟습니다

 

이누야샤

반요라는 인간과 요괴가 반반인 이누야샤가 싸우는 내용

그다지 볼 필요 없는만화.

현재 48권??연재중

 

원피스

다 알거라 믿음 루피가 해적왕이 대기 위해서 싸우는 만화

현재 45권 연재중

 

최유기

손오공 삼정법사 저팔계 사오정이 우마왕 소생실험을 저지하기위해

모험을 하면서 적과 싸우는 그런 내용입니다

9권에서 저작사를 옮겨 저작권 침해로 최유기 리로드라고 나옵니다

최유기 9권을 다보신 다음 최유기리로드 1권부터 봐주세요

현재 최유기 리로드 현재 9권까지 연재중

 

 오늘부터 우리는

건방진천사 작가가 그린건데 깡패들의 학교생활을 그린겁니다

보시면 좀 코믹하고 재밌는데요 건방진천사와 그림체가 똑같아서 헷갈리실듯...

현재 완결

 

풀 어헤드  코코

흠......이건 원피스와는 다른 건데 소재는 똑같은 해적입니다

원피스의 모티브가 된 만화이다 보니 너무 오래되서

그림체가 똥같습니다..ㅡㅡ 모험왕 비트보다 그림체 딸리니깐 비추
현재 완결

 

트라이건

블랙캣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그림체가 맘에 안들어서 패스~
현재 완결

 

최종병기그녀

이건 안보시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마지막화가 엄청 슬프다죠.ㅠㅠ

현재 7~8권?-_-?완결

 

톱을 향하여 1기 2기

우주 괴물들과 사람들이 만든 로봇이 싸우는 내용입니다

1기는 만든지 10년이나 지났지만 요즘 애니에도 디지지 않을 정도의 대작

애니 완결

 

크루노 크루세이드

2억마리의 요괴들을 죽엿다는 전설의 요괴의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대작인데 전 별로라고 생각하네요.

현재 8권 완결

 

건담 SEED

만화책으로 4권까지 나왔는데 애니로 보셔도 재밌습니다

현재 애니 완결 4권 연재중

 

딸기 100%

하렘계의 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주인공 주위에 미녀가 꼬이는 말도안되는 이야기.ㅡㅡ 개부럽

현재 완결

 

디 그레이 맨

악마와 엑소시스트의 싸움을 그린건데요..

악마라고 해서 꼭 유령같은 악마가 아니고

무기 병기입니다 꾀 볼만하구요 재밌있습니다

현재 11권 연재중

 

사립 갱생고교

유혈규라는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싸우는 내용입니다

욕좀 나와서 그런데 코믹하고 볼만해요 엄청

현재 15권 완결

 

이것도 고등학생들이 연합을 만들고 패싸움하고 그런내용입니다

좀 지루하다고 할까나...

현재 52권 연재중..??

 

xxx홀릭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어요.--;;

안보시는걸 추천..ㅎ;;

현재 16권 연재중

 

배틀로얄1,2

영화도 있는거죠 엄청 잔인합니다.ㅡㅡ 학생머리에서 뇌가 튀어나오고..우웩...

위 약하시면 안보시는걸 추천. 내용이 그냥 수학여행 가는도중에 이상한 섬에 끌려가서

서바이벌 생존게임을 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1,2 다 완결

 

탐정학원 Q

명탐정 코난 볼바에 탐정학원을 보는게 더 낮습니다

DDS라는 탐정학원에서 살인을 수사해서 해결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현재 22권 완결

 

소년탐장 김전일

이건 음....탐정학원이랑 코난이랑은 좀 다른 작품입니다

탐정학원과 코난이 좀 유치하다면 이건 좀 어른스럽다고 표현이 되겠네요

현재 연재중인지 완결인지 모르겠어요;

 

엘리트 건달

괴짜가족 같은건데 괴짜가족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이건 강추인데요 진짜 볼만하고 재밌습니다.

현재 36권 연재중

 

핫도그

고등학생들이 싸우는 내용인데....

싸움잘하는 사람이 싸워서 지면은 엄청 약한 이미지로나옵니다.ㅡㅡ

그래서 별로 볼만한게 못되는 작품이죠.

현재 29권 연재중

 

디지몬  제볼루션

디지몬 시리즈 중의 근래의 작품인데요;

1편부터 완결까지 전부 3D작품입니다

만화책이 아닌점 양해 부탁드리구요 디지몬들이 전부 멋있게 나옵니다

솔직히 저도 본적은 없는 작품이죠

 

지피지기

학교를 단체로 하는 내용입니다 코믹쪽인데 그림체가 야사시~

현재 10권 연재중

 

크루노 크루세이더

100명의 악마를 죽인 악마가 성녀와 계약을 하고 악마퇴치를 하는 내용입니디ㅏ

맨마지막권에서 엄청 감동적이지요. 아마 주인공 둘다 죽을것 같은데...

현재 8권 완결

 

제로의 사역마

흠... 소설책 1,2권을 가지고 계시니 설명은 안하죠

만화책으로 나왔습니다 근처 서점이나 책방에서 알아서 구하시길..

그림체는 순정만화 그림체더군요.

 

제가 지식in에다가 쓴걸 가지고 왔습니다.

쓴지가 좀 지난거라 만화책 더 연재된거랑 완결뜬게 더 있으니 참고.;

순정물을 좋아하시는 분이군요 ^^

자신은 없지만 알고있는 순정물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끔 판타지물이나 그런것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

1. 신의아이 백작카인 (1~8완,그외전물4권)

워낙 유명한 만화책이니 보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그림체나 내용도 괜찮아서 지루하거나 드레스류의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많이 추천하는 만화책이죠

가끔 잔혹하게 피가 많이 나오기는하지만 볼만합니다

2.수요전 (1~19완)

판타물 입니다 .매니아층에서 조금씩 인기있는 만화책이죠

[찬스]라는 만화잡지에서 연재했었습니다 .

노출도는 그다지 높다고 보지 않습니다 .

3.메탈하트

현재 몇권까지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임오타쿠와 게임캐릭터의 연애스토리 정도 입니다 .(가끔 야오가..)

심심할때 보기에는 괜찮다고 봅니다 .

그외목록 -

천행기

채운국이야기 (소설)

오란고교 호스트부

유레카 ,

몽식견문

 ,후르츠바스켓

고스트헌트

학원앨리스

아스피린 ,

얼라이브 최종진화적소년

 

닌자의 왕

 

사이코버스터즈 등등

일단 빌리는 만화책에는 황미리,한유랑 님의 작품이 많죠..

저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그림이 항상 똑같은듯 싶어서.. 요새는 다른 작품을 보네요...

그럼 추천 해 드릴게요 ^^

 

++++++++++++++++++++++++++++++++++++++++++++++++++++++++++++++++++++++=

 

+ 황미리, 한유랑 작품.

 

- i do i do

☆박문수 던가.. ? 삼촌이 빛때문에 도망가시고,

빛진 곳에서 하녀(?)일을 하며, 빛을 조금씩이나마 늦게 갚으려고... 뭐 하는..

밝고 활발한 주인공일거에요.. 아마.. 읽은지 오래되서.. ;

 

- 네버크라이

☆ 이건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데요,

주인공이 어느 섬에 살았는데, 유명 연예인 별장이 거기에 있던거죠,

그렇게 둘이 만났는데, 알고보니, 여주는 어렸을 적 유괴되어 그 섬에 가게 된건데,

어렸을 적 둘이 친구였다고 하네요... 남주 이름은 락호.. 뜻은 보면 알 수 있어욤.. ㅋ

 

- 샌드위치걸

☆ 전 이거 꽤 재미있던 거 같은데요,

성격나쁜(?)남자와 여자가 약혼을 하게 되었는데...

뭐 어렸을 적 기억과 연관된 ... 읽는 도중 궁금해서 미치게 했던 만화입니다.

 

- 파란만장 연애사

☆ 이거 전 꽤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몇각이냐... 한 4각 관계쯤 되죠.. ?

여자는 위풍당당하고 그 뻔한(?) 주인공 입니다.

그러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역시나 악연으로 만나고..

또 아는 애는 여주를 좋아하는... 그리고 악역이 여주를 괴롭히는..

그런 스토리지만.. 뻔해도 재미있었던거 같애요..

 

- 물 좋은 하숙집

☆ 제가 맨 처음 읽었던 만화책이죠.

얘네도 아마 4~5각 쯤 될 거에요...

남주와 여주는 역시나 악연으로 만나구요.

사겼다가, 헤어졌다가를 반복해서 약간은 질린듯한 만화였지만,

그럭저럭 재미있었답니다.

 

- 건달 히어로

☆ 이건... 솔직히 좀 야한(?)장면이 많이 있어서 보기 좀 그랬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 있었어요.

조폭과 보석, 그리고 사랑.. 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결말은 해피엔딩 이지요 ^^

 

- 춘자고교 왕따 오춘자

☆ 춘자고등학교에 학교와 동일한 이름을 가진 오춘자.

그녀는 바로 왕따였으니, 성깔 드러운 하지만 얼굴은 멋진놈과

어쩌다가 짝이 되네요.. 그리고 왕따라서 그런지 왕따 관련 이야기도 많았던거 같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

 

- 그놈에게 장미를 (맞나?)

☆ 최이다 ? 였나? 어떤 여자가 거의 왕따 비슷한건데,

머리 풀고 안경 벗고 변신을 하고 이름을 최요다(?)인가.. 로 속여서,

쌈짱으로 .. 진짜 삶과는 다른 삶을 사는 두 인물을 연기하죠.

그러다가 어떤 남자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 남자는 이다를 여잔줄 몰라요...

이거 꽤 재미있던거 같아요, 한번 읽어보세요 ^^

 

 

등등 (기억이 잘 안나네요.. ;;)

 

 

+ 그 외 추천 한국만화

 

- 내 아이디는 성형미인

☆ 어떤 뚱뚱한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속아 자살을 결심하여, 자살을 하게되죠.

자살을 했지만 어떤 의사에게 구해져서, 성형을 하여,

완벽 미인(?)으로 탄생하여, 복수극을 꿈꿉니다.

꽤 흥미로웠던거 같네요.. ^^

 

- 애인발견

☆ 전 이거 완전 좋아해요,

어떤 아이가 기억을 잃었습니다.

사고가 있던거죠... 알고보니 사고 전에는

아주 나쁜 .. 남의 약점을 사진으로 찍어 협박을 하여,

금품 등을 갈취하는 여자죠.. 기억을 잃고 딴 사람이 되었다가.. 다시 찾고... 완전 강추..

현재 주니버네이버에서는 할거에요 ^^

 

- 해피데이

☆ 어떤 여자가 있는데, 연하남과 사랑에 빠지는 건데요,

저는 이거 그렇게 재미있었다고는 ... 그래도 꽤 볼만해요.. ^^

 

- 아이 위시

☆ 이거 완전 강추입니다.

서현주 님 껀데요, 서현주님 만화책은 다 이어져있다고나 할까요.. ?

하이튼, 서현주 님 꺼는 시리즈 같아서 다 읽고싶고.. 다 재미있어요 ^^

그리고 이 책은 진짜... 정말.. 완전 재미있던거 같아요..

 

- 건드리지마

☆ 이것도 서현주 님 책인데요,

아이 위시에 나왔던 어떤 애들이 여기에 좀 나오죠...

그리고 기본 여자 틀을 깨는, 먼저 쫓아다니고...

공주병에, 완전 폭력 굳!!! 보통 만화 틀을 깨는듯한 내용이여서, 더 기억에 남네요..

재미있어요 ^^

 

- 히싱

☆ 약간 차분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않좋고 약간 얽히고 설킨 가족사를 가지고 있죠...

주인공의 꿈은 만화가고, 또 단짝친구도 같은 꿈이에요..

물론 남자지만, 여자 못지않은 정말 소중한 친구라서..

주인공이 쬐금은 부러웟어요.. 이것도 꽤 재미있어요 ^^

 

- 개똥이

☆ 이것도 가족사와 관련된 것인데요,

모두 안자돌림이죠.. 안나,안지,안느 등.. 그런데 막내 이름은

개똥이에요, 개똥이는 형제와 다르게 날씬하고, 또 공부 못하는 등..

차이점이 많아서, 그리고 집에서 항상 일만하는... 그렇지만,

첫째오빠가 도와주는 덕에 나름대로 잘 살고 있죠... 강추입니다.

 

- 엑셀

☆ 이것도 가족사와 연결이 되어있는데요,

얼키고 설킨게 아니라, 자매간의 뜨거운(?) 가족애를 나타내는 작품이죠.

전 외동이라서 이거 보면서 왠지모를 감동도 조금은 느끼구요...

꽤 재미있어요, 이것도 강추입니다. !!

 

등등(요새 만화를 잘 안봐서.. ;;)

 

+ 일본만화

 

- 모래시계

☆ 이건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고 주인공인 안은 엄마의 고향에 가게 되죠.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자살을 하고, 슬픔을 가지고 있으나 좋은 친구들 덕에,

조금이나마 극복을 하고.. 그러다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초등학교부터 20대 까지

나와있는데, 권수는 6권인가? 정도밖에 안되요...

그리고 일본에 유명한 모래시계나, 우는모래 등등 이야기가 나와서 좀더 흥미로웟어요.

일본에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일본 관련 명소(?)가 좀 나와있답니다.

 

-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 완전 심히 강추합니다.

만화를 먼저보고, 보게됬는데요,

난생처음 이 책을 살 예정입니다... 돈이 다 나가겠죠.. ㅜ^ㅜ

그렇지만 그 만큼 가치가 있어요, 저도 나츠메,루카,호타루, 츠바사선배, 미사키 선배 등등..

그런 인물이 제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미완결이죠/ ㅜ^ㅜ

 

- 총리딸은 괴로워

☆ 말 그대로 주인공은 총리의 딸이구요, 아빠는 총리입니다.

그 덕에 학교에서 별 것 아닌거에도 신경써야하고.. 처음엔 숨기고 들어갔으나,

들키고 말죠.. 그러나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죠...

그리고 아빠가 유명해도 위험하다는 것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꽤 재미있어요, 아마 5권에 완결일거에요, 강추합니다 !

 

- 달빛천사

☆ 이것도 만화로 먼저 봤는데,

만화랑 이야기가 거의 비슷하죠...

그렇지만... 이미지가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제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것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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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부는 제가 읽었던 것을 쓴 것입니다...

더 쓰고 싶지만, 기억관계상.. ㅜ^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서, 만화도 재미있게 읽고,

만화계가 조금이나마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ㅋ

그럼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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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믹물 쪽을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약간 학원물...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를 강추할게요.

소장해도 좋을 듯 싶어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만화인데요,

주인공들.. 나이는.. 10살 정도인데.. 하는 말을 보면 완전 20대.. ㅋ

그치만 너무 귀엽구... 학원,코믹,판타지 등등.. 가끔 우정,사랑 등 나오고...

가끔 절 울릴때도 있더라구요... ㅋ 강추에요.. !!!!!!!!!

저희어머니가 길거리에서 속옷 노점을 하시는데요

몇주전에 폭행당했습니다

한50대초반쯤됬다는데요 술처먹고와서 폭행했답니다

 

사건 간추림

 

이새끼가 첨엔와서 여자 브라랑 팬티를 존나만져봄

가격물어보더니 비싸서 더싸게해달라니까 어머니께서 원가도 안나온다고 못판다고함

이새끼 한시간반정도후에 다시오더니 (그땐어머니가 노점자판 끝쪽에서 짐정리하구있엇다고함)

브라랑 팬티를 그냥 가져가는것임. 어머니 그거보고 그새끼쫒아가서 브라랑 팬티 뺏음

 

(그전에 어머니는 못봣지만 자판에 5천원을 놓고 그냥 말도없이 가져간겁니다 팬티브라 가격에 못미치는 가격임)

 

 

이새끼 먹고있던 아이스크림 어머니얼굴에 던짐 어머니 열받아서 밀쳐냇겟죠?

이새끼 어머니한테 싸대기존나날리구 길거리에 처박고나서 밟았다고함

자랑스런 서울시민들 그냥 구경만함 신고하고 말리는새끼들 하나도 없었다고함

사람들이 구경하니까 이미친놈이 시민들한테 욕지꺼리함

계속 그새끼가 어머니한테 지랄할때 어떤아주머니가 경찰에신고했다고함

 

저희어머니가 여지껏 뇌출혈로 2번쓰러지셔서 뇌수술하시고 허리도 안좋아서 허리에 철심박아논상태입니다

 

그런데 자식새끼들 굼기진않을려고 아픈몸으로도 노점나가서 일하시는데 이런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근데 어이없는건 그놈이 경찰서가서 계속 안때렷다는겁니다

자기유리하게 증언을하는것임

아까 엄마폰으로 경찰에서 전화와서 그사람이랑 화해하랍니다 (살짝열받음)

경찰이 그사람전화번호 알려준다는겁니다 (존나열받음)

가해자가 피해자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해서 사과해야하는거아닙니까??

그래서 어머니도 "잘못한게없는데 제가왜 그사람전화를 알아서 전화합니까 "

이래서 경찰이 그새끼 한테 전화해서 엄마전번알려줌

 

그래서 그새끼한테전화왔습니다


"어찌됫건 서로 잘못했으니까 미안합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지.랄을 하는겁니까 (전화로 들림)

밥먹고있는데 열받아서 숫가락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치료비달라니까

 

이미친새끼가 안준다는겁니다 (어머니 다리에 멍3~4군대 듬)

그래서 어머닌 그럼 그냥 벌금내라고 함

 

 

그래서 그놈도 그냥 벌금낸답니다

 

 

그래서 전 열받아서 그새끼한테 전화햇습니다

이렇게저렇게 얘기하고 시발 사람패놓고 전화로 미안하다그러면 끝나냐고

당신길바닥에서 젊은놈한테 개처맞듯맞고 내가 전화로 미안하다 끝내자 그럼 이해갈것같냐고

이러니까 그놈이 계속 안팼다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엄마바꿔줄게요 이라니까 아 그쪽어머니랑은

말이안통하니까 전화하기실태는겁니다 전화존나끊음

 

그래서 제가다시하니까 절대 지가안때렷다는겁니다 저도말이안통해서 그냥 벌금내세요

 

그리고제가 그쪽사건일어났던곳 cctv라는건 다찾고 증인다찾아서 다시 감방처널랑게

 

 

이러케하구끊었습니다

 

아직어려서 법에대해 잘몰라서 그냥열받아서 나오는대로 뱉었는데요

 

 

그리고나서는 경찰에서 엄마한테전화왔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처벌원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원한다고함

 

 

저는 저새끼어떻게해서든 벌받게하고싶습니다

첨에엄마가 미친놈한테 길바닥에서 밟혔다고하니까 눈깔뒤집히더군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열받죠??

 

 

1. 그새끼 벌금물면 얼마나무나요? (참고로 전과있음)

2. 감방은 못보내나요??

 

아경찰도 존나열받습니다 시발 이제 60다되가는 여자가 술처먹은씨발놈한테 맞았는데

하는짓거리보면 다엎어버리고싶네요

 

너무길죠 죄송합니다 열받아서 지금 잘시간인데 잠도안자고 글올리네요

내공있는거다겁니다

 

이해잘가게 답변좀부탁드립니다

 

 

속옷을 가져가며 5천원을 자판에 놓은것이 가해자가 올려놓은 돈이 아닐 경우  

엄격히 법리를 적용한다면 "준강도죄"에 해당할 수 있으나 5천원이 가해자가 올려놓은것이 맞을 경우

"준강도죄"에는 해당되기는 힘들 듯 보입니다 ...

하지만 시가에 미치지 않은 돈을 주인과 거래없이 임의로 올려놓고 물건을 가져갔으니 어머님이 오해하셨고

물건을 훔쳐간것으로 오인한 어머님이 잡으러 가다 폭행을 당하신 상태이기 때문에 그사람이 어머님께 폭행을 한 고의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단순히 폭행의 고의였는지 아님 자신의 체포를 면탈하고 또한 시가에 맞는돈을 추가로 지불하는것을 피하기 위함인지에 따라 엄격한 법리해석에 따라 "준강도죄"또는 "단순폭행" 둘 중 하나에 해당하게 되겠네요....

시가에 부족한 돈을 주인몰래 던져놓고 물건을 가져간 가해자의 태도는 충분히 절도로 오인받을 행위를 한것이고

쫓아가서 속옷을 뺏는 어머님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다는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충분히 체포를 면탈할 목적에서 휘두른 폭행으로 볼 수도 있을듯 합니다.

 

또한  경찰측에서는 상황에 따라 죄명이 바뀔 수 있는 사안에서 세밀한 상황분석없이

"단순폭행"으로 쉽게 종결 처리 하려고

가해자와의 합의를 종용하고 가해자에게 피해자의 연락처까지 알려주며 합의를 하라 종용한것에 대해 불쾌하셨다면 서울지방경찰청 수사이의조사팀 또는 청문감사담당관실에 불만사항을 항의접수를 하시면 될것입니다.

 

귀하의 글을 보았을때는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것 같으신데 ....

일단 담당경찰에게 "준강도"죄에 해당하지 않는지 법리검토를 한번 다시 해달라고 해보시고

cctv랑 증인 확보해두십시오..

그리고 신변이 노출되어 보복우려등이 있을 수 있으니 되도록 가해자와 직접 통화 또는 대면 하시는것을

삼가해주시고 번거로우시더라도 모든것은 경찰서에서 담당형사앞에서 이루어 지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처벌은

일단 "준강도죄"또는 "단순폭행"이냐에 따라 처벌 수위는 달라질것이고

동종전과 또는 누범에해당하는지에 따라 가중처벌이 있을 수 있으니

벌금형이다 징역형이다.....판사가 판단할 것이니 걱정마시고 기다려 보시면 될것입니다...

 

어머님의 빠른 회복과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기원하겠습니다.

 

 

 

 

 

그쉬봘새끼 인상착의좀알려줘요 ㅡㅡ미친놈이네

경찰새끼도 또라이아냐 글고주변시민은뭐하냐

봣으면도와주지

우선 어머니가게주변사람중에서 증인(목격자)들찾으시고요

신고하신분 찾으신후 경찰서가세요(본인,어머니,증인,신고자)

그리고 진술하시고 합의안본다고하면 그새끼감방가고

합의보면 돈을 엄청줘야합니다

경찰서가병신같은데 다른경찰서가세요

상처난부분 사진으로찍고 (낳아버리면 증거가없음)

진술자세히하세요 어디를어떻게얼만큼어디서 맞으셧는지요

몇가지 경우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1.길거리에 지나가는 여성을 핸드폰이나 디지탈 카메라로 찍었을 때
이것은 범법 행위인지?(다른데 공개하지 않고 자기만 볼수있도록 함)

2.지하철 맞은편에 치마를 입고 있는 여성을 위와 같은 기구로 찍었을
경우 이것은 범법 행위인지?(다른데 공개하지 않고 자기만 볼수있도록 함)

3.1~2와 같은 경우의 사진을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모자이크 처리한 다음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할 경우 이 행위가 범법 행위인지?
(1의 경우 그냥 지나가는 여성의 모습을 찍은것, 2의 경우 지하철 맞은편
팬티 같은게 노출된 치마를 입은 여성을 찍은 사진)

-저도 여기에 대한 법을 찾아 봤는데 규정이 애매하더군요..
혹시 법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가진 분이나 위와 같은 경험을 해 보신분은
꼭 답변 부탁합니다.[초상권이라 함은 사람이 자신의 초상에 대하여 갖는 인격적·재산적 이익, 즉 사람이 자기의 얼굴 기타 사회 통념상 특정인임을 식별할 수 있는 신체적 특징에 관하여 함부로 촬영되어 공표되지 아니하며 광고 등에 영리적으로 이용되지 아니하는 법적 보장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러한 초상권에 대하여 현행 법령상 명문의 규정은 없으나, 헌법 제10조가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여기서 국가가 보장하여야 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는 생명권, 명예권, 성명권 등을 포괄하는 일반적 인격권을 의미하고, 이 일반적 인격권에는 개별적인 인격권으로서의 초상권이 포함된다고 보아야 하며, 한편, 민법 제750조 제1항이 "타인의 신체, 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기타 정신상의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이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규정들이 초상권 인정의 근거가 될 수 있으며, 또한, 초상권은 첫째, 얼굴 기타 사회 통념상 특정인임을 알 수 있는 신체? ?특징을 함부로 촬영 또는 작성되지 아니할 권리(촬영·작성 거절권), 둘째, 촬영된 사진 또는 작성된 초상이 함부로 공표·복제되지 아니할 권리(공표거절권), 셋째, 초상이 함부로 영리목적에 이용되지 아니할 권리(초상영리권)를 포함한다고 할 것인데, 초상권의 한 내용인 위 공표거절권과 관련하여 보면 승낙에 의하여 촬영된 사진이라도 이를 함부로 공표하는 행위, 일단 공표된 사진이라도 다른 목적에 사용하는 행위는 모두 초상권의 침해에 해당한다.

1. 자신만 보던지. 공표하던지의 여부는 상과없습니다.
피사 대상(여성)의 승낙없이 촬영을 한다면 촬영·작성 거절권을 침해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 1의 상황과 마찬가집니다.
특히 팬티 등 상대방의 치부적인 요소를 몰래 촬영한다는것은 사생활침해죄에도 해당됩니다.

3.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다고 하나 형법상, 정보통신법상 음란물 반포죄에 해당됩니다.

이경우 나체가 아닌 단순히 여자의 속옷정도를 음란물로 볼 수 있는가가 문제가 되는데, 돈을 받고 보여주는 사진이고, 현재 '몰카'라하여 음란사이트에 올라오는 사진들이 대부분 님의 질문하신 유형이기때문에 충분히 음란물로 보여집니다.

결론은 질문하신 3가지 경우 모두 범법행위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안잡히면 됩니다.)

----------이상--------촬영 전/후에 피사체의 허가 없이 찍은 사진은 범법입니다.

단 공개 안하고 혼자만 본다면...그 사실을 아무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이 알았다는 것으로 이미 의도적이든 의도치 않았던 유출 된거니 범법이죠.1....2...번의 경우 초상권위반으로 걸리지는 않습니다.
자신만 감상하기 때문이죠...
단...3번의 경우...돈을 받고 서비스하면서 대중에게 전파성이 있기 때문에
범법행위가 됩니다. 초상권 위반이죠....본인에게 허가받지 않았으니...
하지만 초상권은 본인이 고소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예로...연예인의 모습을
파파리치가 찍어도...본인이 고소하지 않으면...문제가 되지 않죠..)
본인이 못알아본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단 모자이크 처리를 했으나...주변의 상황과...모자이크된 다른 부위를 통해서..
가방에 이름이 있다던가...이런 경우로 본인이 자신임을 알아보고 고소하면..
초상권 위반으로 처리됩니다.
서경석 개그맨 서경석 님이 지식iN에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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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한국 코미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뉴스나 사회고발성 프로그램 몇몇을 제외하면, 코미디는 이제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외국의 경우 ‘빌 코스비’(미)나 ‘로엣 엣킨슨’(영), ‘시무라 켄’(일), ‘아카시야 산마’(일)와 같은 코미디언들은 타 장르 연예인과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그 영향력 또한 대단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코미디언들이 건강한 웃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타 장르에 비해 그리고 외국에 비해 코미디언에 대한 호감도, 시청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의 수위가 그리 높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 해결책은 코미디를 공급하는 쪽과 받아들이는 쪽 모두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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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길청오세훈이어령손석희서정인서경석송유근한비야홍명보홍혜걸&여에스더김동호김연아

제가 이 이벤트를 보기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평소 웃찾사, 개콘을 보면서 느낀것들이 있어서 적습니다.

다른 장르에 비해 코미디는 코미디언들이 프로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제작진과의 도움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겠지요

 

안타까운건 드라마나 영화, 쇼프로를 보면 철저하게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연기자, 연출자, 작가, 등등

그러나 코미디는 코미디언이 작가도 하고 가끔은 그 프로그램안의 작은 코너의 연출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코미디의 발전을 위해서는

1. 코미디언은

아이디어를 내는거!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간에 쫒기기 보다는 충분한 연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tv프로뿐 아니라 체계적인 공연(공연도 티비랑 같아 돈을 내고 보는데도 당황스럽죠.. 거기다 한달뒤가도 같은 레파토리로 공연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코미디영화, 방송패널에서의 코미디언의 역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요즘은 가수들이 하고있죠--;)

 

 2. 프로그램 제작진

제작진은 코미디프로그램의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미디언은 물론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아이디어가 필요하지만 그걸 끌어가고 연결해주는 극을 만드는 작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라디오프로그램도 작가가 2~3명된다고 합니다.

코미디프로그램 끝날때 자막을 보면 한두명의 작가가 그 전체를 다 쓴다는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미디언은 웃음을 주는 연기를 하는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3. 시청자

가끔 코미디언은 망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일부 시청자가 있습니다.

사람이 망가져야 웃기는 건 아니죠..

전, 박미선씨와 서세원씨 그리고 컬투를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방송진행자의 이미지가 있지만 코미디언이라는 이미지가 확고한 사람들입니다.

시청자도 그렇게 받아들이고요, 그러나 그들은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먹진 않습니다.

코미디언은 웃기는 웃음을 주는 연기자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열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 왜 자학하지 않아? 얼마나 웃기나 두고보자~"

심사위원이 아닌 시청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나는 길에 질문을 보고 두서없이 갑자기 쓰다보니 생각이 잘 전달 되었나 모르겠네요~

코미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한프로가 끝나고 쇼프로로 가버리고 다신 개그프로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이 없었으면 합니다.

 

코미디가 전하길 바라며..

최고의 연예인이라는 기준이 무엇인지요...

인지도? 수입? 기여도?  기준에 따라서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시청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의 수위를 언급하셔서, 인지도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한 바로는...

 

전제조건으로  코메디언이나, 시청자나 제작자나,  모두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서 마음의 여유가 생겨야합니다.  코메디언은 집이 압류되서 불안한 마음, 밥도 못먹고 아이디어짜서 피곤한 몸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전달할수 없습니다.  제작진도 여유가 없다면 코메디언을 빛내줄수 없겠죠? 시청자는 물론입니다. 당장 낼먹을것을 구하기 위해서, 당장 임용고사가 코앞인데, 여유롭게 개그프로를 시청할순 없을테니까요..

이걸 커트라인의 법칙이라고 명명해봅니다. 

그럼.. 커트라인에 못미치면 제외시키는 겁니까?

물론 아닙니다.  (아랫글에서 모두가 커트라인에 올라설수 있는방법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돌아가는 방식은  코메디언은 웃음을 주려고 아이디어를 짜고, 제작진은 어떻게 하면 주인공을 빛내줄지, 보완할 사항은 없는지 등등, 서포트 역활을 확실히하고, 시청자는  웃을 준비를 하고 맘껏 즐기면 됩니다.

 

이게 기본적인 거죠..  이렇게 각자 역활에 충실하면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답변이 되죠.

 

허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코메디언은

1. 자기자신을 알고,

일반적으로 코메디언은 타연예인처럼 외모가 멋있고, 예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다들 코메디언을 하지않았겠죠? 잘생기고 이뻐도, 순수하게 즐거움과 웃음을 주고 싶어서 하는분들이 간혹 계시겠지만 제작진들이 반대를 하겠죠.. 전달의 효과가 떨어지니까요. 어필하는 방법이 유머가 아니라, 멜로, 로맨스로 어필해야겠죠..

일단, 자신을 아는겁니다. 타연예인들처럼 국민적 사랑과, 인지도를 갖고 싶다면.. 거울앞에 먼저 서봐야합니다.

 

2. 아는만큼 행동하고 (여기서 앎은 지식이 아니라 자신을 아는것을 말함.)

내가 어떤모습 어떤 자리(무대)에 서있는지 아셨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알게 되실듯합니다. 멋찐영화배우처럼 평소에도 럭셔리한 옷차짐으로 고급세단을 몰고 거리를 활보하는것보다, 친숙하거나, 혹은 유쾌하거나한 자신의 모습대로, 다가서는게 옳다고 봅니다.  평소모습도 일관성있게 항상 밝고 웃음으로 다가서야합니다.

 

3.사회에 환원하라.

다가서는 방법이 잘 되었다면,  인지도가 상승하고 흔히 말하는 몸값이 오르겠죠?

버는 수입도 많아질테고, 여기저기서 찾는곳도 많을 겁니다.  그 돈으로 고급세단을 뽑아 타는것보다, 당신의 웃음을 티비에서 조차도 볼수 없었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와주세요.

커트라인에 미치지 못했던 분들을 당신이 찾아가서 베푼다면 그분들 또한 당신을 알고, 당신의 환한 웃음을 보게 되므로써 당신의 입지는 더더욱 올라설것입니다.

멋찌고 예쁜 연예인 앞에 1미터 간격을 두고 와... 하던 아이들도, 당신을 보면 와~~ 하면서 달려들어 안기는 꿈같은 기분을 느껴보실수 있지 않을까요?

 

 

제작진은

1.코메디언이 원하는게 무엇인가.

코메디언은 시청자를 원하고, 시청자와 만날수 있는 장소(무대),매체를 원하고, 열정을 쏟아낼수있는 범위를 알고 싶으며, 제작진이 원하는게 무언지 궁금하며, 달성에  따른 보상을 받고 싶다....

 

2.시청자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시청자는 많은 프로중에 왜 코메디프로를 보고싶어했으며,  그 프로에 그 코메디언에 시간투자를 하며,  그로써 얻고자 하는건 무엇이였나...

단순히 알맹이 없는 웃음인지, 공감대을 형성하고자 했는지,  웃음으로써 통해본 삶의 지혜인지...

 

3.그럼 과연 내가 해줄수 있는건 무엇인가.

코메디언과 시청자를 만나게 해주는 주선자로써 무엇을 해야하는지..

주선경험이 다들 있어서.. 잘 알꺼라 생각합니다..

주선자는 각자를 소개시켜주며, 만남의 취지를 설명해주고, 그 어색한 자리에서 과연 내가 이두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모른척 자리를 털고 일어나는지, 좀더 말문이 트이게 이야기 주제를 제시할수도 있습니다..

 

시청자는

1. 쇼는 쇼다.

멋찌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나, 드라마도, 웃음을 유발시키는 개그프로그램도 모두 쇼일뿐이지,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그네들이 보여주려는 설정된 모습에 의문을 가질필요는 없습니다. 더더욱,  웃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가벼운 소재의 개그는 해학과 풍자의 의미가 농후하다 할지라도,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깊게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2.멋있고 예쁜모습은 누구나 하기 힘든것이지만,  웃는 모습은 누구나 지을수 있다.

멋찐모습 예쁜모습은 선택받은자에겐 쉽지만,  누구나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웃음을 머금을수 있는 미소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쉽게 지을수있습니다.   이런 쉬운 웃음을 전해주는데 한번 따라서 웃어보세요.

  

3. 받은 만큼 웃어줘라.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받은게 있다면 화답을 해줘야겠죠?

코메디언이 원하는게 시청자의 웃음이라면 한번씩 웃어주세요.

코메디언의 유머로써 이익을 창출했다면, 그만큼 웃음을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마련해줄수도 있고,  또 받은 유머로 유쾌함을 느꼈다면 타인에게 기쁨을 전해주는것도 받은 만큼 돌려주는것이겠죠?

 

말이 이리저리 길었네요.

제가 생각한걸 주소없이 적어봤습니다.

적절한 답변이 되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전할여면 역시 노력 할수 밖에 없겟죠,,,,,.... 코미디언은 언제나 노력파 이니깐요

다른 연예인보다 준비를 철저희 한다고 듣었씁니다..

그걸알아주는 것이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가는 발전할껏입니다 인제들이 노력하고 있으니깐요..

  제 생각엔 현재 코미디언들의 영역을 가수나 연기자들이 차지하고있기때문에

 

코미디언들의 영역이 좁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락프로그램들은 모두 개그맨분들이 차지해야할 분야인데 방송을 보면

 

MC한두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연기자나 가수분들이 나오고 있죠.

 

  특정 프로그램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X맨 같은 경우는 방송내용보다 어떤 사람들이

 

나오냐에 따라 시청률의 영향이 클꺼 같아서 연기자나 가수분들의 출연을 막기 힘들겠

 

지만, 헤이헤이헤이시즌2같이 방송내용이 중요한 프로는 코미디언들만으로도 충분히

 

높은 시청률을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오락프로그램에 연기자나 가수보다 코미디언들을 출연을 늘리고, 전통코미디

 

같은 프로도 내용만 좋다면 충분히 높은 시청률을 올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을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어렸을 때 보던 '경석아' 생각이 나네요.

 

그 때 참 많이 웃겼는데.. 그럼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코미디 말 그대로 웃음을 유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요즘 개그프로그램들 억지로 웃기는 게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코미디언이 무슨 차력사입니까? 춤추는 사람입니까?

 

몇몇 코너를 보면 어설픈 말장난 또는 춤추다가가 끝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우리가 느끼는 웃음이 아니라 일회성 웃음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코미디언의 노력해야할 부분이라면 아이디어 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아이디어는 일상생활에서 공감할 수 있고 아버지부터

 

 아들 세대까지 웃길 수 있고 우리사회의 부조리를 꼬집을 수 있는 

 

그런 것이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제작진이 노력해야 할 부분은 아이디어 소재가 떨어진 것은

 

빨리빨리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면서 처음봤을 때는 참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다가 몇 번보다보면

 

너무 시시한것, 어디선가 한번 본 것들을 우려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장면들을 보면 프로그램의 재미가 떨어질 뿐만 완성도도 떨어진다고

 

봅니다.

 

시청자가 해야할 일은 개그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내려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제작진들이 해줘야 할 부분이지만 개그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투표하는 곳을 만들어

 

어떤 프로그램이 재밌고 재미없고를 가려 확실하게 가려서 프로그램이 순환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코미디언이 최고의 연예인가 되려면 거듭날 수 있을까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저는 코미디언이 최고의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미화씨, 조혜련씨, 최양락씨 많은 분들을 보듯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연기, 노래 등등 이 모든 것이 코미디언이 최고의 연예인이라고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 코미디언

물론 지금도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시지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은 당연한것이구요

지금 우리의 개그프로그램을 보면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해학과 풍자' 임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장르의 개그가 많아서 '공감'을 할수있었는대 지금은... 공감보다는 '아 웃겨' 그냥 이정도 임니다 한번 웃고나면 잊혀지는 그런 개그 말이죠 우리가 왜 지금 예전의 김형곤선생님의 '회장님 회장님'의 유행어 '잘 될 턱이 있나?!'를 기억할까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mc로 전향하시는 분들이 많은대 모 나쁘다는 것은 아님니다 그런대 전향한 분들은 돌아올줄을 모른다는거죠... 집떠나 돌아오지 않는 아이처럼 말이죠...

2.프로그램제작진

프로그램제작진은 단순히 프로그램제작뿐만이 아닌 여러 이해관계 안에서 헤매고있다고 생각함니다 그러니 당연히 위축되고 눈치볼수밖에 없죠... 답은 당얀히 당당해져야 한다 겠지만 현실상 힘들다고 봅니다 그럼 단함을해야죠 코미디언분들과 말이죠...군(軍)으로 본다면 프로그램제작자는 고참이나 지휘자고 코미디언들은 사병임니다 그런대 둘이 제 멋대로 방향도 못잡고 있다면 당연히 전멸임니다 두 집단이 더욱 응집하셔서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세요

3.시청자

우리나라 사람이 웃음과 박수에는 인색하다고 하죠?

맞는 말같습니다 왜 비평가도 아니고 평론가도 아니면서 개그프로를 보면서 인상 '빡' 쓰고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저게 모가 웃겨' 개그프로그램은 보고 웃으라고 있는 프로이지 심각해지라고 있는 프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청자든은 정말 편안하고 열린 마음으로 한바탕 웃어볼 생각으로 시청해야 한다고 봅니다 심각해지실꺼면 뉴스나 보는게 나을듯함니다

 

 

`무한도전'과 같은 열성적이고 성실한 코미디언분들이 필요합니다

시청자는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했을때 그때그때 질책을 해주시는게 옳은일이겠죠?

현재와 같이 스탠딩 코미디가 대중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 조금 뜬 개그맨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개그맨에서 mc로 옮겨갑니다. 물론 시장경제체제에서 당연한 것이겠지만, 부분별하게 다른 프로그램의 엠씨를 하면서  그 프로그램에서 다른 출현자에게 우스꽝스럽게 비웃음을 당하고 억지 웃음을 짜내는 것을 볼 때면 가슴이 아픕니다. 현재 여러 개그맨을 양성하는 에이전씨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것은 참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몇 몇 대형 엠씨를 독점하고 있는 에이전씨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출현료가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그들 출현료가 전체 프로그램 작품의 질에 소요되는 비용을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와 같이 풀뿌리식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그맨을 동경하고 삼사에서 모두 개그가 활성되어 있는 상태가 유지되고 또 좀 뜬 개그맨들이 모두 엠씨로 가지만 않는 다면 한국 코미디는 희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스텐딩 코미디는 그야말로 단발성 프로그램 입니다. 정말 대박이 나야 한 4~6개월

 

코너가 유지되고, 그외에는 거의 2~3개월 내로 사라져버리고 말죠.

 

 

사람들 뇌리속에는 금방 코너며 그 코너를 했던 개그맨 까지 잊혀져갑니다. 전 국민적인

 

유행을 몰고다녔던 코너의 주인공이였던 일부 개그맨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생계조차 제

 

대로 이어나가기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이죠.

 

 

밤새서 아이디어 회의하고 녹화시간 외에는 계속 연습해만 몰두해온 이들이 너무나 쉽게

 

그리고 유행에 의해 빠르게 평가받고 사라져가는 모습이 코미디의 가치를 심하게 떨어뜨

 

려 버리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진정한 코미디를 보여주려면 코미디언들은 지금의 스텐딩 코미디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단발성 유행을 위한 코미디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심도있고 날카롭게

 

현 세태를 파고들고 조롱할 수 있는 품격있는 코미디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아이템들은 유행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코미디언의 생명력은 물론 코미디언에 대

 

한 의식도 바꿔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작진과 방송국측은 지금의 스텐딩 코미디 프로그램의 폐해를 다시 한번 생각

 

해보고, 좀 더 스텐딩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완한다거나 새롭고 참신한 코미디 프로그램의

 

포멧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은 지금의 천편일률 적이고, 단발유

 

행성이 짙은 코미디에서 벗어나, 코미디의 다양성을 살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시청자들 역시 코미디를 너무 가볍게만 보고, 쉽게 잊어버리는 행태를 버려야 한다고 생

 

각합니다. 물론 많이 바뀌고는 있지만, 여전히 코미디에 대한 시청자의 생각은 재미있다

 

그리고 재미 없다의 가벼운 이분법적 논리로만 나눠 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부터라

 

도 시청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비판해야 할 것 은 제대로 비판해주고, 칭찬해주어야 할

 

것은 제대로 칭찬 해준다면, 제대로 된 코미디 프로그램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코미디는 정말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갈길은 멉니다. 코미디언,

 

제작진, 시청자가 삼위 일체가 되어 방송에 함께 참여하고, 함께 고민한다면, 그 갈길은 조

 

금 쉬워질 수 있을 것 입니다.

 

 

 

 

1. 코미디언

생활 속에서 웃음을 발견해야합니다.  빌 코스비는 가족이라는 생활 속에서, 로완 엣킨슨 같은 경우는 영국 중산층의 생활 속에서 웃음을 발견했기에 국민적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 현대생활 백수라든가, 경석아 같은 경우 우리의 생활을 직접적으로 반영했기에 성공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흔히 코미디언은 무조건 웃겨야만 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전시청자를 아우르는 '공감'입니다. 공감없이 웃음만을 강조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공감이 전제가 도어야 비로소 진정한 코미디가 나오겠지요.  코미디언 또한 예술가입니다. 예술가가 생활 속에서 예술을 창조해야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닙니까?

 

2. 프로그램 제작진

상업적인 잣대만 너무 들이대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제작진의 과감성이 오히려 좋은 결고를 낳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단지 개그 콘서트 처럼 무대에서 하는 코미디만이 뜬다고 생각했던 mbc는 개그야를 통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는 데에서 생기는 결과 입니다. 독창적인 코미디를 만드는 과감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3. 시청자

코미디를 '가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코미디언을 천하게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사회는 점점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코미디언은 연예인 못지 않은 유명세를 얻고 있지요.  그러나 시청자가 무분별하게 코미디를 보는 바람에, 코미디의 질은 낮아지고 그만큼 쾨디를 더욱 안좋게 바라보면, 코미디는 관심을 끌려고 선정적 장면을 도입하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입니다. 질 낮은 코미디는 과감하게 채널을 돌릴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한 법입니다. 

안녕하세요???

학교 숙제여서 말인데요..................

5.18에 대해서 정확하고 진실된 답변을 바라는 한 人(사람)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내공은 20걸구요

5.18 에선 지금도 논란이 많습니다만

1) (서석구 변호사의 인터뷰가) 픽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과연 이것이 근거 있는 이야기 인가?

서석구: 서해바다를 통해가지고 그리고 큰 배로 해가지고 작은 배로 다 분산을 해가지고 조로 나눠가지고 침투해 와가지고 북한 지령대로 광주시민들을 무차별 사살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국군이 죽인 것처럼 뒤집어씌우고 올 때는 바다로 왔지만 갈 때는 산을 통해가지고 계속 산을 탔는데 낮에는 들킬까봐 그냥 잠복하고 밤에만 움직였다, 야간행군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북한에 가니까 자기들 조원들 가운데 반수가 결국은 돌아오지 못해가지고,

손석희:그러면 그 반수는 어떻게 됐다고 합니까?

서석구: 그러니까 사망한 걸로 추정하는데,  다만 이 광주사태 영웅묘지가 북한에 있고 그 62명이 어버이수령 훈장을 받은 걸로 봐서 결국은 그 62명 살아남아온 사람들하고 그리고 죽은 사람들이 영웅이 안 됐겠습니까. 그래서 그 구체적인 숫자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어떻든 북한의 영웅묘지가 광주사태 영웅묘지가 있다는 것이 충격적인 것이죠.

 

서석구 변호사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인터뷰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저는 이 부분 때문에 서석구의 주장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5.18 당시 전라남도는 6.25보다도 더 경계가 강화되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이 발발하기 직전 전국에는 비상계엄령에 내려져, 해안과 주요도로가 봉쇄돼 군인이 검문을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5월 21일 14시부로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습니다. 전 해양경찰에 해안경계태세 강화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전남일대 전 해안에서 대간첩 침투작전 부대로 31사단 93연대가 목표지역 해안을 맡았고요. 95연대가 고흥 여수 지역, 96연대가 무안 영광 지역 해안경계를 했습니다. 더구나 인구 70만 도시인 광주를 상무대, 공수부대, 기계화사단, 31사단 병력 약 2만으로 무등산 산길까지 포위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경계가 강화될 때 600명의 무장공비가 후방지역에 해안지역에 침투했다 육로로 마음대로 이동했는데도 단 한명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서석구 주장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모순되는 점이 있습니다. 서석구 말대로 광주에 침투했던 북한특수부대원 600명 중 절반 가량이 돌아오지 못했으며, 북한에는 돌아오지 못한 특수부대원을 기리기 위한 62기의 영웅묘지가 있다고 치죠. 그렇다면 5.18 민주항쟁 진압 이후, 국군과 무장공비와 교전 기록이 있어야 하고, 더불어 무장공비 수십, 수백명 사살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5.18 진압 이후, 단 한 차례도 대규모 교전 기록이 없었습니다. 만약 교전 기록이 있었다면 광주를 강경진압하고 들어선 제5공화국 정부는 무장공비가 개입했다고 선전을 했을 것입니다.

 

2)수십년이 지난 아직도 왜 이런 논란들이 끊이지 않는것인가요 ?

88년 국회 광주특위, 96년 검찰, 2007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5.18 직전 신군부가 무력으로 정권을 탈취할 계획을 꾸미고 있었다는 것과 5.18 당시 광주에서 공수부대에 의한 강경진압이 발생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정부, 국회, 법원은 5.18이 민주화운동임을 인정하고, 정부는 5.18 민주화운동을 매년 기념하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 조사를 보면 우리 국민 중 약 85% 정도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정하고 있죠.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자는 국민적 합의는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극우 성향의 사람들, 신군부와 연이 닳아있는 사람들, 제5공화국 정부에서 요직을 차지한 사람들은 전두환이 처벌되고 '5.18 폭동', '광주사태'가 복권되는 장면을 받아들일 수 없었겠죠. 최근들어 정당한 방법으로 5.18에 대한 평가를 뒤집을 수 없으니까 탈북자들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탈북자들이 주로 접촉해서 의견을 발표하는 단체가 극우성향의 잡지인 이도형의 한국논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이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3)그리고 위 글에서 김대중 정부가 왜 이 사실을 덮으려고 했던 것인가?

김대중 정부가 덮으려고 했다는 것도 서석구의 일방적인 주장일뿐, 사실로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민감한 문제일 수록 사실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봐야지요.

 

손석희씨도 방송에서 '아무튼 그 말씀은 넘어온 사람들을 만나서 들었다는 그 사람들의 주장이긴 한데 그게 현실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라고 말했죠. 

 

5)지만원의 주장이 과연 신빙성이 있나?

 

1. 난무하는 유언비어

방송에서는 광주시민의 피해가 전혀 없다고 왜곡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길거리에서는 공수부대원들이 지나가는 행인들까지 몽둥이로 머리를 구타하고 대검으로 찌르는 강경진압을 하고 있었죠. 이 점은 보안사의 통제를 받아 사실보도를 충실하게 하지 않는 당시 언론의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죠.


2. 정체불명의 선동자들

당시 가두 방송을 하던 분은 전춘심, 차명숙이라는 분입니다. 5.18 때 선동을 잘한다고 계엄당국에 간첩으로 몰려 고문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첩 혐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전남도청에 거대한 폭발물 설치

화순광업소 직원 등 (김영봉씨 등) 13명이 다이너마이트를 조립해서 광주에 전달했습니다. 조립하기는 했지만 도화선을 연결하지 않았고, 터지지 않게 주의를 했다고 합니다.


4. 장갑차를 운전하는 사람들

광주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에서 KM900 장갑차 4대가 있었는데요. 이 장갑차가 5월 21일 광주 시민에게 탈취됐습니다. KM900 장갑차는 궤도식 장갑차가 아니라, 장륜식 장갑차입니다. 조종방법도 매뉴얼방식이 아니라 오토 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 시민이라고 무조건 조종이 불가능하다고 단정 지을 수만은 없습니다.

 

시위대의 조종미숙으로 21일 장갑차 4대 중 3대가 계엄군에 회수되었습니다.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공수부대에게 두들겨 맞고 보안대 끌려가서 조사받았습니다.


5, 광주교도소 습격

 

광주교도소는 광주-담양 국도하고 호남고속도로 정확히 바로 옆에 있습니다. 광주교도소 위성 사진 보면 호남고속도로와 광주-담양 국도와 10m 이내로 붙어있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고속도로를 타고 광주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공수부대가 교도소 주변 도로를 막고 통행을 금지했습니다. 광주 외곽을 봉쇄해서 폭도의 탈출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는 작전 지시가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교도소에서 직접 교전이 벌어진 적은 한 번도 없고, 교도소에서 500m~1km 떨어진 도로에서 공수부대가 바리케이드 친 곳에서 교전이 벌어진 사례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5.18 당시 광주교도소장이었던 韓道熙씨(70)는 14일 "시민군이 80년 당시 光州교도소를 습격했다는 계엄사의 발표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韓씨는 이어 "시민군이 교도소를 습격했다면 교도소 주변에 시체가 있어야지 어떻게 도로에 있을 수 있겠느냐"며 "당시 교도소에는 3공수여단 병력이 중무장하고 있어서 교도소 습격이란 상상할 수도 없었고 계엄군이 시 인근 지역의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무차별 발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964241)

 

 

가운데 운동장이 보이는 건물이 광주교도소입니다. 사진에서 광주교도소 왼쪽에 있는 도로는 호남고속도로이며, 오른쪽에 있는 도로는 광주-담양 국도입니다. 게다가 광주교도소의 출입구는 고속도로 쪽에 있지 않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타고 광주 밖으로 나가려던 광주 시민들은 교도소 습격 의도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

(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은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code_M=2&mode=view&uid=403555 에 있음)


6. 해방구 건설
계엄군이 물러나고 시민들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학생시민수습대책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사실입니다. 학생시민수습대책위원회는 치안유지, 무기회수, 계엄군과 협상을 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입니다. 스스로 해방구라고 칭한 적도 없고, 공산주의 조직인 해방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7. 무등갱생원의 36인조 무장조

무등갱생원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마스크 썼다고 의심하는건데요. 단순히 마스크를 가리고, 복면을 했다고 불순분자로 몰아가는 것은 억지 주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계엄군은 최루탄, 사과탄 수천발을 광주시내에 터뜨렸기 때문에, 광주 시민들은 마스크나 얼굴에 수건을 두르고 다닌 것입니다. 제5공화국 시절 민주화 요구 집회에서도 마스크나 복면을 한 사람은 흔히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단기간 대남공작하고 북한으로 돌아갈 사람들이 신원노출을 꺼릴까요? 남한에 남아서 계속 살 사람들이 신원노출을 꺼릴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8. 평양방송 광주사태 실황 중계

일부 탈북자는 평양방송에서 광주사태 실황을 중계했다고 주장합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중계시설, 송신소도 없이 광주에서 수백km떨어진 평양까지 어떻게 생중계를 할까요. 만약 북한이 생중계를 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1980년 북한은 노트북, 와이브로, 고화질디지털카메라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9. 13구의 신원미상 시체

13구가 아니라 11구였고요. 2001년 DNA 검사로 11구 중 6구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1949099)

 

남은 5구 중에 1구는 4살짜리 아이, 1구는 40대 중년 남성, 1구는 22일 광주가 아닌 목포에서 비무장상태로 시위하다 차량에서 떨어져 죽은 자입니다. 북한이나 불순세력하고 관계가 있을 수가 없죠.

 

대구 지하철 참사나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에서도 신원미상자가 5명씩 되는데, 대형참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10. 5.18 유공자 윤기권의 월북

윤기권은 1962년 전북 정읍 출생으로, 광주 대동고등학교를 다니다 5.18을 맞았습니다. 5.18 진압 이후 항쟁의 충격으로 정신질환을 앓았고요. 윤기권이 월북한 행위는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하지만 광주 시민 수십명이 집단 월북한 것도 아니고, 정신질환자 단 한명이 월북했다고 5.18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5.18 당시 신원이 확실한 고등학생이였는데 항쟁을 주도했다거나 북한의 간첩이라는 주장은 말이 안 됩니다.


10. 간첩 이창룡 침투 사건

5월 24일 서울시경에서 간첩단 사건을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를 보면 간첩 이창룡이 광주에 들어가서 광주시민들 시위를 무장폭동으로 유도를 하고 또 선동 업무를 띠고 침투를 했다 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계엄군들의 검문검색이 심해가지고 광주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서울역으로 왔다가 체포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창룡의 침투 사건이야 말로 광주의 경계가 삼엄했으며, 북한 특수부대 600명 침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죠.


11. 총상의 70%가 폭도들이 소유한 총에 의해 사망

 

사망자 중에 M16 보다 칼빈 소총으로 죽은 사람이 많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현존하는 5.18 사망자에 대한 검시 자료는 군부 측의 보안사가 작성한 것, 광주지검이 작성한 것, 광주시청에서 작성한 것으로 3가지가 있습니다. 카빈 사망자만을 따져보자면, 보안사 검시 자료는 카빈 사망자 21명, 광주지검의 검시 자료는 26명, 광주시청 검시 자료는 12명입니다. 세 자료에서 모두 카빈 사망자로 일치하는 사람은 8명입니다.

 

그렇다면 5.18을 폄훼하려는 사람들이 카빈 사망자가 더 많이 있다는 거짓말을 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1980년에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 5.17 비상계엄전국확대조치 등을 신군부 쪽에 유리한 방향으로 기록하기 위해, 제5공화국의 국방부는 1982년 '계엄사'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계엄사'에는 카빈 사망자, M16 사망자를 구체적으로 분류한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총상 사망자 중 88명이 폭도 자신들의 난동으로 죽었고, 29명만 계엄군에 끝까지 대항하다 사살당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훗날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카빈 사망자가 더 많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1985년 안기부에서 발간한 5.18 자료에 따르면, 카빈 및 기타총상 사망자가 94명, M16 사망자가 38명으로 나와있습니다. 어떤 이는 이 자료에서 사체 검안위원회의 보상금 지급 내역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것 역시 당시 검시 과정에 참여했던 문형배 교수(원광대 의대)가 카빈 사망자가 많아진 이유를 증언하여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1980년 당시 군에서는 M16 총탄을 맞은 경우 군에 저항한 것으로 판단하여 폭도로 분류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목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당시 의사 2명과 목사는 난동자(폭도)로 분류될 경우 위로금 등이 지급되지 않았으므로 최대한 양민(비폭도)으로 분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폭도로 분류된 것은 20여명이 조금 넘었으나 군에서는 이 정도의 비율이면 곤란하다고 하여 격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38명이 폭도 분류되어 늘어났습니다. 이 같은 과정 때문에 사체 검안위원회 회의 결과 M16보다는 M1이나 카빈 사망자가 더 많아졌습니다. (국방부 과거사위 12.12 5.17 5.18 조사결과보고서 126쪽) 

 

5.18 민주화운동이 진압된 이후 검시에 참여했던 전호종교수(조선대 의대. 병리학)는 사체의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려면 부검까지 해야 하는데 당시로서는 그럴 만한 여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사체가 썩어 가는 중이었고, 게다가 부검을 하려면 검찰의 수색 영장과 가족의 동의를 거쳐야 하는데 그럴 만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검시에 참여한 의사들은 단지 사체의 외형만 보고 검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검시에 참여한 의사들은 총알이 몸 속에 들어간 사 입구와 몸을 뚫고 나온 사 출구의 외형적 상태만 기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 입구보다 사 출구의 크기가 더 크면 M16, 카빈 소총은 사 입구와 사 출구의 크기가 차이가 나지 않으면 카빈으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사망자를 분류했습니다. 사출구가 없는 맹관총창의 경우 비교가 어렵다는 점이 있고, 더구나 근거리 사격, 원거리 사격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가려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카빈과 M16을 정확하게 가려내지 못했다는 점이 두고두고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M16도 카빈도 아닌, 기타 총상으로 분류된 경우에도 예비군 무기고에서 나온 무기에 의한 총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잇습니다. 하지만 검시 자료를 직접 살펴보면, 다른 종류의 총기에 부상당해서 기타 총상으로 기록한게 아니라, 도저히 M16과 카빈 둘 중 하나로 분류할 수 없어서 총기 미상으로 분류한 것이였습니다. 또한 계엄군 측에서는 M16 밖에 없었다는 주장도 있지만, 1988년 광주 청문회 결과 M16 이외의 총기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박춘권 통일민주당 의원은 계엄군이 "M16 9,646발 M2O3 19발 수류탄 12발 TNT25[파운드] 권총 667발 M6O 925발 66LCW 260발 연막탄 18발 최루탄 150발 오색신호탄 70발 화염방사기 7대 통합계 1만1,792발을 쏘았다"고 말했습니다.


12. 도청 광장에 들어온 리어카의 시체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21일 02:20 3여단 병력이 전대로 복귀를 위해 탈출 시도, 앞을 가로막는 데모대를 돌파하기 위해 방망이 구타. 사망 2명, 중상 2명 발생"했다는 보고가 보안사에 들어왔고, 시체는 허봉씨로 밝혀졌습니다.(국방부 과거사위 12.12 5.17 5.18 조사결과보고서 80쪽)

 

14. 북한군 출신들의 증언

북한군 출신들이 증언한다고, 무조건 믿을 수는 없습니다.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근거가 나와야 하는데, 북한군 출신 증언자들은 제시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전직 노동당 비서 황장엽씨는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요. 탈북군인협회라고 북한 군인들로 구성된 단체가 있는데  이 단체의 회장이 "5∙18 광주에 북한특수부대가 투입되었다’는 주장은 현실과 맞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6100&num=53887)


15. 김일성 비밀교시

김일성 비밀교시도 실체 불명이고, 우리 정보 당국이 입수한 적이 있는 자료는 아닙니다.


16. 대한민국의 좌익화

5.18 당시 현장에 있던 조선일보 기자의 취재수첩과 조갑제씨의 증언을 보면, 광주 시민은 자신들이 좌익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김일성은 오판말라'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합니다. 5.18 이후 반미운동이 일어났던 것과 별개로, 5.18 당시에는 좌익적인 구호가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4학년6반이아닌지...

 

1) (서석구 변호사의 인터뷰가) 픽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과연 이것이 근거 있는 이야기 인가?

서석구: 서해바다를 통해가지고 그리고 큰 배로 해가지고 작은 배로 다 분산을 해가지고 조로 나눠가지고 침투해 와가지고 북한 지령대로 광주시민들을 무차별 사살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국군이 죽인 것처럼 뒤집어씌우고 올 때는 바다로 왔지만 갈 때는 산을 통해가지고 계속 산을 탔는데 낮에는 들킬까봐 그냥 잠복하고 밤에만 움직였다, 야간행군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북한에 가니까 자기들 조원들 가운데 반수가 결국은 돌아오지 못해가지고,

손석희:그러면 그 반수는 어떻게 됐다고 합니까?

서석구: 그러니까 사망한 걸로 추정하는데,  다만 이 광주사태 영웅묘지가 북한에 있고 그 62명이 어버이수령 훈장을 받은 걸로 봐서 결국은 그 62명 살아남아온 사람들하고 그리고 죽은 사람들이 영웅이 안 됐겠습니까. 그래서 그 구체적인 숫자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어떻든 북한의 영웅묘지가 광주사태 영웅묘지가 있다는 것이 충격적인 것이죠.

 

서석구 변호사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인터뷰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저는 이 부분 때문에 서석구의 주장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5.18 당시 전라남도는 6.25보다도 더 경계가 강화되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이 발발하기 직전 전국에는 비상계엄령에 내려져, 해안과 주요도로가 봉쇄돼 군인이 검문을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5월 21일 14시부로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습니다. 전 해양경찰에 해안경계태세 강화지시가 떨어졌습니다. 전남일대 전 해안에서 대간첩 침투작전 부대로 31사단 93연대가 목표지역 해안을 맡았고요. 95연대가 고흥 여수 지역, 96연대가 무안 영광 지역 해안경계를 했습니다. 더구나 인구 70만 도시인 광주를 상무대, 공수부대, 기계화사단, 31사단 병력 약 2만으로 무등산 산길까지 포위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경계가 강화될 때 600명의 무장공비가 후방지역에 해안지역에 침투했다 육로로 마음대로 이동했는데도 단 한명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서석구 주장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모순되는 점이 있습니다. 서석구 말대로 광주에 침투했던 북한특수부대원 600명 중 절반 가량이 돌아오지 못했으며, 북한에는 돌아오지 못한 특수부대원을 기리기 위한 62기의 영웅묘지가 있다고 치죠. 그렇다면 5.18 민주항쟁 진압 이후, 국군과 무장공비와 교전 기록이 있어야 하고, 더불어 무장공비 수십, 수백명 사살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5.18 진압 이후, 단 한 차례도 대규모 교전 기록이 없었습니다. 만약 교전 기록이 있었다면 광주를 강경진압하고 들어선 제5공화국 정부는 무장공비가 개입했다고 선전을 했을 것입니다.

 

2)수십년이 지난 아직도 왜 이런 논란들이 끊이지 않는것인가요 ?

88년 국회 광주특위, 96년 검찰, 2007년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5.18 직전 신군부가 무력으로 정권을 탈취할 계획을 꾸미고 있었다는 것과 5.18 당시 광주에서 공수부대에 의한 강경진압이 발생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정부, 국회, 법원은 5.18이 민주화운동임을 인정하고, 정부는 5.18 민주화운동을 매년 기념하고 있습니다. 각종 여론 조사를 보면 우리 국민 중 약 85% 정도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정하고 있죠.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하자는 국민적 합의는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극우 성향의 사람들, 신군부와 연이 닳아있는 사람들, 제5공화국 정부에서 요직을 차지한 사람들은 전두환이 처벌되고 '5.18 폭동', '광주사태'가 복권되는 장면을 받아들일 수 없었겠죠. 최근들어 정당한 방법으로 5.18에 대한 평가를 뒤집을 수 없으니까 탈북자들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탈북자들이 주로 접촉해서 의견을 발표하는 단체가 극우성향의 잡지인 이도형의 한국논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이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3)그리고 위 글에서 김대중 정부가 왜 이 사실을 덮으려고 했던 것인가?

김대중 정부가 덮으려고 했다는 것도 서석구의 일방적인 주장일뿐, 사실로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민감한 문제일 수록 사실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봐야지요.

 

손석희씨도 방송에서 '아무튼 그 말씀은 넘어온 사람들을 만나서 들었다는 그 사람들의 주장이긴 한데 그게 현실성이 있느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라고 말했죠. 

 

5)지만원의 주장이 과연 신빙성이 있나?

 

1. 난무하는 유언비어

방송에서는 광주시민의 피해가 전혀 없다고 왜곡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길거리에서는 공수부대원들이 지나가는 행인들까지 몽둥이로 머리를 구타하고 대검으로 찌르는 강경진압을 하고 있었죠. 이 점은 보안사의 통제를 받아 사실보도를 충실하게 하지 않는 당시 언론의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죠.


2. 정체불명의 선동자들

당시 가두 방송을 하던 분은 전춘심, 차명숙이라는 분입니다. 5.18 때 선동을 잘한다고 계엄당국에 간첩으로 몰려 고문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첩 혐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전남도청에 거대한 폭발물 설치

화순광업소 직원 등 (김영봉씨 등) 13명이 다이너마이트를 조립해서 광주에 전달했습니다. 조립하기는 했지만 도화선을 연결하지 않았고, 터지지 않게 주의를 했다고 합니다.


4. 장갑차를 운전하는 사람들

광주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에서 KM900 장갑차 4대가 있었는데요. 이 장갑차가 5월 21일 광주 시민에게 탈취됐습니다. KM900 장갑차는 궤도식 장갑차가 아니라, 장륜식 장갑차입니다. 조종방법도 매뉴얼방식이 아니라 오토 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 시민이라고 무조건 조종이 불가능하다고 단정 지을 수만은 없습니다.

 

시위대의 조종미숙으로 21일 장갑차 4대 중 3대가 계엄군에 회수되었습니다.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공수부대에게 두들겨 맞고 보안대 끌려가서 조사받았습니다.


5, 광주교도소 습격

 

광주교도소는 광주-담양 국도하고 호남고속도로 정확히 바로 옆에 있습니다. 광주교도소 위성 사진 보면 호남고속도로와 광주-담양 국도와 10m 이내로 붙어있습니다. 광주 시민들은 고속도로를 타고 광주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공수부대가 교도소 주변 도로를 막고 통행을 금지했습니다. 광주 외곽을 봉쇄해서 폭도의 탈출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는 작전 지시가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교도소에서 직접 교전이 벌어진 적은 한 번도 없고, 교도소에서 500m~1km 떨어진 도로에서 공수부대가 바리케이드 친 곳에서 교전이 벌어진 사례가 있는 것일 뿐입니다.

 

5.18 당시 광주교도소장이었던 韓道熙씨(70)는 14일 "시민군이 80년 당시 光州교도소를 습격했다는 계엄사의 발표는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韓씨는 이어 "시민군이 교도소를 습격했다면 교도소 주변에 시체가 있어야지 어떻게 도로에 있을 수 있겠느냐"며 "당시 교도소에는 3공수여단 병력이 중무장하고 있어서 교도소 습격이란 상상할 수도 없었고 계엄군이 시 인근 지역의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무차별 발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964241)

 

 

가운데 운동장이 보이는 건물이 광주교도소입니다. 사진에서 광주교도소 왼쪽에 있는 도로는 호남고속도로이며, 오른쪽에 있는 도로는 광주-담양 국도입니다. 게다가 광주교도소의 출입구는 고속도로 쪽에 있지 않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타고 광주 밖으로 나가려던 광주 시민들은 교도소 습격 의도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

(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은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1&code_M=2&mode=view&uid=403555 에 있음)


6. 해방구 건설
계엄군이 물러나고 시민들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학생시민수습대책위원회를 구성한 것은 사실입니다. 학생시민수습대책위원회는 치안유지, 무기회수, 계엄군과 협상을 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입니다. 스스로 해방구라고 칭한 적도 없고, 공산주의 조직인 해방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7. 무등갱생원의 36인조 무장조

무등갱생원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마스크 썼다고 의심하는건데요. 단순히 마스크를 가리고, 복면을 했다고 불순분자로 몰아가는 것은 억지 주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계엄군은 최루탄, 사과탄 수천발을 광주시내에 터뜨렸기 때문에, 광주 시민들은 마스크나 얼굴에 수건을 두르고 다닌 것입니다. 제5공화국 시절 민주화 요구 집회에서도 마스크나 복면을 한 사람은 흔히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단기간 대남공작하고 북한으로 돌아갈 사람들이 신원노출을 꺼릴까요? 남한에 남아서 계속 살 사람들이 신원노출을 꺼릴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8. 평양방송 광주사태 실황 중계

일부 탈북자는 평양방송에서 광주사태 실황을 중계했다고 주장합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중계시설, 송신소도 없이 광주에서 수백km떨어진 평양까지 어떻게 생중계를 할까요. 만약 북한이 생중계를 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1980년 북한은 노트북, 와이브로, 고화질디지털카메라를 보유하고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9. 13구의 신원미상 시체

13구가 아니라 11구였고요. 2001년 DNA 검사로 11구 중 6구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1949099)

 

남은 5구 중에 1구는 4살짜리 아이, 1구는 40대 중년 남성, 1구는 22일 광주가 아닌 목포에서 비무장상태로 시위하다 차량에서 떨어져 죽은 자입니다. 북한이나 불순세력하고 관계가 있을 수가 없죠.

 

대구 지하철 참사나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에서도 신원미상자가 5명씩 되는데, 대형참사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봅니다.

 

10. 5.18 유공자 윤기권의 월북

윤기권은 1962년 전북 정읍 출생으로, 광주 대동고등학교를 다니다 5.18을 맞았습니다. 5.18 진압 이후 항쟁의 충격으로 정신질환을 앓았고요. 윤기권이 월북한 행위는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하지만 광주 시민 수십명이 집단 월북한 것도 아니고, 정신질환자 단 한명이 월북했다고 5.18 전체를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5.18 당시 신원이 확실한 고등학생이였는데 항쟁을 주도했다거나 북한의 간첩이라는 주장은 말이 안 됩니다.


10. 간첩 이창룡 침투 사건

5월 24일 서울시경에서 간첩단 사건을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를 보면 간첩 이창룡이 광주에 들어가서 광주시민들 시위를 무장폭동으로 유도를 하고 또 선동 업무를 띠고 침투를 했다 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계엄군들의 검문검색이 심해가지고 광주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서울역으로 왔다가 체포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창룡의 침투 사건이야 말로 광주의 경계가 삼엄했으며, 북한 특수부대 600명 침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죠.


11. 총상의 70%가 폭도들이 소유한 총에 의해 사망

 

사망자 중에 M16 보다 칼빈 소총으로 죽은 사람이 많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현존하는 5.18 사망자에 대한 검시 자료는 군부 측의 보안사가 작성한 것, 광주지검이 작성한 것, 광주시청에서 작성한 것으로 3가지가 있습니다. 카빈 사망자만을 따져보자면, 보안사 검시 자료는 카빈 사망자 21명, 광주지검의 검시 자료는 26명, 광주시청 검시 자료는 12명입니다. 세 자료에서 모두 카빈 사망자로 일치하는 사람은 8명입니다.

 

그렇다면 5.18을 폄훼하려는 사람들이 카빈 사망자가 더 많이 있다는 거짓말을 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1980년에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 5.17 비상계엄전국확대조치 등을 신군부 쪽에 유리한 방향으로 기록하기 위해, 제5공화국의 국방부는 1982년 '계엄사'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계엄사'에는 카빈 사망자, M16 사망자를 구체적으로 분류한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총상 사망자 중 88명이 폭도 자신들의 난동으로 죽었고, 29명만 계엄군에 끝까지 대항하다 사살당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훗날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카빈 사망자가 더 많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1985년 안기부에서 발간한 5.18 자료에 따르면, 카빈 및 기타총상 사망자가 94명, M16 사망자가 38명으로 나와있습니다. 어떤 이는 이 자료에서 사체 검안위원회의 보상금 지급 내역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 것 역시 당시 검시 과정에 참여했던 문형배 교수(원광대 의대)가 카빈 사망자가 많아진 이유를 증언하여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1980년 당시 군에서는 M16 총탄을 맞은 경우 군에 저항한 것으로 판단하여 폭도로 분류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목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당시 의사 2명과 목사는 난동자(폭도)로 분류될 경우 위로금 등이 지급되지 않았으므로 최대한 양민(비폭도)으로 분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폭도로 분류된 것은 20여명이 조금 넘었으나 군에서는 이 정도의 비율이면 곤란하다고 하여 격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38명이 폭도 분류되어 늘어났습니다. 이 같은 과정 때문에 사체 검안위원회 회의 결과 M16보다는 M1이나 카빈 사망자가 더 많아졌습니다. (국방부 과거사위 12.12 5.17 5.18 조사결과보고서 126쪽) 

 

5.18 민주화운동이 진압된 이후 검시에 참여했던 전호종교수(조선대 의대. 병리학)는 사체의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려면 부검까지 해야 하는데 당시로서는 그럴 만한 여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사체가 썩어 가는 중이었고, 게다가 부검을 하려면 검찰의 수색 영장과 가족의 동의를 거쳐야 하는데 그럴 만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검시에 참여한 의사들은 단지 사체의 외형만 보고 검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검시에 참여한 의사들은 총알이 몸 속에 들어간 사 입구와 몸을 뚫고 나온 사 출구의 외형적 상태만 기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 입구보다 사 출구의 크기가 더 크면 M16, 카빈 소총은 사 입구와 사 출구의 크기가 차이가 나지 않으면 카빈으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사망자를 분류했습니다. 사출구가 없는 맹관총창의 경우 비교가 어렵다는 점이 있고, 더구나 근거리 사격, 원거리 사격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가려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카빈과 M16을 정확하게 가려내지 못했다는 점이 두고두고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M16도 카빈도 아닌, 기타 총상으로 분류된 경우에도 예비군 무기고에서 나온 무기에 의한 총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잇습니다. 하지만 검시 자료를 직접 살펴보면, 다른 종류의 총기에 부상당해서 기타 총상으로 기록한게 아니라, 도저히 M16과 카빈 둘 중 하나로 분류할 수 없어서 총기 미상으로 분류한 것이였습니다. 또한 계엄군 측에서는 M16 밖에 없었다는 주장도 있지만, 1988년 광주 청문회 결과 M16 이외의 총기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박춘권 통일민주당 의원은 계엄군이 "M16 9,646발 M2O3 19발 수류탄 12발 TNT25[파운드] 권총 667발 M6O 925발 66LCW 260발 연막탄 18발 최루탄 150발 오색신호탄 70발 화염방사기 7대 통합계 1만1,792발을 쏘았다"고 말했습니다.


12. 도청 광장에 들어온 리어카의 시체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21일 02:20 3여단 병력이 전대로 복귀를 위해 탈출 시도, 앞을 가로막는 데모대를 돌파하기 위해 방망이 구타. 사망 2명, 중상 2명 발생"했다는 보고가 보안사에 들어왔고, 시체는 허봉씨로 밝혀졌습니다.(국방부 과거사위 12.12 5.17 5.18 조사결과보고서 80쪽)

 

14. 북한군 출신들의 증언

북한군 출신들이 증언한다고, 무조건 믿을 수는 없습니다.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근거가 나와야 하는데, 북한군 출신 증언자들은 제시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전직 노동당 비서 황장엽씨는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요. 탈북군인협회라고 북한 군인들로 구성된 단체가 있는데  이 단체의 회장이 "5∙18 광주에 북한특수부대가 투입되었다’는 주장은 현실과 맞지 않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6100&num=53887)


15. 김일성 비밀교시

김일성 비밀교시도 실체 불명이고, 우리 정보 당국이 입수한 적이 있는 자료는 아닙니다.


16. 대한민국의 좌익화

5.18 당시 현장에 있던 조선일보 기자의 취재수첩과 조갑제씨의 증언을 보면, 광주 시민은 자신들이 좌익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김일성은 오판말라'라는 구호를 외쳤다고 합니다. 5.18 이후 반미운동이 일어났던 것과 별개로, 5.18 당시에는 좌익적인 구호가 전혀 없었습니다. 

5.18은 12.12 군사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장악한 신군부세력(전두환 노태우와 그 똘마니들) 무리들이 자신들의 군부독재를 반대한 국민들을 향해 군대를 출동시키는등 민주주의적이지 않은 명령을 내렸고 이런 과정으로 투입된 군대의 학살에 광주 시민들이 맞서싸운 민주화운동이자 항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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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나기 6개월전 발생한 12.12 사건부터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979년 - 1980년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중대한 "정권교체기"중 하나입니다

 

왜냐면 1979년 10월 26일, 무려 20년 가까이 독재정치로 대통령을 해온 박정희 대통령이 부하 김재규의 총에 맞아 죽게되고 그로 인해 대통령 자리가 비어있던 시점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해서 박정희 유신독재는 끝납니다

순식간에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사람이 사라져서 텅 비게 된셈입니다

 

국무총리인 최규하 씨가 그렇게 해서 임시로 대통령직을 맞게 되므로 인해 상황은 어느정도 진정되나

박정희는 군대를 이용해 통치를 거느렸던 사람인 만큼,

 

한편 군인들은 대통령이 사망하자 북한이 그걸 기회삼아 전쟁을 하진 않을까하는 우려속에서 몇몇 군인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죽어서 권력층 자리가 비어지게되고 나라가 혼란한 정세를 틈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 자리들을 차지할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게 바로 전두환, 노태우를 포함 나머지 똘마니들로 구성된 신군부세력들이죠

(새로 등장한 군부세력이란 뜻에서 "신군부", 그들은 일종의 동아리,클럽같은 사조직으로 활동했는데 "하나회"라는 사조직으로 뭉쳐있었습니다)

 

* 하나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http://ko.wikipedia.org/wiki/%ED%95%98%EB%82%98%ED%9A%8C 

 

(여담이지만, 군인의 본분은 바로 나라를 지키는겁니다. 나라를 지켜야될 군인들이 이렇게 지 밥그릇보다 더 큰 밥그릇가질 생각만 하고 앉았으니 참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이런 사람들이 당시엔 나이먹고 군대에서 별달고 앉았었으니 징병제로 군인된 우리나라 대다수 젊은 사람들만 고생했던것입니다 그렇게, 이런 사람들 명령 따르며 뒤치닥거리 다할동안 전두환같은 부패군인들은 자기들끼리 호의호식하며 잘먹고 잘살았던거죠)

 

그렇게, 신군부세력들은 자신들의 집권을 위한 계획들을 세우고 실행에 옮깁니다

그게 바로 12.12 군사쿠데타 입니다.

 

 

<신군부세력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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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 사태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 등이 이끌던 군부 내 사조직인 '하나회' 중심의 신군부세력이 일으킨 군사반란사건.

 

 

10·26사건으로 대통령 박정희가 살해된 뒤 합동수사본부장을 맡고 있던 보안사령관 전두환과 육군참모총장이자 계엄사령관인 정승화 간에는 사건수사와 군인사문제를 놓고 갈등이 있었다.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세력은 군부 내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정승화가 김재규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10·26사건 수사에 소극적이고 비협조적임을 내세워 정승화를 강제 연행하기로 계획하였다.

 

-> 이 부분에 대한 추가설명 <> 에 덧붙입니다.

 

<1979년 11월 6일 보안사령관 겸 합동수사본부장 전두환은 10·26 사건 수사를 마치고 김재규의 단독 범행이라는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전두환은 '정승화 총장이 육군본부 벙커에 도착 후 신속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문제가 확대되지 않고 질서정연히 사태를 수습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발표문을 보면 정승화 총장의 일거일동을 알 수 있다"면서 "정승화 총장이 김재규의 말을 듣고 중앙정보부로 갔으면 큰 혼란이 초래되었을 것이다. 정총장이 육군 본부로 가자고 하였다"라고 말했다. (쉽게 말해, 자기입으로 혐의가 없다던 사람을 하루만에 범인으로 내몰고 증거나 혐의도 없이 총으로 위협해 잡아가려던거죠 그것도 자신을 합동수사본부장으로 임명한 사람을 말이죠)

 

신군부 세력은 정승화 총장이 무혐의라는 발표를 뒤집으면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묵시적으로 동조했다는 혐의를 내세우며 12.12 반란을 일으켰지만,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신군부 세력이 군내의 반발을 무릅쓰고 계엄사령관을 강제 연행한 실제 이유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동해안경비사령관으로 전보 발령시키려고 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대통령 박정희의 총애를 받아 주요 보직을 독점해온 일부 정치군인들을 견제하기 위해 육군참모총장 대장 정승화가 ‘인사조치안’을 작성하여 실행하려고 계획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키피디아 12.12 군사반란-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11월 중순 국방부 군수차관보 유학성, 1군단장 황영시, 수도군단장 차규헌, 9사단장 노태우 등과 함께 모의한 후 12월 12일을 거사일로 결정하고 20사단장 박준병, 1공수여단장 박희도, 3공수여단장 최세창, 5공수여단장 장기오 등과 사전 접촉하였다. 그리고 12월 초순 전두환은 보안사 대공처장 이학봉과 보안사 인사처장 허삼수, 육군본부 범죄수사단장 우경윤에게 정승화연행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12일 저녁 허삼수·우경윤 등 보안사 수사관과 수도경비사령부 33헌병대 병력 50명은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난입하여 경비원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제압한 후 정승화를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강제 연행하였다.

 

한편, 총장의 연행에 저항할지도 모르는 특전사령관 정병주, 수경사령관 장태완, 육군본부 헌병감 김진기는 보안사 비서실장 허화평에게 유인되어 연희동 요정의 연회에 초대되었다. 연회 도중 총장의 연행사실이 전해지자 정병주·장태완 등의 육군장성들이 대응태세를 갖추려 하였으나, 이미 전두환이 박희도와 장기오에게 지시하여 국방부와 육군본부를 점령하게 함으로써 육군지휘부를 무력화시킨 후였다.

 

이와 같은 일련의 사태진전은 당시 대통령 최규하의 재가 없이 이루어졌다. 사후 승인을 받기 위하여 신군부세력은 최규하에게 압력을 가하여 총장연행 재가를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이에 신군부세력은 국방장관 노재현을 체포하여 그를 통하여 대통령이 총장연행을 재가하게 설득하였다. 결국 최규하는 13일 새벽 정승화의 연행을 재가하였고, 이후 신군부세력은 제5공화국의 중심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이 사건의 주도세력인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재임한 1993년 초까지 12·12사태는 집권세력에 의하여 정당화되었으나, 그후 김영삼정부는 하극상에 의한 쿠데타적 사건이라고 규정하였다.

 

결혼7년차 주부인데요

남편이...몇달전에 노래방도우미가 나오는 그런 노래방에 회사사람들과 갔었어요

어떻게 알게되었냐면

남편회사부서의 제일 나이어린놈하고..도우미랑  같이 껴앉고 앉아서 웃고있는

사진을 지핸펀 카메라로 찍어서

같은부서 다른놈한테 보내준게 저장된게 남아있어서 제가 알게 되었거든요

(참고로 욕을 써도 이해해주삼...마음에서 좋은말이 안나오네요)

 

그때당시...이혼하네 마네

울고불고...생난리도 아니었고

법원가서 이혼서류 접수도 하고

하여간 엄청나게 난리를 쳤었어요

남편도 이혼만은 안된다고...애걸복걸 매달리고

아이도 있으니 참아달라고 반성과 사과를 했었죠

그래서 힘들지만......

용서할수 없었지만

그래두 애를봐서 참았어요....저도 노력하려고 했었구요

 

그런데요

제가 잘가는 주부모임 까페가 있는데

시시콜콜 노래방가서 도우미들하고 놀았던 얘기 볼때마다...

남편생각에 열불이 치솟고...

심지어 우리동네 노래방 간판만 봐도 너무 화가나서 그 입간판을 발로 걷어차고 싶어져요

남편이 그안에서 그년들과 무슨짓을 했을지...막 상상이 되고..그래요

 

남편....

고등학교때부터 저 좋아했던 사람이고

제가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죽자사자 따라다녀서 한 결혼이었구요

근데 어떻게 한순간에 저럴수가 있는건지....

 

그일이 있고난후

전...거의 미친년같이...정신병자같이 사는것 같아요..

남자들만 봐도 속으로...." 저새끼들도 노래방같은데 가면 도우미년들 부르고 쳐놀겠지?""

또 야시시하게 옷입고...짧은미니스커트에...화장진하게 하고 다니는여자들 보면

"" 저년들은 노래방도우미 일꺼야...분명해""

이젠 남편을 넘어서 사람에 대한 적개심까지 생기게 되네요

 

하여간 이렇게 바보아닌 바보처럼...한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제 성격자체가 참 발랄하고 재밌는거 좋아하고....

아이한테도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했었는데

이젠 무기력하기만 하네요

백날 열심히 살아봐야 뭐해요

남편이란 인간은 또 밖에 나가서.....회식핑계대고 그런 추잡스런 행동 할텐데요

그리고 또 아니라고 오리발 내밀고....거짓말로 일관할테죠...본인은 그냥 가고싶지

않았는데 끌려갔다고...핑계 대겠죠..

그때 했던 변명이 뭔지 아세요? 들어는 갔는데...놀지는 않았답니다...기가막혀서..

 

어쨌든.....이젠...

이런남편과 그만 살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이딴거나 신경쓰고... 이런..더럽고 추잡스런거 의심이나 하고 앉아있어야 하는지...

이미 신뢰가 100% 깨진 남편...

그 어떤말을 해도...믿을수가 없고...다 거짓말 같고

이사건이 있기전.....회식한답시고 전화안받았던일....모두....그때마다 이상한 유흥가에 갔을것만 같고

노래방 도우미들하곤 도대체 얼마나 질펀하게 놀았을까 생각하면..

불결해서 얼굴도 쳐다보고 싶지도 않아요

 

 

가뜩이나 아이키우면서 우울증과 불면증이 심해졌는데

이젠 남편에 대한 배신과 증오와 너무나 큰 실망감으로....

매일밤을 새다시피하고

하루라도 저남자한테 벗어나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을것만 같아요

그냥 이혼할까 하는데

솔직히 노래방가서 도우미들하고 놀았다고...이혼하는게...오버인가요?

하지만....이건 엄연한 바람아닌가요?

배우자가 있는사람이....그런 밑바닥인생 사는여자들과 어울린게 뭐 그럼

정상은 아닌거잖아요.....

 

지난세월 살아오면서...그렇게 믿었던 남편이었는데

그래서 더 실망감이 큰가봐요.....

남편은 제가 그 얘기 할때마다....노래방 도우미들....다 나이많은 여자고

심하게 안논다....옆에서 술만따라주고 노래만 불러줬다 말하는데요(이것도 말도안되는 거짓말이잖아요)

전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편이 그날 그자리에 있었다는것만으로도 화가나고...실망스러워요

 

저희부부는 앞으로...회복하긴 힘들겠죠?

님들이 보시기엔...

이런경우

저만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잊을려고 해도...자꾸 떠오르고....화가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아이보고 참고...웃다가도

우울한 기분 들어서 또 시무룩해지고..

쇼핑을 해도...뭐 재미난  TV프로그램을 보다가도 지금의 내 현실이 너무 비참한 생각밖엔 안들고...

길을걷다가도....뭘 먹다가도...웃다가도...금방 또 그생각으로 인해...우울해지고...화가나네요

 

아이때문에

남편이 너무 미운데도 참고 살아가야 할것 생각하면

숨통이 조여오네요......평생을 이러고 남편 증오하고 미워하고..의심하고... 살것 같은데

그러기엔 제 인생이 아깝네요....

 

저 정말 어쪄죠? 정말 이혼만이 답인것 같은데........

어디 정신과라도 가봐야 하는건지...

답답하네요.....정말 많이....힘드네요......몸도 마음도.........

 

 

개인적으로 받은 상처와 믿었던 남편인데 다가오는 배신감을 어느누가 이해한다고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윗 답글에서도 여러차례 언급이 되어져 있어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래도 한마디 위로의 말과 제 생각을 조금 적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타자를 두드립니다.

 

정말로 순수한 사랑을 하신 두분의 가정이 참으로 부럽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리고 남편분께서 도우미 노래방을 가서 그 순수성에 손상을 입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저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돈을 주고

스캔쉽을 하고 관계를 맺는 등등의 행동에 대해서 정말로 사회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만 남자이기에 상사와 술자리를 가다보면 선택의 여지없이

그런 곳을 몇번 가게 되는 것이 현실이더라구요.

 

제 스스로 조신하고 조심해서 술에 취해도 도우미로 온 사람들과 스캔쉽이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자

노력을 합니다만은 그런 자리를 한번도 안가고 피한다는 것은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는한 불가능한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여러가지 질문보다도 남편분을 7년동안 함께 살아오시면서 어떤 부분에서 신뢰를 하고

믿음을 두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훌륭한 남자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요즘 세상에서 남편분이 도우미 노래방을 간 것이 발각되어 님께 용서를 청하는 모습이

얼마나 님을 사랑해서 그러는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이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실수없이 살아갈 수는 없잖아요.

님도 남편분으로부터 부족함을 이해받고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오지 않으셨는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용서를 해 주세요. 그리고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혹시나 직장상사와의 술자리로 피할 수

없게되면 연락이라도 달라고 서로 대화로 풀어가세요.

 

인생살아가면서 정말로 사람들 믿기 힘든 세상인데

서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며 살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 짦은 소견 적어보았습니다.

대박이네여;;

 

질문자 님께서 성격이 너무 고지식하시다고해야하나연;;

 

시대가 시대니 많은 많이 변했습니다..

 

더군다나 남편분깨서 막말로 여자몸파는곳을 간곳도아니고

 

말그대로 노래방에서 아가씨들불러서 논것인데..

 

노래방아가씨들은 그렇담니다 술먹는 노래빠이면 술따라주고 그렇게하지만

 

일반 노래방이라면 맥주가 고작일텐데 맥주한잔먹고

 

노래나 불러주는 그런 아가씨 인데요 ;;

 

고작 그거한번갔다고 이혼하네 마네.. 7년이나 되셨담서요;;

 

이런말이있습니다.. 백번천번에 고마움은 단 한번에 실수로 모든걸 잊게된다구요...

 

지금 질문자님께서 이런말이 가장 어울린듯 하네요..

 

마찬가지로 님 아이는 무슨죄가 있어서 이혼한 가정아래에서 살게 하실려구요;;;

 

너무 야속하고 야박하게 구시지마시고 한번 실수한거 좀 용서해주시면서

 

아이한테도 실망 주지않으셨음합니다..

처음 말한것과 같이 그냥 노래나 불르고 그랬을겁니다..

 

안봐도 뻔해요;; 그리고 노래방도우미들이랑 만지고노는거는 있을수없습니다..

 

진상들이나 하는짓이구요 ..

 

최상의 방법은 이혼을 하고싶으시다면 하시고

 

이혼을하지않겠다고 생각하셨을시에는. 그전의 일을 마음속에 담아두지마세요..

 

그러면 마음만 아플뿐이겠죠.? 차라리 잊어버리시던가 아니면 이혼을하세요

 

이도저도 아닌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

7년차 주부님 진짜 오바시네요

그리고 다 도우미들이 그런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전 제 남편이 회사서 회식하고 노래방 간다하믄 그중 젤 예쁜 여자랑 남 보란듯이 재밌게 놀다오라고 해요

남자를 풀어주면서 잡으셔야지요

결혼한지7년이나 되신분이 이만한일 가지고 이혼한다니 참 철이 없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그런일 가지고 이혼하믄 세상 이혼 안하는 살람 없겠습니다

그러는 님은 여지껏 살면서 단 한번도 하늘에 부끄러운짓 안하고 사셨는지 물어보구 싶네요

도대체 나이가 어케 되는지도 알고 싶구요

님처럼 그케 남편을 추궁하게 되고 의심하면 남편은 더 삐뚤게 나갈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남자라도 질리겠습니다

그런 인내심도 없어가지고 애는 어뜩게 나셨는지 ..

님이 올리신 글 읽는 도우미들 한테 욕얻먹지 마시고 제발 나이값 좀 하십쇼

네 딸에겐 절대로 2,3차 요구하거나 꼭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야 하는 상사가 껴있는 회사를 다니는 남자를 만나 결혼한다고 하면 절대로 반대할겁니다. 제 딸이라면 말릴겁니다

저도 남편이 있지만 도우미를 부를수밖에 없다면 나한테 전화해서 상황을 보고한 후에 남편만 여자를 부르지 않고 여자 손도 잡지 않고 절대 노 터치에다가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고 노래만 부른다는 것을 상사에게 직접 들을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혼할거라고 못받아 두었습니다.

다행히 남편네 회사는 꼭 도우미를 불러야 술을 먹는 인간이하의 사람들은 아니더군요.. 자유스럽게 총각들은 불러서 놀고 결혼하 사람들은 집으로 오더군요..

남편의 회사일.. 그것도 도우미때문에 부부사이가 악화되고 어느 한쪽이 희생해야하는 사회가 참 웃기군요... 제일 중요한게 가정인데.. 가정을 무너트리면서까지 꼭 꼭 꼭....여자들이 있어야 술을 마시는 사회는 남자들에게 당연하거니 이해해야하는 문화가 아닙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잘 . 못. 된 . 것. 입. 니. 다.

전 남편이 만약 도우미를 불러서 같이 놀았거나 대딸방이던지 어디던지....다른 여자와 몸을 섞거나 하였다면 저 역시 마찬가지로 클럽을 가든 호빠를 가든 다른 남자와 쾌락적이게 관계를 맺은 후에 이혼을 할겁니다. 절대로 그냥 이혼은 못하지요 ^^;; 이혼은 기본이고 정당한 나의 외도는 옵션입니다. 한마디로 제 맘이지요.

남편과 다 얘기한거에요. 남편도 마찬가지로 제가 회사생활하는동안 다른 남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단 한번이라도 맺는다면 이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제대로 된 부부 아닌가요?

여러분 제발 생각해 보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스트레스...피로..그거 풀러 대딸방이니 안마소니 도우미니...이렇게 노는 것이 삶을 살아가야 하는 때에 아내들이 이해해야만 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말입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아내고, 남편이고 자식입니다. 회사에서 거부한다고 눈을 흘긴다면 때려치십쇼. 그런 회사는 뻔합니다. 망합니다. 왜냐...사회를 구성하는 제일 중요한 가정이라는 것을 무시하고 짓밟는 아주 더럽고 치사하고 무시무시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이지요. 휴... 한국, 언제쯤 여자들을 안 힘들게 할까요...

 

다른글 찾아보다  제목이 눈에 들어와 읽어보다

 

로그인까지 하게돼네요 ㅎ

 

참.. 우리나라 남자들..  이러한 밤문화들이 당연하다 받아드리고

 

또 회사생활을 하기위한 필수과목인양 죄의식 하나 없이 떠들어대고 있으니 ...

 

2~ 3차 노래방 가서 도우미들 온다고 남편들이 그럴수없다 하고 집으로 간다면..

 

회사 짤립니까?? 

 

차라리 한두어시간 더 일찍자고 술덜마시고 바른정신으로 다음날  회사에서 일을 더 열심히 하십시오

 

회사에서는 차라리 이런사람들을 더욱더 신뢰하고 믿음을 가집니다

 

자기도 아내말고 또 다른 여자와 즐기고 싶었던 맘이 없었던것도 아니면서

 

회사니  상사니  어쭙잖은걸로 포장하시긴..

 

물론 노래방 가는 남자들  모두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아내도 여자 아닙니까?  입장반대로 아내가 호스트바.. 기분전환 삼아? 괜찮다고 넘어갈수 있나요?

 

사랑하는 내아내를 두고 뭐 어쩔수없이 갔다 칩시다..

 

그럼 최소한의 반성.. 이나   되지도 않는 변명같은건 치우고..

 

용서를 빌어야지..

 

아니면 결혼하지말고 평생 지가 번돈으로 유흥주점이나 마사지실 다니면서 맘편하게 사세요~

 

누구의 아내  엄마  아줌마가 되었지만 엄연히  여자예요

 

우리위 어머니 시대처럼  술먹고 들어와도 그러려니 .. 바람을 펴도 그러려니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는대도

 

그걸 보고 당연한 직장생활의 일부분인양..  변명해대는 남편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보통 노래방에 가는 도우미 여성은  남자들의 주물탕 세례를 안 당하거나 최소한으로 당하는 분위기에서 일하려고 노래방을 택하는 겁니다.  몸 마구 굴리면서 돈만 벌 목적이면 룸사롱이나 단란주점 등 그런 거 말고도 기타 수많은 유흥업소가 널렸습니다. 지역에 따라 좀 편차가 있긴 하지만 노래방이라면 부인이 염려하시는 그런 상황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테레비에서 젊은 남녀 나와서 춤추며 짝짓기 놀이하는 프로그램 정도의 신체접촉 있고 좀 끌어안고 부르스 추는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또 진짜로 도우미 옆에 그냥 앉혀놓고 무슨 노래 부를까 갈등하면서 목록 뒤적이는데 시간 보내고 노래 몇 곡 부르고나니 시간  끝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특히 서울이라면 거의 그렇다고 보면 되고 지방도시는 좀 더 야하게 노는 분위기입니다. 구미 같은 곳 가면 노래방이 그냥 세미북창동이라고 봐도 되는 업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도 일부입니다.

 

그런데 노는 장면을 핸펀 카메라로 찍었다는 것만 봐도 그 현장의 분위기 자체가 질펀과는 거리가 먼 업소를 남편께서 갔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도우미 노래방에 간걸 갖고... 그런 장소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이 살기 싫다면 이건 문제가 심각하네요. 대한민국에서 먹고살기 위해 직장 다니는 남성치고 도우미 노래방 안가본 남자가 있다면 제 모든 손가락과 발가락에 장을 담그겠습니다.

 

룸사롱이나 단란주점, 마사지업소 같은 본격적인 퇴폐유흥업소도 아닌 도우미 노래방 때문에 이혼하시겠다면, 이혼하신 후 머리 깍고 비구니가 되거나 수녀가 되어 수녀원에 들어가실 것을 권유합니다. 님은 자본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직장 다니며 사회생활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둘 자격이 없습니다.

 

걸린게 노래방일 뿐,

 

더한 곳도 갔을 수 있는거죠.

 

더한 곳을 갈 수 있는 확률이 있는 거구요.

 

노래방 도우미 별거 안한다고 하는데

 

쉬쉬하면서 2차 가구요,

 

20대초반이면 모를까 미씨 도우미들은 가슴정도는 주물럭거리고 놉니다.

 

그게 노래방 도우미든 룸아가씨든 그냥 친구든,

 

여자를 끌어안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냥 애 생각해서 산다구요?

 

애 교육에 더 안좋습니다.

 

저도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한분 밑에서 자랐지만,

 

만약 부모님 이혼안하시고 다같이 살았다면 엄청나게 불행했을 거예요.

 

한번 샌 바가지는 다시 새고 한번 생긴 버릇은 또 나옵니다.

 

한번 깨진 접시는 다시 붙지 않고 사소한 일로도 다시 관계에 금이 갈 겁니다.

 

이미 잃어버린 신뢰를 어떻게 다시 찾을 수 있습니까.

 

회식자리 어떻게 거절하느냐 하시는데,

 

애초에 노가다꾼이나 공돌이들 아니면 도우미 부르고 그런 회사가 많지도 않고

 

아가씨 불러도 혼자 탬버린치고 땡벌 부르면 될 것을

 

능동적으로 여자 껴안고 사진을 찍는 애사심 같은거 없습니다.

 

대체 어떤 회사의 어떤 상사가 가정이 있는데 도우미 쪼물락거리는 남자를 능력있다고 승진시켜줍니까?

 

발상들 하고는....

 

걸린게 한번일뿐,

 

그 전에 연락안되고, 시끄러워서 나와서 받는다느니, 취해서 정신이 없었다느니 했던거...

 

그게 사실일 것 같습니까?

 

전 도무지 믿을 수 없지만.... 그게 설령 사실이래도, 글쓴 분. 믿으실 수 있나요?

 

앞으로 회식한다고 할 때마다 마음 안졸이실 수 있습니까?

 

이혼은 잠깐입니다.

 

증거 자료가 있으니 위자료도 받을 수 있구요.

 

아이들이 편모가정에 적응하는 것은 길어야 3개월입니다.

 

아이들은 우리 생각보다 강합니다.

 

다만, 홀로서기를 해야하는 본인이 힘들어지겠지요.

 

여자혼자 애들 데리고 사는거 보통 힘든일 아닙니다.

 

그래도 어차피 깨어진 신뢰, 배신감. 보상 할 길 없고 상처 아물려면 남편이 발기불능 될 20년 후에나 됩니다.

 

버틸 수 있으시겠어요?

 

그리고 남자란 족속들은, 한번 걸렸을땐 손이 발이 되게 빌지만

 

두번째 걸리면 피곤하다는 듯이 반응합니다.

 

그리고, 한번 걸리면, 반! 드! 시! 두번째 걸립니다.

 

향후 3년 안에 이런일이 또 안생긴다면 진짜 제 손에 장을 지집니다.

 

수고하세요.

 

마음 추스리시구요.

 

별 그지같은 답글들 있는데,

 

진짜 질떨어지는 인생 사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니까 신경쓰지마세요.

 

 

남자의 몸뚱이는 생리적으로 여자랑 틀리다고 합디다,,,,,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조그만 회사 관리직으로 있지만,,,항상 회식후  경기가 좋았을땐,,,안마(아시겠죠?)도 다니고 그랬지만 요즘은 그 나마 비용 적게 들고 놀 수있는 노래방을 자주 갑니다~글쓴분처럼 노래방 가는 남자들은 다 미친놈처럼 보이는 여성분들이 많다는건 압니다만,,,,,,,회사직원 거래처직원,,,등등,,,몇백명의 남자들이 노래방 마다하고 안간다는 사람 없었습니다~~노래방간다고  여자랑 히히덕되고 이상한 짓거리 하는거 아닙니다....막말로 노래 부르는거 좋아하시는분도 있고요~~~~우리회사를 예를들면 나이층이 다양합니다  남자들끼리 노래좋아한다해도  5명이 노래방을 갔습니다~`그중 한분이 뻘줌한데 도우미 불를까? 했다 칩시다  ,,,그중 한명이 "전 안되요....전 집에 있는 아내를 위해서 모르는 여자랑 놀수 없어요!!!" 전 집에 가보겠습니다~~ 이럴 남자가 있을까요.....글쓴분의 남편이 이러길 바라시겠죠~~그럼,,,,직장 다니지마시고  집에 있으시라 하셔요...당신을  쫒아다니다 결혼했다고 말하시는거보니,,,,착각하시는것 같네요....사랑하는부부들은 누가누굴 더 사랑하고 누가 더 아깝고 그런생각 안 합니다...그저 믿음만이 존재할뿐이죠....제가보기엔 단순이 노래방 사건때문만에 님이 이렇게 까지 화난건 아니것 같네요,,,여러가지가 쌓여 왔던게 폭발했을뿐.....제가보기엔 남편분 잘못 없는것 같네요...혼자갔다면 문제지만,,,분위기위해 같이 갔다면요...그거보다는 님이 더 큰 문제네요.......다스리지 못하면 의부증으로도 발전할것 같네요......죄송해요,,,취중이라 앞 뒤 안가리고 제 생각만 얘기해서요,,,사랑하셔요...남편분 많이 사랑해주셔요...사랑 받는사람은 사랑주는사람 아프게 안 합니다

 

한번의 잘못은 실수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수가 두번이 되면 그건 그때부터 실수가 아닌거죠..

처음이니까, 넘어가주세요.

 

이해하는 것, 아닙니다.

용서하는 것, 아닙니다.

 

처음이기때문에,

내가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실수라 생각하겠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이해하지 못했고, 용서하지 못했기때문에 이 일로 서로 더 힘들어질 수 있을테지만

당신이 감수하고 참아내야한다고...

 

저도 한번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단란주점인지 룸살롱인지를 갔다가 2차로 대딸방을 갔다왔더군요.. ㅋㅋ

본인은 더러워서 그런거 이해 못한다고 햇던 사람이..

그럴 돈 있으면 다른데 쓰지 왜 그런데를 가는지 모르겠다던 사람이..

 

저도 미칠 것만 같았지만,

제 마음이 아직 그 사람에게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기회를 한번 줬답니다.

 

본인을 가장 먼저 생각하세요.

헤어지는게 행복하다 느낄지, 아니면 용서 해주는게 행복에 가까울지..

용납할 수 없는거 억지로 용납할 필요 없거든요.

따끔하게 경고 제대로 주시고, 다시 한번 더 그러면 그땐 미련 없이 헤어지실 수 있으실거니까..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마세요.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저 또한 남자들은 다 그런 거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남자이기때문에 한번의 실수는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이대로 이혼하고, 시간이 지나 마음이 치유가 되면 후회가 되진 않을지.

기회를 한번 더 줬을 걸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해 스스로 상처받지 않을지..

 

위의 글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미 이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셨고, 아무리 주변 사람들이 요새 세상이 그런게 아니라고 한들

떠나간 마음이 돌아오겠습니까? 남편 얼굴만 봐도 생각이 날텐데..

이혼하세요,, 하시고 재혼은 하지마세요,, 재혼해도 마찬가질겁니다.

직장인 회식 문화가 아직은 술 문화가 주류인데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노래방 도우미보다 더 예쁘게 꾸미고 다니세요, 젊어보이게 투자도 좀 하시구요,, 그럼 남편이

노래방도우미따위를 쳐다보겠습니까?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신다고 하셨죠...남편분 직급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편분도 진급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연봉도 올라가죠...아이도 있으시다면서요,, 커가는 아이의 교육비나 생활비를 어떻게 감당하시려고,,,깨끗한 세상이 아닙니다. 

싫어도 그런 세상과 타협하고 비위맞춰야 살아나갈수 있는건데..

 

글쓰신분도 보니 고집도 상당히 세고 한번 마음을 다잡으면 돌리기 힘든 타입이신거 같네요..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내리시는 분...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아 남편분도 회사생활 힘드시겠네요...아이도 눈치보느라

힘들것 같네요..어릴 때의 집안분위기나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좌우된다고 합니다..

이혼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저는 20대 후반이구요,

남자입니다. ---> 크클릭~ 뒤로가기 누르는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불쌍한 제 처지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노출증이 있습니다.

병원같은 곳은 가보지 않았지만 노출증이 있음을 확신하구요.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바바리맨이나 길거리에서 나쁜(?) 짓은 안했습니다.

최소한 이성적인 판단력은 있거든요^^v;;;

 

다만 누군가에게 제 몸과 주요부위(존슨)를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너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때론 노팬티에 얇은 바지만 입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슬그머니 커진 제 존슨을 흘깃 보고 갈 때 희열을 느끼구요..ㅠㅠ

가끔은 집에서 샤워할 때 일부러 옆 아파트에서 보게끔 창을 활짝 열고 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꿈이 그림이든 사진이든 누드화의 대상이 되어보는게 소원이었구요~

심지어 누군가 알몸상태의 저를 가지고 놀며(?) 재밌어하는 광경을 머릿 속에 그려보기도

하는 말 그대로 진짜 노출을 원하는 노출증세입니다ㅠㅠ

 

예전 중딩 때 체육대회에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반 아이들(남녀공학;;) 다 있는데서

제 온몸을 강제로 잡고 체육복을 팬티 포함 싹 내린적이 있었는데...

(글타고 나쁜..뭐 그런건 아니고 그 당시에 그냥 애들이 그러고 놀았거든요^^;;)

그 때의 기억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가끔은 그 때로 다시 돌아가서  또 그런 일을 당하고도 싶어요ㅠㅠ

 

누드 촬영이든 그림이든 그런 것들을 통해 해소하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선뜻 그런 일을 해줄 사람을 어찌 구하겠어요^^;; 제가 무슨 전문 모델도 아닌데...

암튼 고민에 고민입니다.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인지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도 좀 부탁드리고 혹여나 저와 같은 일을 경험하신 분이

계신다라면 특별히 더욱 조언과 많은 이야기들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정말 많이 힘들고 곤란하네요ㅠ 

 

어려운 얘기(?) 봐주신 모든 분들께 넘 고맙습니다^^

20대후반이시라면

 

 이제는 그런 상황을 탈피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잘못하면 크나큰 오해를 살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건 일반적인 그런 보통의 상황이 아닌,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또래의 남녀들이 하는 것처럼

 

 일상적이고 보통이고, 일반적인 그런 생활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주제넘게 말슴드려서 죄송해요

 

 그냥 좋은 여자친구 만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생활하도록 하시기 바래요

 

제가 보기에는 같은 성을 가진 정신과의사 선생님께 가서 상의해 보는 게 나을 듯 싶네요..

 

요즘에 그런 분들이 많은데.. ( 참.. 너무 개방적이 되버려서 ..하하하...)

 

차라리 하는 일에 더 열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죄송하지만 제가 그런 걸 안 해봐서 그런 감정들을 잘 모르거든요

 

일반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잖아요

 

오히려 하루 빨리 치료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상 허졉한 답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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