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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가지상품,30% 할인
제목 하루 3가지상품,30% 할인
작성자 (ip:)
  • 작성일 2011-09-1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962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레이디조 고객님~

즐거운 추석보내셨는지요? ^-^

 

오늘부터

하루에 3가지 상품,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해요~

자주 방문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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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지식인에글을처음올려봐요....

 

전중3여학생이에요...

전...방과후를하거든여?...근데 제가성적이안좋아서

기초연산반을해요...거기엔 애들이별로없어서 1:1도많이

해주거든요...곧중간고사라 시간을내서1:1해주는데요....

1:1해주는선생님이 남자거든요?..

 

이제 제차레가와서 수학책챙겨서

3학년8반으로갔는데요...

좀공부를하다가 선생님이쉬재요...그래서

선생님이 음료수주시면서 넌성적이그다지좋지않으니

이번기회에 성적좀올려보자 이러면서 얼굴부터 다리까지

훑어보는거에요...전기분이찜찜ㅉ햇는데수업이라어떻게할수도없더라구요..

 

그래서 음료수먹고 25분남앗는데...공부는안하고 선생님이

계속 절처다봐요;그래서 왜처다보냐고햇더니...(교복을입고있었어요)..

손을 허벅지에대시더니 우리공부열심히하자 하시고 만지시다가

볼팬을떨어뜨린척하시고 제..허벅지안쪽을보시고 ..

별일아니겟지만 저로선 너무..불쾌했거든요?...성추행인가요?..

도움부탁드려요...장난아니고 무서워요....

제가 법조인은 아니지만 그말그대로라면 성추행 맞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문제는 그걸로 뭐 소송을 건다고해도 문제는 그게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 걸

증명해야합니다.....강간이나 그런 성추행이 아니기 떄문에 증거를 찾을려면 증인이 있어야 하는데

만약에 문제제기 했을떄 그사람이 아니다 증거 되봐라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할 방법이 있으니까요

1대1이라고 하셨으니 목격자도 없으니까요....오히려 문제제지 했다가 그쪽에서 명예훼손으로 반박할수도있고요.......그러니 실제로 조재 하는 다른 상당 창구를 통해서 도움을 받는다거나 제일 중요한건 조심하시는거고 다음에 또 그러면 분명하게 하지 마세요 라고 말씀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안좋은 일을 겪으셨네요.. 그러한 문제를 별일이 아니다라고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일단 중3이시면 15~6세 정도 되시겠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질문자님처럼 19세미만의 아동,청소년에 대해 보호법률이 있습니다.

법률명은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이며 질문자님께서 느낀 불쾌에 대해 처벌이 가능한 규정이있으며 참고적으로 밑에 첨부 해드릴테니 한번 읽어 보세요.

 

질문자님께서 지금부터 하셔야 할 일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그때 당시 있었던 일을 부끄러워 마시고 정확하게 말씀을 하세요. 절대! 부끄러워해서는 안됩니다. 질문자님께서 부끄러워 하시고 움츠려들수록 같은 일을 겪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 말씀 드린 후 법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법률조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사회의 악인 성범죄는 강력하게 대처를 해야만 한다는 걸 명심하세요!

좀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제 개인메일 또는 쪽지로 보내주세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제7조(아동ㆍ청소년에 대한 강간ㆍ강제추행 등) ① 여자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형법」 제297조의 죄를 범한 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폭행이나 협박으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1. 구강ㆍ항문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내부에 성기를 넣는 행위

2. 성기ㆍ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일부나 도구를 넣는 행위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형법」 제298조의 죄를 범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④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형법」 제299조의 죄를 범한 자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예에 따른다.

⑤ 위계(僞計) 또는 위력으로써 여자 아동ㆍ청소년을 간음하거나 아동ㆍ청소년을 추행한 자는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예에 따른다.

제1항부터 제5항까지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제가 이제 고1이 됐어요.

몇개월전에 학교앞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어떤 고2~3학년 정도 되는 오빠들이

담배를 달랬어요.

전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엿죠. 미성년자에겐 담배안판다구.

근데 그오빠들이 저보고 너도 미성년자잖아 막 그랬어요.

그래서 결국에 담배를 주엇죠.

어느날 제가 학교에서 끝나구 알바도 쉬고 해서

집에서 놀라고 하엿는데

그오빠들이 담배피면서 중생정도 되는 애들 돈을 뺏고 그랫어요.

그래서 제가 그만하라고 하니깐. 그오빠들이 갔어요.

근데 저녁에 엄마 학원에서 오는데

그오빠들이 절 잡는거에요.

그리구 준비한 차량에 태워서.

막 ㄱㅅ만지고 제 ㅅㄱ에다가 그 오빠 ㄱㅊ를 넣고 그렇고요

그리구 때리더라구요.

사진찍으면서 신고하면 이사진 올린다구 협박햇어요.

 

이런것도 성폭행인가요?
그뒤로부턴 이런 일이 안생겻는데..

제가 말이 좀 많죠 ㅈㅅ합니다.

쓸데없는말하시는분께서는 신고들어갈거입니다.

 

 

당연히성폭행이죠

빨리신고하시고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그러면 후유증도심하시ㄹ텐데..

어쨋든 빨리 신고하세요

부모님껜ㄴ 꼭말씀드리는거 잊지마시구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런 나쁜 사람놈들은 법으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서 신고를 하세요

더 궁금한것이 있으면 저에게 답장 주세요

도와드릴께요

 

물론 성폭행입니다.그오빠들 신고하세요.그리고 앞으로 절대 혼자 다니지 마세요.하나하나 자세히 증언을 해주셔야 범인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네. 그렀습니다

그러건 바로바로 엄마나,경찰한테 안 말하면 계속 어둠 덥쳐옵니다.

그러니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ㅠㅠ

그리고 그런건 경찰아저씨에게 가서 말하면 경찰 아저씨가 다 삭제해줍니다

허접한 답변 죄송합니다

그런건빨리신고해야조 안그럼나중에그사람들이다시와서또할수도잇음 그니까 부모님한테예기하고 신고하새여 이상 허접답변이엿음니다^^

당연히 성폭행이죠!!

먼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안그러면 또 성폭행을 당할수 있어요!!

그때 무섭거나,놀라셨겠네요..

꼭! 경찰에 신고해야되요!!

그런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해도 되요!!

그리고 사진찍으면서 신고하면 사진올린다고 하시면 

 경찰아저씨한테

이렇게 말하세요!!

"그 오빠들이요..  사진찍으면서 신고하면.. 사진올린다고 했어요.."라고

말하세요!!그럼 해결될겁니다^^

 

다신 그런일 없도록 조심하세요^^

그럼 좋은답변 되셨길 바랍니다^^

 

성폭행이예요

그 놈 죽 어 야 합 니 다.

 

그 놈이 맞아야지 왜 님을 때려요..ㅠㅠ

 

그 오빠들 집 알면 칼들고 가서 협박 하세요.

 

 

 

위험합니다..않돼면 돈 빼서요^^키키 ♥

쓸 대 업는 말 죄송 합니다..

 

 

네 당연합니다. 부모님께 말씀 못하면 경찰에게 신고하세여.

 

그리고 

 

앞으로 조심하세여!!!

참 부끄럽습니다

 

일단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체팅을 하던중

 

조건방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들어가서

 

어디어디서보자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만났는데

 

가가 교복을 입고 온겁니다

 

ㅡ.ㅡ

 

에라이~~~ 모르겠다는 씩으로

 

돈을 주고 관계를 했습니다

 

몇주전 출근하려고

 

하는데

 

여성청소년계에서

 

전화가 온겁니다

 

ㅠㅠ

 

출두하라고...

 

경찰청가니깐

 

이미 가 진술서는 다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가서 잘못했다고 진술을 했습니다

 

초범인데 벌금 얼마나 나오나요?

 

한달이 지났는데 검찰청에서는

 

무슨 말이없습니다ㅠㅠ

 

언제쯤 나올까요?

 

경찰관이 이야기하던데

 

조사받으러 오라고 해서 가면

 

죄가 조금더가볍다고 하네요

 

사실인가요?

 

제가 현재 대학생입니다

 

학생이면 조금 선처가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여자애는 저만 한게 아니고

 

완전 영업씩으로 여기저기했습니다

 

그러면 조금 더선처가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쪽팔리고 미치겠습니다

 

주소는 친구자취하는곳 으로 바꿔놓았습니다

 

담당 경찰관은 250정도 나올거라고 하는데

 

네이버 검색해보니깐

 

100~~500카는데 감을 못잡겠습니다

 

얼마쯤나오나요?

 

할부할때 몇개월까지 할부가 되나요?

 

ㅠㅠ

 

아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랑없는 섹스는

 

허무밖에 남는게 없는데

 

........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쳤나 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1. 질문자님에게 적용되는 법률조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청소년'이라 함은 「청소년보호법」 제2조 제1호의 규정에 의한 청소년을 말한다.

 

(주: 청소년보호법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청소년'이라 함은 만 19세 미만의 자를 말한다. 다만, 만 19세에 도달하는 해의 1월 1일을 맞이한 자를 제외한다.   --> 고로, 민법상 성년자가 되는 나이인 만20세와는

 

상관없습니다. 상대방이 연19세미만이 아니면 됩니다.)
 


2.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라 함은 청소년,청소년을 알선한 자 또는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보호,감독하는 자 등에게 금품 기타 재산상 이익이나,직무,편의제공등 대가를 제공하거나 이를 약속하고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거나 청소년으로 하여금 이를 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가. 성교행위
나. 구강,항문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이용한 유사성교행위
다. 신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접촉,노출하는 행위로서 일반인의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행위
라. 자위행위


제5조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실무상으로는 초범인 경우엔 벌금형만 선고되나 그 벌금형 선고내역도 전과기록의

 

일종인 '범죄경력자료'상에 평생토록 남게되며 특히 상습적으로 청소년 성매수를

 

한 경우엔 신상공개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2. 질문자님께서 예시하신 사안의 경우엔 비록 초범이기는 하나 교복을 입고 있는

 

상태의 여학생과 성관계를 가진터라 죄질이 상당히 나쁘다고 판단될수 있습니다.

 

고로, 최소한 300만원 정도의 벌금형은 각오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또한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담당검사님께서 벌금의 분납(일부납부)도 허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나마, 검찰에 소환될때 담당 검사님께 진심어린 내용의 반성문을 제출하시고

 

손발이 다닮도록 비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에 이미 답이있는 것 같네요.

 

 노무현 대통령 제임 2년차에 여성부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2004년 9월 23일부터 시행되었지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성매매, 성매매 알선 등의 행위,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근절하고, 성매매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률(2004. 3. 22, 법률 제7196호).

 

성매매 피해자(여성)의 인권을 보호할 목적으로 추진된 이법은 성매수자뿐 아니라 피해자인 윤락녀들도 원치않았던 법이였습니다.

윤락녀들은 생존권을 보장하라며 모자와 마스크를 쓴채 길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들의 요구는 묵살되고 그녀들은 이웃나라 일본으로 건너가 불법체류자의 신분으로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는 사람들이 됐지요.

 

 전 개인적으로 성매매를 옹호하거나 권장을 원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있어  단순무식한 차원의 발상으로 접근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선 왜 성매매알선..법이 없을까요?

그들의 정치인들은 윤리의식이 부족해서 윤락녀를 방치하는 걸까요?

성매매의 역사는 인류가 존재하던 초기부터 있었을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도 수천년전 부터 있었으니까요.

심지어 유태민족 안에서도 윤락녀가 존재했고 성구매자가 있었으니까요.

그들에게 있어서 성매매란 인간의 욕구를 처리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 같은 것이였지요. 

만일 이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 마져 없어진다면

납치,강간,살인등 더심각한 사회적 혼란이 가중될거란걸 그들은 알고 있었던 거였죠.

필요악이란 겁니다.

또하나 미국 사회의 이슈는 낙태입니다. 오죽하면 낙태를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가 하원 의원 당락을 좌우한다고 하겠어요. 최근들어 여성부가 또하나의 카드를 꺼내들었는데 낙태반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반대입니다만, 이사회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습니다.

그런 윤리의식만으로 접근하게되면 더큰 화를 불러올수있다는 겁니다.

오래전  프랑스 부부가 살던 서울의 한 주택의 냉장고에서 갓난아기 시신이 냉동상태로 발견된일이 있었죠. 물론 극단적인 예이긴 합니다.

여성부에서 낙태반대가 출산률을 높여 줄거라고 말하는데, 뭘 모르는 이야깁니다.

 

2004년 9월 23일부터  성매매자들과 성구매자들은 음성화 되었고 욕구를 참지 못하는 미치광이들이 날뛰게 된것입니다.

풍선효과도 모르는 그녀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어린딸의 고통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TT

 



저희 학교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두달 전까지만 해도 뉴스내에 보도되는 성폭력 사건은 전체 전국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사건의 10%도 채 되지 않았었다고 합니다. 거꾸로 말하면 나머지 90%는 외부에 알려지는것 자체를 꺼려하여 은폐한다는 이야기인데요.. 군대내 자살사건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유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성폭력 사건중 ' 그나마 크게 터졌었던 ' 김길태 사건, 조두순 사건 등의 기사가 크게 나가자 어느정도 그 사회적 분위기의 흐름을 타 은폐될수밖에 없었던 성격의 성폭력기사가 나갈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성범죄는 과거에도 요즘 하루에 몇번씩 꼴로 뉴스에 뜨는 횟수 그 이상으로 벌어졌었지만, 근래 요즘 사회의 물 흐름을 잘 타서 어느정도 신문사의 위쪽 측에서 어느정도 은폐적 성격의 기사를 내보내 줄수 있게 해줬다는거죠. 즉, 최근에 성범죄가 증가한것이 아닌 것이죠.

 

 

강간범의 특징은, ' 강간하면 상대방도 좋아할 것이다. ' 등과 같은 성에대한 왜곡된 사고를 갖고 있는게 대부분인데요, 분출되지 않은 억압된 공격성을 상당히 띄고 있으며 이성에 대한 열등감과 혐오감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

븅1신같은 인터넷이랑 뉴스가 성폭행 잘했다고 띄어주니까 안그럼 ㅡㅡ

글 잘 읽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정신병자니까 그러는거에요.

아동을 성폭행 한 사람중..

그 범죄가 걸리기 전에..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 받은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그 사람들이 무슨일을 하던지,

자신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가족이나 친구에게 자라면서 이기지 못해서 받았던 수치? 압박? 모멸? 등등

그런걸 해소하기위해서도 많고요

 

자신이 어린아이를 성폭행 했다는거에대한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모든걸 다 가졌다는 포만감? 성취욕?등을 세우기 위해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여기서 가정문제도 있습니다.

어렸을때 가정교육이 제대로 잘 되었다면

어린아이를 성폭행 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하지만

그러나, 반대로 가정교육이 잘못 된 사람들은 그런게 하는게 많습니다.

어렸을때의 가정교육, 가정환경이

그때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그리고, 자라서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걸 다른 방법으로 가질려고 하는

욕구 불만의 관한걸 충족시키기위해 그럽니다.

미성년자는 사회를, 사람을 잘 모르고,

그리고 힘이 없기때문이겠죠.

아동성폭행들은 자신보다 힘없는 아동을 성폭행 하는 이유는

자신보다 힘이 없는사람이기기 때문에 그럽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기때문에라는 생각때문에...

 

한아이의 인생마저 망쳐버린, 그 사람들을 보고 제가 판단할때는

"극악무도한 정신병자"라고 판단합니다.

사회 양극화

가치 분열이 일어난 과정중에 드러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안정이 안 될경우

사회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리더쉽의 부재.

배가 가는데있어서 선장이 많으면 배가 다른 곳으로 가거나

시스템을 제대로 구성하지 않으면 오판의 결과로 빚어져서 제작동이 안는 것 처럼요

완벽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이론 적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완벽치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치 의미 페러다임 의미 왜 사는지에대한 사는 이유에 대한

또 사회가 전체적으로 선순환 사회로 탄탄한 복지

전체가 다수가 다 행복할 수 있는 선진국이 현재로서는 아직은 과정중에 있어서

빚어진 결과라고

크~게 본다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가 일어난 원인으로는

아마 거기까지 오기까지의 개인에게서의 과정도 개인도 사회속에서 자라니 그런 사회풍토가 있기는 있는

원인에서도 오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구 상에서는

어떤 부족 혹은 어떤 폐쇄적 사회에서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강력한 시스템내에서 살아온 사회도 있다고 하니 인간이 생명체이며 신경학적으로 주변 세계에 어떻게 반응되며 영향을 받으며 주는지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의 생명의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세상을 살기 좋게 만드는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술을 통해서

의술

학문

과학기술등을 통해서

예술을 통해서도

이런 것들이 제 기능을 하고

제도 들도 제 기능을 하고

정치도

에듀케이션도

그러면

선순환 사회

영속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지구가 공전 자전하며

미래로 향해 진화하는 과정중에 매번 생 生 live 通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사람들은 너무 변1태적인?그런 사람들이 그러는거 아닐까요?

사회 양극화

가치 분열이 일어난 과정중에 드러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안정이 안 될경우

사회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리더쉽의 부재.

배가 가는데있어서 선장이 많으면 배가 다른 곳으로 가거나

시스템을 제대로 구성하지 않으면 오판의 결과로 빚어져서 제작동이 안는 것 처럼요

완벽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이론 적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완벽치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치 의미 페러다임 의미 왜 사는지에대한 사는 이유에 대한

또 사회가 전체적으로 선순환 사회로 탄탄한 복지

전체가 다수가 다 행복할 수 있는 선진국이 현재로서는 아직은 과정중에 있어서

빚어진 결과라고

크~게 본다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가 일어난 원인으로는

아마 거기까지 오기까지의 개인에게서의 과정도 개인도 사회속에서 자라니 그런 사회풍토가 있기는 있는

원인에서도 오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구 상에서는

어떤 부족 혹은 어떤 폐쇄적 사회에서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강력한 시스템내에서 살아온 사회도 있다고 하니 인간이 생명체이며 신경학적으로 주변 세계에 어떻게 반응되며 영향을 받으며 주는지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의 생명의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세상을 살기 좋게 만드는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술을 통해서

의술

학문

과학기술등을 통해서

예술을 통해서도

이런 것들이 제 기능을 하고

제도 들도 제 기능을 하고

정치도

에듀케이션도

그러면

선순환 사회

영속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지구가 공전 자전하며

미래로 향해 진화하는 과정중에 매번 생 生 live 通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만하잖습니까....학생들이 ..

 

네..그건 어쩔수 없는 성욕으로 인한 동물이나 인간에게 가진 성욕입니다.

고양이가 교배를 하지 않으면 울고 불고 합니다.

동물들 또한 성욕은 자제가 되지 않아서.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직장촌...윤락촌이 없어져서 그런 영향이 더욱 많고요.

인간의 구조는 성욕 해서를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와 난폭해지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성욕을 자제를 시키니 당연히 폭발을 합니다..

감옥이나 군대는 성욕을 풀곳이 없어서.동성이 많이 생기고 그렇다 보니.

비율리적인 관계형성이 많이 생기고,그로인해서 바이오 리듬이 딴 곳으로 풀리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이런말을 많이 합니다..해외로 가지 않으면 성관계를 하지 못한다..

돈도 없으면 이제 풀곳도 없고 , 그러다 보니 일부 사람들은

이반시티나 게이들이 많이 오는 사우나 등에서 즉석 만남을 통해서.

성욕구를 해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도 풀지 못하면 점점 변태처럼 사람이 변하는데 그건 상상속에서 섹스를 참으면서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큰 범죄를 저지르고 마는거죠.

그래서 성범죄자는 고학력 부터 , 공무원 ,선생 할것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죠..

쉽게 이야기 해서 평균 일주일에 3번은 풀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사람들은 자기 만의 다른 행동으로 그 성욕을 푸는 것은 확실합니다;..

자위하는 걸 나쁘다 안좋다 이야기 하는건 . ...그걸 안좋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좀 문제가 있는거죠.

성욕이 없으면 , 성관계가 되지 않습니다.자연적인 성욕을 자꾸 억제 하다보면 ,

성불구자도 된답니다.아님 정신이상  적 행동이나 정신이상 증세도 나오죠.

그러니..사람들이 미쳐가는 겁니다.

그 리듬은 대변을 보는 곳에서 쾌락을 찾다보니..변태나 이상한 증세가 나오는거죠.

성매매 또한 불법이라서 그로 인해서 더 많은 성범죄가 나오고 있는것도 하나의 예죠.

실로 남자가 참다 참다 보면,몽정이란 걸 합니다..

한국에서는 자위나 그런걸 누가 보면 수치로 생각하기 때문에 .

그 몽정을 자주 하다보면 , 조루증이 걸리고 조루증이 걸리면 차후 결혼생활에 상담한 문제가 발생됩니다.

성에 관한 억지력으로 상당한 사람리듬이 이상현상으로 인한 변태같은 성욕자들이 날로 증가하지만,

그걸 인정하고 먼저 나서서 그렇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죠.

그걸 고치는 데만 ..한 60년 걸릴겁니다.

 

이게다

 

음악방송이나

 

공중파나 지상파나

 

언론에서 

 

뭐 섹시라는 말도

 

그냥 입버릇듯이

 

써버리니깐

 

기술이 발전되니깐

 

태어나는 애들이 바로 인터넷 영상물을 바로 접하다 보니깐

 

이런일들이 때문에라고 전 생각합니다.

 

 

 

 

 

 

 

 

 

(쉬운글이니까 훓어보고 답변해 주세요)

 

 

전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오늘 잡년행진에 관한 기사를 봤습니다.

사실 외국에서 슬럿워크를 시작할때부터 옹호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성폭행은 말 그대로 새디즘적인 가학행위, 정신병이고 성충동과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성폭행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는것이 아니라 가해자와 피해자만이 있을뿐입니다.

일방적인 폭행에서 책임이 피해자에게 조금이라도 돌아가는것을 납득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왜소한 체구라고 폭행의 표적이 되어도 된다는 논리는 정당화 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오늘 기사를 보니 많은 남성분들이 잡년행진을 부정적으로 보시더군요.

당당하면 얼굴 보이라는 분도계시고

잡년행진 자체가 민폐라는 분도 계시고.

반대하는 입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었는데 비판은 거의 없고 자잘한것을 꼬집어내는

비난이 대부분이더라구요.

 

 

 

가장 많이 보이는 의견은

 

치마를 짧게 입는것과 조신하게 입는것중 어느쪽이 더 성적 충동을 유발하겟느냐?

 

야한옷은 자체가 성적매력을 강조하는것 아니냐?

 

니들이 짧은치마입고 돌아니는건 신경 안쓰는데 왜 시선 잘못 돌아가면 성추행으로 모느냐?

 

이 세가지더군요.

 

 

 

 

여자 입장에서 조금 변호를 하자면

 

 

치마를 짧게 입는것과 조신하게 입는것중 어느쪽이 더 성적 충동을 유발하겟느냐?

 

성적충동과  성적추행, 폭력은 별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여자도 남자와 많이 다를바 없죠.

꽁꽁싸맨 아저씨랑  웃통벗고다니는 연애인이랑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꼴리는데요.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그런 충동때문에, 싫다고 반항하는 사람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거나 강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에초에 그런 권리 자체가 없는거죠.

성충동을 느끼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성폭행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같은 과로 분류할수는 없습니다.

실례로 개방적인 수영장과 사람들의 눈을 피할수 있는 지하철, 버스 ,골목 어디에서 성범죄가 더 많이 일어나는데요.

짧은 치마를 입은 성인여자보다 교복입고 다니는 어린 학생들이 성범죄의 대상이 됩니다.

성폭행은 말 그대로 폭행입니다. 약자를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죠

 그들은 성충동을 느끼기 위해서가 아니라 폭행을 목적으로 말릴사람이없는 패쇄적인 공간 ,약해보이는 대상을 물색해서 폭행을 저지르는 겁니다.

할머니나 어린 아이들이 길가에 많은 젋은 여성보다 색기넘쳐서 성범죄의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세상이 험하니 일찍일찍다녀라'는 말이 되어도, '세상이 험하니 긴치마 입고다녀라'는 말이 안됩니다.

 

 

 

야한옷은 자체가 의도적으로 성적매력을 강조하는것 아니냐?

 

사람에게는 취향이라는게 있습니다  '야한옷은 취향이니 신경쓰지마!'라고 일축하려는것이 아니고,

남녀구분없이 보여줄 일도 없는 속옷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구매하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긴바지가 이뻐보이면 긴 바지만 입고 다니는거고, 짧은 치마가 좋으면 교복치마도

찢어입고 다니는거에요.(교칙안지키는건 문제지만)  야한옷에 대한 의미가 성폭력 유발이라면

아빠만날때 짧은 치마 입고다니는 사람들, 미니스커트 입는 남자는 전부 정신병원가야합니다.

설령 정말 목적을 성적매력과시에 둔다고 해도 그건 봐달라는거지 만져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만약 성적매력과시가 목적이라면 약간의 시선은 오히려 즐길테구요. 

 하지만 피해자의 취향이 이렇다고 해도 머리로 느끼는 충동을 실재로 행하는 행동력넘치는 개색히에대한 변호가 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입은옷 어디에도 강간해 달라거나 노골적으로 추행해 달라는 싸인은 붙어있지 않으니까요.

만약 변호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면 술마시고 폭행하는 범죄자들을 감형해주는 것 또한 논란의 여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성폭행할 용기가 없어서 술마시고 어린이성폭행한 색히한테 12년으로 감행해주는

한국의 법은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겁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이용방법이 개판인 것도요.--)

 

 

니들이 짧은치마입고 돌아니는건 신경 안쓰는데 왜 시선 잘못 돌아가면 성추행으로 모느냐?

 

한가지 말씀드리는데 남성에 대한 여성의 성 추행은 가능해도 성폭력은 불가능합니다.

(긴장하면 성기가 안 서니까요.)

성추행한 여자에대한 처벌이 미미한건 문제입니다. 하지만 폭력이 불가능 하다 보니 성에 관한한은

여자가 피해자라는 인식이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시선한번 잘못가도 상대가 남자면 범죄자 취급을 받는거지요. 하지만 여자끼리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변태 취급받습니다.실수로 다리봤다가 눈마주쳐서(어이없어서건,민망해서건)고개돌렸는데도 추행범취급을 받으면 여자가 도끼병이거나 피해망상을 가지고 살거나 아니면 너무 노골적으로 행동했던거죠(적어도 신경 안쓴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단거죠.).  남자라도 멋내려고 조끼만 걸쳤는데 노골적으로 가슴만 쳐다보면 성추행이라고 느끼죠.

'아, 내가 패션의 자유를 억제하지 못해서 그래.'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변론은 이정도입니다.

축약하면 저는 성적충동은 몰라도 추행, 폭행에 대한 원인이

야한옷에 있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원래 입장자체가 잡년행진에 대해 긍정적인 쪽으로 굳어져 있기 때문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은데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비판보다 비난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제의견에 반대하시면 하시는데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하시는 데로,

잡년행진에대한 비난이 아닌 비판과 평가를 듣고싶습니다.

찬성과 반대의견 전부다요.

 

한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성차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남성과 여성중 어떤 성에 대한 차별이 더 심한지로  이야기가 가더라고요.

 

하지만 논란의 방향은 '양성차별이 모두 있으니 그에 대한 해결방법의 예'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차별당한 경험에 대한건  좀 아껴서 이야기 해주세요.

 

 

 

 

장난사절이고 좋은의견에 내공 100겁니다

 

 

 

 

 

 

 

 

 

 

 뭐.. 우선 성적인 충동을 유발한다... 즉 여자가 얼레리꼴레리한 복장으로 돌아다니는데 이걸 우연히 보게된 남성이 '순간적인 충동을 억누르지 못해'(!) 성폭행을 감행했다는 것에 대한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당초 성폭행을 가하는 사람들이 나름의(?) 계획의 치밀성을 가지고 움직이고 (어떤 집계나 근거를 제시할 수는 없고 상식에 의존한 얘기입니다) 단순히 '섹시하다'를 정의할 수 있는 복장도 없습니다...... 어떤 남자의 눈에는 섹시하고 누구의 눈에는 변태같을 수도 있고..... 남자들의 성적기호. 예를들면 교복을 보면 성적충동이 일어나거나.. 스타킹만 보면 충동이 일어나는... 그런 식으로 개개인의 성적충동까지 고려한다면 아마 이 지구상의 여성들은 이브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흔히들 야한 의상을 입고있다가 성폭행을 당한 사람에게 동기를 유발한 요인을 야한 의상에 두고하는 말은 종전에 가서는 '야한 옷을 입었다 -> 나쁜말로 '나를 따먹어달라'는 성적 충동을 일으켰다 -> 남자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했을 뿐 -> 결국 먹힐만하니깐 먹혔다'라는 일각의 공식은 굉장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 세상에 성폭력을 가해도 괜찮은 여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이건 너무나 당연하구요.

 

 하지만 우리사회에 만연한 매스미디어에게 책임을 전가할 수는 없어도 어느 정도의 책임은 있다고 봅니다.

 

 문화산업 부흥이라는 명목으로 여성으로써의 인격이 아니라 -> 섹스심벌, 청순, 귀여움 등으로 성을 상품화하고 결국 여성은 남성(또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존재로 전락하게된 요인도 있다고 봅니다(너무 과잉해석이라는 감도 있지만...).

 

 ..뭐 그렇다고 해서 여성들이 통념상의 '조신하게' 처럼 입으란 얘기는 아니고.... 아무튼 결론은 여성이 당당한 시대가 와야한다고 봅니다.

예쁜애들은 이런거 안해요.

솔직히 답변 하신 분들의 내용을 보면 비판의 느낌 보다는 비난의 느낌이 강하군요.

질문자님의 취지는 토론을 하자는 것 같은데요?

님의 불만은 무조건적인 비난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그럼 왜 사람들이 비난을 할까요?

제 생각은 폭력적이진 않지만 상당히 과격한 시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에 사진을 보면 여성분들이 들고있는 슬로건을 보면 상당히 시비조로 말하고 있더군요.

'왜 꼴리냐'라는 등의 모든 남성을 변태로 싸잡아서 욕하듯이 말이죠

그러면 남성들은 자신들을 비난 하는 저 시위를 비난 하는 거죠.

그리고 여성들도 그런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을때는 멋을 부리고 싶어서 겠죠.

하지만 그것이 일부 남성들의 성적충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위험한 늦은 밤이나 그런 때에는 행동을 조심히 하거나 그런옷을 입지않거나 호신장비를 들고 다니는 것이 좋겠지요.

 

제 생각을 말하면 질문자님은 '잡년행진'을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시려 하는 것같은데요.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습니다.

시위 또한 그렇고요.

 

전 야한옷과 성폭행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남자라면 속옷만 입고다니거나 전라로 거리를 활보해도 강간할 생각을 갖는사람은 없다고 보는데

술 먹고 제정신아닌 사람들이나 성적으로 조절안되는 정신병자들이

 

정장입은 여자보단 옷을 야하게입은 여자를 강간할 확률이 더 높으니까요

이 말은 야하게 입었으니 술처먹은 놈들이나 정신병자들한테 강간당해도 싸다 애초에 왜 그런옷을 입었냐 라는 말이 아닙니다

 

옷을 벗고다니던 방진복을 입고다니던 강간은 불법이고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고

 

행여나 옷을 벗고 다녔다고 해서 강간이 정당화 될 수 는 없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던 정상인이 아닌 심신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상태의 남성들에게

 

정장차림의 여성보단 야한옷의 여성이 성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더 높다 라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이건 아주 주관적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무슨 이유에서 옷을 그렇게 입는지 너무 궁금하고


제발 좀 헤퍼보이고 싸보이는 창녀같은 행색으로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입었다고 해서 강간당했다고 내 그럴줄 알았어 당해도 싸다 하는 생각은 절대 아니지만

 

사람이 천박해보이고 눈쌀찌푸려 지니까요

 

sexy와 sluttish은 구별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뭔 질문 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제목에 대한 대답만 합니다복장은 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듯 학교에선 교복을 입습니다. 우범지대에서 긴 바지와 짧은 치마중에 어게 더 안전할까요?

어디에도 야하게 입었다고 추행 해 달라고 써있지는 않죠. 하지만 꾸미는 행위는 자신을 봐 달라는 행동이죠. 동물(인간 포함)들은 상대방을 유혹하고 번식을 위해 자신을 꾸밉니다. 공작의 경우 화려힌 꼬리깃으로, 사자의 경우 싸움으로 이성을 향한 경쟁을 합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그런 복장을 하는데는 자신이 다른여자들보다 주목받고 싶은 심리가 깔려있기에 답답한 화장을 하고 기능성 속옷을 입으며 발이 아파도 하이힐을 신지요. 자기 만족을 위해서라면 집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화장을 히고 타이트한 옷을 입는게 정상입니다. 유혹하는 행위(복장 행동 기타 등등)가 있어도 인간은 이성이라는 제동장치가 있기에 일단은 넘어 갈 수 있습니다만, 본능이 이성을 앞지르는 순간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점을 짚어보면 시발점은 유혹하는 행위입니다. 계획적 범죄라면 일방적인 피해지만 우발적 범죄에 자신이 단 1%라도 원인제공을 안했다고 할 수 없는겁니다.

노골적인 시선은 문제지만 자신이 유혹하는 복장을 하고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섯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하는데 본다고 문제다 하는건 개인의 사상이 삐뚤어진겁니다. 편한복장도 많은데 왜 굳이 그렇게 입고 시선을 즐길라면 즐기던가 할 것이지 왜 즐기기도 못할 껄 서로 불편하게그리 입고 다니나요? 여성들이 그리 입을 자유가 있듯 남자들도 자신의 시선을 마음대로 둘 자유가 있습니다.

머 급하게 쓰느라 이정도네요.

전 정말 딱 ..

이말한가지만 하고싶습니다 ....

옷 입으시는건 자유인데 ...

눈 을 둘곳이없습니다 ..

 

실수로 다른데 보는순간 눈이라도 마주치면

변태가 되는 세상이되었죠 .....

 

다 좋습니다 여자분들 비키니만 입던 브라만입고 나와도 상관없습니다만..

그런분들은 남자들이 실수로 라도 봤다고

 

변태이니... 성추행이니 .... 뭐 이런식으로 안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물론 남성중에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사람들도있겠지요 ... 하지만 그런 사람 하나하나 덕에 모든 남자들은

전부 다 그렇다 라는 이론까지나오고

 

얼마전에 나왔었던 남자들만 지하철 매너손해달라는듯

남자들의 인권은 바닥으로 떨어진듯합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간 남자들도 바바리맨 같은 사람들도 자기만의 패션인데 왜 욕하냐고하는

잡놈 행진이 오지안을까 두려울따름입니다.

 

누가모라하든 여성의 외모가 중시되는건 불변의 법칙입니다. 왜냐면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졌거든요..

근데 외모가 모자라는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주위남성의 관심이 모자른사람들이 많습니다.

관심이 모자르고 어딜가도 자기자신(여성)의 대한 박탈감을 느끼며 박탈감과 함께 찾아오는 심리적인 요인으로 자기자신(여성)의 권리를 더욱더 갈망하게 됩니다.  여성문제나 여성의 대한 권리등에 더욱더 강하게집착하게 됩니다.  이번 광화문 슬럿워크도 대부분 그런 분들이 많이 참여하셨습니다. 

한 예로 외국의 지하철 여성전용칸에 타신분들 보시면 남성이 봤을때는 한숨나오는 분들입니다.

일반적으로 남들이 이쁘다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대부분 여성전용칸을 일부러 찾아 타지 않습니다 

위에 설명한 것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의 예로 외모가 남들보다 .떨어져서 주위의 남자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며 자란 심리적 결과물로 관심받지 못한만큼 더욱더 자신의 권리를 찾고 누리고 싶어하는 심리적 요인 때문입니다. 

 

저는 질문자님이 쓰신 내용들에는 분명히 찬성합니다만,

눈에 걸리는 게 좀 있어서요. 단순하게, 근거에 댄 내용이 좀 이상하달까요.

 

치마를 짧게 입는것과 조신하게 입는것중 어느쪽이 더 성적 충동을 유발하겟느냐?

 

성적충동과  성적추행, 폭력은 별개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여자도 남자와 많이 다를바 없죠.

꽁꽁싸맨 아저씨랑  웃통벗고다니는 연애인이랑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꼴리는데요.  하지만 남자든 여자든 그런 충동때문에, 싫다고 반항하는 사람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거나 강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에초에 그런 권리 자체가 없는거죠.

성충동을 느끼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성폭행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같은 과로 분류할수는 없습니다. 실례로 개방적인 수영장과 사람들의 눈을 피할수 있는 지하철, 버스 ,골목 어디에서 성범죄가 더 많이 일어나는데요.

짧은 치마를 입은 성인여자보다 교복입고 다니는 어린 학생들이 성범죄의 대상이 됩니다.

성폭행은 말 그대로 폭행입니다. 약자를 향한 일방적인 폭력이죠

 그들은 성충동을 느끼기 위해서가 아니라 폭행을 목적으로 말릴사람이없는 패쇄적인 공간 ,약해보이는 대상을 물색해서 폭행을 저지르는 겁니다.

할머니나 어린 아이들이 길가에 많은 젋은 여성보다 색기넘쳐서 성범죄의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세상이 험하니 일찍일찍다녀라'는 말이 되어도, '세상이 험하니 긴치마 입고다녀라'는 말이 안됩니다

 

이건 딱히 어색한 것이 없어요.(제가 보기에)

 

야한옷은 자체가 의도적으로 성적매력을 강조하는것 아니냐?

 

사람에게는 취향이라는게 있습니다.  '야한 옷은 취향이니 신경쓰지마!'라고 일축하려는것이 아니고,

남녀구분없이 보여줄 일도 없는 속옷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구매하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긴바지가 이뻐보이면 긴 바지만 입고 다니는거고, 짧은 치마가 좋으면 교복치마도

찢어입고 다니는거에요.(교칙안지키는건 문제지만)  야한 옷에 대한 의미가 성폭력 유발이라면

아빠만날 때 짧은 치마 입고다니는 사람들, 미니스커트 입는 남자는 전부 정신병원가야합니다.

설령 정말 목적을 성적매력과시에 둔다고 해도 그건 봐달라는거지 만져달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만약 성적매력과시가 목적이라면 약간의 시선은 오히려 즐길테구요.

 하지만 피해자의 취향이 이렇다고 해도 머리로 느끼는 충동을 실재로 행하는 행동력넘치는 개색히에대한 변호가 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입은옷 어디에도 강간해 달라거나 노골적으로 추행해 달라는 싸인은 붙어있지 않으니까요.

만약 변호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면 술마시고 폭행하는 범죄자들을 감형해주는 것 또한 논란의 여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성폭행할 용기가 없어서 술마시고 어린이성폭행한 색히한테 12년으로 감행해주는

한국의 법은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겁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이용방법이 개판인 것도요.--)

 

남자가 속옷을 스타일에 맞게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여자의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주변에 여자애들이 오히려 속옷을 모으는게 취미라는 애까지 있을 정도니... 하지만 남자들의 관점이라면 그런 비유는 전혀 공감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야한 옷의 의미가 성폭력 유발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남자의 입장이에요.

성폭력을 당하고 싶어서 그런 옷을 입을 리가 없겠죠.

여기까지의 두 근거는 여자의 시각으로 편형 되어 있는 듯하네요.

그냥, 남자는 공감가도록 쓰시질 않으셔서요.

 

술을 마셔서 성폭행을 한 것과 야한 옷을 보고 흥분해서 성폭행을 한 것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술을 마시고 성폭행을 했다구요? 소설씁니까? 안 이상하세요?

허, 참내 "용기가 없어서 술마시고 성폭행하는 사람" 이라니

그 성폭행한놈이 "감형  떄메 일부러 술까지 마시구 폭행해쪄염. 뿌우 *ㅅ*" 라고 말이라도 했나요?어이가 없네... 성폭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대게 똑바른 정신으로 안들켜서 감옥 가지 않으려고 몰래 일을 처리하지 "술을 마셨으니 감형되니까 갠차나 +ㅅ+" <- 이러진 않습니다.

진짜 말도 안돼는 걸로 소설 쓰신다..

술을 마시면 취해서 정신이 헤롱헤롱해져요. 아시죠? 판단력도 흐려지구요.

그 사람은 당연히 판단력이 흐려진 결과 실수로 한겁니다.

하지만, 여자의 옷을 보고 야하니까 흥분돼서 성폭행을 한다는건, 어디까지나 정신병자에요.

같아요? 아니잖아요. 구분하세요. 억지로 갖다 붙이지 마시구요.

 

이것 역시 비유한 것이 좀 걸렸을 뿐 찬성입니다.

 

 

 

니들이 짧은치마입고 돌아니는건 신경 안쓰는데 왜 시선 잘못 돌아가면 성추행으로 모느냐?

 

한가지 말씀드리는데 남성에 대한 여성의 성추행은 가능해도 성폭력은 불가능합니다.

(긴장하면 성기가 안 서니까요.)

성추행한 여자에 대한 처벌이 미미한건 문제입니다. 하지만 폭력이 불가능 하다 보니 성에 관한한은 여자가 피해자라는 인식이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시선한번 잘못가도 상대가 남자면 범죄자 취급을 받는거지요. 하지만 여자끼리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변태 취급받습니다.실수로 다리봤다가 눈마주쳐서(어이없어서건,민망해서건)고개돌렸는데도 추행범취급을 받으면 여자가 도끼병이거나 피해망상을 가지고 살거나 아니면 너무 노골적으로 행동했던거죠(적어도 신경 안쓴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단거죠.).  남자라도 멋내려고 조끼만 걸쳤는데 노골적으로 가슴만 쳐다보면 성추행이라고 느끼죠.

'아, 내가 패션의 자유를 억제하지 못해서 그래.'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건 무슨소리세요. 완전히 딴길로 새셨네요.

성추행은 가능해도 성폭력은 불가능하다. 라니요. 남자의 성폭력 사례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적긴 하지만 분명 가능합니다.

(인터넷으로 대강대강찾아보고서 안나오니까 없다고 한듯한 느낌이 팍팍...-_-;;)

실수로 다리봤다가 눈마주쳐서(어이없어서건,민망해서건)고개돌렸는데도 추행범취급을 받으면 여자가 도끼병이거나 피해망상을 가지고 살거나 아니면 너무 노골적으로 행동했던거죠

진짜 무슨 얘기 하세요.ㅡㅡ 노골적으로 행동하지 않아도 충분히 오해는 받아요.

여자라서 잘 모르시나...

 

옷을 어찌 입는것과 성폭력과는 상관있든 없든

 

그런 시위를 하는 여자들은 정말로 잡년들이라 생각한다.

 

길을 어린 자식과 같이 걸어가고 있는데 그런시위장면을 목격하게 되면

 

어린자식에게 뭐라 설명할수 있겠는가?   왜? 꼴리냐? 이런 피켓을 들고 브래지어만 입고 있는

 

여자를 보고 말이다.

 

시위를 하는 여자들도 자신들만 생각하는 집단 이기주의자들이다

전 사회나 정치에 별 관심 없는 중학생인데요. 잘난것 없고 맟춤법도 띄어쓰기도 틀리는 그냥 그런 학생이지만 도저히 성범죄자 신상공개 의견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결국 신상공개가 된 건 다행이지만 이 부분에서 반대를 하시는분들도 많더라고요? 청소년기에 성교육 미달에 실수로 여성을 강간하고 그 후 마음먹고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데 신상공개에 의하여 성범죄자들은 교육환경과 생활에 지장을 받을 것이다. 인맥관계와 사는 환경(집을 얻을 때 힘들것) 또한 지장을 받을 것. 맞는 말. 이게 성범지좌의 인권을 보호 해 주자는 분들이 내세우는 의견이잖아요. 그런데 인권보호를 주장 하시는 분들은 무엇을 보호 하는건가요? 피해자 혹은 가해자? "그러게 밤 늦게 돌아 다니레?" "치마 짧은것 입고 돌아다니면서 뭘 바라는거레" "그래봤자 나중에 한 번 대줄거 뭐 그렇게 째째하게 군담" "튕기는줄 알았지" 등...  성범죄가 일어났을때 피해자가 질타 당하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어요. 물론 소수의 의견이기도 하지만 피해자는 이런 소리를 듣고, 이런 글을 읽게되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피해가 크고 상처가 클 수록 진정으로 자신이 잘 못 한건가 착각하게 되고 고통 받게되요. 성범죄 후 피해자는 고통속, 질타속, 안타까운 시선속에서 자라고 회복되기 전까지 엄청난 시간과 고통이 감수되죠. 이건 신체적으로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훨씬 힘들어 져요. 이렇게 피해자 여성분들의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가해자의 인권을 지키키 급급한 인권보호단체를 보면 웃기기만 하네요.

 

예를 들어볼게요. 한 여성은 17살에 강간을 당했습니다. 강간과 함께 가해자에게 폭력, 고통, 언어폭력 또한 당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피해자는 신고 하기 전에 심히 고민합니다. 이것을 신고하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과 자신의 미래가 불공평 해 질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부모님에게 말하고 신고를 하게 됩니다. 가해자가 구속됬습니다. 가해자는 불평을 하며 자신의 인권을 내세웁니다. 술을 마셔서 몰랐답니다. 성인인줄 알았고 튕기는줄 알았답니다. 여성도 즐겼더랍니다. 여성은 상처받습니다. 학업에 집중을 하지 못합니다. 강간당했을 때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습니다. 겨우 치료를 받고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재학을 합니다. 친구들의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위로해주고 걱정해주지만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멀리하려 합니다, 자신은 잘 못 한게 없습니다.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성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가끔가다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회사에 들어가도 몇몇 불쌍하게 보는 시선이 느껴집니다. 도데체 어떻게 알았을까? 학창시절의 일이 또 반복 되는건가? 여성은 꾹 참고 힘든시간을 견디고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려 노력을 합니다. 들려오는 쓴 소리와 손가락질에 여성은 버틸 수 있습니다, 자신은 잘 못 한게 없기때문입니다. 곧 잘 극복하고 옛날 일은 잊으며 행복하게 생활합니다. 여성은 힘든 일을 누구보다도 빨리 극복했습니다. 남자친구와 결혼얘기를 꺼내게 되어 행복은 배가 됩니다. 이제 모든일이 잘 될 것 갔습니다. 시어머니분께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시어머니는 좋으신 분이였습니다. 그 후, 시어머니와 여성 단 둘이 있을 때 시어머니가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집니다. 어렸을적에 무슨 일 있었니? 자신은 말 할 수 있어야합니다. 자신이 잘 못 한게 아니기에 여성은 떳떳합니다. 하지만 입을 뗄 수 없습니다...왜 여성은 그 잊을 잊을래도 잊을 수 없을까요.

 

그 외에도 성범죄에는 리스크가 커요. 여성은 강간을 당하면 임신할 확률이 높고, 자해와 자살이 동반 될 수 있어요. 그 외 정신적 피해에 한몫 하는것은 한국사람들이 강간피해자들을 보는 시선이 참혹 하기 때문이에요. 막상 뉴스에서 보면 안됐다, 불쌍하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며 비하되는 피해자. 그에 비해 가해자는요?

 

술을 마셨다. 인생이 거지같고 비참하다. 비틀비틀 걸어가는데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보인다. 꼴린다, 한국에서는 강간하고 들켜도 처벌도 적은데 뭐, 그래봤자 바닥인 인생 즐기고 가야지. 강간을 했다, 스릴있고 개운하다. 하지만 어느 면에서는 걱정도 된다, 잡힐려나? 몇 일 후 그년이 신고를 했나보다, 경찰서에 잡혀오니 경찰들이 안 좋은시선을 보내며 토론을 하고있다. 아 씨발, 감옥을 가도 형벌은 좀 줄여야지. 반박을 했다. 술을 마셨다고, 내친김에 뉴스에서 많이 본 강간범들이 했던 말들을 한다. 형벌이 꽤 줄었다.

 

물론 신상공개가 되면 범죄자들의 인권을 짓밟히겠죠? 하지만 피해자의 인권만 짓밟혀야 한다는 법이 있나요? 이것은 타당하다 못해 부족한것 아닌가요. 가해자의 인권을 보호 해 주는 한국은 뭐 하는 나라죠? 미국에서는 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합니다. 미국은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가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해준데, 그건 피해자와 여성들에게 인권침해가 아닌가?

 

먼저 가해자를 두둔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일부 전가시키는 분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일부..입니다. 적어도 대다수는 가해자를 나쁜놈으로 보는대 이견이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자극적인 댓글들에는 신경 안쓰시는게 좋습니다.

 

가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물론 그 범위의 문제이겠죠. 가해자들이 보호받는 인권과 피해여성들이 보호받는 인권은 차이가 있습니다.

가해자들의 인권이란 말 그대로 최소한도의 인권, 인권중에서도 가장 본질적인 부분에 해당할것입니다.

그 보호의 정도 또한 최소한도에 그칠 것이구요.

이것을 이해하려면 형벌이라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알아야합니다.

초창기 형벌의 개념의 중심은 '응보'였습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위에 대한 징벌적 성격이 강조되었고 강력한 국가의 형벌권이 인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범죄인도 사람이며, 사형이라는 극단적 방법으로 제거되지 않는 한 결국 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야할 인격체인 것이죠. 여기서 형벌이라는 것에 범죄인의 사회복귀를 위한 교정 기능이 추가가 됩니다.

그것을 위한게 최소한도의 가해자들도 보호받는 인권이구요.

 

범죄이론가운데 낙인이론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소설 '주홍글씨'에서 볼수있는 내용인대, 실재로 전과전력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깊게 죄를 뉘우친다고 해도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기가 힘듭니다. 일단 취업이 힘들고 주변사람의 시선도 견기기 힘듭니다.

자신의 죄에 대한 형벌의 일종이라고 볼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반복되는 생활고와 부정적인 시선들에 다시 범죄의 길로 들어서는 사람들도 실제로 많습니다.

철부지 시절에 저지른 범죄로 교도소에 들낙거리다 정신차리고 살아보려 해도 과거의 전과때문에 돈벌이(듣기로는 막노동을 하더라도 전과자는 어렵답니다..)자체가 힘드니 다시 범죄행위를 하게되는 경우들요.

비범죄화를 위한 정책적으로도 어느정도는 가해자들의 인권도 고려는 해야겠죠

이미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니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고 마냥 방치하는것도 문제는 있으니까요.

 

문제는 이런 범죄인의 사회복귀라는 측면을 강조하다 보면

글쓴분처럼 잘못한 사렘에 대한 과도한 보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합니다.

즉, 어느정도로 가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느냐가 문제겠죠.

성범죄 문제는 까다롭습니다. 그 피해의 산정 자체가 불가능하고

법적으로도 보호되는 것이 '인격권'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라서 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신상공개를 아주 적나라하게 합니다.

인터넷으로 얼굴은 물론 신상정보뿐만 아니라 사는곳 위치까지 지도에 표시됩니다.

어떤 주에서는 집 앞에 경고 표지판까지 붙입니다.

하지만 가해자의 인권 보호 역시 있습니다. 여러가지 교육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취업을 장려하고 다시 범죄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심리치료도 실시합니다.

대충대충 형식적인 한국과 비교가 불가하죠.

한국의단체들도 대부분은 그런 부분을 지적합니다. 충분히 바꿀수 있는 부분.

 

하지만 피해자의 신상공개 자체에 대해서 반대하는 경우라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형벌의 기능 중에서 '교화적 기능'-범죄인의 사회복귀-를 더 강조하는 입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처벌로 인한 위화적 효과보다는 범죄인도 다시 정상적 사회인으로 돌아올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는것이 형벌의 목적에 더 중요한 부분이다.. 뭐 이런 생각요. 그런게 과하다 보면 피해자들에 대한 배려가 상대적으로 소흘해 보일 여지가 충분하죠. 물론 지지를 받는 입장은 아닙니다.

알고 계시다 시피 현재 유권해석을 하는 법원에서도 신상공개가 기본권 제한의 한계를 일탈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맘에 안드는 주장들이겠지만,

그냥 그런 의견이 있구나.. 저 사람들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여기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성부가 어쩌니 하면서 신상정보 공개를 반대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 인간들은 쓰레기다.

 

100%

 

유영철같은 연쇄 성범죄자

or

방구석 자위 오타쿠

or

바바리맨, 로리타 매니아 같은 변태 성욕자

 

 

가 분명하다.

 

정상적인 인간이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

 


화학적 거세를 시켜도 문제가 없거늘 ㅉㅉㅉㅉㅉㅉㅉㅉ

진짜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더더욱 심하게 하여야 한다.

나아가선 그 일가족까지도 공개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피해자 입장에서... 아니 만약 제 주위 친분이 있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 한다면... 전 그 가해자의 신상이 공개될때 아마 전 살인자의 입장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거든요.

범죄예방을 위해 신상공개를 한다지만 오히려 역으로 살인범죄의 가능성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성범죄 가해자들 인권따위야 전 알 것 없고... 다만 피해자들의 친인들 분들의 돌발행동이 생길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예 그냥 사형을 시켜버리는게 더 좋을 수도요..;

 

앞서 말 했지만 제 주위에 그런 인간들이 있다면 제 손으로 그 사람들을 죽일수도 있을 듯...

10살된딸을 키우는엄마입니다. 안양사는데  너무 불안하고   2~3년 전에 성폭행불구하고 토박사건이 낫었잔아요~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요즘 다  핸드폰 소지하고 있어서  100미터 안에  전자 발찌채운성범죄자  있을 경우에는   휴대폰 알리미로  알려줬으면하는 생각이드네요~~ ?

글쎄요.....

 

저도 뭐 생각이 깊은건 아니지만...

 

성 범죄를 저질렀다는것 자체가 한 여성의 인권을 처참히 짓밟았다는 것이고

 

제 개인적으로도 벌은 가혹해야 한다는 생각이 깊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다른사람의 인권을 처참히 짓밟았다는것 만으로도

 

이미 자신의 인권이 존중받기 힘들다는 것 쯤은 각오 해 두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쁜사람들~

 

1. 14살 짜리 여자아이를 한달간 감금, 성폭행한 미성년자들에 대한 실형은?

 

2. 한국의 성폭행 법은 어째서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우둔하려 하는 것입니까?

취했으니 감형, 정신병력이 있으니 감형, 초범이니 감형, 반성의 기미가 보이니 감형... 이런 식으로 가해자의 죗값을 낮추어 복역후 원활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장하는 것은, 피해자를 전혀 헤아리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어째서 남자들은 성폭행의 이유를 '야한 옷을 입고 다닌 여자'에게로 돌리는 거죠? 남자들은 교복이, 초등학생 아이의 사복이 야한 옷으로 보이나 봐요?

 

4. 현재의 한국 성폭행 법이 크게 개선되어 선진국 만큼이나 무거운 단죄를 내릴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몇 년후에나 가능할까요?

 

5. 질문이라기 보단 뜻을 알고 싶습니다.

미국의 총기 발사 사고는 연간 1만 여건 이상이고, 이에 관해 내로라 하는 분들이 해결책을 찾으셨죠. 총기 소유를 금하면 됀다? 그렇다면 총기 소유가 허가된 캐나다의 연간 1백 건도 안되는 총기 발사 사고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여차해서 그들이 찾아낸 답이란 이것이었죠.

"하루에도 수 백건씩 쏟아지는 범죄뉴스들이 불안감을 조성한 탓"이라고요.

지금의 한국을 보면 어느 포털사이트를 틀어도 메인 뉴스에 성폭행, 살인, 방화, 이런 음울한 범죄 뉴스 뿐 입니다. 그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에 젖어들고 분노와 증오심에 휩싸이는 것이 사실이지요.

범죄뉴스를 객관성있는 사실로만 보도해야 할 것을, 각 신문사와 방송사들이 경쟁의도로 흥미위주의 '선정성''폭력성'등을 부각시킨 뉴스를 보도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여고생으로서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곳 역시 시골임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사건이 이번년에만 두 번 이나 일어났죠. 다음 피해자가, 제가 아니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출산을 장려하고, 나로호 발사 등의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찬스를 잡아 의식을 치르기 전, 나라 꼴이나 제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세계 1등, 세계 최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요. 우리나라 어른들.

 

정말로 무섭습니다. 바깥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심지어 제 동생과 아버지까지도 무섭습니다.

 

1. 14세에 대한 성폭행이라면 특별법 적용되지 않고 단순 강간죄가 적용 되겠네요.. 강간죄는 3년이 상의 유기징역, 감금죄는 5년이하의 징역... 사태만 놓고 봤을 때 가해자가 미성년자이고 초범이라면 형이 많이 감경될것 같습니다...형벌부과는 그 사건당시 여러정황을 비추어보고, 상습성, 악의의 정도 등 여러측면을 파악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2. 성폭행에 대해서 엄벌에 처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번의 잘못된 선택에 대해서 그사람을 사회 재기불가능할 정도의 형벌을 부과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이고, 또 술을 마셨을 때 판단력이 흐려지고 자신의 행동 제어가 불가능할 수 있고, 정신에 이상이 있는자는 자신이 하는 행위가 범죄인지 조차 모르거나 그 의식정도가 미비한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죄를 감경해주는 것이 가해자를 두둔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해자라고 하여 인권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이러한 감경은 허용하되 그 정도를 제한해야겠지요

 

3. 실제로 야한옷을 입은 여성에게서 성욕을 느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학생같은 경우 교복을 입었기 때문에 다른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겠지만요.. 

 

4. 현재 성폭력특별법에서 성폭력관련범죄자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지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특별법이 규정하고 있는 엄청난 처벌에 대해서도 개인에 따라선 가볍다 여길수도 있겠죠...성폭력특별법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5. 학창시절 교육환경이 성적위주, 좋은학교위주 등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개인윤리의식 수준이 밑바닥을 치고있는 실정이죠... 좋은것은 좋다 나쁜것은 나쁘다 라고 확실히 해줘야 하는데 현재는 동성애자에 대해서도 우리들의 학교내에서는 멋있다, 개성있다고하여 유행처럼 번지는 실정을 보고있자니 답답하군요... 왜 범죄를 저질러선 안되는지와 같은 기초적인 것조차 말한마디 언급하지 않으니 범죄가 날이 갈수록 늘죠...특히 성범죄는 더욱 그렇고요...

 

 

 

몇일전에 애인대행사이트에서  보고  연인대행구한다고  문자를 했읍니다

그런데  바로  전화하라고  문자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비건전 대행으로  말을  하더군요  2시간 30,40으로 식으로요...

그래서  전  성관계시  교복을  입고 할수 있냐.. 그럼  돈은 더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여자측이  너무 적극적이여서  순간  당황했었읍니다

그리고   계좌번호와  이름을  알려주겠다고 해서   생각해보고  그 다음날  연락주겠다고  끊었어요

처음부터  만날생각은  없었고  그냥  호기심에  나이어린  여자랑  통화할 목적이었읍니다

이틀정도  아무연락도 안했죠...  제 생각으론  연락없으면  안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드리겠지.. 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전화가  4통연속으로 와서  수신거부로  했더니  문자로 성매수로  신고할거다  그리고  경찰서에  출도할 생각해라  이런 식으로  문자가  왔었읍니다  

성매수가  성립됩니까?

안녕하세요? 유죄추정입니다.

 

성매매란 말 그대로 성을 돈을 주고 사는 행위입니다. 일정 댓가를 지불하여 남녀가 성교행위 내지는 유사성교행위를 해야 성립이 되는 범죄이며 미수범의 처벌규정은 없습니다. 

작성자님의 보시다시피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범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아무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저 여자가 협박죄의 소지가 있네요..상대가 지속적으로 저런 협박성의 문자를 보낸다면 문자를 들고가서 경찰에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우연히 채팅을 하다가  '재워주실분' 이런 방이 있어서 들어갓더니

19살이라고 했습니다 재워달라고

그런데 한명이 교복을 입고 있다고 모텔에 못들어갈꺼 같다고 했는데

괜찮다고 아는곳있다고 어제도 거기서 먹어서 괜찮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럼 첨부터 술마시고 잘꺼야 물어봤죠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친구랑 저랑 여자둘이랑 같이 모텔에 갔어요

거기서 술을 마시고 자는데 여자가 자고 있는데 내가 침대로 올라가

여자가 자는 중에 삽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깼는데 그때 막 사정

할타이밍이었는데 제가 밖에다가 사정할려고 하니 안에다가 하라는거였습니다

그래도 찝찝해서 밖에다가 했죠..

그리고 가출한 여자들이었는데 집에 들여보냈는데

2달뒤 여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어쩜 자기 딸한테 그럴수 있냐고

자기 딸 인생 망친거 나도 똑같이 망치게 한다고 하더니

산부인과 갈꺼니깐 비용  포함 3000만원을 달라는겁니다

그전에 그여자 어머니를 뵜는데 그때 15살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때까지 19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미성년자를 건든건 잘못인데 여자가 말 이 바낍니다

첨에는 몇명의 남자와 자봤다고 하더니 자기 엄마한테 나랑 잔거걸리니깐 내가

첫남자라고하고 없는 말도 지어내고

자는데 내가 강간했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미성년자인줄 알고 성관계를 맺으면 처벌이 얼마나 심한가요?

2 합의금 3000만원 않주면 강간죄로 경찰에 신고 한다는데 처벌 대상인가요?

3 2번이 협박죄에 포함되나요?

질문에 받글 부탁드립니다

 

 

1. 미성년자인줄 알고 성관계를 맺으면 처벌이 얼마나 심한가요?

   

    13세 미만이 아니면 성관계를 맺은 자체로 처벌받지 않습니다.

    미성년자의제강간은 13세미만의 부녀는 비록 합의하에 관계를 갖더라도

    상대방에서 고소가 들어오면 무조건 처벌받을 수 있는 규정입니다.

    하지만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강간으로 처벌받지는 않을 듯하고

    미성년자의제강간의 문제인데 일단 본 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2. 합의금 3000만원 않주면 강간죄로 경찰에 신고 한다는데 처벌 대상인가요?

 

    1의 답변의 내용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님의 처벌에 대하여 "상대가 미성년자이기 때문"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당시의 행위가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는지 강간이었는지가 문제입니다.

 

    부모로서 속상하겠지만 법률에 위반된 행위가 아닌데 상대로부터

    합의금조로 금품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비록 상대방이 고소를 하였다고 해도 강간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없고

    진술의 논리성에 의존하여야겠습니다.

 

     말그대로 가장 쉬운 것은 합의이지만 고액의 합의금을 요구하는데 응해야할

     이유도 없겠습니다만, 강간혐의로 고소를 당하면 이에 대하여 재판을 받아야하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 관계사실을 부인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으며

     합의하에 성관계했다고 진술해도 상대방에서 그 증거가 없으므로

     처벌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도의적으로 행위판단능력이 미약한 미성년자와 관계를 갖은 것이 잘못됬지만

     강간이 아닌데 강간으로 처벌받는건 너무 억울하실거 아닙니까?? 

 

 

3.  2번이 협박죄에 포함되나요?

 

     물론 님의 무죄가 입증되면(합의는 해당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므로)

     무고죄 혹은 당시의 합의요구에 대한 공갈혐의로 고소하실수는 있지만

     실제 무고죄와 공갈에 대한 처벌이 예상되지 않으므로

     무마되는대로 그냥 조용히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고소하신다고 해도 오히려 님 이미지 실추에만 한몫할 뿐인듯하네요. 

 

어디서 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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